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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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지식재산권 확보 위한 ‘발명자 헬프데스크’ 운영
한국지역난방공사 미래개발원은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특허 등 지식재산권 확보를 돕는 ‘발명자 헬프데스크’를 운영 중이라고 27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발명자 헬프데스크’는 핵심기술 개발역량을 갖췄으나 자금·인력 등 인프라가 부족한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우수 지식재산권 발굴을 위해 지난 2020년부터 확대 실시했다.중소·벤처기업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한 이번 사업은 한난과 특허업무 위임계약을 체결한 특허법인의 전문변리사가 해당 기업의 발명가와 직접 대면 상담을 통해 발명 아이디어에 대한 출원 가능성을 검토 및 구체화해 우수 지식재산권 발굴을 지원한다.특히, 상담 진행과정에서 한난의 기술분야와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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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김춘진 사장, 유엔거버넌스센터 심보균 원장과 ESG경영 강화 협력 논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공사 김춘진 사장이 지난 26일 유엔거버넌스센터 심보균 원장을 만나 ESG경영 강화를 위한 공공거버넌스와 글로벌 파트너십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향후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aT의 농수산물 유통ㆍ수급 데이터 관리기술을 공유하는 등 UN 데이터 거버넌스 활동에 협조해나가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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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화성시·삼천리와 80MW 화성양감 연료전지 건설 협약 체결
한국서부발전은 지난 26일 경기도 화성시청에서 화성시, 삼천리와 ‘화성 양감 연료전지 발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구체적인 협약내용은 경기 화성시 양감면 송산리 일대에 총 80MW 규모의 연료전지발전소를 건설하는 것이다. 오는 2022년 3월에 착공해 2024년에 준공될 예정이다. 화성 양감 연료전지가 완공되면 단일 부지로는 세계 최대 규모의 연료전지 발전소가 될 전망이다.현재 단일부지내 세계 최대 규모 연료전지는 경기그린에너지가 운영하는 화성 58.8MW 연료전지지만, 이 기록도 2024년 화성 양감 연료전지가 구축되면 깨지게 될 전망이다.이번 프로젝트는 약 5,450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되는 대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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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이사회, ‘윤리경영 실천’ 선언식 개최
한국동서발전이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경영진부터 윤리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나섰다.동서발전은 지난 26일 발전공기업 협력본부에서 이사회를 개최해 전 경영진과 노동조합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윤리경영 실천 선언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윤리경영 실천 서약서는 공직자로서 직무수행과 관련한 사적 이익추구를 금지하고, 직무수행중에 이해충돌을 방지해 청렴문화를 확산하는 기관이 되도록 다짐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동서발전은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투명한 공정 거래 질서를 확립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윤리경영 실천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동서발전은 지난 2월 청렴도 향상 종합계획을 수립해 ‘나부터 청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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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고강도 '청렴도 개선 종합대책' 발표
한국지역난방공사는 국민에게 믿음과 신뢰를 받는 공공기관으로 나아가고자 전례 없는 고강도의 청렴도 개선 종합대책을 27일 발표했다.한난은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도 평가 결과를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고, 청렴 공기업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이번 종합대책을 수립했다.한난은 이번 대책의 3대 핵심전략으로 △솔선수범하는 청렴정책 추진 △선제적 내부통제 강화 △청렴문화 확산 및 소통 강화를 설정하고, 이를 구체적으로 실행할 9개의 중점과제를 수립했다.특히, 상임감사위원을 중심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제도개선과 감찰활동에 반영하는 청렴 간담회를 실시하는 한편, 관리자급에 대한 청렴역량 평가를 확대하고, 그 결과를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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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화폐박물관, ‘나무에 감성을 새기다’ 목공예작품 전시회 개최
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은 27일부터 오는 4월 11일까지 특별전시실에서 한국새김예술가협회의 작품전 ‘나무에 감성을 새기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한국새김예술가협회는 서각 화각 버닝 등 도구를 활용해 나무에 감성을 새기는 공예작품을 만들고 있는 동호인들의 모임이다. 이번 전시회는 회원들이 틈틈이 만든 작품을 모아 여러 사람과 공감하는 기회를 갖고자 기획됐으며, 50여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화폐박물관 이강원 차장은 “코로나19로 쌓인 답답함을 잠시나마 잊고 예술적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전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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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친환경 연료전지-시설원예 융합 비즈니스 모델 개발
