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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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밀레니얼보드 출범으로 소통 경영 강화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는 MZ세대와의 소통과 혁신을 위한 밀레니얼 보드를 출범한다.LX는 7일 젊은 직원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 발굴과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 전반에 반영하기 위한 밀레니얼보드를 출범했다고 밝혔다.밀레니얼보드는 지난해 12월에 만 35세 이하, 근무기간 2년 이상 희망직원들을 모집해 최종 21명을 선발했다.선발된 이들은 앞으로 1년 동안 세대(직급)간 소통 매개자 역할과 온라인 토론 등을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제안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김정렬 사장은 “조직문화의 혁신을 위해 우수인재 확보가 중요한 만큼 밀레니얼보드 활성화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 “여기서 제기된 혁신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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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국토부 산하기관 최초 국내외 정보보안 인증 3종 획득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국토교통부 산하기관 최초로 ‘정보보안 인증’ 3종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SR은 지난해 12월 국토부 산하기관 최초로 정보보호 공시 우수기업 지정에 이어 이번에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정보보호 관리체계 국제인증(ISO 27001) ▲개인정보보호(ePRIVACY)’ 인증 등 정보보안 관련 인증 3종을 따냈다.SR에 따르면 ‘ISMS-P’는 국내 최고 수준의 종합 정보보호 관리체계 및 개인정보보호 인증으로, 102개의 까다로운 인증 심사 기준을 통과해야 한다. SR은 2019년 11월 국토부 산하기관 최초로 인증 획득 후 이번 사후 심사를 통과했다.‘ISO 27001’은 국제 표준 정보보호 인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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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부산지역 환경 중 인공 방사능 조사 결과 '이상 없음'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 보건환경연구원은 2020년 부산지역 환경 중 인공 방사능 조사를 시행했으며 그 결과 이상 없다고 7일 밝혔다. 먼저, 대기, 강수, 하천, 먹는 물, 지하수, 수돗물, 약수터 총 33개 지점에서는 ▲세슘-134 ▲세슘-137 ▲요오드-131 ▲삼중수소가 검출되지 않았다. 다만, 해수 및 토양에서는 세슘-137이 미량 검출됐으나, 우리나라 해수 및 토양의 평상시 수준 방사능 농도 범위였다. 세슘에 대한 별도의 환경 기준은 없으나, 해수는 X-선 검진(1회)을 받는 경우(0.6mSv) 대비 약 2700만 분의 1, 토양은 3만분의 1 내외로 매우 낮은 수준이었다. 해수 조사 지점별로 살펴보면, ▲고리원전, 해운대, 광안리, 오륙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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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APO 충원 하고 전문성 높여야 제2 정인이 사건 예방할 수 있어”
아동학대 사건 등을 전담하는 학대예방경찰관(APO) 1명당 담당 아동수가 전국 평균 6,321명, 청소년의 경우 1만2625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국민의힘 서범수 국회의원(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년 10월 말 기준, 전국 학대예방경찰관(APO) 현원은 총 628명으로, 이를 나이 기준으로 아동에 해당하는 만 0~9세의 전국 인구수 397만여 명과 비교했을 때 학대예방경찰관 1명이 담당하는 아동 수는 6,321명인 것으로 드러났다. 대상을 청소년(만 0~17세)으로 확대할 경우, 학대예방경찰관 1명이 담당하는 청소년은 1만2625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학대예방경찰관(APO)의 현원을 지역별로 살펴본 결과,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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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입주기업 임대료 20% 감면 연장 시행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코로나19 위기가 지속됨에 따라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이하 첨단과기단지)내 엘리트·스마트‧세미양빌딩에 입주한 소상공인·중소기업의 임대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임대료 감면 기간을 6개월간 연장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임대료 감면기간 연장으로 77개 사가 지원 혜택을 받게 되며, 총 16개월간 누적 2억원의 임대료를 지원받게 된다.JDC는 첨단과기단지의 활성화와 입주기업의 조기 정착을 위해 지난 10년간 감정가의 50% 할인된 임대료를 적용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위기로 추가 20% 할인된 임대료를 감면 시행하고 있다.JDC는 작년 3월부터 12월까지 코로나19 사태로 침체된 제주경제에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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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요르단 타필라 지역에 최초 호기 설치
