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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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KOICA와 손잡고 개발도상국 건설인력 양성
포스코건설이 KOICA(Korea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 외교부 산하 한국국제협력단)와 해외 건설인력 양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포스코건설은 KOICA와 지난해부터 진행 중인 ‘방글라데시 청년층 건설기능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IBS(Inclusive Business Solution, 포용적 비즈니스 프로그램) 사업으로 진행할 것에 대해 약정했다고 15일 밝혔다.포스코건설에 따르면 포용적 비즈니스 프로그램(IBS)은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한 기업의 사회공헌활동(CSR)·공유가치창출 관련 재원을 국가의 공적개발원조사업 비용으로 지원하는 것으로, 개발도상국가의 경제·사회·환경적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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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웅상선과 동남권 순환선 착공까지 최선 다할 것”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 김두관 의원(경남 양산을⋅국회 기획재정위원)이 7월 15일 경남 양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동남권 광역철도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두관 의원은 “21대 총선 출마 당시 양산 주민의 숙원사업인 광역철도 건설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약속한만큼 최선을 다했다”고 했다.김두관 의원은 21대 국회 개원 이후 국토부와 기획재정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여러 차례 걸쳐 양산과 부⋅울⋅경 광역철도 구축을 건의하는 등 광역철도 건설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왔다.이어 김 의원은 “특히 웅상선은 타 노선보다 사업성이 좋고 예타의 BC(비용 대비 편익ㆍBenefit Cost Latio) 평가도 충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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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헌 부산해운대구청장, 이건희 컬렉션 서울유치 규탄 범시민촉구대회 참석
홍순헌 부산 해운대구청장은 14일 오후 2시 부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미래사회를 준비하는 시민공감 주관으로 진행된 ‘문화수도권일극주의 이건희 컬렉션 서울유치 규탄하는 범시민 촉구대회’에 초청받아 ‘이건희 미술관은 지방이 답이다’를 주제로 발표했다.홍 구청장은 이건희 미술관 지방 건립을 촉구하고, 현 해운대구청사 부지 무상 제공 제안 배경과 해운대는 문화예술, 국제관광ㆍ마이스 산업의 중심지로 미술관이 유치되면 큰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는 최적지임을 강조했다.또 “이건희 미술관 서울 유치, 문체부의 지역 패싱으로 지방소멸이 앞당겨졌다”며 “지방문화 말살하는 서울 건립 철회하고 국가 균형발전, 문화분권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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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영주귀국 사할린한인 생활안정 지원금 지급 및 쉼터 설치키로
부산 기장군은 관내에 거주하는 영주귀국 사할린한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9월부터 월 5만원의 생활안정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올해 내 사할린한인 대다수가 거주하고 있는 정관휴먼시아 1단지에 사할린한인 쉼터를 설치할 계획이다. 사할린한인은 일제말기 대부분 징용노동자로 사할린에 이주했으나, 종전후 일본정부의 일본귀환 불허 및 일방적 국적 박탈 조치로 사할린에 잔류하게 된 동포들이다. 종전 당시 약 4만3천여 명의 한인이 사할린에 잔류했으나, 2017년 말에는 2만6천여 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그 중 700여 명이 1세대 한인이다. 정부와 대한적십자사가 사할린동포 영주귀국 사업을 추진,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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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부산시당 "민간인 불법 사찰개입의혹 정치적 공작 물타기 부산시장"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7월 14일 강윤경 수석대변인 논평을 내고 “민간인 불법 사찰 개입 의혹을 정치적 공작으로 물타기하는 박형준 부산시장에 대한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를 촉구한다”고 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박형준 시장이 지난 부산시장 보궐선거 과정에서 이명박 정부 당시 국정원의 민간인 불법 사찰에 개입한 사실이 없다며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13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을 제출했다.민주당은 국정원이 최근 국회에 제출한 MB 정부 민간인 불법사찰 감찰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박형준 시장은 당시 사찰내용을 대통령에 보고하고 후속조치까지 지시받는 등 불법사찰에 직접적이고 깊숙하게 개입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했다.사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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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인권진흥원, 공식 트위터에 패륜 욕설 논란..."직원 실수...재발 방지할 것"
