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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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김춘진 사장, 충북지역 현장 순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김춘진 사장이 24일 공사 충북지역본부를 방문해 올해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현안사항을 점검했다고 밝혔다.김 사장은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세계적인 외식 소비 감소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작년 충북지역의 농수산식품 수출액은 4억9200만 달러를 달성했으며, 수출효자 품목인 김치의 경우 올해도 22% 이상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등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며 “공사의 수출 인프라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시장다변화를 추진해 수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김 사장은 청주시 서원구 소재 농산물가공유통 전문회사인 광복과 청주시 청원구 소재 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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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ESG경영 강화 위한 '안전경영 및 현장 이사회' 개최
한국남동발전은 24일 영흥발전본부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전 직원에 내재화시키고, 일선 현장에 ESG가치가 시스템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상임·비상임 이사진과 대표노조위원장이 함께 참여하는 안전경영 및 현장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남동발전은 ESG경영 강화를 위해 지난 4월 발전공기업 최초로 사내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ESG위원회를 신설하고, 5월 제 1차 ESG위원회를 통해 석탄회 재활용 사업계획을 검토하는 등 환경·사회·지배구조와 관련한 다양한 이슈를 파악해 회사의 지속가능한 경영전략 및 방향성을 점검하고 추진방안을 검토·승인하는 ESG 심의체제를 구축했다. 이날 한국남동발전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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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부발전, 청정 제주 위한 환경정화활동
한국남부발전 남제주발전본부는 지난 23일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리 지역 인근 하천 및 올레길 주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시행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활동으로 남제주본부는 총 6포대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해 안덕면 주민자치센터에 인계했다.남부발전 김창환 남제주발전본부장은 “지역과 상생 협력하고 아름다운 제주 환경 보호를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며 “ESG 경영활동을 선도하는 친환경 기업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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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농식품 수출업체 대상 맞춤조사 지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오는 7월 9일까지해외시장 개척과 수출확대를 원하는 농식품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2021 해외시장 맞춤조사’ 지원업체를 온라인으로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이 사업은 농식품 중소수출업체가 해외시장 정보수집을 위해 시간과 비용을 들이며 직접 발품을 팔지 않아도 수출 희망 국가와 품목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1:1 맞춤형 보고서로 받을 수 있게 지원한다.보고서에는 수출국 현지의 시장현황과 유통환경, 수출경쟁력 분석, 소비자 선호도 등 업체 특성에 맞춘 심층정보를 담아 최대 2개월 내 무료로 제공해 업체 규모가 크지 않고 수출 전문인력이 부족한 대다수 농식품 수출업체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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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년 연속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우수등급 획득
한국마사회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전체 공공기관 평균점수 63.21점을 크게 웃도는 93.64점을 획득했다.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의 공공데이터 제공 수준과 운영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공공데이터 정책에 대한 국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다. ▲공공데이터 관리체계 ▲공공데이터 개방 ▲공공데이터 활용 ▲공공데이터 품질 등 5개 영역을 평가해 우수, 보통, 미흡 등급을 부여한다.이번 평가에서 한국마사회는 공공데이터 관리체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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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지배구조 개선해 ESG경영 강화
