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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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중소상공인 판매홍보관 20개 입점 협력업체 모집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4개 협약기관과 손잡아 중소상공인들을 위해 ‘제주국제공항 내 중소상공인 수출상품 판매홍보관’에 입점할 협력업체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지난해 12월 JDC와 한국공항공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소상공인연합회는 중소상공인 성장지원 모범 사례를 만들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와 수출 활성화 지원을 위한 ‘제주공항 중소상공인 수출상품 판매홍보관 사업’을 기획했다.제주공항 판매홍보관 협력업체는 중소기업(소상공인) 확인서를 보유한 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제주지역 14개 내외, 제주 외 지역 6개 내외로 선발해 상품은 제주공항 내 입점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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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푸르메여주팜서 식목일 행사 개최
한국지역난방공사는 6일 경기도 여주시 소재 푸르메여주팜에서 여주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등과 함께 온실 완공 및 식목일 기념 모종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푸르메여주팜은 취업환경이 열악한 발달장애인에게 좋은 일터를 제공하고자 하는 뜻을 모아 한난, 여주시, 푸르메소셜팜이 공동출자해 지난해 9월 설립한 국내 최초 컨소시엄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이다.2023년도까지 중증장애인 67명을 고용해 장애 청년들이 자연 친화적인 환경에서 일을 할 수 있는 케어팜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또한 친환경 에너지 공기업인 한난의 참여로 농장 내 에너지원을 태양광, 지열 등 신재생 융복합에너지로 설계했으며,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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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REC 종합관리시스템에 분산신원증명 도입
한국남부발전이 공공기관 최초로 분산신원증명 인증기술(DID, Decentralized IDentifier)을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종합관리시스템에 도입했다. 개인정보보호 강화는 물론, 시스템과 함께 추진되는 비대면 업무절차 시행은 민간 이용자 편의 증진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남부발전은 블록체인 DID 인증기술 기반의 ‘NEW REC 관리시스템’ 모바일 앱(App)을 개발해 배포했다고 6일 밝혔다.남부발전에 따르면 DID 인증기술이란 개인의 기기에 신원 정보를 분산시켜 관리하는 전자신분증 시스템을 일컫는다. 이를 활용하면 회원사가 개인정보를 통제하는 권리를 갖게 되며, 기관이 개인정보를 보유해 발생할 수 있는 유출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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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농산어촌 공공디자이너 제도 도입
한국농어촌공사는 공공기관 최초로 공공시설물 계획 수립과 설계 시공단계에 전문가가 참여하는 농산어촌 ‘공공디자이너 제도’를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그동안 공공시설물은 획일적 디자인과 공급자 중심의 계획 등으로 사용자 이용 불편과 공공건축의 품질과 품격 저하 우려가 누적됨에 따라, 광역지자체 등에서는 공공건축가 제도를 시행해 오고 있다.이에 공사는 농산어촌에서도 다기능 고품질의 공공시설물을 접할 수 있도록 공공건축 관련 기획 및 계획을 전문적으로 총괄·조정·자문할 수 있는 공공디자이너 제도를 도입하게 됐다.‘공공디자이너 제도’의 초대 총괄디자이너로는 장영호 홍익대학원 산업미술대학원 공공디자인전공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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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서울-모스크바 주택・도시 포럼’ 출범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한국과 러시아 간 주택·도시 관련 지식, 노하우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한다. SH공사는 서울과 모스크바 간 도시개발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협력관계를 확산하기 위한 ‘서울-모스크바 주택·도시 포럼’을 발족한다고 6일 밝혔다.이를 위해 지난 5일 포럼 발족식을 열고, 향후 주택건설, 도시계획, 재개발, 도시재생, 스마트시티 등에 대한 한-러 전문가들의 경험 및 지식을 공유하고, 양국간 협력관계 확대를 위해 활동할 것을 약속했다.포럼 위원장으로는 우윤근 전 러시아 대사가 선출됐으며, 박진영 SH공사 해외사업단장, 드미트리 레트노브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등이 운영위원으로 활동한다. 파벨 레샤코브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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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동남아 최대 온라인 플랫폼 '쇼피(Shopee)' 입점 참가업체 모집
