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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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경정만의 독특한 출발 방식이 있다
경정은 피트에서 출발 신호에 맞춰 경기가 시작되는 온라인 스타트(왼쪽)와 출발 신호 표출 후 0초에서 1.0초 사이에 스타트 라인을 통과해야 하는 플라잉 스타트 방식 두 가지가 있다. 순위 경쟁을 하는 모든 스포츠는 시작이 중요하다. 경정 역시 스타트가 승패를 가르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데 수상에서 열리는 경정만의 독특한 출발 방식을 운영하고 있다. 플라잉 스타트와 온라인 스타트 방식 두가지로 경정을 관람할 때 서로 다른 스타트 방식의 진행 방법과 공략법을 안다면 좀 더 흥미롭게 즐길 수 있다. ◆ 플라잉스타트, 원년부터 시작 가상의 스타트 라인을 0초에서 1.0초 사이에 지나야 먼저 플라잉 스타트는 경정이 출범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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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벨로드롬의 장신과 단신들은 누구?
운동선수들의 체격조건은 일반적으로 지나칠 정도가 아니라면 특히 신장은 큰 편이 유리하며 체중도 신장에 비례하는 편이다. 그렇다면 경륜선수들은 어떨까? 경륜선수들의 신장은 170∼180cm가 전체 79.1%를 차지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180cm 이상과 170cm 이하가 각각 14.6%와 6.3%를 차지하고 있다. 대부분 일반인들과 크게 다를 바 없는 통계치다. 그렇다면 경륜에서 실력과 신장은 비례하는 것인가? 장신 선수와 단신 선수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를 살펴보도록 한다. ◆ "작은 고추가 맵다" (170cm이하) 최근 경륜계의 새 물결을 일으키고 있는 25기 간판이자 "경륜 지존" 정종진(176cm)의 강력한 대항마로 손꼽히는 임채빈(25기, 169m)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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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세이브더칠드런에 지역 아동위해 성금전달
LX한국국토정보공사(LX·사장 김정렬)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역 내 어려운 아동 돕기에 나섰다.LX공사는 기후 위기 대응, 지역 취약계층을 돕는 프로젝트인 ‘지구두바퀴’기부챌린지를 통한 수익금 500만원을 세이브더칠드런에 취약아동 후원 성금으로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지난 4월1일부터 진행한 ‘지구두바퀴’ 기부챌린지는 국민 2,835명이 참여해 탄소 152,963kg를 감소시켰으며 오는 6월11일까지 계속 이어진다.오애리 LX공사 경영지원본부장은 “온실가스 감축은 당면한 문제”라며 “LX공사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 취약계층을 도울 수 있는 뜻깊은 프로젝트인 ‘지구두바퀴’기부챌린지를 계속해서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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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시설물안전법 안전 의무 이행 실태점검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자난 26일부터 3일 간 '시설물안전법'에 따라 관리하고 있는 시설물의 안전의무 이행실태를 점검했다고 31일 밝혔다.시설물안전법은 국가주요시설물 및 재난발생 위험이 높은 시설물을 지정하고, 시설물 관리자로 하여금 주기적인 점검․진단 실시와 필요한 경우 안전조치를 한 후 결과를 국토안전관리원에서 운영하는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FMS)에 입력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국토안전관리원은 이번 실태점검에서 FMS를 통해 안전조치가 필요한 시설물을 선정하고, 해당 시설물의 관리자를 직접 방문하여 △사용제한, 사용금지, 철거 및 주민대피 △보수‧보강 △위험표지 설치 △주민 공지 등 안전조치 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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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회전 차량 절반 이상, 보행자 보호 “나몰라라”
우회전하는 차량 중 절반 이상이 횡단보도에 보행자가 있어도 양보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서울시내 6개 교차로에서 ‘차량 우회전 시 보행자 횡단안전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횡단보도에 보행자가 있을 때 우회전한 차량 823대 중 53.8%(443대)는 횡단보도에 보행자가 있어도 양보하지 않고 통과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31일 밝혔다. 심지어 26.9%(221대)는 보행자에게 양보는 했지만 통행을 멈추지 않고 접근하면서 보행자의 횡단을 재촉했으며, 보행자가 횡단중일 때 정지한 차량 159대 중 28.3%(45대)는 횡단보도 위에서 정지해 보행자 안전을 위협했다.차량 우회전 시 보행자 횡단안전 실태를 교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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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직장 내 성희롱·괴롭힘 예방 공모전 실시
