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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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2021년 제2차 개방형직위 및 전문인력 53명 채용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민간의 우수한 인재 채용을 통한 건강보험 보장성강화 정책 지원과 조직전문성 향상을 위하여 2021년 제2차 개방형직위 및 전문인력을 53명 공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모집분야는 건강지원센터장(의사) 개방형직위 분야와 경영전략, 조직관리, 개인정보보호, 자금운용, 언론홍보, 급여관리, 수사관, 빅데이터, 회계사, 교육기획, 안전관리, 약사, 보건학, 노동시장연구, 보건의료통계연구 등 23개 분야이며, 지원서는 오는 18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접수 받는다. 전형절차는 서류심사, 인성검사, 면접심사, 신체검사 및 신원조사순으로 진행되고, 최종합격자는 ’21.7월 중 임용 예정으로, 지원분야, 지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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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영암 미암면 200㎿ 태양광발전사업 추진
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달 29일 미암태양광 주민추진위원회, 퍼시피코에너지와 ‘영암군 미암면 200㎿ 육상태양광 발전설비 공동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영암군 미암활성화센터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박정환 미암태양광 주민추진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한 미암면 주민, 배양호 한수원 신재생사업처장, 조동욱 퍼시피코에너지 한국법인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미암주민태양광사업’은 미암면 일원에 200MW의 육상태양광을 건설하는 것으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주민참여형 태양광발전사업이다. 총사업비 2,939억원에 달하는 이번 사업에서 한수원은 사업종합관리 및 운영·유지관리, 퍼시피코에너지는 사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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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RPA 파워유저 양성
한국남부발전이 디지털 신기술 중심의 업무혁신과 전 직원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RPA 파워유저(Power User)’ 양성에 나섰다.남부발전에 따르면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란 기업의 재무, 회계, 제조, 구매 분야 등 전반적 업무분야의 단순반복 업무를 규칙에 의해 자동화해서 빠르고 정밀하게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남부발전은 최근 서울 ㈜에코아이티 교육장에서 생산성 혁신을 위한 ‘2021년도 제1차 RPA 파워유저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RPA는 학습된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정확하고 정밀하게 업무수행이 가능하며, 사람이 직접 수행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줄이는 등 데이터의 무결성 측면에서 각광받는 기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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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일 부산본부세관장, 김해공항세관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현장점검
김재일 부산본부세관장은 5월 4일 김해공항세관을 방문해 무착륙 국제관광 관련 여행자 휴대품 통관 현장과 면세품 인도장을 점검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근무하는직원들을 격려하고 노고를 치하했다.'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은 말 그대로 항공기에서 내리지 않고 외국 하늘길을 다녀오는 여행 상품이다.국제선을 타는 만큼 시내 면세점과 공항, 기내 면세점 등에서 면세품 쇼핑이 가능하다.김재일 세관장은 현장점검 과정에서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생존위기에 직면한 항공·면세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시행한 만큼, 관세행정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 적극 지원하고, 공항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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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우수기관 선정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4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0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지난 2018년부터 시작된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현황을 파악하고 정책을 개선하기 위해 공공데이터 개방·활용·품질·관리체계·기타(가·감점) 등 5개 영역을 평가하는 제도다. 특히, 2020년에는 ‘품질’ 평가군을 기존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에서 공공기관까지 확대하는 등 총 535개 기관을 대상으로 수요자 중심 공공데이터 제공 노력 및 성과를 중점 평가했다. 가스공사는 적극적인 공공데이터 제공으로 지난해 76.55점(보통) 대비 대폭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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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전사적 위험성평가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전사적 위험성평가를 통해 1천여 건의 유해․위험요인을 발굴하고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감소책 마련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국토안전관리원의 위험성평가는 사업장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허용 수준을 초과하는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하여 감소대책을 수립하여 이행하도록 한 「산업안전보건법」 규정에 따른 것이다. 