온실가스를 발생시키지 않는 블루수소발전으로 그동안 스마트팜 확산에 걸림돌로 작용했던 에너지 비용 문제해결이 가능해질 전망이다.한국농어촌공사는 스마트팜-연료전지 융합시스템 모델을 제시하고, 토마토 온실을 대상으로 에너지 소비량과 생산성 예측을 위한 실증연구를 수행한다고 27일 밝혔다.최근 농업은 투입인력이 적고 생산성이 높은 스마트팜 전환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시설원예 농가의 경우 생산비의 40%를 차지하는 난방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였다.이번 비즈니스 모델은 연료전지발전 과정에서 발생한 이산화탄소는 포집하여 시설원예에 시비하고, 발생된 열은 온실 난방에 사용하며, 발전에너지는 한전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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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 ICT 1기 부트캠프 개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 ICT 1기’ 30개사를 대상으로 부트캠프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JDC에 따르면 이번 부트캠프는 ‘Route330 ICT 1기’ 기업별 대표와 JDC 임직원, 위탁운영사인 MYSC 운영진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기업별 프로젝트 브리핑과 상호 리뷰, 협업 네트워킹, 기업진단, 워크숍 프로그램 등 제주 혁신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필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2개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했다.앞서 JDC는 ‘스타터(Starter) 그룹’ 인큐베이팅 24개 기업과 ‘챌린저(Challenger) 그룹’ 액셀러레이팅 6개 기업, 총 30개의 제주형 예비 유니콘을 선발했다.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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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 확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인 영세 소상공인의 고용보험 가입을 활성화하고 사회 안전망 사각 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2018년부터 1인 자영업자의 고용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1인 소상공인은, 소진공에서 시행하는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을 통해 납부한 고용보험료를 20~5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더불어 서울·부산·경기도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는 1인 소상공인에게는 지자체 지원금 30%가 추가 지원돼 납부보험료를 최대 8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올해부터는 고용보험가입 활성화 및 전 국민 고용보험 가입 확대 차원에서 기준보수 전 등급(1~7등급) 1인 소상공인에게 기존 3년에서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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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박지현 사장, 직무청렴계약 체결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지난 25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박지현 신임 사장과 청렴문화 정착과 투명한 기관 운영을 위한 직무청렴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이날 체결식에서 박 사장은 직무와 관련된 법규와 의무를 준수하겠다는 직무청렴계약서에 서명하고 청렴한 직무수행을 통해 윤리경영을 추진하겠다고 다짐했다. 직무청렴계약은 윤리경영 실천을 위하여 전 임원을 대상으로 2007년부터 체결하고 있으며, 주요 내용은 임기 중 직무상 준수해야 할 청렴의무와 위반에 대한 책임 등을 담고 있다. 박 사장은 “최근 사회적 이슈와 관련된 공공기관의 윤리의무 준수는 우리만의 다짐이 아니라 국민과의 약속”이라며 “국민의 신뢰를 얻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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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신규 확진 505명...전국 재확산 양상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거세질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27일 신규 확진자 수는 다시 500명대로 올라섰다. 이는 지난달 19일 561명 이후 36일 만이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5명 늘어 누적 10만 1275명이라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490명, 해외유입이 15명이다. 특히 비교적 안정세를 보였던 비수도권 확진자도 크게 늘어 전국 재확산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크다.지역별로는 서울 126명, 경기 141명, 인천 39명 등 수도권이 총 306명이다. 수도권 확진자는 전날(336명)보다 30명 줄었으나 여전히 300명대에 머무르며 전체 지역발생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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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주말도 캠핑카·차박 현장점검 이어가
부산 기장군은 토요일인 3월 27일 오전 9시 기장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보건행정과장,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장군은 26일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식당, 카페 등 127개소의 중점관리시설과 PC방, 학원, 실내체육시설 등 26개소의 일반관리시설, 2개소의 종교시설, 131개의 소규모점포 등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여부에 대한 현장점검과 행정지도를 시행했다. 또한 이날 기장군보건소 선별진료소는 317명을 검사해 310명이 음성, 7명이 검사 중이다. 정관보건지소 선별검사소는 32건을 검사해 모두 음성이며 토·일·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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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 ㈜LLX X홀딩스 사명사용 중지하라”
