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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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외국인근로자 정착GPS모델’로 행안부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인천광역시는 지난 12월 1일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한 ‘2025년 지자체 외국인주민 지원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외국인근로자 정착 GPS Governance,Policy&Safety!’ 프로그램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226개 지자체 중 66개의 지자체가 외국인 주민 지원 사례를 제출하여 전문가 사전심사와 국민 온라인 심사(ON국민소통)를 거쳐 단 8개 사례만이 본선에 진출한 치열한 경쟁 무대였다. 인천시는 혁신적인 ‘외국인근로자 정착 GPS' 모델을 발표하며 쟈ᅟᅡᆼ려상을 차지했다.특히 인천시는 ▲뿌리산업 외국인근로자센터 개소, ▲다국어 안전 매뉴얼 제작·배포, ▲한국어 교육 확대(총 2,613명 참여), ▲숙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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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i+ 디자인 세미나’로 미래 인천 콘텐츠 지평 넓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올해 두 차례 개최한 'i+ 디자인 세미나'를 통해 민관학 협력 기반의 인천형 콘텐츠 정책 모델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지난 5월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에서 열린 제1회 세미나는 '인천형 K-콘텐츠' 개발을 목표로 진행됐다. 한국대중음악상 심사위원인 이규탁 교수의 발제를 시작으로 ㈜한화, SM C&C, 인천관광공사 등 민간과 공공의 실무 전문가들이 참여해 인천이 가진 자산과 기술력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 가능성을 다각도로 논의했다. 실제 현장에서의 성공 사례와 과제를 공유하며 인천만의 독창적인 K-콘텐츠 모델을 구축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한 자리였다.이어 11월 인하대학교에서 열린 제2회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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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유정복시장, 인천시의 균형과 혁신으로 꿈꾸는 글로벌 미래 도시로 육성
인천시가 ‘균형과 혁신’을 핵심 가치로 한 미래 도시 전략을 제시했다. 원도심과 신도시의 조화로운 발전부터 첨단 산업 육성, 시민 맞춤형 복지, 그리고 혁신적 도시 재생까지 4대 축을 중심으로 2035년 글로벌 톱10 도시 도약을 목표로 한다.인천시는 원도심과 신도시의 균형 있는 성장을 위해 교통과 정주환경 개선을 핵심 전략으로 삼았다. GTX-B 적기 착공을 비롯해 GTX-D(Y자)·GTX-E 등 광역철도망 구축으로 단절된 도시 공간을 연결한다. 인천대로 지하화 사업으로 도심 내 교통 효율성을 높이고, 농어촌 지역과 섬 주민을 대상으로 정주여건과 이동권을 보장한다. 연안여객선 완전공영제 시행과 강화·옹진지역 생활 인프라 확충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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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바이오 혁신전략 발표 및 산업·의료 중심 협력 생태계 본격 구축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2월 2일 송도컨벤시아 프리미어볼룸에서 열린 ‘2025 제약바이오투자대전’에서 바이오산업의 전주기 생태계를 완성하기 위한 2건의 전략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이날 하병필 행정부시장이 직접 ‘인천 바이오 혁신전략(IBIS: Incheon Bio Innovation Strategy)을 발표하며 급변하는 바이오산업 재편 속에서 인천이 지향할 미래 모델을 “Bio Growth Partner"로 규정하고, 송도-영종-남동을 중심으로 한 전주기(Full-cycle) 바이오 혁신생태계 조성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특히 인천시는 이번 전략 발표를 통해 세계 1위 생산 역량을 기반으로 ‘기술·의료 혁신 중심의 글로벌 바이오 도시’로 확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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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노후계획도시 '글로벌 미래도시'로 대전환 선언
인천광역시는 2일 삼산월드컨벤션에서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안)’ 주민설명회를 열고, 2035년을 목표로 한 인천 노후계획도시 정비의 미래 비전과 지구별 전략을 공개했다고 전했다.시에 따르면 이날 설명회에는 5개 대상지 주민과 시민, 시·구의원, 유관 기관 관계자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하며 인천의 미래도시 방향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주민설명회에 앞서 유정복 시장은 부평구 인근 노후 아파트 단지를 찾아 현장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주민들로부터 정비 필요성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유정복 시장은 발표에서 “도심르네상스를 통한 글로벌 미래도시 인천”을 비전으로 제시하며, 단순한 주거정비를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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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직원으로 구성된 ‘AI 서포터즈’ 키운다