여성가족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여성인권진흥원 공식 SNS 계정에 욕설이 올라왔다 삭제돼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진흥원 측은 담당 직원의 실수이며 재발방지에 노력할 것이라고 해명했다.14일 여성인권진흥원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53분경 여성인권진흥원 공식 트위터에 '커밍아웃 후 부모의 O같음 견디는 꿀팁좀 알려줘'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트위터 문구는 삭제돼 현재는 찾아볼 수 없다.여성인권진흥원은 앞으로 공식 계정에 게시하는 모든 글을 철저히 사전 점검하고, 욕설 문구를 올린 직원에 대해서는 재발방지 교육과 함께 내부 규정에 따라 조치할 예정임을 전했다.여성인권진흥원은 설명자료와 트위터를 통해 "해당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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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SH 보유 주택 10배 올라"...SH "시세평가는 회계상 불가"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보유한 공공주택 토지시세가 취득가보다 10배 높은 68조 2000억원에 달하는 등 바가지분양을 고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SH는 시세로 공공주택 자산을 평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경실련 주장에 반박하고 나섰다.경실련은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SH가 공공주택 자산을 실제의 17% 수준으로 저평가해 적자를 명분으로 시민들에게 바가지 분양을 하고 있다"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개최했다.경실련은 SH가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실에 제출한 'SH 자산 현황'을 분석한 결과 시세파악이 가능한 205개 아파트 단지 9만 9000세대의 장부가는 12조 7752억원인 것으로 나타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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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동울산세무서 울주지서 신설 행정안전부 통과
서범수울산 울주군)국회의원은 동울산세무서 울주지서가 거의 확실시 된다고 14일 밝혔다.서의원은 "행정안전부 고위관계자로부터 동울산세무서 울주지서 조직 신설과 관련하여 승인이 났고, 다음 주 중에 기획재정부의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라는 연락을 받았다"고 했다. 빠르면 다음 주 중 기획재정부에서 동울산세무서 울주지서의 인건비 등 예산 관련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기재부 심사를 통과하면 2022년 정부 예산안에 포함돼 국회에 제출되고, 국회를 통과하면 2022년 직제에 반영되는 절차를 거친다.동울산세무서 울주지서가 신설되면 울주군 언양읍, 범서읍, 두동면, 두서면, 상북면, 삼남면, 삼동면의 약 14만 명의 인구를 관할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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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세계 5위 쿠웨이트 알주르 LNG 생산기지 시운전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12일 쿠웨이트 알주르 LNG 생산기지 시운전에 착수했다고 14일 밝혔다.쿠웨이트 알주르 LNG 생산기지는 단일 일괄 공사로 세계 최대이자 설비용량으로는 우리나라 인천·평택·통영, 일본 소데가우라 기지에 이어 세계 5위 규모로, 22만㎘급 저장탱크 8기와 연간 22백만 톤의 가스를 송출할 수 있는 설비를 갖췄다.쿠웨이트 LNG 사업은 국내 금융 투자사(수출입은행·무역보험공사) 및 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가스공사), 중소·중견기업 130곳이 ‘One Team Korea’를 공동 구성해 참여한 대형 프로젝트로, 가스공사는 생산기지 시운전·교육 역무를 맡았다. 이번 사업으로 금융 수출 23억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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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교량 ‧ 비탈면 ‧ 옹벽 ‧ 비탈면 점검요령 동영상 배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부터 시설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시설물 안전점검요령 교육 동영상’을 제작하여 배포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동영상은 국토안전관리원 직원들이 현장점검 시연을 통해 교량, 제방, 옹벽, 비탈면 등 4개 시설물의 주요 점검부위를 상세히 설명함으로써 시설물 관리자들의 이해도를 높이도록 제작됐다. 동영상은 국토안전관리원 홈페이지와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 유튜브, 페이스북 등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영상 게시와 함께 만족도 조사를 통해 사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교육동영상 제작에 반영할 계획이다. 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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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성공 개최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14일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김경수 경남지사)와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함양군청에 있는 엑스포 조직위원회 사무처장실에서 열린 협약 체결식에는 강부순 국토안전관리원 부원장과 이재욱 엑스포 조직위원회 기획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함양 산삼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산삼과 융합한 항노화 산업의 미래 가치를 공유할 목적으로 오는 9월 10일부터 1개월 동안 개최될 예정이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업무협약에서 행사 관련 시설물 안전점검, 사회취약계층 입장권 기부 등을 통해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협조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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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김재일 부산본부세관장, 제조자동화기술전 박람회 찾아
