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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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국가품질경영 유공 등 정부포상 신청 접수
한국표준협회는 2021년 국가품질경영 유공 등 정부포상(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공고 제2021-73호, 2021. 3. 5)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국가품질경영 유공 등 정부포상은 산업표준화법 제31조의4 및 동법 시행령 제30조의4에 따라 산업현장에서 품질혁신 활동으로 탁월한 경영성과를 창출하여 국가경제 발전과 산업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한 우수 단체 및 공로자를 선정하여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포상하는 제도이다.본 국가품질경영대회는 1975년에 제정되어 올해로 47회째로 현재까지 단체 유공 689개사, 개인 유공 2,366명, 품질분임조 6,916팀, 품질명장 1,527명, 품질경쟁력우수기업 1,288개사가 수상하였다. 매년 11월에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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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경주 운영 계획 ,변경
부산 지역의 코로나19 확산으로 경륜 경주 운영 계획이 변경됐다. ◆ 부산지역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오는 11일까지 부산 경주 중단 부산시는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라 지난 2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를 2단계로 격상했다. 이에따라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스포원은 휴장한다. 단 광명스피돔에서 열리는 무관중 경주와 창원레포츠파크에서 개최하는 경륜 경주는 정상적으로 진행되며 김해지점과 충청권에 위치한 대전·천안지점도 좌석의 20% 내에서 입장이 가능하다. 또한 부산스포원과 광복·서면지점에서 관람이 가능했던 경정 경주도 같은 기간 동안 고객들이 입장할 수 없다. ◆ 코로나19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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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선수들 위한 스포츠 인권 특강 개최
지난달 31일 국가인권위원회 강사를 초청해 광명 스피돔에서 경륜·경정 선수를 대표하는 3개 단체 임원진과 함께 스포츠 인권 관련 특강을 들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지난달 31일 광명 스피돔 연수원에서 「2021년 제3차 경륜·경정 제도 인권 혁신협의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 경륜·경정 선수를 대표하는 3개 단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제3차 혁신협의회에는 경륜·경정 경주실 관계자와 한국경륜선수노동조합, 한국프로사이클협회 그리고 한국경정선수회 임원진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 1월과 2월 두 차례에 걸쳐 혁신협의회를 개최했지만 선수를 대표하는 3개 단체가 한자리에 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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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이첩 요청권' 기준 마련 관계 기관 의견 수렴 절차 돌입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사건 이첩 요청권'의 세부 기준을 정하기 위한 관계기관 의견수렴에 나섰다. 공수처는 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문을 검찰·경찰·해경·군검찰 등에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첩 요청권은 공수처법 24조 1항에 규정된 항목으로 타 수사기관이 공수처와 중복되는 수사를 할 때 공수처가 수사하는 게 맞다고 판단해 처장이 이첩을 요구하면 따라야 하는 공수처의 우선적 권리다. 법은 그 기준으로 '수사의 진행 정도'와 '공정성 논란' 등의 기준을 제시하는데 사건사무규칙에 구체적인 사항을 담기 위해 의견을 수렴하는 것이라고 공수처는 설명했다. 공수처는 이첩 요청의 절차, 합리적인 소요 기간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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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재보선 결과 ‘촉각’... 문재인 정부 임기 말 국정 운영 향방은?