철도 AX(인공지능 전환) 경영에 날개를 달아줄 ‘코레일 AI 서포터즈’가 탄생했다.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지난 1일 대전사옥에서 현장 업무에 AI 활용을 적극 지원해 줄 AI 서포터즈를 선발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에는 본사와 전국 12개 본부에서 선발된 직원 92명이 참석해 생성형 AI 활용 실습 교육과 과제 선정 토론 등을 함께하며 활동 기반을 다졌다.직원들은 본격적인 서포터즈 활동에 앞서 ‘AI 윤리·보안·책임 활용 선서’를 통해 윤리와 정보보안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책임감 있는 행동을 약속했다.AI 서포터즈는 앞으로 1년 동안 각 소속에서 철도 AI 업무 플랫폼 ‘AI On(온)*‘의 활용 멘토 역할 등 AI 기반의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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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SRT 개통 9주년, SRT-Day로 찾아왔습니다”
에스알(SR)은 오는 9일 SRT 개통 9주년을 맞아 9일부터 31일까지 ‘SRT-Day’를 운영하고, 이용객을 위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와 특별할인 및 프로모션에 나선다.이번 SRT-Day는 ‘SRT 개통 9주년’을 기념해 9·99·999 콘셉트를 반영한 경품 이벤트를 준비했다. 2025년 한해 동안 SRT를 가장 많이 이용한 고객 9명과 최대금액 이용고객 9명에게는 100% 운임할인권을 지급한다. 프로모션 기간 중 SRT를 이용한 고객 99명과 12월 신규 가입한 열차 이용고객 999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각각 30%, 10% 운임할인권을 제공한다.이와 함께, SRT와 제휴한 주요 호텔 객실 및 부대시설 할인을 제공하며 렌터카 연계교통 할인, 테마파크·전시·공연 할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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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겨울철 대비 KTX 등 차량 안전점검 실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지난 1일 겨울철 한파와 폭설 등에 대비해 KTX 정비 현황을 점검했다.이날 정정래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은 경기도 고양에 있는 KTX 정비기지(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를 찾아 전체 열차의 주행장치의 점검 상황과 작업 현장을 살폈다.특히 승차감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차바퀴 마모상태 조정 작업(차륜삭정) △차축 회전을 부드럽게 하는 ‘베어링’ △차바퀴와 레일 마찰면을 조정하는 ‘차륜답면’ 등 핵심 부품과 정비 작업을 점검했다.또 고속차량 운행 안전 확보를 위해 24시간 교대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제조사, 부품업체 등과 긴밀한 협조로 비상상황에 철저한 대응체계를 유지할 것을 강조했다.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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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전기차 전자파 노출, 인체에 영향 없다” 결과 공개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 자동차안전연구원은 내연기관차, 하이브리드자동차, 전기자동차를 대상으로 전자파 인체 노출량 정밀 측정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조사는 전기차에서 발생하는 전자파(EMF)가 내연기관차보다 많을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실제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는 등 국민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추진됐다.TS 자동차안전연구원이 국가표준 KS C 3380(전기자동차 및 충전시스템에서 발생하는 저주파수 자기장의 인체노출량 측정 방법)에 따라 17대의 차량을 동일한 조건에서 측정한 결과 차종(동력기관)별 평균 전자파 인체노출지수는 ▲내연기관차 2.23% ▲하이브리드차 3.17% ▲전기차 3.40%로 나타났다.측정 결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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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군노인복지관 새 단장…2일 재개관식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최근 기장군노인복지관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12월 2일 개관식을 갖고 지역민들과 함께 복지관의 새단장을 축하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정종복 기장군수를 비롯해 기장군의회 박홍복 의장 및 군의원, 복지관 이용자,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중식(특식) 제공 순으로 진행됐다.지난 2002년 12월 문을 연 기장군노인복지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건물로, 경로식당, 강의실, 당구장 및 체력 증진실, 강당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지역 어르신들의 여가 복지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노후화된 주방과 경로식당 시설로 인해 어르신 급식 제공과 쾌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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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예산안 마감날 맞춰 전격 합의... 5년만 법정시한 준수 전망
여야가 내년도 예산안 처리 시한인 2일 전격 처리에 합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원내대표·원내수석부대표 등은 이날 오전 회동해 같은 날 오후 4시 본회의를 열고 2026년도 예산안과 예산 부수법안을 처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여야는 정부 원안 대비 4조3천억원을 감액하고, 감액한 범위 내에서 증액해 총지출 규모가 정부안(약 728조 원) 대비 늘어나지 않도록 하기로 조율했다. 여야의 합의대로 이날 본회의에서 예산안이 통과되면, 이는 5년 만의 법정시한 준수 사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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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계엄 해제 방해' 추경호 오늘 구속심사... 