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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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스마트시티 해외 진출전략 보고서’ 발간
KOTRA가 ‘스마트시티 해외 진출전략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터키 등 4개국의 △스마트시티 동향 및 정책 △유망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스마트시티 진출 전략 등을 분석했다.특히, ‘스마트시티 협력센터(K-City Network, 이하 협력센터)’에서 지난해부터 올해 3월까지 조사한 현지의 생생한 정보를 담았다. KOTRA는 국내 스마트시티 관련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지난해부터 국토교통부와 함께 방콕, 자카르타, 하노이, 이스탄불무역관에 협력센터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전 세계적으로 점점 더 많은 인구가 더 나은 일자리와 인프라를 찾아 도시로 이주하고 있다. 유엔은 20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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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하이난성서 열리는 ‘제1회 중국 국제 소비재 박람회’ 한국관 참가
KOTRA가 오는 7일부터 나흘간 중국 하이난성 하이커우시에서 열리는 ‘제1회 중국 국제 소비재 박람회’에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박람회가 개최되는 중국 하이난은 최근 중국의 면세시장 급성장과 더불어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지역이다. 2020년 코로나 특수와 중국 정부의 집중 육성정책에 힘입어 중국 중면그룹(CDFG)이 스위스와 한국 면세점을 제치고 세계 1위에 오른 바 있다.이번 박람회는 중국 정부의 하이난 자유무역항 개발계획 및 이에 따른 면세산업 육성을 위해 금년에 신설된 국가급(중앙정부 주최) 박람회다. 프랑스 갤러리 라파예트, 스위스 스와치 등 전 세계 백화점·명품브랜드 및 중면그룹을 포함한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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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당대표, 봉하마을 찾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송영길 당대표와 최고위원 등 더불어민주당 새 지도부가 6일 오전 봉하마을을 찾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에 참배, 분향하고 권양숙 여사를 예방했다고 밝혔다.이날 송영길 당대표는 방명록에 “큰 새는 바람을 거슬러 날고 살아있는 물고기는 물을 거슬러 오른다”, “대통령님의 말씀을 새겨 민주당을 살아있는 당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글을 남겼다.송영길 당대표와 최고위원들은 묘소를 참배한 후 김경수 도지사와 함께 권양숙 여사를 예방했다. 권양숙 여사는 민주당의 신임 지도부에 당선을 축하하는 인사를 건넸으며 송영길 당대표는 2008년 최고위원 시절 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만남을 소재로 환담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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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건축수리기술진흥재단, 채용 특혜 이어 보은 인사 논란 증폭
문화재청 산하기관인 전통건축수리기술진흥재단(이하 전통수리재단)에서 채용 특혜 의혹이 제기된 데 이어 보은 인사 논란까지 불거졌다. 전통수리재단 임병천 사무총장이 채용 면접에서 최고점을 준 임원추천위원 김모 씨를 재단 이사로 선임되게끔 주도했다는 것. 임 총장 측은 선임 권한이 문화재청장에게 있다는 입장이지만, 김 이사와 임 총장은 문화재청 내에서 같은 부서에서 일한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의혹은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6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월 전통수리재단에서 진행한 이사 선임 당시 임 사무총장은 전임 재단 이사 8명의 임기만료를 앞두고 후임이사 선발을 진행했다. 임 사무총장은 문화재청으로 보낸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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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엘엔지벙커링, 자회사 최초 STS 방식 LNG 공급 성공
한국가스공사(대표 채희봉)의 LNG 벙커링 자회사인 한국엘엔지벙커링(주)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경남 거제시 삼성중공업 조선소에서 LNG 수송선에 Ship to Ship(STS, 선박 대 선박) 방식으로 LNG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한국엘엔지벙커링은 가스공사가 지난해 12월 LNG 벙커링 사업을 추진하고자 설립한 자회사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STS 방식 LNG 벙커링 공급이 가능한 사업자다.한국엘엔지벙커링은 이달 3일 아시아 최초 벙커링 겸용 선박인 ‘SM JEJU LNG 2호’를 이용해 가스공사 통영 LNG 기지에서 LNG를 싣고 4일 거제 조선소에 입항, 180,000㎥급 LNG 수송선(선주 : 그리스 GASLOG社)에 호스 연결 및 가스 치환·냉각 후 LNG 약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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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경남 지역 소규모 공동주택 무상 안전점검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올해 경남도내 10개 지자체의 소규모 공동주택 2,525 세대에 대한 무상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지은 지 30년이 넘은 39개 공동주택 단지이며, 경상남도와의 협의를 거쳐 결정된 지자체별 점검 세대수는 창원시 941세대, 통영시 104세대, 사천시 281세대, 밀양시 311세대, 거제시 384세대, 양산시 260세대, 고성군 80세대, 하동군 50세대, 산청군 18세대, 거창군 96세대 등이다. 