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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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사이버 위기대응 모의훈련 참여기업 공개 모집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사이버 공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협조체계 점검을 위한 ‘2021년 상반기 민간분야 사이버 위기대응 모의훈련’ 참여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KISA는 지난해 민간분야의 보안 인식 확산 및 훈련 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최초로 모의훈련 참여기업을 공개 모집했으며, 이용자가 급증하는 분야인 블록체인·핀테크·비대면 서비스 등 사업자와 테마형 훈련을 병행했다. 그 결과, 역대 최대 규모인 총 137개사 9만 2000여 명이 훈련에 참여하는 등 성과를 거둔 바 있다.이번 모의훈련은 지난해에 이어 공개 모집 형태로 진행되며, 산업 규모와 이용자가 확대되고 있는 클라우드 사업자와 합동 모의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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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국민연금 연구과제 공모전’ 개최
국민연금공단은 '국민연금 연구과제 대국민 공모전'을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공단은 수요자 중심의 창의성 있는 연구과제 발굴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9회째 공모전을 실시하고 있으며, 그동안 국민의 활발한 참여로 인해 '청년들의 고용변화가 연금제도에 미치는 영향', '국민연금보험료 지원방법의 개선방안 연구' 등 5개 과제를 정규보고서, 수시과제 등으로 발간하는 성과를 이뤘다고 전했다.이번 공모전은 연금제도연구, 재정추계분석, 기금정책분석 등 세 가지 분야에 대해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연구과제를 응모할 수 있다.선정과제는 오는 7월 말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최종 통과된 연구과제 제안자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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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중화권 패션시장 진출 위한 ‘K-패션 디지털 페스티벌(KFDF)’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중국, 대만 등 중화권 패션시장 진출을 이끌고자 ‘K-패션 디지털 페스티벌(KFDF)’을 지난 3월부터 개최해 해외 수주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K-패션 디지털 페스티벌’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패션시장의 활성화를 이끌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화권 시장으로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진행됐다. ‘2021 F/W 상해패션위크’ 기간 전후로 온·오프라인 세일즈를 중점적으로 진행, 현지 바이어와 대중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공략에 힘쓰고 있다.이번 ‘K-패션 디지털 페스티벌’에는 ▲이청청 디자이너의 ‘라이(LIE)’ ▲조은애 디자이너의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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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차별없는 직장문화 조성 앞장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차별 없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소통의 장을 열었다.공사는 지난 20일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관계자와 공사 장애인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일자리 확대와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직원들은 미술치료 스트레스 해소법 강의 수강과 함께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박지현 사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직원 모두 국민안전을 위해 애쓰고 있는 소중한 공사의 가족”이라며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도록, 장애인 고용확대와 더불어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앞선 노력을 펼쳐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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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오시리아관광단지·일광신도시 교통문제 해결 위해 나서
부산 기장군은 ‘오시리아관광단지·일광신도시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교통대책 협의체’를 구성하고 교통소통 대책 마련을 위한 용역을 실시할 것을 부산시와 부산도시공사에 제안했다고 21일 밝혔다. 오시리아관광단지는 부산시에서 기장군 기장읍 대변리, 시랑리 일원 366만㎡의 부지에 약 6조 원의 사업비로 조성하고 있는 대규모 체류형관광단지로 테마파크, 복합쇼핑몰, 호텔 및 리조트, 아쿠아월드, 골프장 등의 시설을 유치하여 일부 시설은 운영 중인 상황이다. 그러나 현재 주말·공휴일에는 오시리아관광단지에 일 최대 1만4000대 정도의 차량이 방문하고 있어 기장해안로 등 주요 도로가 교통체증으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으며, 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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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연수원, 보험계약관리역 제2회 자격시험 7월 3일 실시