4·7 재보궐선거는 서울과 부산 등으로 격전지가 많지 않지만 정치권에 던지는 의미는 그 이상이다. 특히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은 문재인 정부의 마지막 국정 운영 동력을 얻기 위한 시험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문재인 정부 임기가 1년 남은 상황에서 지난 4년의 정책 평가의 바로미터가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청와대는 이와 관련 선거 중립을 위해 구체적인 입장을 내지 않고 있지만 결과가 신경 쓰이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다. 만약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시장과 부산시장을 국민의힘에 모두 내줄 경우 야당이 내세운 ‘정권심판론’에 무게가 실리면서 '레임덕' 공세가 거세질 것으로 예상된다. 청와대 내에서는 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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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 합동점검 실시
부산 기장군은 지난 6일 오후 2시 기장체육관 보조경기장에 설치된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에서 부산시 합동점검반과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합동점검반은 부산시, 경찰청, 소방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력공사, 53사단 등 관계부처 및 관련 전문기관 20여명으로 구성됐다.이번 합동점검은 백신접종센터 개소에 앞서 센터 설치기준 충족 여부, 백신 수송계획 및 백신 수령 준비 여부, 백신 보관을 위한 배전선로 및 비상전원, 이상반응 환자 긴급 이송체계, 우발상황 대비 태세, 기타 전기 및 화재설비 안전 등에 대해 점검을 실시했다.점검결과 백신접종센터 개소 준비가 여러 부분에서 잘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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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의원, 전기자동차 공영주차장 요금 감면 법안 발의
전기자동차처럼 친환경 방식으로 운행되는 자동차에 대해 주차요금을 감면해주는 법안이 추진된다. 박상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공영주차장을 사용하는 환경친화적 자동차에 대해 최초 1시간의 주차장 사용료를 면제하고 1시간 초과 시부터 부과되는 주차장 사용료의 100분의 50을 일괄적으로 경감하도록 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최근 정부의 친환경차 보급확대 정책과 국민들의 전기차에 대한 수요 확대에 따라 전기자동차의 이용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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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시니어클럽, 어르신 일자리 예산 5억6700만원 확보
금천구는 노인일자리 전담기관 ‘금천시니어클럽’이 서울시 ‘어르신 일자리 지정사업’, ‘신중년 사회공헌활동사업’에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어르신 일자리 사업비 5억2200만원과 신중년 사회공헌활동사업비 4500만원 총 5억 6700만원의 예산을 확보, 총 100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추가로 제공한다. 구는 4월부터 ‘서울시 노인종합복지관 방역지원’, ‘초등학생 돌봄시설 안전관리사업’ 등 어르신 일자리사업에 70명, 공공서비스 홍보활동 업무 등 신중년 사회공헌활동사업에 30명을 각각 참여시킬 계획이다. 한편 지난 2019년 6월 오픈한 ‘금천시니어클럽’은 ‘함께그린카페’, ‘착한상회(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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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도로명 상세주소 직권부여 사업 추진
금천구가 11월까지 상세주소가 없는 원룸, 단독(다가구)주택 등을 대상으로 ‘상세주소를 직권 부여’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상세주소는 기존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기하는 동·층·호 정보로 건축물대장에 동·층·호가 등록되지 않은 단독주택 등에 부여된다. 그동안 아파트나 연립주택과는 달리 원룸이나 다가구주택에는 상세주소가 부여되지 않아 화재나 응급환자 발생 시에 위치 확인 등 신속 대처가 어렵거나 우편물이 분실되는 등의 문제가 빈번히 발생했다. 이에 구는 상세주소가 없는 단독(다가구)주택 439동을 대상으로 현장조사와 의견수렴 및 이의신청 등의 절차를 거쳐 상세주소를 직권부여하고 상세주소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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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숙 의원 "세무사법 개정은 위헌성 해소 위한 법안, 위헌 논란 대상 아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의원은 6일 열린 세무사법 개정 토론회에서 세무사법 개정의 위헌 논란을 불식시키며 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양경숙 의원은 2018년 헌법재판소의 ‘세무사법 헌법불합치 결정’에 따른 「세무사법」 개정안의 대표발의자로서 국회의 심사 경과와 쟁점을 설명했다.양 의원은 발표에 앞서 동 개정안이 위헌성을 해소하기 위한 개정안임에도 오히려 위헌 논란으로 국회 통과가 지연되어 유감이라 밝혔다.그러면서 “헌재 결정의 요지는 변호사에게 세무대리업무를 전적으로 금지하지 말고, 허용할 업무범위를 국회가 전문성 등을 고려하여 결정하라는 것이다”며 “변호사에게 장부작성대행 및 성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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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발전설비 24시간 감시 AI로봇 도입
한국서부발전이 신재생에너지 발전현장에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형 감시로봇을 도입한다.서부발전은 최근 서인천발전본부 내 연료전지 발전설비에 24시간 감시가 가능한 인공지능(AI) 레일로봇을 설치하고, 오는 7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서부발전은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25%까지 늘리는 ‘신재생에너지 3025 로드맵’을 수립해 연료전지 구축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연료전지 설비의 안전한 관리를 위해 지난해부터 로봇 기술 도입을 추진한 결과, 국내 최초로 신재생에너지 발전현장에 인공지능형 레일로봇 기술을 적용하는데 성공했다.이번에 구축된 레일형 로봇 감시시스템은 24시간 자동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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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국내 최대 규모 해상 태양광발전 모형실험 성공
