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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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중진공과 '중소기업 핵심인력 성과보상기금 내일채움공제' 지원 업무협약 체결
국가철도공단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중소기업 핵심인력 성과보상기금'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는 중소·중견기업 청년 근로자의 장기재직 유도를 위해 사업주와 근로자, 정부가 5년간 공동으로 적립한 공제금*을 만기 시 성과보상금 형태로 지급하는 제도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사업을 주관하고 있다.공단은 철도 중소·중견협력사를 대상으로 6개월 이상 재직 중인 청년 핵심인재 12명을 선정해 향후 5년간 기업이 부담하는 공제금 매월 20만원 가운데 1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한편, 공단은 그간 △차세대 체불방지 시스템 구축 △하도급 점검 전담부서 신설 및 계약기준 개선 △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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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AgriFuture 사업 10개 스타트업 모집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한국사회투자, 엔피프틴파트너스(N15)와 함께 ‘JDC 제주 농식품분야 사업확대 특화 액셀러레이팅 AgriFuture’ 사업에 참여할 스타트업 10곳을 21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업의 판로 개척과 홍보마케팅에 주력해 기업의 매출 성장에 즉각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선정된 기업은 △사업확대 지원금 1000만 원 지원 △라이브 커머스 실시간 제품 판매 및 고객피드백 △온·오프라인 판로개척 및 유통망 연계 △대기업 네트워킹 및 오픈 이노베이션 연계 △언론 및 SNS 제품·서비스 홍보 △전문분야 멘토링 △데모데이 IR 피칭 및 후속 투자 연계 등의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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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신용보증기금, 감사업무 교류 및 지원 위한 MOU 체결
발·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가 신용보증기금과 함께 자체 감사기구 협력체계 구축과 ESG경영지원 협업 등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한전KPS는 지난 19일 문태룡 상임감사와 신용보증기금 신대식 상임감사가 참석한 가운데 광주․전남혁신도시 한전KPS 본사에서 ‘감사업무 교류 및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협약으로 양 기관은 △자체 감사기구 인력의 상호지원 △감사기법, 청렴행정 등 정보 교류 △ESG경영 지원을 위한 감사활동 시 상호협력 △합동워크숍 개최 및 교육 프로그램 공동운영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자체 감사기구간의 감사업무 전반에 대한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경영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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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국시원, 메타버스로 디지털 서비스 생태계 조성 MOU 체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은 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토’(ZEPETO)를 활용해 가상공간에서 디지털 서비스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2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및 디지털 전환 가속화 등 경제사회 구조 변화에 따라 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이하 전자문서법)을 기반으로 디지털 서비스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앞으로 양 기관은 디지털 전환을 위한 ▲법제도 컨설팅 및 기술지원 ▲공동 사업·행사 및 인식제고 활동 ▲법제도 연구·교육·세미나 등 상호 개방 ▲기술현황 및 국내외 동향자료 공유 등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KISA 이원태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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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데이터경제 활성화 위한 공공데이터 활용 방안 모색
한국남부발전이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해 취업 준비생, 데이터 수요기업과 함께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발굴에 나섰다. 남부발전은 최근 부산 본사 4층 대강당에서 취업 준비생들과 함께 ‘제2회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해커톤’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데이터 수요기업과 취업 준비생이 함께한 이번 해커톤은 데이터 수요기업에게는 신선한 아이디어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취업 준비생들에게는 데이터 활용, 기획서 작성 등 직무경험 제공으로 장래 취업을 위한 좋은 발판이 됐다는 평이다.해커톤 행사는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발굴, 기획서 작성 및 컨설팅, 우수 아이디어 시상 순으로 진행됐으며, 컨설팅 시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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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동반성장 협력 우수기업 포상 및 간담회 시행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 20일 경주 HICO에서 동반성장협의회 회원사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반성장 협력 우수기업에 대한 포상 및 CEO 간담회를 시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한수원은 동반성장 협력 우수기업 9개사에 한수원 사장 명의의 표창을 수여하고, 부상으로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운영하는 동반성장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지급했다. 