보험연수원은 국내 최초 보험계약관리 직무지식 습득 및 실무역량 함양을 위한 민간자격인 보험계약관리역(ICA) 제2회 자격시험을 7월 3일 전국 5개 대도시(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에서 동시에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보험연수원에 따르면 응시신청은 6월 1일부터 10일까지 보험연수원 홈페이지를 통해 개별 접수하며, 합격자는 7월 22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보험계약관리역은 보험업계의 계약관리 및 고객서비스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교육․자격제도로, 2020년 최초 도입 및 제1회 시험을 실시하여, 1,256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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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I서울보증, 숭실대와 아시아 보험전문가 양성 산학협력 약정체결
SGI서울보증은 숭실대학교와 'SSU-SGI ASIA Partners 프로그램 운영 약정'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오전 숭실대학교 베어드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유광열 SGI서울보증 대표이사, 장범식 숭실대학교 총장 및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약정을 통해 양 기관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아시아 주요 국가의 글로벌 보험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선발된 지원자는 숭실대학교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석사과정을 이수하고 미국계리사협회(SOA) 자격시험을 준비를 위한 지원을 받게 된다. 또한 한국 보험 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한국어 및 역사·문화 특강과 전문가 초청 세미나 수강 기회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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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해외입국 자가격리자에 대해서도 구호물품 소급 지급키로
2020년 10월 10일 모든 자가격리자에게 자가격리자 구호물품을 지급하라고 기장군수가 지시했으나 해외입국 자가격리자에게는 지급되지 않은 사실을 2021년 4월 21일 출장 중 보고받은 기장군수는 “2020년 10월 10일 모든 자가격리자에게 구호물품 일괄 지급을 지시한 날부터 오늘까지 해외입국 자가격리자에게도 선거법 등 관련법 검토를 거쳐서 자가격리 구호물품을 지급하라”고 긴급 지시했다. 4월 21일 코로나19 일일상황보고회에 참석한 기장군수는 “모든 자가격리자에게 일괄 지급해오던 지역접촉 자가격리자 구호물품을 재난대책본부장인 군수에게 보고도 없이 담당부서에서 지난 3월 6일부터 방침을 바꿔 선별지급해왔다. 감사부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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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디지털뉴딜 투자 1050억원 규모 확대... ICT 우수기업 발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ICT 관련 협회들과 디지털뉴딜 투자 활성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참여한 협회는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 한국벤처캐피탈협회(KVCA), IT투자협의회 등이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뉴딜 펀드 투자를 확대하고 ICT(정보통신기술) 우수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절차다. 과기정통부 우정사업본부와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는 올해 안으로 디지털뉴딜 분야에 투자하는 운영사를 선정해 총 1050억원 규모를 투자하기로 했다.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는 디지털뉴딜 분야 혁신기업을 발굴하고 뉴딜펀드 수혜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투자유치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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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론에 “국민통합 고려해야...”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청와대 오찬에서 제기된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면론과 관련 긍정도 부정도 아닌 신중한 입장을 내보였다. 21일 청와대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사면 문제는 국민 공감대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고 국민통합에 도움이 되도록 작용돼야 한다. 이 두 가지를 함께 고려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전직 대통령 두 분이 수감돼 있는 일은 가슴 아픈 일이고, 두 분 모두 고령이고 건강도 안 좋다고 해서 안타깝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대통령이 사면에 거절 의사를 밝힌 것이냐'는 질문에 "동의나 거절 차원의 말씀은 아니었던 것 같다"며 "대통령이 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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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 건의
오세훈 서울시장이 21일 문재인 대통령의 초청으로 가진 청와대 오찬에서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면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청와대 오찬 후 서울시청에서 브리핑을 통해 "여러 가지 현안에 대해 말씀 나눴고 중점적으로 몇 가지를 건의드렸다"며 "두 분 전직 대통령의 사면 문제를 언급했다"고 전했다. 그는 "마음속으로 이 주제에 대해 생각하고 식사 자리에 임했는데 박형준 부산시장께서 먼저 말씀하셨다"면서 "두 전직 대통령 사면에 대한 원론적인 내용의 (문 대통령) 답변이 있어 저 역시 같은 건의를 드리려고 생각하고 있었다는 말씀만 드렸다"고 덧붙였다. 이날 낮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린 오찬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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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재 의원, 여수-남해 해저터널 조기추진을 위한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국회의원(전남 여수을, 국회국토교통위원회)이 오는 26일 ‘여수-남해 해저터널 조기추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김회재 의원과 하영제 의원이 공동주최하며 전라남도와 경상남도, 여수시와 남해군이 주관한다. 