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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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5 MNU메이커페스티벌' 성황리 마무리
무안군은 ‘2025 MNU메이커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자체와 대학, 창업자, 대학생,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라남도와 무안군의 지원을 받아 MNU메이커스페이스를 운영하고 있는 국립목포대학교 창업혁신센터가 주관했다.‘MNU 메이커페스티벌’은 지역 메이커 문화의 확산과 공유를 목표로 창업 성공 사례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상식 ▲전시회 ▲지역 창업 지원기관 공동 비전 선포식 ▲우수 창업기업 제품 홍보 ▲체험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시상식에서는 △혁신창업 성장 △제조창업 시제작 △대학생 메이커 △올해의 메이커 등 각 부문별로 총 46개 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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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2025 농림어업총조사' 실시
담양군은 '2025 농림어업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농림어업 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매 5년 주기로 실시하는 국가 단위 대규모 통계조사로, 농림어업의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는 중요한 작업이다. 조사대상은 2025년 12월 1일 기준 관내 모든 농가·임가·어가 약 8,990가구이며, 조사항목은 ▲성명·성별 등 공통항목, ▲논·밭·산림 면적 등 농림업 항목, ▲해수면·내수면 어업 경영형태 등 어업 항목, ▲행정리 이장을 대상으로 한 지역조사 등 총 4개 분야 133개 항목으로 구성된다. 군은 조사인력 70명을 투입해 12월 10일까지 PC, 모바일 등을 통한 인터넷 조사를 우선적으로 진행하고, 12월 2일부터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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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2025년 전남 농수산식품 수출 우수 시·군’ 평가에서 대상(大賞) 수상
장흥군이 ‘2025년 전남 농수산식품 수출 우수 시·군’ 평가에서 대상(大賞)을 수상했다.전라남도는 지난 28일 남악 스카이 웨딩컨벤션에서 2025년 농수산식품 수출기업 전진대회를 개최하고, 실적이 우수한 시군 및 기업을 시상했다.올해 1월 수출 전담부서를 신설한 장흥군은 농수산식품 수출 증가, 수출기업 지원 노력, 신시장 개척 노력 성과 등을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장흥군은 친환경 수출장려금 지원 등 원활한 수출 여건 조성을 위해 ‘장흥군 농수산식품 수출 촉진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해외바이어를 초청하여 수출 상담회를 개최하여 3개국 300만불 업무협약과 5개국 74만불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또한, 현재 베트남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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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고교 글로벌 인재 캠프' 졸업식 개최
장성군이 ‘고교 글로벌 인재 캠프’ 졸업식이 열렸다고 전했다.‘고교 글로벌 인재 캠프’는 광복 80주년 기념 및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지난해 7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에 선정된 장성군은 교육기관·기업 등과 함께 지역교육 혁신 및 인재 양성에 관한 종합지원체제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캠프는 장성지역 4개 고등학교 22명의 학생들로 구성됐다. 올해 7월, 6박 8일 일정으로 독일을 찾은 학생들은 쉴러 김나지움과 훔볼트대학교 등에서 교류 수업, 집중 상담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베를린 브란덴부르크 광장에서는 평화와 공존을 주제로 한 ‘청소년 실천 퍼포먼스’도 선보였다.독일로 망명한 독립운동가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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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5년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광양시는 ‘2025년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은 “건강한 미래를 위한 공평한 출발”을 목표로, 임산부와 2세 미만 자녀를 둔 가정을 전문 인력이 직접 방문해 건강관리, 양육환경 개선, 사회적 자원 연계 등 포괄적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광양시는 2023년 3월 공모 선정 이후 같은 해 7월부터 영유아 전문간호사 3명과 사회복지사 1명을 채용해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을 본격 시행해 왔다. 특히, 임신·출산으로 인한 생리적·사회적 변화로 건강이 취약해질 수 있는 시기에 대상 가정에 대한 평가를 통해 기본방문과 지속방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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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025 내고향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 추진
화순군은 ‘2025 내고향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추진하여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화순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박희옥)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8개 여성단체 회원 300여 명과 기업봉사단(동심협력단, 무등산 국립공원 동부사무소, 신아행복나눔)이 참여하여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나눔 행사에 동참했다.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950여 가구에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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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지구' 최종 선정