한국남부발전이 요르단 대한풍력발전사업의 최초 호기(2기) 설치를 완료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주춤했던 해외 신재생에너지 개발에 청신호가 될 전망이다.남부발전은 최근 요르단 타필라(Tafila) 지역에 추진 중인 대한풍력발전사업의 최초 호기(2기)를 설치했다고 6일 밝혔다.남부발전의 해외풍력 1호 사업인 대한풍력발전사업은 남부발전과 대림에너지가 각각 지분 50%를 투자해 요르단 타필라 지역에 3.45MW 규모 풍력발전기 15기를 개발・건설・운영하는 프로젝트로, 총 12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이 사업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요르단 정부의 국경폐쇄와 공사 중단 조치 등의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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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최향동 상임감사, `공정공감감사‘ 시즌2 선언
한국서부발전 최향동 상임감사는 새해를 맞이해 ‘공정공감감사 시즌2’를 통해 발전공기업이 이뤄야 할 2021년 화두를 제시하며 이행점검에 나서겠다고 6일 밝혔다.최 감사는 가장 먼저 “안전경영을 최우선으로 해 중대재해 제로를 반드시 실현해야 한다”며 “기후위기에 대응해 친환경 발전과 에너지전환이라는 탄소중립의 길을 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메시지에 담았다. 또한 선도국가를 선언한 한국판뉴딜에 부응해 김포 열병합발전소 건설을 통해 가스터빈 국산화 실증사업을 성공적으로 이행하고 수소터빈까지 나아가는 고도화 전략을 발전공기업이 펼치도록 감사활동을 주문했다. 이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사람을 존중하는 적극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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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장애인 비대면 가스안전 사이버 감시단 사업 성료
한국가스안전공사는 6일 경기도, 장애인고용공단, 온라인쇼핑협회와 함께 실시한‘가스안전 사이버 감시단’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가스안전 사이버 감시단은 장애인 고용을 촉진함과 동시에 온라인에서 불법으로 유통되고 있는 가스제품을 단속해 국민들의 안전한 소비를 돕기 위해 도입됐다.앞서 지난 8월 공사는 경기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온라인쇼핑협회와 ‘가스안전 사이버 감시단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협약을 토대로 경기도 청년 장애인 9명이 지난 10월부터 약 3개월 간 업무를 수행했다.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기관별 업무 특성을 살려 ▲가스안전분야 특화 장애인 일자리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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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국가철도공단 김상균 이사장 “국가적 위기극복 동참과 국민안전 보호할 것”
국가철도공단 김상균 이사장은 2021년 신년사를 통해 “국가적 위기극복에 적극 동참하고 국민안전 보호에 사활을 걸겠다”고 6일 밝혔다.김상균 이사장은 “7조원 규모의 철도사업 예산을 적재적소에 과감하게 집행해 국가경제 활력을 되살릴 뿐만 아니라, 안전에 대한 패러다임을 전면적으로 전환해 설계부터 준공, 시설관리까지 전 분야에 안전중심경영을 이행하겠다”고 강조했다.아울러 ▲디지털·그린 뉴딜정책에 기반한 스마트 철도 구축 ▲철도안전성 강화 및 명품철도 건설 ▲일자리 창출 및 협력사와 상생협력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 등을 금년도 중점 경영목표로 제시했다.김상균 이사장은 “2021년 신축년은 ‘국가철도공단’으로 새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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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파워체크 모바일 서비스' 가입 1만호 달성 기념 고객 이벤트 실시
한국전력은 '파워체크 모바일 서비스'가 지난 11월 16일 출시 이후 약 2개월 만에 회원가입 1만호를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한전은 이를 기념해 오는 11일부터 2월 26일까지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추천인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기존 회원가입 고객이 전기안전관리자 지인에게 서비스 신규 가입을 추천하면 추천인과 추천받고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해 갤럭시 워치, 무선 가습기, 커피쿠폰 등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한다. 한전에 따르면 파워체크 모바일은 한전 전력연구원에서 개발한 e-IoT 플랫폼을 기반으로 빌딩, 공장, 상가 등 대형 전력설비 운영에 필요한 전기품질, 전기안전 정보를 모바일로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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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주요국 그린뉴딜 정책의 내용과 시사점’ 발간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경기 회복을 위한 세계 주요국의 대응은 그린뉴딜이다.”KOTRA가 ‘주요국 그린뉴딜 정책의 내용과 시사점’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KOTRA는 미국, 유럽연합(EU), 중국, 인도 등 세계 주요국이 경기 부양을 위해 그린 모빌리티, 청정에너지 확대 등 그린뉴딜 정책을 본격 도입 중인 것으로 파악했다. 탄소배출을 줄여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효과까지 노린 것으로 분석된다.미국은 올해 바이든 행정부가 출범함에 따라 친환경 정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바이든 당선인은 취임 즉시 트럼프 대통령이 탈퇴한 파리기후협정에 재가입하고 205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 0(Net Zero)’을 목표로 연방예산 1.7조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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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150억원 투입해 명품 일광신도시 만든다"
