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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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서울대와 UAMㆍ스마트시티 상호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GH는 지난 7일 서울대학교와 ‘산학협력 UAM‧스마트시티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서울대학교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GH 이헌욱 사장과 서울대학교 차국헌 공과대학장을 비롯한 관계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UAM·스마트시티와 관련해 양 기관이 상호 협력기반을 구축하기로 했다.UAM(Urban Air Mobility)이란 도심항공교통을 의미하며 스마트시티와 연계하여 대도시권 인구집중‧지상교통망 혼잡 해결수단으로 활약이 기대되는 첨단기술 항공교통수단이다,정부는 제3차 항공정책 기본계획 및 K-UAM 로드맵을 통해 UAM 선도국가 도약 및 도시경쟁력을 강화하고 첨단기술을 통해 미래형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GH는 이번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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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B2H 사업모델 전국 지자체 확대 보급 추진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수소경제 활성화와 이산화탄소 감축을 위해 순환자원인 바이오가스를 활용한 B2H(Biogas to Hydrogen)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B2H 사업은 음식물쓰레기 처리 시 나오는 바이오가스를 공급받아 메탄 고순도화 후 연료전지 발전연료로 활용하고, 기체분리막을 통해 이산화탄소를 포집하여 산업연료로 판매하는 친환경 신사업 모델이다. 특히 이번 사업모델은 음식물쓰레기 뿐만 아니라 하수슬러지, 축산 분뇨 등의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한난은 B2H 사업모델 개발을 위해 이산화탄소 분리 정제, 포집의 강소기업인 에어레인과 3년간의 공동연구를 수행하여 공동특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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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지역사회 디지털 소외계층 지원 위한 마을미디어 지원 협약 체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지역사회 디지털 소외계층 지원을 통해 코로나19 회복과 도약을 위한 ‘마을미디어 교육지원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7일 용담다목적생활문화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코로나19로 인해 심화된 지역 내 디지털 격차를 타개하기 위해 이뤄진 이번 협약은 JDC, 시청자미디어재단(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용담2동마을신문, 제주대학교 LINC플러스사업단, 제주문화방송 관계자가 참석한다.협약서에는 지역내 디지털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지역민의 미디어접근권 제고를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 추진 ▲지역 마을미디어 구축 및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 추진 ▲지역 시청자 권익 증진을 위한 시청자 참여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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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시설농업지역에 안정적 지하수 확보 기술 지원
지하수 부족에 시달리는 하동군 북방리 시설농업지역에 대한 맞춤형 인공함양 기술 개발이 본격화 될 예정이다.한국농어촌공사는 하동군청, 옥종농협과 지난 7일 하동군청 회의실에서 '시설농업지역 안정적 지하수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지하수를 주된 수원공으로 사용하는 하동군 북방리 시설농업지역에 대한 맞춤형 인공함양 기술 개발로 겨울철 상습적인 물 부족 문제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협약에 따른 첫 시범연구사업으로 하동군 딸기재배 시설농가에 최소한의 설치비용으로 최대의 지하수 확보가 가능하도록 자연형 인공함양 시설을 설치해 운영할 예정이다.보통 시설농가에서는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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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2년 연속 우수 획득
한국남부발전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다.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공공데이터 제공수준, 운영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공공데이터 관리체계 ▲공공데이터 개방 ▲공공데이터 활용 ▲공공데이터 품질 ▲기타 (가·감점) 등 5개 영역을 평가해 해당 기관에 ‘우수’, ‘보통’, ‘미흡’ 등급을 부여한다.올해 평가에서는 총 536개 기관(중앙행정기관 43개, 광역·기초단체 243개, 공공기관 250개)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수요자 중심의 공공데이터 제공을 위한 기관의 노력과 성과를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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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고속도로 동물찻길사고 주의 당부...5~6월 최다 발생