한국철도(코레일)가 오는 6월 7일부터 27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성희롱과 괴롭힘 예방을 위한 콘텐츠 발굴’ 사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성희롱과 괴롭힘 예방’에 대한 모범사례와 교육·홍보 콘텐츠를 발굴해 함께 공유하기 위한 것으로, 공모 분야는 △체험수기 △웹툰·카드뉴스 △영상물 등이며 실화를 바탕으로 하거나 본인 창작물이어야 한다.구체적으로 ‘체험수기’는 성희롱·괴롭힘을 예방한 조직문화에 대한 경험과 목격담을 수필 형식으로 자유롭게 작성하면 된다. ‘웹툰·카드뉴스’와 ‘영상물’은 ‘모두가 바라는 조직문화’라는 주제로 성희롱·괴롭힘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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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초선, 다음달 3일 문재인 대통령과 대담 진행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 모임 '더민초'가 다음달 3일 오전 청와대에서 문 대통령과 차담회를 가진다. 이번 자리는 초선 의원들의 건의로 성사된 것으로 문 대통령이 총선 후 초선 의원들만 따로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더민초는 이 자리에서 4·7 재보선 참패 이후의 '쓴소리' 민심부터 부동산정책 등 각종 국정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방역 상황을 감안해 일부 대표단만 방문하자는 의견도 나왔지만, 대통령 면담 기회가 많지 않은 만큼 초선 전원이 방문하는 방안이 거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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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본, 부동산 투기 의혹 국회의원 16명 수사
부동산 투기 의혹을 수사하는 정부 합동특별수사본부의 수사 대상 국회의원이 16명으로 늘었다. 특수본 단장인 최승렬 경찰청 수사국장은 31일 기자 간담회에서 "국민의힘에서 고발·수사 의뢰한 의원들을 정리했다"며 "투기 의혹 13명, 기타 관련성 있는 사안으로 3명 등 총 16명의 국회의원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부동산투기조사 태스크포스(TF)는 앞서 전·현직 의원과 공직자 등 34건·85명을 특수본에 수사 의뢰했다. 최 국장은 "우리가 기존에 수사하던 분들과 중복이 많다"면서도 "의혹이 제기된 분들에 대해 철저히 수사하겠다"고 말했다. 특수본의 전체 수사 대상은 646건 총 2796명으로 지방공무원 17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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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국토부, 공공재개발 후보지 건축제한... 분양피해‧사업지연 예방
서울시와 국토교통부가 공공재개발 후보지(총 24곳) 중 새롭게 재개발 사업을 시작하는 신규구역 14곳에 대해 ‘건축법’에 따른 건축행위 제한을 추진한다. 건축행위 제한이 이뤄지면 2년 간(제한공고일 기준) 구역 내에서 건물을 신축하는 행위가 제한된다. 건축허가‧신고는 물론, 이미 건축허가를 받은 경우라도 공사가 이뤄지지 않도록 착공신고도 제한된다. 서울시와 국토교통부는 투기세력의 비경제적인 건축행위와 이로 인한 분양피해를 막고 사업지연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이번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투기세력의 유입을 막고 사업추진에 속도를 내 공급 확대 효과를 가시화한다는 목표다. 건축행위 제한이 추진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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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노인 인식개선 사업' 수행 단체 공모... 총 5천만원 지원
서울시는 '어르신에 대한 지역사회 인식개선과 세대공감' 사업을 수행할 단체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취약계층 노인돌봄 환경 조성, 세대갈등 해소 홍보·교육, 노인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 등이 주요 대상이다. 사회복지 관련 기관, 비영리법인·단체,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이 참여할 수 있다. 총사업비는 5000만원이며 1개 사업에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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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정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하는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사업 추진
부산 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월 27일과 5월 2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하는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31일 밝혔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하는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사업은 자녀가 없거나 있어도 돌봄을 받지 못하는 65세 이상 노인 가구를 찾아가 케이크, 미역국, 떡, 과일 및 부식 등 1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며 어르신의 생신을 축하해드리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정관읍행정복지센터와 정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 협력해 대상자를 추천하며, 가정방문을 통해 독거 노인가구의 생활 실태와 안부 확인 후 올해 어르신 10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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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민통합과 헌법개정' 학술대회 개최... 21대 첫 개헌 토론회