기장군은 부산도시공사로부터 1월 중으로 일광지구 시설물 보수·개선과 관리·운영을 위한 비용 150억원을 납부받아 명품 일광신도시 만들기에 나선다.기장군과 부산도시공사는 6일 일광신도시 공공시설물의 인계·인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서에는 부산도시공사는 일광지구 시설물 보수·개선과 관리·운영을 위한 제 비용인 150억을 기장군에 납부하고 기장군은 도시환경 정비와 시설물 관리·운영을 담당하기로 했다. 이번 150억원은 부산도시공사에서 기장군에 이미 납부한 일광신도시 개발부담금 169억원과 별개로 일광신도시 내 시설물 개선과 운영을 위해 투입된다.기장군은 납부받을 150억원으로 일광신도시 내 저류지 2곳을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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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철도(코레일)가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공공 승강기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노후 승강기 안전진단 시행 △설계 및 시공기준에 대한 기술 협력 △승강기 운영 및 유지관리를 위한 기술교류 △직원 직무교육 및 기술지원 등에 서로 협력키로 했다.고준영 한국철도 기술본부장은 “두 기관이 공공 승강기의 품질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협업체계를 갖춰 철도 이용객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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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아파트 고령경비원 고용지원사업 시행
부산기장군은 지역내 아파트 경비원의 고용 유지와 일자리창출 촉진을 위해 선정된 아파트에 최대 1,000만원의 고용보조금을 지원하는 ‘2021년 기장군 아파트 고령경비원 고용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5개층 이상의 주택(아파트)에서 근무하며 기장군에 주민등록을 둔 만55세 이상의 고령경비원이 대상이다. 2020년 6월 1일 이후부터 현재까지 고령경비원을 1명 이상 고용하고 있거나 신규 채용한 아파트의 신청을 받아 경비원 고용창출·유지 및 근로여건 개선 실적 등을 심사해 그 결과에 따라 선정된 아파트에 최대 1,000만원의 고용보조금을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기장군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가능하며, 지원을 희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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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륜차 교통사고 줄이기…‘교통안전 공익제보단’ 모집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이 6일부터 이륜차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2021년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교통안전 공익제보단’은 배달수요 증가로 인해 늘어나는 이륜차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지난해 새로 도입한 제도로, 지난해 공개모집에 참여한 시민 2300명이 ‘교통안전 공익제보단’으로 활동했다. 그동안 공익제보단은 이륜차의 신호위반, 안전모 미착용 등 교통법규 위반사항 3만8419건에 대한 공익제보 활동을 통해 이륜차의 안전운행을 유도했다.공단 관계자는 “올해 공익제보단은 기존보다 30% 확대해 3000명 규모로 운영할 계획이다”며 “시민제보가 경찰 처분 등으로 이어진 경우 월 20건 이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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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업지역 순환정비사업 후보지 공모…닻 올렸다
‘서울권역 주택공급 확대방안’의 일환인 준공업지역 순환정비사업이 후보지 공모를 시작으로 본격화된다.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와 서울특별시(서울시장 권한대행 서정협)는 오는 7일부터 ‘민관합동 준공업지역 순환정비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를 통해 관계당국은 준공업지역 3~4곳의 후보지를 선정한다는 계획이다.민관합동 준공업지역 순환정비사업은 준공업지역 내 노후화된 공장부지를 LH(한국토지주택공사)·SH(서울주택도시공사)가 참여해 산업시설과 주거시설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해 산업기능을 재생하고, 도심 내 주택공급도 확대하는 사업이다.이를 통해 공공임대 등 공공시설을 기부채납할 경우 부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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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빈집 문제해결 나서 ‘국토부 기관표창’ 수상
한국부동산원이 노후 주거지의 골칫거리로 전락한 빈집 문제해결을 위한 정책지원에 앞장서면서 정부로부터 표창을 수여받았다. 한국부동산원(원장 김학규)은 지난 2018년 2월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소규모주택정비법)’이 시행된 이후 빈집정비지원기구와 도시재생지원기구로서 빈집 재생 정책지원의 공훈을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기관표창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한국부동산원은 부동산시장 관리 및 조사 역량을 통해 ICT기반의 빈집추정 및 실태체계를 마련해 현재 특허출원 진행 중이며, 전국 최초로 인천시, 부산시, 광주시 빈집정비계획 수립을 완료하는 등 지자체 빈집정비사업을 선도하고 있다.또 빈집 활용 사회적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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