또, 협력기업들의 의견 청취를 위한 CEO 간담회를 통해 중소기업들의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2021년도 동반성장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한수원과 협력 중소기업 간 동반성장 활동의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 등을 공유했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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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희망대로 일자리 동행 프로젝트’ 참여기업 모집
한국도로공사는 오는 8월 5일까지 중소ㆍ벤처기업 청년 인턴십 사업인 ‘희망대로 일자리 동행 프로젝트’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코로나19 등으로 악화된 청년고용 여건을 개선하고, 중소‧벤처기업 인건비 지원을 통해 일자리 창출 여력을 제고하기 위함이며, 모집대상은 한국도로공사 업무와 관련된 중소‧벤처 기업 중 최대 10개사를 선발한다.선발된 기업이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인턴 채용 시 최대 3개월간 인당 월 15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며, 정규직 전환 후 9개월 이상 근무 시 최대 200만원의 추가 인센티브를 1회에 한해 지급한다.한국도로공사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협업해 경북소재 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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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노조와 '반부패·청렴 업무협력 협약' 체결
한국콘텐츠진흥원 노동조합과 감사실은 지난 20일 국민으로부터 신뢰받고 스스로 청렴한 한국콘텐츠진흥원을 만들기 위해 ‘반부패·청렴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콘진원 내 부조리한 관행 철폐, 갑질 근절, 청탁 금지, 이해충돌 방지, 부패취약분야 개선 등을 위해 노동조합과 감사실이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무인 청렴문화 확산이 목표다. 이에 감사실과 노동조합은 ‘참여가 곧 청렴’이라는 주제로 전 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기관 업무특성에 맞은 청렴 과제를 발굴해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 밖에도 감사실과 노동조합은 ▲자발적이고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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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빌키’로 더 안전하게 수수료 결제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가 공공기관 최초로 지적측량 수수료를 신용카드로 안전하게 결제하기 위한 ‘빌키’(Bill-key)를 도입한다. LX공사는 비대면 환경에 따른 신용카드 수수료 결제가 급증함에 따라 개인정보 보호와 업무 효율성을 위해 보안성이 강화된 결제 시스템인‘빌키’를 도입한다고 21일 밝혔다.‘빌키’는 최초 카드 승인 시 생성된 카드정보를 암호화된 방식으로 입력하는 것으로, 카드번호ㆍ유효기간ㆍ생년월일 등 개인정보의 입력 없이 안전한 결제가 가능하다.이에 카카오‧네이버페이 등이 빌키를 도입하고 있으며, 국민들은 자치단체나 사무실의 재방문 없이 원스톱결제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편리하고 신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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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일상 속 스포츠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생활체육 체험 수기 공모전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이하 공단)은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스포츠 이야기를 찾기 위해 ‘제1차 대국민 생활체육 체험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올해 처음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일상 속 스포츠(25개 종목)와 관련된 모든 경험담을 주제로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체험 수기 및 관련 소장품 사진을 함께 등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수상작은 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1일 발표될 예정이며, 상금은 총 300만원으로 10명이 선정될 예정이다. 수상작 및 소장품은 기증 협의를 거쳐 2024년 완공 예정인 국립체육박물관 전시 콘텐츠로 활용된다.이번 공모전은 오는 9월 17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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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중대재해처벌법 특강 시행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20일 나주 본사 대강당에서 법무법인 화우 김영기 변호사을 초빙하여 경영진, 자회사 경영진, 용역사 PM 등과 주요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기 위한 특강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특강 이후에는 변호사와 노무사로 구성된 화우 컨설팅팀과 전력거래소 인사, 노무, 안전, 사옥 등의 실무진이 모여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대비한 경영 및 안전시스템 개선에 대해 사전 점검하는 오리엔테이션 시간도 가졌다. 