이번 위험성평가는 3월15일부터 10일 간 본사, 지사, 특수교사무소 및 진단현장 등 작업장 전체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시설물 점검⸱진단, 건설현장 안점점검 등 기관의 고유 업무 수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은 물론 코로나19로 인한 위험까지 다양한 종류와 원인에 따른 유해⸱위험요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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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2차 장기요양위원회 개최... 장기요양 수가 결정 논의
보건복지부는 4일 장기요양과 관련한 주요 사항을 심의하는 법적·사회적 합의 기구인 '장기요양위원회' 2차 회의를 열고 내년 재정 운영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노인 인구 증가에 따른 장기요양 보험 재정 및 수가를 어떻게 할지 주로 다뤘다. 보험재정 지출은 2018년 5조2960억원, 2019년 6조4852억원, 2020년 7조4110억원 등 꾸준히 증가세를 보였고 올해 역시 지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복지부는 이를 고려해 2022년 장기요양 수가는 최저임금 인상률, 물가상승률 등을 고려해 수급자에게 질 높은 서비스가 제공하고 요양보호사 등 종사자의 처우가 개선될 수 있도록 적정 가격을 산정해 결정한다는 방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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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원 의원, 부동산시장 정책 대안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홍기원 의원(평택시 갑, 국토교통위원회)은 6일 현재의 부동산시장 상황을 점검하고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진단, 대한민국 부동산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부동산 정책이 다시금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평가 및 시장 상황을 전망하고 향후 ‘무엇을’‘어떻게’ 개선해야 할지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의 축사에 이어 부동산 정책 전반 : 진보적 주택정책의 철학과 원칙(임재만 세종대 교수), 부동산규제와 청약제도 등(채상욱 하나금융투자 수석연구위원), 2021년 하반기 바람직한 부동산세제 정책(정세은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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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만 의원, 부산 유일의 원내부대표 선임
국민의힘 정동만(부산 기장군) 국회의원 5월 4일 원내부대표로 임명됐다. 국민의힘은 이날 의원총회를 열고, 추경호 원내수석부대표를 비롯한 13명의 원내대표단을 추인했다. 정 의원은 원내부대표로서 원내지도부와 함께 원내 현안과 대책을 논의하고, 여당과 주요 의제를 협상하는 중책을 맡았다.특히, 정 의원은 부산지역에서 유일하게 원내지도부에 입성했다. 따라서 차기 대선 등 중요한 정치 일정을 앞두고 광폭 행보가 전망된다.원내부대표는 향후 국회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보임돼 활동할 예정이다. 소관 기관은 대통령비서실을 포함해 경호실, 국회사무처와 국가인권위원회 등이 있으며, 각종 현안과 국정 운영 전반에 걸쳐 감시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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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최고급 가죽소품 ‘SRT 굿즈’ 출시
고속열차 SRT와 최고급 프랑스식 가죽공예 기법이 만난 SRT 굿즈 ‘시간을 담은 SRT’가 선보인다. SR은 오는 9일까지 수서역 지하 1층 사회가치 플랫폼에서 SRT 굿즈 ‘시간을 담은 SRT’ 첫 판매행사를 갖고,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SRT 굿즈’ 매장도 함께 문을 연다고 4일 밝혔다.SR에 따르면 ‘시간을 담은 SRT’는 세계적 가죽 패션 페어 ‘미펠(MIPEL)’쇼에 초청받은 대한민국 가죽 패션기업 코이로가 고속열차 SRT의 미려한 선을 모티브로 디자인했으며, 1차로 폴딩카드지갑, 맥세이프카드지갑, 노트커버, 러기지택, 네임택, 노트북파우치, 키링, 책갈피, 마그넷 등 총 9종이 개발됐다.SR 관계자는 “‘시간을 담은 SRT’는 가죽 장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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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소규모정비 선도후보지 20곳 사업 본격 추진
LH(사장 김현준)가 지난달 29일 정부에서 발표한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이하 관리지역) 선도사업 후보지 20곳에 대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관리지역 선도사업 후보지는 서울 금천·양천·종로·중구·성동·중랑·강서구와 경기 성남·수원·동두천시, 인천 부평구, 대전 동구, 광주 북구 등 20곳으로 총 면적은 137만㎡에 달하며,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추진 시 약 1만7000호의 주택 공급이 이뤄질 것으로 LH는 기대하고 있다.선도사업 후보지는 주민설명회, 지자체 관리계획 수립, 주민 의견공람 절차를 거친 이후 관리지역으로 지정되는데, 이 과정에서 LH는 지자체의 관리계획 수립·제안 등을 적극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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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 없는 건널목 앞 일시정지 의무 위반 ‘수두룩’