LX한국국토정보공사는 김정렬 사장이 26일 ㈜LX홀딩스의 사명 사용 중지와 함께 공식 사과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김정렬 사장은 “㈜LX홀딩스는 지난 4일 상표출원 신청을 언론에 알리며 LX 사명 사용을 공식화했다. 10년 넘게 LX를 사용해온 공사는 선출원 권리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며 대기업 ㈜LX홀딩스의 책임 있는 자세를 요구했다. 김 사장은 “LX는 국토교통부 산하 준정부기관으로서 특정인, 특정기관의 이익을 대변하지 않는다”며 “(주)LX홀딩스의 상표 출원은 준정부기관인 LX의 공공성을 훼손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이어 “LX가 10년 넘게 추진해온 브랜드 사업에 상당한 피해가 우려되고 국민이 혼동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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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간정보연구원, 26일 드론 정밀농업 관련 전문가 세미나 개최
드론, 빅데이터, AI, 5G 등 최첨단 신기술(ICT)을 융합한 정밀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 공간정보연구원(원장 손종영)이 26일 전북 김제농협 대회의실에서‘정밀농업 분야 무인기 영상 촬영 현장 세미나’를 개최한 가운데 손종영 원장, 이귀재 미래농업포럼 이사장, 최재용 전북 농축산식품국장 등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세미나 의의는 지속가능한 정밀농업 발전방향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 있다. LX공간정보연구원, 삼정KPMG, 에릭슨LG, 전북대학교, ㈜지이랩, 하이텍알씨디코리아, 비아, 메타로보틱스, 두시텍 등 주요 산‧학‧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정밀농업의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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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그린 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 수도권 발대식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은 한국판 뉴딜의 핵심사업인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의 기반 강화 및 활성화를 위한 그린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 수도권 발대식이 26일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에서 열렸다. 이날 발대식에는 국토교통부 엄정희 건축정책관, 국토안전관리원 강부순 부원장, 수도권 그린리모델링 지자체 담당자, 플랫폼 대표기관 및 협력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발대식은 그린리모델링 사업 소개와 사업추진 현황 설명에 이어 4월부터 시작되는 진행되는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 효율적인 사업운영 및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은 추후 체결될 예정이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수도권 발대식을 계기로 서울, 경기, 인천지역의 그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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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도시철도 기장선·정관선 및 KTX이음 정차역 유치 추진 경과보고회
부산기장군은 26일 오후 2시 30분 군수실에서 기장군수, 기획청렴실장, 5개 읍·면 이장단장과 주민자치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철도 기장선·정관선 및 KTX이음 정차역 유치 추진을 위한 현황과 경과보고회를 개최했다.당초 회의 장소를 차성아트홀에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인원을 최소화해 군수실에서 방역수칙을 지키며 진행했다.먼저 기획청렴실장의 도시철도 기장선·정관선 및 KTX이음 정차역 유치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KTX이음 관련 건설 추진현황, 도시철도 기장선과 노포정관선 사업현황 등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KTX이음의 기장군 정차역 설치 필요성과 당위성에 대해 강조하며, 주민대표들의 이해와 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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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의원, ‘산림자원법’개정안 발의... 산림자원 재생에너지 활성화 유도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이원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김제시∙부안군)은 26일 산림바이오매스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산림자원법’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현행 산림청 고시 ‘산림바이오매스에너지의 이용·보급 촉진에 관한 규정’에서는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의 정의 및 범위, 증명절차, 인정기준을 규정하고 있으나 법률에 근거가 없어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의 활용 및 보급 촉진에 어려움이 있다. 이번 개정안은 미이용 산림바오매스 이용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산림청 고시에 규정된 근거 규정을 법률로 상향하는 조치다.개정안을 통해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의 화석연료 대체에너지로의 활용 및 나아가 정부의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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