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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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 제1기 소셜벤처 서포터즈 활동 성료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사회적 가치 및 청년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큰 소셜벤처에 대한 인식 개선과 홍보 확대를 위해 실시한 “제1기 소셜벤처 서포터즈”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다고 23일 밝혔다. 기보에 따르면 ‘소셜벤처 서포터즈’는 기보 청년인턴 중 11명을 선발하여 약 2개월간 기보 직원과 함께 우수 소셜벤처기업을 방문하여 소셜 미션, 비즈니스 모델 등을 확인하고, 홍보하는 체험기를 작성함으로써 소셜벤처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적극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서포터즈들은 13개의 우수 소셜벤처를 방문한 후 4건의 관련 행사를 포함하여 총 27건의 체험기를 작성하고, 기보 공식 소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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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조선업 동반성장 및 일자리 확대 업무협약’ 체결
울산시는 7월 23일 오전 10시 30분 현대중공업 회의실에서 울산시와 울산 동구청,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양사 사내협력사연합회가 참석한 가운데 ‘조선업 동반성장 및 일자리 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국내 조선업계가 전 세계 발주량의 44%를 수주하고 현대중공업이 올해 목표치를 초과달성하는 등 업황이 큰 폭으로 개선됨에 따라, 기술 인력양성과 지원 정책 등으로 조선업 경쟁력을 높이고 경기회복을 견인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일자리 창출 협력을 위해 지역의 인력수요 전망에 맞춰 기술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울산기업 취업 후 정착까지 지원하는 정책을 마련한다. 이를 위해 기술연수생 지원사업(월 1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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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기장군수, 달음산 등산로 및 편백나무숲길 현장 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지난 6월 23일부터 7월 22일까지 일광산, 달음산, 봉대산, 망월산 등산로와 일광산 테마임도를 점검한데 이어, 7월 23일에는 달음산 등산로와 신규로 조성된 편백나무숲길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기장군은 숲과 사람이 함께하는 생활권 산림서비스와 안전하고 쾌적한 등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1억675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면정비 및 목계단, 로프휀스, 횡단배수로, 보행매트 설치 등 달음산 등산로 정비사업과 편백나무숲길 조성사업을 실시했다. 또한 5,100만원의 예산으로 달음산 옥정사 구간, 기도원 구간, 청소년수련관 구간에 화장실 설치를 추진중에 있다. 옥정사 구간에는 7월 23일 화장실 설치를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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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정밀안전점검 및 진단 평가사례 온라인 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정밀안전점검 및 정밀안전진단 실시결과에 대한 평가사례 교육을 지난 21, 22일 양일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관련업계 종사자 및 관리주체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법령 개정사항 및 평가제도 소개, 분야별 평가 결과 나타난 문제점 해결방안 등에 대해 교육했다. 이전까지 국토안전관리원에서는 권역별 순회형식 대면교육을 실시하였으나, 올해부터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화상 회의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교육을 실시했으며, 금회에는 총 540명이 교육을 수강했다. 박영수 원장은“비대면 평가사례 교육을 계기로 관리주체 담당자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시설물 점검·진단 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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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박영수 원장, 천안 건설사고 현장 안전실태 점검
국토안전관리원은 박영수 원장은 23일 근로자 사망사고가 발생한 충남 천안시의 건설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박 원장이 찾은 공사장에서는 지난 20일 고소작업대를 이용하여 교량 거더 도장 작업을 하던 근로자가 추락으로 추정되는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박영수 원장은 “사전에 수립된 안전관리계획을 숙지하는 것이 건설사고 예방의 기본”이라며 건설기계를 이용할 때는 주변의 위험요소까지 충분히 파악한 후 작업에 임해줄 것을 공사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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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ESG 경영에 앞장