한국도로공사는 나들이 차량 증가와 야생동물 활동량 증가 등이 맞물리는 5~6월을 맞아 운전자들에게 동물찻길사고 주의를 당부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최근 5년간(‘16~’20) 고속도로 동물찻길사고는 총 8,608건이 발생했으며, 시기적으로는 5~6월이 3653건(42%), 하루 중에는 새벽 0시~8시가 5216건(61%)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다.동물찻길사고를 많이 당하는 야생동물은 고라니(87%), 멧돼지(6%), 너구리(4%) 순이다. 고라니가 대부분인 이유는 포식동물의 부재로 인한 개체 수의 증가 외에도 도로와 가까운 낮은 야산에 주로 서식하며, 봄이 되면 먹이활동 등 움직임이 활발해지는 특성 때문으로 보인다.한국도로공사는 내비게이션,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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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701명...열흘만에 700명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 중인 가운데 8일 신규 확진자 수는 700명대 초반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525명보다 176명이 늘어난 수치다.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01명 늘어 누적 12만 6745명이라고 밝혔다. 전국적으로 지역사회 내 '잠복 감염'이 누적된 상태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각종 모임·행사가 늘어난 데다 울산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해외유입 변이 바이러스도 급속히 퍼져 확진자 규모는 더 커질 수 있는 상황으로 보인다.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672명, 해외유입이 29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240명, 경기 192명, 인천 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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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위원장, 한국산연 농성장 방문
더불어민주당경남도당 김정호 위원장(경남 김해시을 국회의원)은 7일 오후 마산자유무역지역 내 한국산연노동조합 농성장을 찾아 노동조합 관계자들의 요청사항을 듣고 외국인투자기업 노동자를 보호하는 입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날 오해진 한국산연노동조합지회장은 “일본 산켄전기는 한국산연 공장 정상화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서, 적자를 이유로 한국산연을 위장폐업하고 부당해고를 저질렀다. 그런데 한국은 외국인투자기업 노동자를 보호하는 안전장치가 없다”며 김정호 도당위원장에게 관련 입법을 요청했다.김정호 도당위원장은 “외국인투자기업의 횡포를 막기 위한 입법을 검토 중이다. 준비되는대로 외국인투자 관련법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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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대한변리사회-한국발명진흥회와 기술거래시장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7일 서울시 서초구 소재 대한변리사회관에서 대한변리사회, 한국발명진흥회와 중소기업 기술거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의 개방형 기술혁신 촉진 및 기술거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보에 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해 기보는 수요발굴, 기술거래, 기술신탁, 지식재산공제 관련 유관기관과 협업을 도모하고, 기관별 기술수요 및 공급 정보 공유를 통해 기술거래 인프라 확장을 추진하여 기술거래시장 활성화를 견인하겠다는 전략이다. 정윤모 기보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기보의 기술거래 인프라와 정보를 공유하고 유관 기관과 협업하여 중소기업의 기술거래와 기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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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의원, 노령연금 50만 원 인상 등 세 가지 약속
김두관(경남 양산을)국회의원이 어버이날을 맞아 노령연금을 50만 원으로 인상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급격히 늘어나는 노령층 복지 수요 중에서도 생활 보장을 위한 기초노령연금 상향이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판단했기때문이다.김 의원은 7일 페이스북에 올린 <어버이날을 맞아 김두관이 약속드립니다>라는 글에서 “어르신 개인당 수급액을 50만 원 수준으로 인상해서 노인 부부가 월 1백만 원 정도를 기본적으로 수급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이어 김 의원은 “문재인 케어로 어르신들에 대한 간호간병서비스가 확대됐지만, 중증 환자 노인을 모시는 가정들은 여전히 간병비 부담에 허덕인다”면서 “경남도지사 시절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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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올해도 ‘노숙인 희망 일자리 사업’ 실시
한국철도(코레일)가 역 주변 노숙인 94명에게 환경미화 일자리를 제공해 자립을 지원하는 ‘2021 노숙인 희망일자리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노숙인 희망일자리 사업은 노숙인에게 역 광장 청소 등 철도역 환경정비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자체와 연계해 임시 주거를 지원하는 등 사회 복귀를 돕는 자활지원 사업으로 지난 2012년부터 시행해왔다.올해 희망일자리 사업은 서울, 영등포, 부산 등 전국 10개역에서 5월부터 오는 11월까지 7개월간 진행된다.역사별로는 서울역 18명, 영등포역 14명, 대전‧부산역 각 10명, 청량리·안양·천안역 각 8명, 구포·대구·의정부 각 6명 등 총 94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한국철도는 지난해보다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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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의료폐기물 소각 악취배출사업장 법적공방 대법원 승소취지 파기환송
