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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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한국지역개발학회와 춘계 학술대회 공동 개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한국지역개발학회와 ‘구독 농어촌 유토피아 실현과 도시재생을 통한 지역균형발전’을 주제로 춘계 학술대회를 공동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공동학술대회는 이달 20~21일 이틀 간 진행됐으며, 주택 및 도시재생 관련 공공기관, 전문학술단체 등 학계 전문가들이 모여 도시재생뉴딜사업을 통한 농어촌 지역불균형 해소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부동산원은 지난해 10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한 이번 학술대회에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를 주제로 농어촌 지역의 노후 주거지의 빈집문제와 지역쇠퇴 현상, 지방소멸의 문제를 다뤘다.세부 주제는 ‘빈집소유자의 자발적 빈집정비 유도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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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율현터널 수직구 특별안전점검 실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지난 20일 시민안전체험단과 합동으로 율현터널 수직구 특별안전점검을 했다. 율현터널은 SRT 수서~평택 구간을 잇는 총 길이 50.3km의 장대터널로, 터널 내 열차사고나 화재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지상으로 대피할 수 있는 수직구 17개를 비롯해 방연문, 방화문, 조명설비 등의 안전설비가 갖춰져 있다.이날 특별안전점검은 지난 4월 선발한 SR 시민안전체험단과 함께 나섰다. 사전 안전관리 및 안전분야 반부패 교육을 받은 SR 시민안전체험단은 일반시민의 시각에서 수직구 대피시설을 직접 이용해보며 구호물품 비치 현황, 소방용품, 피난설비의 이상 유무를 함께 점검했다.박규한 SR 안전본부장은 “율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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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개성공단 기업 화상 수출상담회 및 제품전시회' 개최
중소벤처기업부는 21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기중앙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개성공단기업협회, 전국개성공단사업협동조합과 함께 '개성공단 기업 화상 수출상담회 및 제품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16년 2월 개성공단 폐쇄 이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성공단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국, 일본, 대만, 베트남 등 4개국 바이어 65명과 15개 개성공단 기업이 참여해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행사장 외부에는 개성공단 재개의 희망을 버리지 않고 경영활동을 이어온 9개 개성공단 기업의 제품인 방호복, 마스크, 의류, 차량 부품 등이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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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부산노동권익센터 주관 동네방네 노무사가 찾아가는 무료 노동상담소 운영
부산 기장군은 부산노동권익센터에서 주관하는 찾아가는 무료 노동상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네방네 노무사는 노동법을 알지 못해 법을 위반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30인미만 소규모 사업장 사업주를 대상으로 하는 노무상담, ▲노동자를 대상으로 임금체불, 산업재해 등 노동법률 상담을 한다.기장군의 무료 노동상담소는 5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첫째와 셋째주 화요일 오후 2~5시 군청 2층 상담실에서 열린다. 부산노동권익센터에서 배정된 공인노무사가 상담소를 직접 운영하고 있다.6월에는 무료 노동상담소가 6월 1일과 6월 15일에 열리며,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기장군 일자리경제과로 연락해 상담예약을 할 수 있다. 무료 노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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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수소법 개정 추진 토론회 개최... '청정수소 인증제' 도입 논의
정부가 탄소중립을 목표로 '청정수소' 활용을 의무화하는 법안 개정에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송갑석 의원과 함께 '수소경제 육성 및 수소 안전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 입법토론회'를 열었다. 정부는 지난 3월 제3회 수소경제위원회에서 청정수소 관련 인센티브와 의무를 부여하기 위한 기반으로 '청정수소 인증제'를 도입하기로 의결했다. 또한 청정수소를 활용한 연료전지 보급을 확대하고자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에서 연료전지를 분리해 별도 지원하는 내용의 '청정수소발전의무화제도'(CHPS)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청정수소는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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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박근혜 전 대통령 언급 ‘눈길’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중 한명인 이준석 전 최고위원이 SNS를 통해 박근혜 전 대통령을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전 최고위원은 21일 "2021년은 책 읽고 코딩하면서 평화롭게 쉬고 싶었는데 27살 이후로 한 해가 계획대로 돌아가는 일이 거의 없으니 이제 익숙하기만 하다"며 "생각해보면 다 나를 이 판에 끌어들인 그분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나는 컴퓨터와 씨름하던 나를 사람들과 씨름하는 곳으로 끌어내 준 그분에게 항상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이 전 최고위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옥중에 있는 상황을 고려한 듯 직접적인 이름 언급 대신 두 차례 ‘그분’이라고 지칭했다. 이 전 최고위원이 박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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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21일 본회의 개최... 민생 법안 처리 합의