이르면 밤늦게 결과 나올 듯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법원의 구속심가 2일 이뤄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이정재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3시부터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받는 추 의원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추 의원은 지난해 비상계엄 해제 표결을 앞두고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의 요청에 따라 의원총회 장소를 여러 차례 변경하는 방식으로 다른 의원들의 표결 참여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 6월 수사를 개시한 내란특검팀이 현직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추 의원의 구속 여부는 이르면 이날 오후 늦게, 혹은 날을 넘겨 3일 오전 결정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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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소위, 내란전담재판부·법왜곡죄 법안 與주도 통과... 국힘 반발 이석
윤석열 전 대통령 등이 연루된 내란 사건을 전담 처리하는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법사위는 1일 법안심사1소위원회를 열고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이런 내용을 포함한 '12·3 윤석열 비상계엄 등에 대한 전담재판부 설치 및 제보자 보호 등에 대한 특별법안', '형법 개정안'(법왜곡죄), '공수처 설치·운영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김용민 법안심사1소위원장은 회의 후 브리핑에서 "내란재판에 대해 국민이 불신하고 있고, 재판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은 채 불공정하다는 점에서 국민 분노가 높은 상태"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국회는 하루빨리 12·3 불법 비상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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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오늘 사법행정 개혁안 보고회 개최... 위헌 논란 불식할까
더불어민주당 사법행정 정상화 태스크포스(TF)가 2일 국회에서 사법개혁안 보고회를 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보고회에서는 대법관 퇴임 시 일정 기간 대법원 처리 사건 수임을 제한하는 변호사법 개정안 등 3가지 개혁 법안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개정안들이 사법 독립을 침해할 수 있으며 헌법상 직업 선택의 자유를 지나치게 제한한다는 지적과 위헌 논란을 불식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와 법안 통과의 명분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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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민간 개방화장실 '이상無'
광주 남구는 11월 한달간 관내 민간 개방화장실과 유개 승강장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진행한 결과 안전을 위협하는 이상 징후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여성친화 서포터즈 회원들은 11월 한달 동안 관내 민간 개방화장실 113곳과 유개 승강장 119곳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시행했다. 지난 10월에 열린 여성친화 서포터즈 정기회의에서 회원간 협의를 통해 진행하기로 한 안건에 대한 후속 조치였다. 회원들은 3인 1조로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곳곳을 순회하며 해당 시설물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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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농어촌지역 주택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 펼쳐
태안군이 내년 농어촌지역 주택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펼친다.군은 내년 △농촌주택 개량 사업 △농어촌 빈집 정비 사업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 등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0일까지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우선 농촌주택 개량 사업은 농어촌의 노후 불량주택을 개량하고자 하는 주택 소유주에 취득세 감면 및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등의 혜택을 주는 것으로, 사업 대상 단독주택 및 부속 건축물을 합한 연면적이 150㎡ 이하일 경우 신청 가능하다.대상자로 선정되면 최대 280만 원의 취득세가 감면 혜택이 주어지며, 융자금 신청 시 신축 기준 최대 2억 5천만 원 한도 내에서 고정(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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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6년도 복합내병계 고추쵸 보급 사업' 신청 접수
평택시는 '2026년도 복합내병계 고추묘 보급 사업’신청을 오는 26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복합내병계 고추묘는 주요 병해(칼라병, 탄저병 등) 저항성 품종으로, 농가당 300주 이내 신청이 가능하다. 시는 주당 150원의 정액 보조를 통해 묘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농민상담소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마을 이장 또는 관내 육묘업체에 직접 제출하면 된다.보급된 고추묘는 신청 농가 대상으로 2026년 5월 초순경에 공급 예정이며, 관련 문의는 읍면동 농민상담소 혹은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원예특작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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