전력거래소는 ESG경영 실천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며, 이런 노력의 일환으로 협력회사의 인권경영 모니터링 체계구축과 예방차원의 인권개선 활동을 중점으로 하는 인권경영 추진계획 수립을 통해 인권경영 확산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12일(월) 인권경영위원회를 개최하여 인권경영 추진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금년에는 인권경영 범위를 협력회사까지 확산하기 위하여 ▲인권경영 이행체계 개선 ▲인권존중 문화 정착 ▲예방적 인권 개선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 인권경영 이행체계 개선을 위해 협력회사의 인권리스크 예방 체계구축 인권보호 실무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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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25일 코로나19 중대본 회의 7개월만에 직접 주재... 거리두기 4단계 2주 연장
문재인 대통령이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오는 25일 청와대에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직접 주재한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23일 브리핑을 통해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문 대통령이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는 것은 코로나 3차 대유행 우려가 확산하던 지난해 12월 이후 7개월여 만이다. 이에 대해 박 대변인은 "고강도 방역 조치 연장 결정 이후 범국가적 방역 대응 태세를 점검하는 동시에 지방자치단체의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독려하기 위해 문 대통령이 직접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정부는 이날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에 따라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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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반려동물 사망 유발 유박비료 사용 제한 방지법 발의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광진을)은 유박비료로 인한 반려동물 폐사 사고를 막기 위해 ‘동물보호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유박비료는 아주까리, 콩, 깻묵 등의 기름을 짜고 난 찌꺼기로 만든 유기질 비료로써 비료 특유의 냄새가 적고 효과가 좋아 친환경 농가나 도심의 공원, 공동주택 화단 등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다. 아주까리는 독성을 가진 ‘리신’이라는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고 유박비료는 그 냄새와 모양이 반려동물의 사료와 유사해 이를 먹고 폐사하는 반려동물이 속출하고 있는 실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도 아주까리가 포함된 유박비료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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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생수관련 영업자 이물 통보 의무화 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보건복지위원회, 전남 목포시)은 먹는샘물 등의 관련 영업자가 소비자로부터 판매제품에서 이물을 발견한 사실을 통보받은 경우 이를 환경부장관 등에게 보고해야한다는 내용의 ‘먹는물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3일 밝혔다. 국내 생수시장은 연간 1조 5천억원 규모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최근 제품에서 진드기 등 곤충류나 플라스틱과 같은 이물이 발견되는 등 소비자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 현행법은 생수제품에서 위생상 위해 발생 우려가 있거나 섭취에 부적합한 물질이 발견돼도 관련 영업자가 이를 환경부 등 관할부처에 의무신고 하도록 하는 법적 근거가 없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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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부산 방문... 가덕신공항 부지 현장 점검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23일 부산을 방문, 가덕도 신공항 예정 부지를 둘러보고 추진상황을 점검한다. 이 대표는 이어 핀테크허브센터에서 핀테크·블록체인 기업과 간담회를 하고,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로 이동해 박형준 부산시장과 지역 현안을 논의한다. 저녁에는 e스포츠 경기장을 방문해 대전 격투 게임 철권 경기를 관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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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조직·인사 부문 혁신, 최우선 과제로 추진할 것”
LH가 부동산 투기재발 방지, 본연의 역할 수행 등을 위해 강도 높은 조직·인사 혁신을 최우선 추진할 방침이다. LH는 23일 LH 서울지역본부에서 김현준 사장과 김준기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 ‘제4차 LH 혁신위원회’에서 이같이 밝혔다.이날 LH는 ▲부동산 투기자 및 과다 보유자에 대한 고위직 승진 제한 ▲불법 투기행위·의심행위에 대한 강력한 인사조치 ▲감사직 전문직위 지정 및 개방형 직위 도입 등으로 불법 투기 근절을 위한 강력한 대내외 통제장치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 ▲공직 유관기관 취업제한 대상자 대폭 확대(상임이사→2급 이상 직원 529명) ▲영리업무·겸직금지 의무 위반 징계 강화(최고 파면 조치) 등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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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26일부터 후원금 모금 개시... 지지율 반등 전환점되나
