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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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5개 부처 인사청문회 개최... 문재인 정부 마지막 개각
1년여 남은 문재인 정부의 사실상 마지막 개각이 될 국회 인사청문회가 4일 개최된다. 국회는 이날 국토교통부 노형욱·해양수산부 박준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임혜숙·고용노동부 안경덕·산업통상자원부 문승욱 장관 후보자의 검증을 시작한다. 특히 국민의힘 등 야당은 부인의 도자기 대량 반입 의혹으로 여론의 도마 위에 오른 박준영 후보자에 대해 집중 검증할 것으로 보인다. 위장전입·외유성 출장 등 의혹에 휩싸인 임혜숙 후보자, 관사 재테크 논란과 위장전입 의혹이 제기된 노형욱 후보자를 두고도 여야 간 격돌이 예상된다. 안경덕·문승욱 후보자의 청문회에서는 최저임금, 청년 일자리, 탈원전 정책 등이 쟁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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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블루수소 생산기술 개발 착수
한국서부발전이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소에너지 기술을 확보하고자 석유 코크스를 활용한 블루수소 생산기술 개발에 착수했다고 3일 밝혔다.서부발전은 최근 국토교통부 산하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및 고등기술연구원 등과 함께 2025년까지 ‘석유코크스 활용 수소생산 실용화 기술’을 개발하기로 하고, 수소기술 국산화를 통해 해외시장 진출에 나설 계획이다.블루수소 생산을 위해 서부발전은 핵심 단위공정 기술인 합성가스 고도정제 기술과 수성가스전환 공정기술 개발에 착수했고, 실증플랜트 운영을 통한 트랙레코드(track-record)를 확보할 수 있도록 기술개발 전략을 수립했다. 석유 코크스는 정유공정에서 생산된 부산물로 산업용 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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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국민 감사관' 위촉식 개최
한국전력은 지난 4월 26일 본사에서 '한전 국민감사관' 위촉식을 개최하고,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1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3일 밝혔다.'한전 국민감사관'제도는 전력서비스와 제도에 관한 폭넓은 의견 청취를 통해 업무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자 시행하는 것으로, 지난 3월에 3주간의 공개모집을 통해 10명을 최종 선발했다.이날 위촉식은 최영호 상임감사위원의 위촉장 전달을 시작으로 국민 감사관 운영계획 설명, 향후 활동방안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한전 국민 감사관은 앞으로 1년간 고객 접점 서비스 불편사항과 개선방안을 제안하거나, 한전과의 계약에 관한 불합리한 제도와 부당한 업무처리 경험 및 개선의견 등을 제안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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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진안군과 ‘진안고원행복카드’ 업무협약 체결
한국조폐공사가 진안군과 손잡고 ‘진안고원행복카드’(카드형 지역상품권)를 선보인다.조폐공사는 3일 전북 진안군청 회의실에서 반장식 사장과 전춘성 진안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안군청과 ‘진안고원행복카드’ 발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조폐공사와 진안군은 종이 지역상품권에 이어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보안성이 뛰어난 카드형 지역상품권을 진안 군민에게 서비스할 수 있게 됐다. 조폐공사는 상품권 구매한도를 통합 관리, 부정유통을 막을 수 있는 통합관리서비스도 진안군에 제공한다.진안고원행복카드는 조폐공사 스마트폰 앱(App) ‘지역상품권 chak(착)’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까운 농·축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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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공공데이터 운영제공 실태평가 우수기관 선정
한국동서발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0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국가 데이터 경제 활성화와 공공데이터 정책의 국민 만족도 제고를 위해 중앙행정기관, 광역·기초단체, 공공기관 등 536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된다.동서발전은 이번 평가에서 공공데이터 관리체계 수립, 개방 확대, 활용 노력, 품질관리 등 전 영역에 걸쳐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동서발전은 그간 △발전 연료원별 발전량, 전력거래량 등 신규 공공데이터 개방 △공공·민간과 협력한 재난안전 앱서비스 개발 지원 △발전 빅데이터 경진대회 개최 등 수요자 중심 공공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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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GH, 외국인투자단지에 대대적 방역소독 실시