산림청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동남아시아 최대 온라인 플랫폼인 ‘Shopee’(쇼피)에 입점할 임산물 가공식품 업체를 오는 4월 12일까지 모집한다.aT는 K-임산물 가공식품을 동남아시아 최대 온라인 플랫폼인 ‘Shopee’(쇼피)에 입점시킴으로써 신남방지역을 본격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총 15개 업체를 선정해 ▲온라인 플레이스 입점을 위한 사전 기본교육 비용 전액 ▲참가업체별 상품 관리 및 매출 증진을 위한 전략 컨설팅 비용 전액 ▲업체별 한도 300만원 이내 키워드 광고 등 유료 프로모션 수행 비용의 80%를 지원한다.한편, aT와 산림청은 그간 K-임산물의 수출 확대를 위해 아마존과 알리바바 온라인몰 입점 지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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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2021년 신입직원 80명 공개채용 실시
GH는 기본주택과 3기 신도시 등 공사의 주요 정책을 주도적으로 추진해나가기 위해 신입직원 80명을 공개채용 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입직원 채용은 공개경쟁시험 68명과 국가유공자·장애인 등 취업지원대상자 12명을 각각 일반직 6급으로 모집한다. GH는 분야별 전문 역량을 갖춘 인재채용을 위해 행정직은 5개 직무분야(기획, 인사, IT, 기록물, 회계·인사), 기술직은 3개 직무분야(토목, 건축, 도시)로 세분화해 필기시험 및 1·2차 면접시험을 진행한다.필기시험은 경기도 주관 공공기관 통합공채로 실시되며, 면접시험은 GH 주관 1단계 직무적합성 면접, 2단계 인성 면접으로 구성된 단계별 심층 면접을 실시한다.채용과정은 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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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글로벌 쇼룸 ‘더 셀렉츠’ F/W 2021 성료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글로벌 쇼룸 ‘더 셀렉츠(The Selects)’를 통한 F/W 2021 시즌 해외 수주활동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6일 밝혔다.콘진원에 따르면 ‘더 셀렉츠(The Selects)’는 해외 현지 바이어를 대상으로 국내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를 알리고, 비즈니스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뉴욕 소호에 오프라인 쇼룸 형태로 운영해왔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비즈니스 전개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지난해부터 디지털 쇼룸으로 전환, 온·오프라인 세일즈를 동시 전개하는 등 적극적으로 패션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이번 F/W 2021 시즌에는 ‘더 셀렉츠(The 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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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온라인 생중계로 창립 59주년 기념식 개최
캠코(사장 문성유)는 6일 창립 59주년을 맞아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창립기념식을 개최하고, 코로나19 감염예방에 최일선에 있는 부산지역 보건소 의료진을 위한 ‘생일떡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뉴비전 선포를 통해 캠코 미래상을 ‘리딩 플랫폼’으로 새롭게 규정한 문성유 캠코 사장은 창립기념사에서, 엄중한 책임의식과 직무윤리를 바탕으로 “플랫폼 혁신을 통해 뉴노멀 시대에 상시화 된 위기를 기회로 활용하는 길을 함께 모색해 갈 것”이라며, 특히 “한국판 뉴딜에 적극 동참해 민생안정과 경제활력 제고를 위한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D.N.A(데이터(Data), 네트워크(Network),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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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의무 등록절차 안내 동영상 배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점검·진단에 참여하는 기술자가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FMS)에 자격요건, 기술교육 이수실적 등을 등록할 때 활용할 수 있도록 ‘기술자 정보 등록 안내 동영상’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6일 밝혔다. 안전점검, 정밀안전진단 또는 성능평가에 참여하는 기술자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시설물안전법)에 따라 해당 기술자 정보를 FMS에 의무적으로 등록하도록 규정돼 있다. 이번 동영상은 국토안전관리원의 업무 담당자가 직접 출연하여 등록 관련 규정을 안내하는 것을 시작으로 등록 및 변경 방법, 승인요청 후 진행사항 확인 방법, 주요 반려사항 등을 상세히 설명하는 내용으로 제작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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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국토안전 동반성장 1차 포럼 실무위원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은 6일 건설·시설 안전산업분야 민간기업들과의 동반성장을 추진하기 위한 ‘국토안전 동반성장 1차 포럼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발족한 국토안전 동반성장 포럼에는 국토안전관리원 경영진과 대한토목학회 등 14개 유관 학·협회 및 단체의 전문가들이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건설·시설 안전산업분야의 현안을 논의하고 정책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포럼은 ‘안전산업 동반성장을 위한 관리원의 역할 및 지원방안’을 주제로 서울 힐튼호텔에서 실무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포럼에서는 △안전정책 강화에 따른 기업 애로사항 발굴 △한국판 뉴딜 추진에 따른 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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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데이터·플랫폼 전문기관으로 탈바꿈