장흥군은 ‘그린바이오(천연물)산업 육성 지구’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육성 지구는‘천연물 전주기 표준화 허브’로 장흥읍 삼산리의 장흥군바이오식품 산업단지 내에 위치할 예정이다.장흥군은 기존 천연물 자원과 연구 기반의 활용도, 사업화 가능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고 (재)전남바이오진흥원과 연계하여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지구 지정에 총력을 기울였다.이번 육성 지구 지정으로 장흥군은 ▲국비 기반 인프라 공모사업 참여 자격부여▲각종 기업 지원사업 평가 가점▲지자체 소유 시설 및 부지에 대한 특례 적용 등의 행정적·재정적 혜택을 받게 된다.핵심 거점으로 선정된 장흥‘천연물 전주기 표준화 허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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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과학적 행정 추진
익산시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시민 생활 전반을 정밀 진단하고, 과학적 행정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빅데이터 활용 분석사업' 최종보고회를 열고,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정책 수립을 위한 13개 핵심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시는 올해 1~2월 전 부서를 대상으로 수요 조사를 실시해 인구, 주택, 관광, 경제, 소비, 교통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13개 과제를 선정하고, 통신사·카드사·금융기관 등 민간 데이터와 행정 데이터를 연계해 분석을 진행했다. 우선 생활인구 분석을 통해 요일·시간대별 유동 변화와 지역별 생활 패턴을 파악해 경제, 교통, 관광 등 시민 체감형 정책의 기준을 마련했다.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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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25년 직원 정보화 교육' 진행
김제시는 AI이해와 ChatGPT 실무활용, 생성형 AI 멀티미디어 콘텐츠 제작 등 ‘2025년 직원 정보화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시민정보화교육장에서 5일간 진행되며, 과정별 20명 이내로, 실무에 직접 도움이 되고 바로 활용 가능한 기능 중심의 실습 프로그램으로 강의를 구성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AI·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행정업무 효율화에 중점을 두고 있어, 직원들의 정보화 역량을 한층 강화해 업무 추진 만족도 증가는 물론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시민들에게 더욱 신속하고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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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부안 로컬푸드직매장 격포점 개장
부안군은 부안 로컬푸드직매장 격포점을 개장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개장식에는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해 지역 농업인과 출하농가, 변산면 주민 등이 참석해 새로운 로컬푸드 거점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이번에 문을 연 170평 규모의 격포점은 변산·격포 관광지 방문객의 유동성을 기반으로 지역 농업인의 안정적 판로 확보는 물론 지역 농가가 직접 생산한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농산물, 간편식, 가공품 등 다양한 로컬푸드 상품을 관광객에게 직접 제공 판매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이는 단순 판매시설을 넘어 관광수요와 지역 농산물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관광형 로컬푸드 플랫폼으로 부안 로컬푸드의 브랜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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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T, 비대면 원격진료 해외 실증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민병주, 이하 KIAT)은 글로벌혁신특구로 지정된 강원도 춘천을 찾아 인공지능(AI) 기반의 맞춤형 건강관리 실증 현황을 확인하고, 보건의료 분야 규제합리화를 위한 현장 의견을 들었다고 2일 밝혔다. 글로벌혁신특구란 규제특례에도 국내 실증이 어려운 신산업 분야 중소기업에 해외 실증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KIAT는 지난해부터 특구 내에서의 연구개발과 실증을 지원해 왔다. 국가첨단전략산업인 바이오 산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지만 안전 및 개인정보를 이유로 얽혀 있는 규제가 많기 때문에, 글로벌혁신특구를 활용한 실증 지원이 절실한 분야다. 지난해 AI건강관리(헬스케어) 분야의 글로벌혁신특구로 지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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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종식 의원, 한강하구 특성 살린 통합관리…법제정 토론회 연다