이날 강사로 나온 김영기 화우 변호사는 “우리나라는 산재사망자가 매년 850명을 상회하며, 산재질병으로 인한 사망까지 포함하면 매년 2,000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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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수원시 공무원 건설안전 컨설팅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지난 20일과 21일 이틀 동안 수원시청과 각 구청의 건축 인·허가 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건설안전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국토안전관리원과 수원시가 지난 6월 15일부터 7월 2일까지 실시한 수원시 관내 67개 건설현장에 대한 합동점검에서 나타난 안전관리 실태를 분석하여 담당 공무원의 업무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컨설팅은 국토안전관리원 중부지사(지사장 류호상)가 시청과 각 구청을 순회하며 실시했다. 류호상 지사장은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할 지자체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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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2021 국토안전 경진대회’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건설‧시설 분야의 안전과 관련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민간기업과의 상생·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2021 국토안전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국토안전관리원이 주관하는 이번 경진대회는 9월 30일까지 전용 홈페이지를 통한 대국민 공모전으로 진행된다.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모는 건설부문(영상, 디자인, 우수제안)과 시설부문(우수제안)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영상과 디자인은 사망사고 줄이기 등 건설안전 캠페인에 활용할 수 있는 드라마, 연극, 포스터, 이모티콘 등을 말한다. 우수제안은 건설·시설안전 확보를 위한 정책 및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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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김경수 도지사 대법원 판결 안타깝고 유감"
더불어민주당경남도당은 7월 21일 논평을 내고 "김경수 도지사 대법원 판결은 안타깝고 유감이다"며 "경남도정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도의 핵심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경남도당이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21일 대법원은 김경수 도지사와 특별검사의 상고를 모두 기각하고 항소심 판결(징역 2년)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경남도정은 권한대행에게 맡겨진다.논평은 "김경수 도지사는 이번 사건 발생 초기에 특별검사 도입을 먼저 요청하고 재판에 성실하게 임하면서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데 최선을 다했다. 민주당 경남도당도 대법원의 심리를 통해 공모 관계자들의 허위진술 등 재판과정에서 드러난 사실에 기초해서 새롭게 드러난 증거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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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구, 방과후 학교 직영 전환 시범 운영
서울시 중구는 기존 학교에서 운영하던 방과후 학교를 구가 넘겨받아 직영하는 '중구형 방과후 학교'를 시범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중구는 서울시 중부교육지원청과 해당 학교인 봉래초·청구초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학교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해 내년에는 관내 9개 초등학교로 확대할 계획이다. 기존 방과후 학교는 대부분 민간 위탁으로 운영돼 학교마다 수업의 질이 천차만별이고 학부모 의견이 제대로 반영되기 어려운 구조였다. 구는 방과후 학교 직영을 통해 이를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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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2050 탄소중립 추진’ 위한 탄소 특위 구성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을 뒷받침하고자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탄소중립 기술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탄소특위 위원장은 과기부 이경수 과학기술혁신본부장과 LG화학 유지영 최고기술책임자(CTO)가 공동으로 맡았다. 탄소특위는 앞으로 ▲ 탄소중립 중점기술 로드맵 수립·관리 ▲ 범부처 탄소중립 연구개발(R&D) 투자전략 심의 ▲ 부처 간 또는 민관 R&D 협력체계 구축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탄소특위는 첫 구성 후 열린 1차 회의에서 탄소특위 산하 5개 분과 위원들이 검토해 마련한 '탄소중립 중점기술안'을 보고 받았다. 이번 안건은 부처 협의와 현장 의견을 수렴해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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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기 의원, 의무복무자 ‘전역 축하금’ 지급 법안 발의
국회 국방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김민기 의원(용인시을)은 20일 국가로 하여금 현역병·상근예비역·의무경찰·의무소방원·사회복무요원으로 의무복무 후 전역한 청년들에게 ‘전역 축하금’ 차원의 ‘의무복무전역지원금’을 지급하도록 하는 내용의 「제대군인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의무복무전역지원금 지급대상자들은 전역 당시 계급의 봉급액을 전역 후 6개월간 매월 지급받게 된다. 김민기 의원은 “현행법은 직업군인 출신의 제대군인 지원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현역병이나 사회복무요원 등으로 의무복무한 청년 제대군인 지원 방안은 매우 부족한 실정”이라며 개정안 발의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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