“코로나로 인한 언택트로 디지털 혁신이 강조될 것이다. LX가그동안 지적·공간정보 서비스 기관이었다면 이제는 데이터·플랫폼 전문기관으로 탈바꿈하겠다.”취임 지난해 9월 8일 제20대 LX한국국토정보공사 사장으로 취임 6개월을 넘긴 LX한국국토정보공사 김정렬 사장이 6일 세종국토교통부 브리핑룸에서 이 같이 밝혔다. LX의 내부 역량을 외부 변화에 맞춰 혁신해 ‘한국판 뉴딜’의 성과 창출에기여하겠다는 것이다. 혁신의 파장은 조직 개편에서 가장 먼저 감지됐다. 공간정보실 내에디지털트윈사업단, 지하정보사업부, 드론융합부를 신설하고 인력을 확대하는 한편 지적재조사 인력까지 추가 증원했다. 이를 통해‘한국판 뉴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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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자문위 발족... 초대 위원장 이진성 전 헌재소장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각계 전문가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자문위원회를 발족한다고 6일 밝혔다. 자문위원회 초대 위원장은 이진성 전 헌법재판소장이 맡게 된다. 이 전 소장은 법원행정처 차장, 서울중앙지방법원장, 광주고등법원장 등을 거쳐 6대 헌법재판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중원대 경찰행정학과 석좌교수자리에 있다. 공수처는 오는 12일 자문위 첫 회의를 열고 이 교수를 초대 자문위원장으로 위촉한다. 다른 자문위원들에게도 위촉장을 수여하고 향후 공수처 운영 방향과 제도 개선, 발전 방향 등에 관한 위원들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자문위는 ▲ 공수처 소관 법령과 규칙 제·개정 및 폐지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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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의원,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일부 개정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장제원(부산 사상구)의원이「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6일 밝혔다.개정안은 상가건물 철거·재건축으로 임차인의 계약갱신 요구가 거절된 경우 임대인에게 퇴거비용 청구가 가능토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현행법상 상가 임대인은 건물 철거·재건축을 사유로 임차인의 계약갱신 요구를 거절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임차인은 시설투자비용 등을 회수하지 못하고 영업중단이나 퇴거를 하게 돼 막대한 재산 손실을 입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이에 개정안은 퇴거비용 청구에 관한 조항을 신설해 건물 철거·재건축이 진행되는 경우 임차인이 임대인에게 퇴거비용을 청구할 수 있도록 명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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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KIST, 과학치안진흥센터 출범
경찰청은 6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서울 본원에서 과학치안진흥센터 현판식을 개최했다. 과학치안진흥센터는 경찰청과 KIST가 협력해 설립한 재단법인이다. 치안 분야의 과학적 전문성과 미래 대응성을 높여 국가 과학치안의 선진화를 견인하기 위해 출범했다. 주요 업무로 ▲ 치안 현장에 대한 과학 기술적 지원 ▲ 치안 맞춤형 연구개발사업 기획·관리 지원 ▲ 치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업 생태계 구축 지원 등의 역할을 한다. 초대 소장은 최귀원 KIST 책임연구원이 맡았다. 이날 현판식에서는 '치안현장 맞춤형 연구개발 시범사업'(폴리스랩 사업) 우수 성과가 공유되고 향후 과학치안 분야의 발전 방향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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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유료방송 CP 권리보호를 위한 방송법-IPTV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대전 유성구갑)은 6일 콘텐츠사업자(CP)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방송법’과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법(IPTV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유료방송 플랫폼사업자의 이용약관을 수리하거나 이용요금을 승인할 때 CP 등 이해관계자 의견을 청취하는 절차를 신설하는 것이다. CP는 케이블방송과 IPTV 등 유료방송 플랫폼을 통해 방송을 제공하고 있어 플랫폼사업자의 이용약관이나 이용요금의 정책변경에 영향을 받고 있다. 하지만 과기정통부가 이를 수리하는 과정에 이해관계자의 의견 수렴 절차를 거치지 않아 정책이 플랫폼사업자의 일방적인 입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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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종인, 4·7 재보선 마치고 당 떠난다... 국민의당 통합 진행되나?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4·7 재보궐선거를 마치고 8일 일선에서 물러날 것으로 보인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선거는 우리(국민의힘)가 무난히 이길 것으로 본다"고 말하며 선거를 마친 후 퇴임할 뜻을 전했다. 김 위원장의 퇴임이 갑작스러운 것은 아니다. 김 위원장은 그동안 여러 차례 재보선 이후 거위에 대해 같은 입장을 표명한 바 있다. 김 위원은 향후 거취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당분간 가족들과 휴식을 취할 것으로 전해졌다. 김 위원의 퇴임으로 주호영 원내대표가 비대위원장 권한대행 역할을 맡는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재보선 이후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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