국가하구 중 유일하게 하굿둑으로 막히지 않은 열린 하구이자 남북 접경지역인 한강하구의 통합 관리를 위한 특별법 제정을 모색하는 자리가 국회에 마련된다. 김교흥·김주영·노종면·모경종·박선원·박정·박찬대·유동수(인천 계양구갑)·윤상현·이용우·이훈기·정일영·허종식(인천 동구미추홀구갑) 등 여야 국회의원 13명과 한강하구생태환경통합관리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광역시가 후원하는 ‘한강하구 관리법 제정을 위한 국회토론회’가 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는 한강하구가 물리적 경계를 넘어 생태적·경제적·사회적으로 매우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구에 대한 명확한 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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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은 국민 쥐어짜는 세금독재 멈춰라”
국민의힘 기획재정위원회 일동은 지난 30일 성명서를 통해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세금 독재로 민생경제가 파탄 위기에 놓였다고 맹공을 퍼부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법인세 전구간 인상안은 폐업 조장법이다”며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은 불경기·관세여파·좌파정부의 (묻지마)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하루하루 폐업 위기에 시달리면서 이미 대출 연체율과 파산 신청도 치솟고 있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만이라도 세금을 깎아주진 못할망정 올리지는 말자는 협상안을 제시했다"면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절박한 현실을 고려하자고 호소했는데 더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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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인천서 ‘민생회복·법치수호’ 궐기대회 개최
인천 미추홀구 주안역 인근에서 12월 1일 오후 1시부터 국민의힘 주최 ‘민생회복·법치수호 국민대회’(궐기대회)가 개최했다.이날 집회에는 국민의힘 지도부와 인천 지역 당원들이 대거 참여해 현 정권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국민의힘은 이번 궐기대회를 통해 이재명 정부의 사법개입 의혹과 ‘현 정권의 사법 장악’ 시도를 단호히 강하게 규탄했다.국힘당 지도부는 현재 진행 중인 재판과 수사에 대해 “정치수사”, “야당 탄압”이라고 주장하며,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면 “민주주의와 법치의 근간이 흔들릴 것”이라고 경고했다.집회 참가자(지지자)들 역시 “법의 정의가 무너지고 경제는 파탄 지경”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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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철도산업정보센터, 2025년 철도산업정보센터 추진협의체 회의 개최
국가철도공단 철도산업정보센터는 공단 본사에서 ‘2025년 철도산업정보센터 추진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국토교통부, ㈜SR,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인천·대구·대전·광주 지자체 교통공사와 민간 운영사 등 17개 기관에서 50여 명이 참석했다. ▲AI 기반 철도 전문 법규 시스템 구축 현황 ▲역 편의정보 시스템 입력방식 개선 ▲역사 내 공기질·소음 정보, 유실물 정보 연계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으며, 유관기관의 의견 수렴 및 실질적인 협업 기반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철도산업정보센터가 2026년 도입을 준비 중인 ‘철도역사 미리보기 서비스’, ‘AI 아나운서 기반 철도유관기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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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리벨리온-제논, 국산 NPU 기반 AI 업무서비스 공동 개발 협약 체결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은 1일, 충남 보령 본사에서 국내 AI 반도체 기업 리벨리온, AI 솔루션 전문기업 제논과 함께 ‘국산 NPU(Neural Processing Unit, 신경망처리장치) 기반 AI 업무서비스 공동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중부발전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국산 AI 기술을 에너지 산업 현장에 실질적으로 적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3사는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발전사 최초로 국산 NPU 기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AI 통합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국내 AI 생태계의 자립을 돕고 에너지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앞당기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협약에 따라 중부발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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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겨울철 대비 임대주택 시설물 안전 점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는 지난 11월 26일과 28일 황상하 사장을 비롯한 현장 안전 점검단이 중랑구·마포구·양천구 소재 준공 30년 이상 노후 임대주택 단지를 방문해 겨울철 대비 시설물 점검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한파, 폭설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난방·급수 중지, 화재 등으로 인한 입주민의 생명 보호 및 불편 해소를 위한 선제적 안전 관리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황상하 사장은 ▲ 기계실 난방 공급 설비 ▲ 전기실 전력 공급 설비 ▲ 제설 자재 비치 상태 ▲ 옥상 및 공가 관리 상태 등 겨울철 안전 관리에 필수적인 설비들을 중점 확인했다. 아울러 노후 임대주택의 경우 겨울철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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