전남대학교 이정록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이우호 현대건설 상무의 ‘보령-태안 해저터널 건설 경위 및 시공기술 소개’라는 주제 발표 등이 진행된다. 이어 광주전남연구원 조상필 연구위원과 경남연구원 정창용 연구위원의 주제 발표 이후, 전라남도 건설교통국 전동호 국장, 경상남도 도시교통국 허동식 국장, 국토연구원 김종학 박사, 국토교통부 도로건설과 이정기 과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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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의원, ‘산재노동자의 날 제정 위한 입법 토론회’ 개최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김주영 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시갑)이 22일 서울 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에서 ‘산재노동자의 날 법정기념일 제정을 위한 입법 방향’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김주영 의원을 비롯한 강은미, 노웅래, 박대수, 안호영, 윤미향, 이수진(비례), 임종성 의원과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에서 공동 주최한다. 매년 4월 28일은 세계 산업재해 사망 노동자 추모의 날이다. 1996년,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지속가능한발전위원회 회의에 참석했던 국제자유노련 노동조합 대표를 중심으로 산업재해로 사망한 노동자를 기리는 촛불 추모를 시작으로 약 100여 개의 국가에서 매년 이날에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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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수, “자가격리자 구호물품 선별지급 경위 감사 실시하라”
4월 21일 코로나19 일일상황보고회에 참석한 오규석 기장군수는 “모든 자가격리자에게 일괄 지급해오던 지역접촉 자가격리자 구호물품을 재난대책본부장인 군수에게 보고도 없이 담당부서에서 지난 3월 6일부터 방침을 바꿔 선별지급해왔다. 감사부서에서는 경위를 파악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책임을 묻도록 하라”고 지시했다.이어 기장군수는 “지금 코로나19로 생계형 범죄인 코로나 장발장이 늘고 있다. 자가격리 되면 일터도 못 나가고 컵라면 하나, 계란 하나가 아쉽다. 예산은 이럴 때 써야 한다. 현재 기장군의 자가격리자 구호물품 금액이 4만 8천원으로 부산에서 제일 높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내일부터 7만원으로 상향 조정해서 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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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미 바이든 행정부에 보건 등 5대 분야 경제협력 계획 제시
정부가 미국 바이든 행정부에 보건 등 5개 분야에 대한 새로운 경제 협력 방향을 제시했다. 이억원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21일 기재부가 주최한 '바이든 행정부 출범과 한미 경제협력 방향' 국제 화상 세미나 개회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후 주요 분야별 정책 방향을 점검하고 구체적인 경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 차관이 제시한 5대 분야는 ▲ 보건·방역 ▲ 기후변화 대응 ▲ 디지털·그린 뉴딜 ▲ 첨단기술 ▲ 글로벌 다자주의 복귀 등이다. 이 차관은 "바이든 정부의 출범은 세계 경제 질서에 디지털·저탄소 경제로의 전환과 글로벌 공급망 변화, 다자주의로의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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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중소기업·개인 아이디어 도용 시 손해액 최대 3배 배상”
중소기업이나 개인이 공모전 등에 제안한 아이디어를 주관기관이 무단으로 사용한 경우 앞으로 피해액의 최대 3배를 배상해야 한다. 특허청은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2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아이디어 탈취행위 등 부정경쟁행위에 대한 시정 권고를 따르지 않으면 위반행위자의 인적 사항, 위반 사실과 시정 권고 내용을 관보 등에 공표할 수 있다. 부정경쟁행위 행정조사에 대해 당사자가 산업재산권분쟁조정위원회로 조정을 신청하면 조사를 중지할 수 있고 조정이 성립되면 조사를 종결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이나 중소·벤처기업 간 분쟁이 조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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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오세훈-박형준 시장 청와대 초청… 코로나·부동산 현안 논의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오세훈 서울시장, 박형준 부산시장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한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오늘 오찬은 대한민국 제1·제2 도시인 서울과 부산의 현안에 대해 야당 소속 단체장과 머리를 맞대고 힘을 모으는 것이 매우 중요하므로 마련됐다"며 "야당 소속 단체장과 협치의 자리"라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이 두 시장과 공식 석상에 함께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처럼 문 대통령이 야당 인사만을 초청해 오찬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오찬에는 유영민 대통령 비서실장과 이철희 청와대 정무수석이 배석한다. 문 대통령은 오찬에서 두 시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코로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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