김재일 부산본부세관장은 7월 14일 소재·부품·자동화 관련 10개국 150개의 제조업체가 참가한 “2021 제조자동화기술전 박람회(창원컨벤션센터)”에 참가 중인 수출입기업지원센터를 찾아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적극적인 관세행정 지원책 마련을 당부했다. 부산본부세관은 박람회 중 관세행정 종합상담 부스를 마련하고 FTA 활용과 해외통관애로 해소 등 현장컨실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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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건강기능식품제조업체대상 온라인 업무설명회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부산식약청은 7월 14일 부산·울산· 경남지역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28개소)를 대상으로 온라인 업무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달라지는 건강기능식품 관련 규정 설명과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업체의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서다. 주요 내용은 ▲건강기능식품 기준 및 규격 개정사항 소개 ▲기능성표시광고 심의기준 및 심의사례 ▲품목신고 시 유의사항 ▲업체 애로・건의사항 청취 등이다.이번 설명회에서는 건강기능식품 관련 정보교류 등을 목적으로 2013년부터 구성.운영되는 건강기능식품협의회(회원사 18개소)도 병행했다.협의회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한 회원사별 어려움과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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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헌 의원, 공수처 행정인력 확대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송기헌(강원 원주을・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회의원은 14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행정인력 규모를 확대하는 방안을 담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공수처의 행정인력 규모를 현행 20명에서 60명으로 증원하는 내용을 담았다. 인력 보강을 통한 공수처의 수사역량 증진 및 조직의 안정성 향상을 위한 취지다. 현행법은 공수처의 행정사무 처리를 위해 20명 이내의 인력을 두도록 명시하고 있다. 그러나 행정 심판위원회 운영, 기관 자료 제출, 민원처리 등 폭증하는 업무량으로 인하여 다수의 수사관이 행정업무를 겸임함에 따라 공수처 행정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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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 의원, 불법하도급 신고센터 설치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의원(서울 강서을·국토교통위원회)이 불법하도급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신고제도의 법적 근거를 명확히 하고 포상금 제도를 신설하는 ‘건설산업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4일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광주광역시 재개발 구역의 건축물이 철거 중 붕괴하는 사고가 발생하여 인근 정류소에 정차 중이던 시내버스 1대가 매몰되며 17명(9명 사망, 8명 부상)의 인명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사고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재하도급은 현행 ‘건설산업기본법’ 제29조 ‘건설공사 하도급 제한’ 규정에 따라 금지되고 있고 이를 위반하는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및 1년 이내의 영업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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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숙 의원, 전문 우주기관 필요성 제기 우주청 신설 법안 발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양정숙 의원이 우주항공산업의 주도적 역할을 위한 우주청 신설 등의 내용을 담은 ‘우주개발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및 ‘정부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4일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전 세계 주요국은 운영 중인 우주관련 기관으로 ▲미국 NASA, ▲영국 UKSA, ▲러시아 FSA, ▲중국 CNSA, ▲프랑스 CNES, ▲인도 ISRO, ▲독일 DLR, ▲이탈리아 ASI 등을 설립하여 우주개발을 전담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 우주항공 정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필두로 추진하고 있고 오는 10월에는 누리호 발사체를 쏟아 올릴 예정이다. 그러나 우주항공산업을 주도하며 진행해야 할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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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원 의원, 빌&멜린다게이츠재단과 국제보건협력 전략세미나 개최
코로나19 팬데믹 종식을 위한 백신 생산과 공급, 국제협력 강화!대한민국을 코로나19위기 극복 글로벌협력 선도국가로 더불어민주당 강병원 의원(보건복지위, 서울은평을)은 14일 빌&멜린다게이츠재단(민주당 이상민 의원, 국민의 힘 최형두 의원)과 공동으로 ‘대한민국 글로벌 백신 허브 도약을 위한 국제보건협력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 팬데믹 종식을 위한 국제사회의 대응 현황을 살펴보고, 대한민국이 글로벌 백신 허브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점검하고 정책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를 공동주최한 빌&멜린다게이츠재단의 조 세렐(Joe Cerrell) 대외협력 총괄이사는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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