이들 주택은 20세대 이상 300세대 미만의 소규모 공동주택으로 「공통주택관리법」에 따라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수행해야 하는 ‘의무 관리대상 공동주택’에 포함되지 않는다. 이 때문에 소규모 공동주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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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중소기업 공공구매 상담회’ 개최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 LX)가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경영안전 지원을 위해 우선 구매상담회를 개최했다.LX한국국토정보공사는 ‘2021년 상반기 중소기업 공공구매 상담회’를 통해 중소기업 및 사회적 기업의 구매촉진 및 판로 확대를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LX한국국토정보공사 주최 전라북도, 전북경제통상진흥원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상담회에는 LX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전북개발공사 등 세 개 기관과 에스엠테크, 수테크놀로지, 하나솔루션, 팩솔루션, 사각사각 등 다섯 개 기업이 참여했다.공공구매 상담회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중소기업제품, 사회적 기업제품, 기술개발제품 등을 대상으로 참여 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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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반송터널 사업추진 위해 서울 신월여의지하도로 현장시찰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와 기장군 관계자들은 반송터널 사업추진을 위해 5월 6일 여의도와 신월IC 지하에 건설된 ‘신월여의지하도로’ 운영주체인 ‘서울터널주식회사’를 방문, 지하도로 민간자본유치 등 추진 및 건설 경위와 현황을 청취하고, 신월여의지하도로 현장을 둘러봤다.이번 현장시찰은 지난 5월 3일 기장군수의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를 방문해 최기주 위원장과 면담을 가진 자리에서, 반송터널 사업의 타당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던 중 신월여의지하도가 반송터널 및 접속도로 사업에 좋은 참고사례가 될 것이라는 의견에 따라, 추진경위와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추진됐다.신월여의지하도로는 과거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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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AI 질병진단 기술 특허 연평균 94% 증가
최근 몇 년 비대면 의료 서비스가 발전한 가운데 코로나19 상황까지 겹치면서 인공지능(AI)을 이용한 기술 관련 특허출원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특허청에 따르면 인공지능을 이용한 의료 진단 방법 특허출원은 지난 5년간 연평균 94%씩 증가했다. 2016년 19건, 2017년 46건, 2018년 108건, 2019년 145건, 지난해는 270건으로 급증했다. 2015년 이전에는 연간 채 10건이 되지 않았다. 전 세계적으로 원격의료 시장 규모가 커지고 있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비대면 진단 및 진료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인공지능을 이용한 의료 진단 방법은 진료기록이나 생체 측정정보, 의료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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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49개 대학과 협력 '서울캠퍼스타운 2.0' 사업 착수
서울시가 서북·서남·동북 등 3개 권역에 창업밸리를 조성해 청년들의 창업을 지원하는 촉매 역할을 한다. 서울시는 6일 고려대 SK미래관에서 ‘제10회 서울 캠퍼스타운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서울 캠퍼스타운 2.0' 기본 방향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3대 권역별 창업밸리 조성이다. 연세대·이화여대·서강대 등이 뭉친 서북권 '청년창업 메카', 서울대·숭실대·중앙대 등이 모이는 서남권 '연구개발 거점', 고려대·경희대·서울시립대 등을 묶은 동북권 '대학·지역 연계' 등 특성을 달리한다. 시는 지금까지 개별 대학별로 조성했던 캠퍼스타운의 규모를 확장해 집적 효과를 내기 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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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김현준 사장, 번동5단지 영구임대 주거복지 현장 방문
LH 김현준 사장이 6일 1990년 입주한 우리나라 최초의 영구임대아파트 서울 강북구 번동5단지를 방문, 주거복지 현장을 점검하고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건강을 기원하는 기념품과 꽃바구니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LH와 한국사회복지관협회가 코로나로 고통 받고 있는 어르신을 위로하고, 화훼농가 코로나 극복 지원을 위해 준비한 행사로, LH 김현준 사장과 남국희 한국사회복지관협회장, 이문영 주택관리공단(주) 사장이 참석했다.LH는 번동 임대아파트를 비롯해 전국 30개 사회복지관을 통해 100세 이상 어르신 126명에게 성인용 보행기, 여름 의류 등 총 7종의 기념품을 전달할 예정이다.LH 김현준 사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효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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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근로감독청’ 신설을 위한 개정법 발의