국회입법조사처와 한국헌법학회가 다음달 1일 '국민통합과 헌법개정'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21대 국회에서 개헌을 주제로 처음 열리는 공식 토론회다. 학술대회에서는 이전의 개헌 논의를 평가하고 개헌 필요성과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한국헌법학회 회원을 대상으로 조사한 헌법개정 인식 조사결과도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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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오수 청문보고서 단독 채택 강행
더불어민주당이 김오수 검찰총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을 강행했다. 국회 법사위는 31일 전체회의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청문보고서 채택의 건을 의결했다. 앞서 김 후보자의 청문회는 지난 26일 열렸지만 질의 내용과 관련한 여야 의원들의 말다툼으로 파행한 끝에 결론 없이 종료됐다. 이후 민주당은 청문보고서 합의 채택을 요청했고 국민의힘은 청문회 재개를 요구하며 대치 국면이 이어졌다. 결국 민주당은 문재인 대통령이 요청한 재송부 시한인 이날 단독으로 회의를 열어 약 3분 만에 일사천리로 청문보고서를 채택했다. 이로써 김 후보자는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야당의 동의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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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8~9월 전국민 재난지원금 검토... ‘슈퍼 추경’ 나오나
여권이 하반기 전 국민 재난지원금 지급이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는 지난 28일 최고위에서 "올해 2차 추경이 마련된다면 우리 경제에 특급 윤활유 역할을 할 것"이라며 추경 편성론을 처음 거론했다. 윤 원내대표는 하루 전날인 지난 27일 열린 2021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도 문재인 대통령을 만나 추경 편성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방안이 추진된다면 8∼9월께 전 국민 보편지급 방식으로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안이 유력하다. 9월 하순 예정된 추석 연휴에 맞춰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면 소비 진작 효과를 높일 것이란 평가다. 아울러 백신 접종이 차질 없이 진행된다면 집단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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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들, 오늘 첫 TV토론 격돌
국민의힘 6·11 전당대회에 출마한 당대표 후보들이 31일 방송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준석, 나경원, 주호영, 홍문표, 조경태 후보 등 5명의 당권주자들은 이날 밤 MBC '100분 토론'에서 차기 대선 전략 등을 놓고 격돌할 전망이다. 예비경선 통과 후 첫 방송 토론인 만큼 이준석 주호영 후보 등은 언론 인터뷰 외에 별다른 외부 일정을 잡지 않고 토론 준비에 매진할 계획이다. 다만 나경원 후보는 이날 인천시당 주요 당직자들과 간담회를 하며 수도권 표심 공략에 나선다. 정치권에서는 당대표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젊은피’ 이준석 후보에 대한 당 안팎의 견제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첫 토론회의 무게감이 커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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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30일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 가져
기장군은 30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보건행정과장, 건강증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장군은 29일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식당, 카페 등 108개소의 중점관리시설과 PC방, 학원, 실내체육시설 등 30개소의 일반관리시설, 3개소의 종교시설, 95개의 소규모점포 등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여부에 대한 현장점검과 행정지도를 시행했다. 또한 기장군보건소 선별진료소는 98명의 코로나19 검사를 의뢰해 87명이 음성, 11명이 검사 중이다. 정관보건지소 선별검사소는 주말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해안가 일원 캠핑카·차박 점검에서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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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임대단지 도서관 일꾼 채용에 전·현직 임직원 등 배제
LH가 임대주택에 설치된 단지내 도서관 코디네이터 채용에 전·현직 임직원 등을 대상에서 배제하기로 했다.LH는 임대주택 입주민 일자리 창출을 위해 LH 임대단지 ‘작은 도서관’ 코디네이터 305명을 채용한다고 30일 밝혔다.LH에 따르면 자격 조건은 PC 사용이 가능한 ▲사서(준사서, 2급 정사서) ▲주거복지사 ▲독서지도사, 마을활동가 교육 수료자 등 일정자격을 갖춘 자이며 별도의 나이 제한은 없다.대상은 입주민을 원칙으로 한다. 다만 미달될 경우 동일한 자격 조건을 가진 일반인까지 확대한다.특히 LH는 전·현직 임직원과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 등을 채용 대상에서 제외했다. 그동안 LH 전·현직 임직원들의 부동산 투기 의혹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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