[로이슈 최영록 기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무신호 횡단보도에서 보행자가 횡단하려고 할 때 운전자가 양보한 경우는 겨우 4.3%에 불과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27일 공단이 서울 종로구의 진출입로, 단일로, 어린이보호구역 등 5곳에서 실시한 ‘무신호 횡단보도 운전자 일시정지 의무 준수 실태조사’에 따르면 보행자가 무신호 횡단보도에서 185회 횡단을 시도하는 동안 보행자의 횡단을 위해 운전자가 정차한 경우는 단 8회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행 ‘도로교통법’ 제27조제1항에서는 모든 운전자는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통행하고 있을 때 횡단보도 앞(정지선이 있는 경우 정지선 앞)에서 일시정지하도록 규정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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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홈페이지 및 SNS 채널로 비대면 창업교육 실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이 지난달 말부터 홈페이지 및 SNS 뉴미디어 채널을 통해 부동산서비스산업 분야 창업 활성화를 위한 창업특화 교육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주요 교육강좌는 ▲부동산 이론 및 동향 ▲창업 성공사례 ▲공공데이터 활용방안 ▲경영지식 및 홍보·마케팅 전략 ▲사업계획서 작성 및 피칭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총 60여편의 강의가 순차적으로 업로드될 예정이다.교육영상은 한국부동산원 홈페이지, 부동산연구원 홈페이지, 한국부동산원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창업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한국부동산원 손태락 원장은 “부동산서비스산업 관련 창업에 관심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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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식 의원, 군 급식 개선 위한 ‘방위사업법’ 개정안 대표 발의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군대 급식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법안 마련이 추진된다. 신원식 의원(국민의힘, 국방위·운영위)은 급식 공급업자가 식품안전법령 등을 위반한 경우 일정 기간 입찰 참가자격을 제한하는 ‘방위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4일 밝혔다. 현행법은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의 경우 계약 이행을 부실하게 이행한 ‘부정당업체’에 대해서는 일정 기간 입찰 참가자격을 제한하고 있다. 그러나 식품안전법령 등을 위반한 ‘불량식품’을 군에 납품한 업체의 경우 부정당업체로 규정하기 위한 구체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현재 각 군은 이 같은 경우 경고장을 발부하는 수준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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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민 정신건강증진' 정관읍행정복지센터에 '정신건강 무인검진기' 설치
부산기장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최근 기장군민의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을 위해 정관읍행정복지센터에 정신건강 무인검진기(키오스크)를 설치했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해 3월 기장군청 민원실에 설치된 1개소와 정관읍행정복지센터 1개소 총 2개소에 정신건강 무인검진기를 운영해 정신건강 자가 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주민들은 정신건강 무인검진기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정신건강, 우울·불안, 스트레스 지수 등 자신의 정신건강 상태를 스스로 검진 받을 수 있다.검진은 총 3~5분이 소요되고, 검진 결과는 현장에서 즉시 출력해서 확인할 수 있다.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6시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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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만나 통합 논의... 합당 ‘급물살’ 타나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4일 여야 지도부를 잇달아 만나 현안 논의를 한다. 김 대표 대행은 이날 오후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를 만나 야권 통합 시기, 합당 방식 등을 놓고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회동은 양당의 합당을 위한 구체적인 의견 조율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정치권의 이목이 집중돼 있다. 앞서 안철수 대표는 지난달 말 국민의힘 주호영 전 대표대행와 만나 당명과 당직자 승계 등 실무적인 부분에 대한 뜻을 맞추는데 집중했다. 정치권에서는 재보궐선거 이후 한 달 가까이 합당에 신중한 스탠스를 유지하면서 ‘밀당’을 유지하던 안 대표가 결단을 내릴 때라고 판단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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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강서구 대저동 연구개발특구 투기 조사 결과 발표
부산시(시장 박형준)가 3월 11일부터 시작한 강서구 대저동 연구개발특구에 대한 부동산 거래 특별조사를 마무리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조사대상자인 관련부서 직원과 가족 6,839명의 조사지역 내 취득세 납부자료를 확인한 결과, 총 11건(10명)의 거래 내역을 확인했고, 거래유형은 상속 3건, 증여 6건, 매매 2건이었다. 직원 4건, 직원 가족 7건이었다. 시는 류제성 감사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자체조사단을 구성해 연구개발특구 개발 관련부서 직원과 부산도시공사 직원, 그리고 그 가족(배우자, 직계존비속)의 토지 보유 및 거래 여부를 조사했다. 조사지역은 강서구 대저동 연구개발특구 및 공공택지와 그 주변 지역 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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