최근 지지율 정체로 부침을 겪고 있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후원금 모금으로 여론 반등을 노린다. 윤 전 총장 대선캠프는 황준국 전 주영국대사를 후원회장으로 위촉해 26일부터 후원금 모금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윤 전 총장은 국민의힘 입당을 미루며 지지 기반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지지율 조사에서도 정체를 겪고 있는데 이번 후원금 모금을 계기로 반전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캠프에서는 후원금이 몰려들어 일종의 '붐'을 일으킨다면 주춤했던 지지율도 반등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소액 모금이 몰리면서 후원금이 속도감 있게 커진다면 지지세가 여전하다는 방증이 될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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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대권 기반 광폭행보... 조계종 방문 지지층 다변화 시도
국민의힘에 평단원으로 입당한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당의 지원을 바탕으로 광폭 행보에 나서고 있다. 최 전 원장은 23일 전북 김제의 금산사를 찾아 전날 입적한 조계종 전 총무원장 월주 스님을 조문했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최 전 원장이 이날 금산사로 향한 것은 종교적으로도 외연을 확장하기 위한 노력으로 풀이된다. 아울러 지난 17일 부산에서 환경미화 봉사활동을 한 데 이어 이날 방문한 곳이 호남이라는 점도 의도했든 아니든 균형 잡힌 행보로 비춰지고 있다. 한편 이달 내 대권도전 선언을 준비 중인 최 전 원장은 후원회장을 모색해 조만간 후원금 모금도 시작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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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17개 시도당 간담회 개최... 내년 예산안 편성 논의
더불어민주당은 23일 17개 시도당과 내년도 예산안 편성 논의를 진행했다. 민주당 박완주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17개 시도당위원장과 함께 예산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민주당은 각 시도당과 현안 사업 예산 반영 방안을 검토하고 지역별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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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상임위 재재분 합의 시도... '옥상옥' 비판 법사위 핵심 기능 폐지 전망
여야가 추경안 심사를 위한 본회의를 진행 예정인 가운데 법사위원장 등 상임위원장 재배분 논의에도 합의를 이끌어 낼지 주목된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23일 각각 의원총회를 열어 상임위 배분 협상안을 논의한 뒤 원내대표 간 회동에서 타결을 시도한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는 22일 박병석 국회의장 주재로 회동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이튿날 다시 만나기로 했다. 여야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날 회동에선 박 의장이 여야 원내대표에게 중재안을 내놓으며 조속한 합의를 촉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재안으로는 후반기 법사위원장직을 야당에 보장해주는 방안이 유력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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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오늘 추경안 본회의... 손실보상·재난지원금 처리 방침
여야가 23일 본회의를 열어 소상공인 손실보상 및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2차 추가경정예산안 처리에 나선다. 여야는 이날 본회의에 앞서 예산결산위원회 간사 협의와 원내대표 회동을 이어가며 전국민 재난지원금 지급 여부 등 주요 쟁점에 대해 최종 타결을 시도할 방침이다. 이견이 가장 큰 재난지원금 문제와 관련해선 고소득자·자산가 등 일부만 제외하고 지급 대상을 확대하는 방안이 거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치권에서는 추경안 합의 시일이 길어지면서 국민의 피로감이 쌓이고 있는 만큼 양측의 입장 조율이 무산될 경우 민주당이 단독으로 의결을 진행시킬 가능성도 제기하고 있다. 실제 윤호중 원내대표는 야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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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부곡1동, 여름철 복지 사각지대 해소 '사회적고립 위험가구 실태조사'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부곡1동은 무더운 여름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취약계층 1인 가구 438명을 대상으로 ‘사회적 고립 위험가구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사회적 고립 위험가구 실태조사’에는 동 복지통장 14명과 동 맞춤형 복지팀이 참여해 여름철 폭염 속에서 홀로 지내는 중·장년과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건강 상태와 안전을 확인하고 설문지를 통해 가구의 고립 및 취약 정도를 조사한다.조사에 참여한 한 복지통장은 “실태조사를 하면서 이웃 주민들이 처한 문제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었으며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한 사회적 관심이 더욱 필요하다”고 했다.동은 실태조사를 통해 새롭게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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