경기도와 GH는 경기도 내 외국인투자단지 8개소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대대적인 방역 활동을 시행했다고 3일 밝혔다.정부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하고 있는 시점에서 유행 통제를 위해 지난 4월 26일부터 5월 2일까지 1주일간을 ‘특별방역관리주간’으로 정해 방역을 강화하기로 발표했다. 이에 GH는 외투단지 건물 내ㆍ외부 및 단지 전역에 대해 공사와 입주기업이 함께하는 합동 방역을 실시했다. 근로자들이 자주 이용하는 장소 및 공용시설에 대해서는 집중적인 살균소독을 실시했다.GH 이헌욱 사장은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인해 확진자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입주기업들은 특별히 방역수칙 준수와 개인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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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aT 김춘진 사장, 식량콤비나트 개발 방향 협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본원 김춘진 사장이 3일 전북 군산에서 새만금개발공사 강팔문 사장을 만나 aT에서 추진 중인 식량콤비나트 조성과 관련해 식품종합가공시설 설치를 위한 새만금신항 배후단지 활용과 부지 선정 등 장기 개발 방향에 대해 협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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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의료기관 비상 발전설비 진단 프로그램 ‘KPS-CARE‘ 1단계 완료
발·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의 지역 의료기관 비상발전 설비진단 프로그램인 ‘KPS-CARE'가 1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3일 밝혔다. Covid-19 Aid Renewal Emergency Generator의 앞글자를 따 명명한 ‘KPS-CARE'는 의료시설의 비상발전 설비를 기동 가능한 상태로 유지해 코로나19확산과 같은 비상시에도 의료설비가 정상작동을 할 수 있게 하는 한전KPS 고유의 사회적 가치창출 프로그램이다 . 한전KPS는 KPS-CARE 1단계로 2020년 12월, 전라남도의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지정된 순천의료원과 강진의료원, 2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비상발전 설비의 사전진단과 점검을 시행했다. 이를 통해 한전KPS는 비상 발전기 부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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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전력그룹사와 공동캠퍼스 운영 협약 체결
한전KDN이 대학생 학점취득 공동캠퍼스을 통한 전력분야 직무교육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 유도에 나서고 있다.한전KDN은 지난달 29일 전력거래소, 한전KPS와 함께 “빛가람 에너지밸리 공동캠퍼스(이하, 공동캠퍼스)”를 공동 주관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해당 과정은 전력거래소에서 지역 거점 대학을 중심으로 진행하던 빛가람 학점과정과 전국 단위의 유니온 학점과정을 통합 운영하는 것으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교육시행이 가능하도록 개편한 것이다.특히, 공동캠퍼스과정은 한전KDN과 전력거래소, 한전KPS가 전력그룹사의 장점을 살린 분야로, 전력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공동 개설을 통해 학기 중 온라인 교육과 방학 중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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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김춘진 사장, ‘청년농업인 응원 챌린지’ 동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김춘진 사장은 지난 30일 ‘청년농업인 육성 확대를 위한 릴레이 응원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년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이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김춘진 사장은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김영재 이사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청년농업인 응원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 김춘진 사장은 “청년 여러분이 농수산식품산업의 새로운 미래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특히 “aT가 항상 청년농업인의 든든한 지원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사장은 다음 참여자로 서삼석 국회의원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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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3無 근무환경 '디지털워크플레이스' 구축
한국전력은 비대면 시대 언제, 어디서나 사무실과 동일한 업무환경을 제공하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한 업무환경을 만들기 위해 '디지털워크플레이스(Digital Work Place)'를 구축한다고 3일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디지털워크플레이스는 클라우드를 비롯한 모바일, 무선통신 등 디지털기술을 적용해 3無 즉, 경계 없는(Borderless), 선 없는(Wireless), 종이 없는(Paperless) 디지털 업무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경계 없는 환경으로는 기존 데스크탑 PC를 클라우드와 노트북으로 바꿔 재택이나 출장 등 사외에서도 언제 어디서든 안전하게 업무시스템에 접속해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선 없는 사무실로는 랜선과 유선전화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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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1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교육생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21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이하 창의인재동반사업)’에 참여할 440여 명의 창의 교육생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지난 201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0년 차를 