한국서부발전이 국민중심의 ESG경영 강화를 위한 지배구조 개선에 나섰다. 서부발전은 지난 23일 이사회를 열어 국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수준의 ESG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이사회 내 ESG위원회를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 ESG위원회는 비상임이사 3인과 상임이사 2인을 합쳐 총 5인으로 구성되며, ▲ESG 경영전략 및 관련 사업계획 자문 ▲ESG 관련 이사회 의결사항 사전검토 ▲ESG 관련 주요 경영 현안 심의 ▲대외 이해관계자 대상 소통 지원 역할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서부발전은 ESG관련 실질적인 업무수행과 성과관리를 위해 기획관리본부장 주관 ‘ESG실무추진단’도 신설했다. 실무추진단을 통해 조직 내·외부에 ESG 추진체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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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체험형 온라인 기부 캠페인 성료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난 5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약 한 달간 '한국지역난방공사의 탄소중립 스토리'를 주제로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진행한 체험형 온라인 기부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지난 2017년을 시작으로 여섯 번째를 맞은 이번 캠페인은 △‘기후위기 시대의 생존전략, 탄소중립’, △‘한국지역난방공사, 넌 계획이 다 있구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한난의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총 3개의 참여 미션으로 구성해 참여자들에게 한난형 그린뉴딜 그랜드플랜과 한난의 탄소중립 관련 사업 등을 알기 쉽게 전달했다.참여자들이 캠페인의 각 미션을 이행해 쌓인 모금액 800만원은 해피빈 기부금으로 적립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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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K-Food 앰배서더 2021’ 마케팅캠페인 전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우리 농식품의 수출 확대를 위해 유럽에서 추진 중인 ‘K-Food 앰배서더 2021’ 마케팅캠페인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K-Food 앰배서더는 프랑스, 영국,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등 유럽 주요 5개국에서 ‘그랜드 앰배서더’로 파워 인플루언서 10명을, ‘쁘띠 앰배서더’로 일반인 한국식품 애호가 100명을 선정하여 K-Food를 홍보하는 프로그램이다.특히, 쁘띠 앰배서더는 지난 6월 10일까지 진행된 공개모집에 약 400명이 응모해 4:1의 경쟁률을 보일 정도로 인기였다. 해당 프로그램은 김치·라면·유자차 등 다양한 식품의 K-Food Box를 받아 개인 소셜 네트워크에 한국식품을 홍보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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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2021년 대국민 물 빅데이터 공모전 개최
한국수자원공사는 물 관련 빅데이터와 4차산업 기술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대국민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오는 8월 31일까지 ‘2021년 대국민 물 빅데이터 공모전’ 과제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대국민 빅데이터 공모전’은 2018년에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는 공모전으로, 한국수자원공사에서 개방하는 물 데이터와 타 분야 데이터와의 융합‧분석을 통한 활용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국민의 아이디어를 모집하는 행사이다.환경부가 후원하고 한국수자원공사가 주최하는 이번 공모는 ‘물’을 매개로 해 빅데이터 분석, AI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찾는 내용으로 세부 주제를 자유롭게 선정할 수 있다.이번 공모는 물 빅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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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현안 해결 및 선도적 ESG경영 실천 위한 해커톤 개최
한국남부발전이 경영진과 실무자 간 격식을 깬 열린 소통으로 경영 현안 해결 및 프로세스 전방위 혁신에 나선다. 급변하는 경영환경 대응을 위해 불필요한 틀은 깨고, 창의적 사고를 더한다는 전략에서다.남부발전은 지난 23일 부산 본사 4층 강당에서 경영목표 달성과 전사 업무 프로세스 혁신을 위한 ‘미래전략 해커톤’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미래전략 해커톤은 탄소중립, 에너지전환 등 발전산업 당면과제 해결과 경영목표의 차질 없는 달성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회사 미래 주역이 될 직원들과 경영진이 함께 토론을 통해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전략과 업무효율화 두 개 세션으로 진행된 해커톤은 에너지 산업의 미래와 프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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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충남대와 지역 혁신·동반성장 생태계 조성
한국조폐공사가 충남대학교와 손잡고 지역의 혁신·동반성장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조폐공사는 대전 유성구 충남대 대학본부에서 반장식 사장과 이진숙 충남대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대와 대학생 참여형 혁신 추진 및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에 따라 두 기관은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통한 우수인재 양성 △공공기술 기반 창업 아이템 발굴 및 사업화 지원 △제4차 산업 혁명 주요 기술 및 노하우, 인프라의 공동 활용 △사회적 가치 창출⋅확산 등의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조폐공사와 충남대는 우선 7월에 사회적 가치실현 및 조폐공사의 업(業)과 관련된 분야의 창업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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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진주시와 항공우주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진주시와 관내 초·중·고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항공우주산업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과학문화의 확산을 위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본 프로그램은 세계 우주개발 역사 소개, KTL 우주부품시험센터 시험실 투어, 우주분야 전시물 관람 및 관련 체험 등으로 구성된 우주분야 교육프로그램과 세계 항공산업 역사 소개, KTL 항공전자기기술센터 시험실 투어, 항공분야 전시물 관람 및 관련 체험 등으로 구성된 항공분야 교육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KTL은 본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위해 진주시의 지원을 받아 상대동 소재의 우주부품시험센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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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연구원, '제8회 국민노후보장패널 학술대회' 개최