부산 기장군은 정관신도시 내 의료폐기물 소각업체 A사와의 악취배출시설의 신고대상시설 지정·고시처분 등 취소 소송에서 7일 대법원이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부산고등법원으로 환송했다고 밝혔다.지난 2018년 10월 기장군은 A사의 악취민원이 1년이상 지속되고 복합악취가 3회 이상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하여, 사업장에 개선권고 및 악취배출시설 신고 대상 지정·고시 처분을 실시했다. 이에 A사가 “기장군이 측정한 방법이 객관적이지 않고, 다른 사업장 또는 공장에서 발생한 악취일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하며, 2019년 4월 기장군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지난 2019년 8월 1심 재판부는 “기장군이 악취물질을 측정한 방법은 객관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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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신임 부사장에 신흥식 상임이사 임명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7일 주주총회를 개최하며 신임 부사장에 신흥식 현(現) 캠코 상임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신흥식(申興湜, 55세) 신임 부사장은 1992년 한국자산관리공사에 입사해 서민금융관리부장, 인천지역본부장, 금융투자관리부장, 인재경영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2019년부터 상임이사로 재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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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엘엔지벙커링, 자회사 최초 STS 방식 LNG 공급 성공
한국가스공사(대표 채희봉)의 LNG 벙커링 자회사인 한국엘엔지벙커링(주)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경남거제시 삼성중공업 조선소에서 LNG 수송선에 Ship to Ship(STS, 선박 대 선박) 방식으로 LNG를공급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엘엔지벙커링은 가스공사가 지난해 12월 LNG 벙커링 사업을 추진하고자 설립한 자회사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STS 방식 LNG 벙커링 공급이 가능한 사업자다.한국엘엔지벙커링은 이달 3일 아시아 최초 벙커링 겸용 선박인 ‘SM JEJU LNG 2호’를 이용해 가스공사 통영 LNG 기지에서 LNG를 싣고 4일 거제 조선소에 입항, 180,000㎥급 LNG 수송선(선주 : 그리스 GASLOG社)에 호스 연결 및 가스 치환·냉각 후 LNG 약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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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사내 직원 사기업체 겸업금지 위반...'김경욱호' 기강해이 논란
인천국제공항공사 소속 직원이 특정 사기업체의 사내이사 신분으로 활동하며 겸업관리기준을 위반하고, 이 과정에서 근무시간에 업무태만으로 징계를 받거나 대립관계에 있는 다른 기업 사람들에게 폭행·욕설 등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지난 2월 취임한 김경욱 사장에게 공사 내 기강 해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시선이 증폭될 전망이다.7일 알리오 공공기관 경영공시에 따르면 제2여객터미널에서 용역 감독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과장급 직원 A씨가 사내 겸업관리기준을 위반하고 분양형 호텔 운영사의 사내이사 신분으로 등재된 정황을 포착했다.A씨는 운영사 설립 당시 의결권 행사 및 회사의 고급 정보를 획득하고자 약 1억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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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여야의원, 도시 환경 개선 '유니버설디자인 조성 정책토론회' 개최
서울시 유니버설디자인센터는 여야 국회의원과 7일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유니버설디자인 조성과 확산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니버설디자인은 모든 사람이 성별, 연령, 문화적 배경, 장애유무 등에 관계없이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개념이다. 최근 지자체별로 유니버설디자인 조례를 제정(´21년 현재 총 24개)하고 관련 정책도 점진적으로 추진해오고 있지만 상위 법령이 부재하고 기존 유사 제도와도 상충되는 탓에 현장의 어려움이 제기돼 왔다. 서울시 조례를 근거로 ’20년 6월 지방자치단체 최초의 유니버설디자인 연구·실행기관으로 설립된 서울시 유니버설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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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5월~7월 2021년 길 위의 인문학 운영
부산 기장군은 ‘2021년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5월부터 7월까지 기장도서관과 정관도서관에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기장도서관과 정관도서관이 선정됐다.기장도서관은 5월 26일부터 7월 28일까지 ‘나와 우리, 그리고 이 시대의 아픔! - 문(문학)·사(역사)·철(철학)로 성찰하고 위로하는 시간’을 주제로 ▲문학 VS 여행 - 여행으로 깊어진 문학, 문학 속에 깃든 여행, ▲이 시대를 진단하고,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역사적 통찰, ▲이 시대를 건너기 위한 철학적 사유와 만나다 등 3차시 강연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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