국회는 21일 오전 본회의를 열어 90여건의 법안을 처리한다. 성 비위 공무원의 징계 시효를 10년으로 늘리는 국가공무원법 개정안, 가사노동자의 처우를 개선하는 가사근로자 고용개선법 제정안 등이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앞서 여야는 이날 본회의에서 시급히 처리해야 할 민생 법안만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법사위원장 선임 등 쟁점 사안에 대해서는 협의를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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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용노동청, 제조업 사망사고 다발구역 내 제조업체 대상 기획감독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강현철)은 제조업 사망사고 다발구역(함안군 칠원읍·칠서면) 내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6월 7일부터 7월 23일까지 산업안전 감독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독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제조업 사망사고가 13건 발생하고, 2020년에만 5건의 사망사고가 발생, 전년 대비 66.7% 증가한 함안군, 특히 함안군 내에서도 사망사고가 집중된 칠원읍·칠서면(13건 중 8건)에 대한 집중관리를 위해 기획됐다.3대 핵심 안전조치(추락‧끼임‧보호구 착용) 이행 여부를 비롯해 위험 기계·기구·설비 및 부딪힘·감전·질식·폭발 예방조치 등 산업안전보건법 전반에 대해 살펴본다.감독에 앞서 자율개선기간(5월 24~6월 6일)을 부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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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의원 “경남도민 마음을 얻지 못한 채 대선경선에 뛰어드는 일 없을 것”
김두관 (경남 남해을)의원이 노무현 대통령 서거 12주기를 하루 앞둔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고향인 경남에 머물며 지역 민심잡기에 주력한다고 밝혔다. 대선을 1년 앞두고 여느 선거와 달리 경남 정치인들에 대한 주목도가 낮은 상황에서 도민들의 민심을 모으기 위한 일정이다.김 의원은 22일 오전 10시 노무현대통령 묘역 참배를 시작으로, 11시 자신의 지역구인 양산을 지역위원회 상무위원회에 참석해 대선 경선 참여에 대한 의견을 듣는 한편, 같은 날 오후 2시와 3시 김해시 기초의원과 광역의원들과 차례로 간담회를 갖는다.김 의원은 이 자리에서 내년 대선 결과에 따라 노무현·문재인 대통령이 다져놓은 경남 지역의 민주개혁 세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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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전력연구원, 친환경 발전기술 개발 맞손
한국남부발전이 전력연구원과 협력해 친환경 발전기술 개발에 나선다. 머신 러닝을 활용한 이번 연구과제는 향후 보일러 최적 운전방향의 지표가 될 전망이다.남부발전은 20일 삼척발전본부에서 전력연구원과 ‘머신 러닝을 이용한 순환유동층 보일러 연소환경 최적화’ 과제 착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남부발전에 따르면 순환유동층 보일러란 단순히 석탄을 태워 발전기를 돌리는 기존 보일러와는 달리 지속적으로 열을 순환시켜 석탄을 완전 연소시키는 친환경 발전설비로, 공기와 석회를 동시에 주입해 순환연소함으로써 오염물질 배출을 줄일 수 있다.이번 연구과제는 점점 강화되는 정부 환경기준에 충족하는 것은 물론, 순환유동층 보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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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도시개발사업 기공식 개최
GH는 20일 고양시 일산동구 GH 고양사업단 부지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헌욱 GH 사장, 이재준 고양시장, 심상정・한준호・홍정민 국회의원,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 지역구 경기도의원 등이 참석 한 가운데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도시개발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도시개발사업은 면적 약 70만 제곱미터에 경기 서북부 방송・영상・문화기능 집적 클러스터를 조성해 원스톱 일자리 생태계를 구축하는 민선7기 핵심 공약사업이다. 경기도와 GH가 공동으로 시행하며 사업비 약 6700억원을 투입해 2023년까지 방송영상특화단지를 조성하는 내용이다.GH는 올 하반기 부지조성공사를 시작으로 내년 부지공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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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김우남 회장, 4개 노조위원장과 즉석 간담회 개최