맞이한 창의인재동반사업은 콘텐츠 인재양성 대표 사업으로, 미래 콘텐츠산업을 이끌어 갈 청년 인재양성과 창작역량 개발을 위해 전문가와 예비 창작자 간 도제식 멘토링을 진행해 산업계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올해는 ▲게임 ▲음악 ▲공연 ▲영상 ▲웹툰 ▲애니메이션 ▲미디어아트 분야의 교육을 운영할 플랫폼 기관 총 17개를 선정했으며, 이들 플랫폼 기관을 통해 교육생 모집과 콘텐츠 분야별 전문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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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친환경 전통시장 위한 '제로웨이스트' 활동으로 ESG경영 앞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ESG경영의 일환으로 지난 4월 30일 서울 신영시장과 연서시장에서 ‘제로웨이스트(zero-waste)’ 캠페인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제로웨이스트(zero-waste)’ 캠페인이란 코로나19로 일회용품 사용이 급증하면서 발생하는 환경오염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환경 보존을 위한 활동이다.이번 캠페인은 전통시장 이용시민과 시장 상인, 공단 직원이 함께 참여했다. 서울 신영시장과 연서시장의 반찬가게, 분식집 등 총 180개 점포가 참여한 가운데, 에코백 및 다회용기를 지참해 일회용 봉투·일회용품을 구매하지 않은 소비자에게는 전통시장 쿠폰을 지급했다. 이날 하루 동안의 캠페인으로 전통시장 내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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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2021 드론쇼 코리아’ 참가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가 지난 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1 드론쇼 코리아’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드론쇼 코리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부산시가 주최하고 134개사 417개 부스가 참가하는 국내 최대의 드론 전문 MICE(국제회의) 행사다.LX는 이번 드론쇼에서 홍보부스를 마련해 국토조사와 재난 대응을 위한 드론을 소개하고 가상현실(VR) 체험부스를 통해 드론을 활용한 화재진압 체험 등도 제공하고 있다.또한 LX는 홍보부스에서 농산물의 수급 안정을 위해 드론을 활용한 AI 정밀영상 분석 서비스와 신속한 재난 대응·복구를 위한 드론 서비스도 소개했다.공공분야 드론전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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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미래 그린에너지 새싹기업 키운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미래 그린에너지 시대를 이끌 혁신기업 발굴을 위한 ‘그린뉴딜 창업기업 지원 사업’을 대구광역시(시장 권영진)와 함께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가스공사와 대구시는 이 사업을 통해 그린 에너지 분야 유망기업 20개사에 최대 1억 원의 사업화 자금과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하며, 에너지 창업 교육 프로그램 및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사무공간 제공 등 다양한 지원도 이어갈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공공기관 선도 대구 혁신도시 활성화 협업 과제인 「그린에너지 캠퍼스 구축」일환으로서, 가스공사가 총괄하고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 신용보증기금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한다. 가스공사는 협력사 지정을 통해 창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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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2021시즌 개장 이후 어떻게 될까?
지난 4회차(2월 24일)를 시작으로 무관중(미사 경정장 기준)이었지만 순항 중이었던 2021시즌 경정이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다시 휴장에 들어갔다. 5월 재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향후 일정이 어떻게 될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이번 시간은 지난 4회차부터 10회차까지의 2021시즌 경정을 간단하게 분석해 본다.◆ 심상철의 독주! 만만치 않다. 여전히 2021 시즌도 경정 최강자 심상철(A1 7기 39세)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비록 첫 출전이었던 6회차 3월 10일 경주에서 6코스라는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준우승하면서 연승 대기록 달성에는 실패하고 말았지만 그래도 승률 83.3% 연대율 100%를 기록하며 쾌조의 상승세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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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지역별 세력다툼, 수도권과 경상권 양강구도로 재편 중
◆ 임채빈 등장으로 훈련지별 세력 다툼 변화 예고 역대급 괴물 신인 임채빈(S1 25기 수성 30세)의 폭발적 활약에 더불어 경륜에서 훈련지별 세력 다툼 또한 일대 변화가 나타날 전망이다.경륜은 엄밀히 말하자면 개인종목이지만 사이클의 특성상 연대가 필수불가결한 요소가 된다. 이는 기량 차가 있어도 보통 2착 내지 3착은 쫓아갈 수 있는 ‘마크’란 전술 때문이다. 지구력이 장점인 선행형은 막판까지 뒷심을 유지하기 위해 반대로 경주 후반 반전을 노리는 추입형은 자신의 진로를 확보하기 위해 자연스레 짝을 이룬다. 이는 서로의 장점을 극대화 시킴으로서 성적 역시 동반 상승을 꾀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라 볼 수 있다. 따라서 이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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