문재인 정부의 대선 노동 공약 중 하나인 ‘근로감독청 신설’을 위한 법안이 추진된다. 이수진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은 6일 ‘정부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재 고용노동부는 고용정책 총괄, 고용보험, 직업능력개발훈련, 근로조건 기준, 근로자 복지후생, 노사관계 조정, 산업안전보건, 산업재해보상보험과 그 밖에 고용과 노동에 관한 사무를 담당하고 있다. 그런데 노동관계법령 위반 건수가 매년 증가하고 근로감독관 1인당 관할 사업장 수와 1인당 처리 건수 또한 폭증하고 있는 실정이다. 현행 근로감독 제도 개선을 위해서는, 근로감독청 제도를 도입하여 근로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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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숙 의원, 코로나 백신 보상안 담은 ‘감염병예방법’ 개정안 대표 발의
예방접종을 받은 후 발생하는 질병·장애 또는 사망 피해에 대한 보상 대상을 확대하고 비인과성 입증의 책임을 정부에 부여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국민의힘 서정숙 의원이 6일 이 같은 내용의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한다. 현행법은 예방접종으로 인한 국가 피해 보상의 대상을 ‘질병관리청장이 인정하는 경우’로 한정하고 있어 피해 보상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실제로 지난 3일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월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 이후 사망사례는 총 82건, 중증의심사례는 총 63건이 발생하였으며, 코로나19 예방접종 피해조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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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당내 ‘엇박자’ 노선, 민생이냐 개혁이냐 주도권 논쟁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가 취임하면서 당내 현안 처리 우선권을 두고 갈등이 일어나는 분위기다. 지도부에서는 부동산·백신 등 민생 이슈를 전면에 내세우는 가운데 강경파 의원들은 '검수완박'(검찰 수사권의 완전 박탈)을 촉구하는 개혁론을 고수하고 있다. 일단 송 대표가 부동산과 백신을 최우선 순위로 올려 검찰개혁 과제가 상대적으로 밀리는 분위기다. 국회 법사위 간사 백혜련 최고위원은 "검찰개혁을 하지 말자는 것은 아니다"라면서도 "당내에 무엇보다도 민생 이슈에 집중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반면 강성 목소리를 주도하는 '처럼회' 소속 의원들은 송 대표와 미묘한 견해차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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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세상에 없던 나만의 여행상품’ 아이디어 공모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언택트, 안전한 여행 등 코로사 시대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여행상품 출시를 위해 오는 10일부터 ‘세상에 없던 나만의 여행상품’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SR에 따르면 공모분야는 개인 부문과 여행사 부문으로, 새로운 여행 장소와 먹거리 등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기간은 오는 21일까지다.공모작은 실현가능성, 참신함, 문화·교육적 우수성, 흥미도 등 종합심사를 거쳐 부문별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4편을 선정해 5월 중 최종 수상작을 발표한다.수상작은 SRT 여행상품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수상자와 수상 여행사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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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올해의 책 ‘우주로 가는 계단’선정
부산 기장군은 한 해 동안 군민이 함께 읽고 토론하는 2021년 기장군 올해의 책으로 ‘우주로 가는 계단(전수경 저/ 창비)’을 최종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기장군 올해의 책’은 지역사회가 한 권의 책을 함께 읽고 참여하는 독서생활화 운동인 ‘기장 어린이 책과 만나다 : 한 도시, 한 책 읽기’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다.2021 기장군 올해의 책 ‘우주로 가는 계단’은 사서 검토와 올해의 책 선정단의 심의를 거친 3권의 후보도서 중 기장군민 참여로 진행한 최종 온라인 선호도 투표로 선정됐다.올해의 책을 중심으로 ‘독서릴레이’, ‘독후감공모전’, ‘독서퀴즈’ 등 다양한 독서 연계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기장군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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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의원, 미래자동차산업법 제정 공청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양향자 의원(광주 서구을)은 12일 ‘미래자동차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래차산업법은 지역 부품산업이 미래차 산업으로 연착륙하게 함과 동시에 산업 집중화를 통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미래차 산업클러스터 지정과 특별지원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추진됐다. 현재 미래차 산업은 자동차-ICT-ITS가 융합된 종합산업으로, 기존 국내 부품사들이 독자적으로 산업 전환에 성공하기가 어렵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CASE(Connected, Autonomous, & Service, Electric Drive)로 대표되는 미래차 산업은 자동차 부품업계에 당면한 도전으로, 산업 전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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