한국마사회는 김우남 회장이 20일 경마의 날을 맞아 4개 노동조합 위원장들과 즉석 간담회를 진행하며 노사 관계 증진을 위한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한국마사회 본관 문화공감홀에서 열린 제99회 경마의 날 행사에는 임원, 경마유관단체 등 50여명이 참석했는데, 김 회장은 이날 행사에 참석한 4개 노동조합 위원장들을 접견실로 초청해 담소를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마사회전임직노동조합 박영규 위원장, 한국마사회경마직노동조합 김희숙 위원장, 한국마사회민주노동조합 최연숙 위원장, 한국마사회한우리노동조합 조성범 위원장이 참석해 최근 마사회와 경마산업이 겪고 있는 경영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노사가 협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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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 화재안전등급 우수사업장 지정
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는 소방청이 주관하고 사단법인 국가화재평가원이 인증하는 '화재안전등급 지정서'를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코로나 상황을 고려해 김호빈 한국중부발전 사장, 최돈묵 국가화재평가원 이사장 등 최소 인원의 관계자들만 참석한 가운데 서울발전본부 대강당에서 지정서 및 인증패 수여식이 거행됐다.서울발전본부는 전력산업 역사상 전례가 없는 도심 속 대용량 지하발전소이기에, 안전성 증대를 위해 한국중부발전은 소방설비 및 안전시설에 대해 발전소 설계와 시공 단계에서부터 소방·가스 및 안전분야에 대한 전문기관의 안전성 검증과정을 거친 후 건설됐다. 또한 준공 이후에도 발전소 운영 중 발생 가능한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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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체험형 인턴 100명 모집
한국남부발전이 오는 28일까지 부산, 인천 등 8개 지역에서 3개월 간 근무할 체험형 인턴 100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서류전형,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되는 인턴 채용은 서류전형에서 2배수를 선발, 이후 자기소개 영상평가와 온라인으로 실시간 진행되는 비대면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된다.인턴기간에는 다양한 직무 경험과 함께 NCS기반 취업교육이 제공된다. 특히, 이번 체험형 인턴부터는 수료할 경우 남부발전 정규직 채용 시 서류전형에서 5% 가점을 받는다.인턴 지원은 모집 전용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회사 누리집 내 채용정보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남부발전 관계자는 “남부발전은 전용 온라인 면접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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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제주4·3연구소, 4·3 대중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제주4·3의 문화학술사업 추진 및 대중화·세계화를 위해 제주4·3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JDC에 따르면 제주4·3 연구소는 1989년 개소 이후 4·3의 진상규명과 명예회복 운동을 위해 4·3 관련 전문적인 학술연구 활동을 하는 민간단체다. 4·3피해조사와 증언채록, 학술연구와 세미나, 4·3역사기행, 희생자 유해발굴 등 다양한 관련 활동을 수행해왔다.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의 대표 가치인 제주4·3 관련 서적 번역과 배포를 통한 인지도 확산과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4·3의 대중화 및 세계화에 협력하기로 했다.문대림 JDC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한 양 기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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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명지대와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 산학협력 협약 체결
한국조폐공사는 20일 명지대학교 지능형프로세스자동화사업단과 ‘RPA 기반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를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조폐공사는 RPA(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 기반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를 추진하면서 명지대 RPA 융합 전공 학생들에게 인터십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명지대 지능형프로세스자동화사업단은 조폐공사에 프로세스 자동화에 대한 자문과 기술 지원 등을 하게 된다. 이날 협약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이뤄졌다.RPA는 사용자가 컴퓨터에서 수행하는 규칙적, 반복적인 업무 프로세스 일부 또는 전체를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자동화하는 기술을 뜻한다. 조폐공사 김태완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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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2021년 제1회 '사회적 가치 위원회' 개최
한국전력은 20일 서울 한전 아트센터에서 2021년도 '제1회 KEPCO 사회적 가치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사회적 가치 위원회‘는 지난 2019년 5월 한전 경영지원부사장을 위원장으로 사내위원 9명과 박기호 좋은일터연구소장 비롯한 사외위원 5명 임주환 희망제작소 부소장, 채준호 전북대 교수, 박기호 좋은일터연구소장, 김두현 충북대 교수, 나주몽 전남대 교수 등 총 14명으로 구성돼 운영하고 있다.주요 역할은 △사회적 가치 구현정책의 방향 설정 △추진과제 실적 평가와 피드백 △발전방안 제안 등이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한전의 ‘2021년도 사회적 가치 종합계획’을 공유하고, 사외위원인 김두현 충북대 교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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