한국수력원자력이 6일 국내 최대 해상 태양광 모형을 활용한 성능시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한수원은 2019년부터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와 함께 해양 환경에 적용 가능한 태양광발전 설계 기준 등을 개발하기 위해 해상 태양광발전 핵심 시스템인 부유체와 연결장치, 계류 시스템에 대한 수치해석을 수행하고 국내·외 해양설계기준에 부합하는 기본설계를 완성한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총규모 15m x 14m, 1.17톤의 국내 최대 해상 태양광 모형을 제작, 해양 환경을 모사한 KRISO의 대형 수조에서 성능평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것.해상 태양광은 거대한 면적을 활용할 수 있으나, 기존 저수지에 적용되는 수상 태양광과는 달리 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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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국내 최초 양수발전소 현대화사업 준공
한국수력원자력이 국내 최초로 양수발전소 현대화사업에 성공했다. 한수원은 삼랑진양수발전소 현대화 사업을 통해 30년 이상의 노후설비를 고효율 최첨단의 발전설비로 전면 개조하고 6일 경남 밀양시 삼랑진양수발전소 현장에서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준공식은 정재훈 한수원 사장, 박일호 밀양시장 등 지역 주요인사, 현대화사업 참여업체 대표, 지역주민 등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50명 미만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청평양수발전소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건설된 삼랑진양수발전소는 설비용량 600MW로 1985년 준공이후 전력공급 및 전력계통 안정 역할을 다하고 설계수명 30년이 경과돼 지난 2018년 9월 현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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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김한영 이사장, 23개 협력업체와 동반성장 간담회 개최
국가철도공단은 공정 안전 상생의 건설문화 정착을 위해 철도 토목분야 23개 협력사 대표들과 동반성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철도 설계와 건설 현장을 관리하는 협력사 대표들과 공단 경영방침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단 김한영 이사장은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고의 가치”라며 현장 근로자를 가족이라 생각하고 철저한 안전경영을 시행하여 산업재해 ZERO 달성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공정하고 투명한 평가체계 정착을 위한 공정경쟁 협약을 체결하며 협력사간 투명하고 깨끗한 입찰경쟁을 시행하기로 결의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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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분임행동강령책임관 교육 실시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반부패•공정사회를 위해 고위직의 청렴의식 함양과 솔선수범 천명을 목표로 6개 지역본부장과 178개 지사장을 대상으로 분임행동강령책임관 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공단의 분임행동강령책임관은 본부 부서장과 지역본부 및 지사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감사실장인 행동강령책임관의 위임을 받아 행동강령의 교육 및 상담, 준수여부에 대한 점검 및 평가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이번 교육은 공단의 행동강령책임관인 감사실장이 주관하며, 최근 일부 공직자들의 일탈행위로 국민적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는 이해충돌방지법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임직원 윤리 및 행동강령 주요사항에 대해 실시한다고 전했다. 앞서, 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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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웹접근성 ‧ 웹개방성’ 인증마크 동시 갱신
한국동서발전이 정보 접근 취약계층을 비롯한 모든 국민이 공개된 정보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누리집을 개편해 대국민 서비스 환경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동서발전은 자사 누리집을 개선해 웹접근성 인증과 웹개방성 인증을 동시에 갱신했다고 6일 밝혔다.동서발전은 시각장애인, 지체장애인, 고령자 등 정보 접근 취약계층이 웹사이트의 공개된 정보를 제약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웹접근성 인증을 갱신‧획득했다.시각장애인들이 누리집의 정보를 음성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하고, 마우스를 제어하기 어려운 사용자들은 키보드만으로도 누리집을 이용 가능하게 해 사용 편의성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라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또한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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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코로나 위기 중소기업 선금보증수수료 특별지원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한 특별지원대책을 마련한다.한국수자원공사는 본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선금을 지급받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선금보증수수료의 최대 50%까지 5억원 규모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해부터 정부 정책에 맞춰 선급금을 계약금액의 80%까지 받을 수 있도록 확대·운영하고 있다.그러나 선급금을 지급받기 위해서는 선금보증보험증권 수수료를 각 기업이 지불하여야 하고, 재정 여건이 열악한 영세기업은 수수료 부담으로 인해 선금 신청을 꺼려왔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이번 지원은 한국수자원공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선금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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