국민연금공단 국민연금연구원은 오는 25일 오후 1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진행하는 '제8회 국민노후보장패널 학술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학술대회는 자료 구축이 완료된 1~8차년도 국민노후보장패널 자료를 활용한 노후 생활 관련 연구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학술대회 주제는 △노후소득보장 △소비·노동 △은퇴 △소득분배·빈곤 △삶의 만족도 등 총 5개이며, 일반논문 세션과 대학원생 우수논문 발표 세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일반논문 세션은 '고령층의 노후소득 현황과 시사점', '경제활동 중인 개인의 은퇴 준비전략', '한국 노인의 소득분배 추이에 대한 고령화 영향 분석'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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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문대림 이사장, 도로교통공단과 자율주행 기술개발 협업 논의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지난 23일 JDC 문대림 이사장과 도로교통공단 이주민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JDC 본사에서 자율주행 기술개발 협업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양 기관장 간담회에 앞서 JDC 강충효 산업육성팀장과 도로교통공단 김정래 혁신조정처장 주재 하에 정부의 자율주행 기술개발 혁신 사업 협업 방안과 제주도 내 자율주행 산업육성 방안 논의를 위한 실무진 간담회를 진행했다.특히, 이 자리에는 자율주행 선도 기업인 오토노머스에이투지, 서울로보틱스, 비트센싱이 함께 참석해 제주를 대상으로 한 자율주행 연구개발 사업 추진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이날 간담회는 경찰청의 자율주행 R&D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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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영주시와 지역 농산물 판로확대 맞손
홈앤쇼핑이 경북 영주시와 동반 상생협력을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지난 23일 서울 강서구 홈앤쇼핑 본사에서 김옥찬 홈앤쇼핑 대표, 장욱현 영주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농산물 판로확대를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이번 협의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품질 좋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하는 홈앤쇼핑과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판로확보에 힘을 쏟고 있는 영주시가 상생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이번 협의는 앞서 홈앤쇼핑이 TV홈쇼핑을 통해 판매한 영주 사과의 판매호조를 계기로 성사됐다. 홈앤쇼핑은 지난 5월 ‘빨간마녀 사과’를 론칭한 이후, 2회 방송에서 총 6400세트 이상을 판매했다. 향후에도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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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무역협회, ‘K-콘텐츠 화상 수출상담회’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국내 콘텐츠 업계의 새로운 해외판로 모색을 지원하기 위한 ‘K-콘텐츠 화상 수출상담회’를 지난 23일 서울 강남 코엑스 스타트업브랜치에서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수출상담회에는 코로나19 시대에 더욱 각광받고 있는 디지털 콘텐츠인 ▲게임 ▲만화(웹툰) ▲애니메이션 ▲캐릭터 ▲실감콘텐츠 분야 47개사 국내 기업들이 참가했다. 이들은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지난해 11월 발효된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가맹국과 인도, 대만 등 6개국 77개사 바이어들과 방영권·전송권 판매, 리메이크, 공동제작, 라이선싱 등에 관한 181건의 1:1 화상상담을 진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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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국민권익위원장 초청 ‘이해충돌방지법’ 특강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24일 SR 본사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 초청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특강을 열었다. 지난 5월 18일 공직자의 직무 관련 사익 추구를 금지하는 법안이 공포된 가운데, SR 감사실(상임감사 박노승)은 세부 법안 내용에 대한 임직원의 구체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초청 특강을 마련했다.이날 특강은 ‘정부의 반부패정책 추진방향-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이 직접 내년 5월 19일부터 시행될 이해충돌방지법에 대해 강의했다.특강 내용으로 사적 이해관계자 신고 및 회피·기피 신청, 공공기관 직무 관련자 부동산 보유·매수 신고 등 법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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