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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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장수군과 ‘카드형 장수사랑상품권’ 업무협약 체결
한국조폐공사가 장수군과 손잡고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지역상품권)을 선보인다.조폐공사는 26일 전북 장수군과 ‘카드형 장수사랑상품권 발행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서면)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번 협약으로 조폐공사와 장수군은 지류(종이)형 상품권에 이어 28일부터 보안성이 뛰어난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카드형 장수사랑상품권’을 군민에게 서비스할 수 있게 됐다. 조폐공사는 장수군에 상품권 구매한도를 통합 관리, 부정유통을 막을 수 있는 통합관리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카드형 장수사랑상품권은 가까운 농·축협 은행을 방문해 발급받거나, 조폐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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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ICT 분쟁 ‘조정왕’ 선발대회 개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2021년 ICT 모의 분쟁조정 경연대회’ 참가자를 오는 8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ICT 모의 분쟁조정 경연대회는 법원을 통한 소송절차보다 신속하고 경제적인 ‘분쟁조정제도’에 대한 예비 법조인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경연대회는 전자문서·전자거래, 인터넷주소, 온라인광고, 정보보호산업 등 모두 4개 분야로 진행되며, 참가자는 1개 분야를 선택해 자유주제로 분쟁 시나리오를 구성한 뒤 1차 예선(서면)과 2차 본선(현장경연)을 치르게 된다. 최종 우수한 성적을 거둔 6개 팀에게는 총 1350만원 상당의 상금 및 상장이 수여된다.이번 대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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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일광산 테마임도 재차 방문 현장 점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지난 7월 19일에 이어 7월 26일 기장읍 두하마을부터 시작되는 일광산 테마임도를 다시 한 번 방문하여 현장을 점검했다.일광산에 위치한 테마임도는 산세와 조망이 아름다워 항상 이용객들이 많으며, 전국에서 두 번째로 공인된 MTB경기장이 자리하고 있어 각종 국제경기장으로 활용되는 등 많은 산악인들이 임도를 찾고 있다. 또한 임도 양 옆으로 벚나무, 편백 등 여러 가지 나무를 심어 계절별로 볼거리가 많으며, 경사가 심하지 않아 모든 연령층이 테마임도를 즐길 수 있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일광산의 경우 주민들이 등산로뿐만 아니라 테마임도 또한 많이 이용하고 있으므로 지난주부터 추진 중인 테마임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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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의왕도시공사에 인권경영 우수기업 인증 수여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23일 의왕도시공사(사장 이원식)에 인권경영 우수기업 인증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의왕도시공사는 국가인권위원회의 인권경영 매뉴얼을 기반으로 인권경영 매뉴얼을 구축하였으며, 인권경영 선언문 선포, 운영 지침 제정, 인권 실태조사 실시, 인권침해 구제절차 등을 통해 인권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인권경영 우수기업 인증은 UNGP ‘기업과 인권 이행원칙’에 기반한 국가인권 위원회의 ‘공공기관 인권 경영매뉴얼’과 UN Global Compact 한국협회의 ‘기업과 인권 지침서’, 한국표준협회의 표준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인권 경영에 실천하고 있는 기관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인증이다. 이날 한국표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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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추경안 통과 협조 국회에 감사 표의...“국민께 큰힘”
문재인 대통령은 최근 34조9천억 규모의 2차 추경안이 국회를 통과한 것에 대해 "코로나로 지치고 힘든 국민들께 큰 힘이 될 것"이라고 26일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추경안 심의에 초당적으로 협력해준 국회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문 대통령은 "이번 추경은 백신과 방역에 필요한 예산과 함께 소상공인의 경제적 피해를 두텁게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고, 고용회복과 민생안정을 위한 지원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특히 국민 88%에게 1인당 25만원씩 국민지원금을 지급하게 된 점을 거론하며 "전 국민 지원은 아니지만,국민 다수가 힘겨운 시기를 건너고 있고 많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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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 의원, '소방안전점검 표시제' 의무화 법안 발의
정운천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26일 화재사고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담보하기 위해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정운천 의원은 “소방안전관리 업무의 중요도와 책임에 비해 소방안전관리자의 자격시험 응시를 위한 교육이수기준과 시험 난이도가 지나치게 낮다는 지적이 있다”며 “쿠팡 물류센터 사고와 같이 화재사고로 인해 인명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소방안전관리자에 대한 신뢰와 책임을 강화해야한다”라며 입법배경을 밝혔다. 현재 소방안전관리자 1·2·3급 자격시험의 경우 관련 경력이 없더라도 3~5일 간의 강습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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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흥 의원, 명문장수기업 업종 확대 위한 '중기진흥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김수흥 국회의원(전북 익산시갑, 기획재정위원회)은 26일 명문장수기업 선정 대상 업종을 전 산업으로 확대하는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6일 밝혔다. 명문장수기업은 장기간(45년 이상) 건실한 기업 운영으로 사회에 기여한 바가 크고, 세대를 이어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중소기업을 말한다. 중소기업 성장의 바람직한 롤 모델을 제시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범장수기업을 발굴함으로써 존경받는 기업문화를 확산하자는 취지로 2016년 도입되어 현재까지 총 19개사가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명문장수기업에 선정되면 명문장수기업 마크 사용권 부여 및 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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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초선모임 ‘더민초’, 대선후보 비전토크콘서트 8월 개최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모임인 더민초(운영위원장 고영인)는 오늘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내 대선후보들을 개인별로 초청하여 정치철학과 비전, 대선공약에 대한 후보 개별 초청 비전토크콘서트를 추진하겠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당내 후보자 간 경선 경쟁이 격화되면서 당 내외부의 걱정과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초선의원 모임을 중심으로 대선 후보들의 긍정적인 경쟁력과 장점을 적극적으로 국민들에게 알려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비전 토크콘서트는 8월 9일 월요일부터 8월 20일 금요일까지 2주간 주 3회씩 총 6회를 오후 8시에 개최할 계획이며 민주당 유튜브 방송인 델리민주, 더민초 소속 의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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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최대 100만원 지원
강남구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으로 피해를 입은 관내 소상공인에게 지급하는 경영안정자금을 26일부터 내달 31일까지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올해 3월 31일 이전에 개업한 연 매출 10억원 미만, 상시근로자 5인 미만(광업·제조업·건설업‧운수업 10인 미만)의 주된 사업장이 강남구에 소재한 소상공인이다. 연 매출 5억원 미만은 70만원, 5억원 이상 10억원 미만 소상공인은 매출 감소가 확인된 업체에 한해 100만원을 지원한다. 공고일 기준 영업 중이어야 하며, 유흥주점‧부동산임대업 등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제한업종은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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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현장 인력강화로 도심주택 공급 박차
LH는 2·4대책, 사전청약, 3기 신도시 건설 등을 차질없이 수행해 도심에 주택을 적기에 공급하기 위해 조직과 인력을 현장중심으로 강화했다고 26일 밝혔다. 쌍문역 등 역세권과 수색동 등 저층주거지 등 도심 주택건설, 신설1구역 등 공공재개발 사업을 신속 추진하기 위해 2·4대책 현장전담조직인 ‘도심복합사업처’를 수도권주택공급특별본부에 신설하고 전문 인력을 확충했다.또 수도권 주택공급에 집중하기 위해 본사 지원인력 60여명을 사전청약과 보상· 인허가 협의 등이 한창 진행 중인 3기 신도시 건설 현장부서에 보강했다.LH 관계자는 “현재 LH는 정부가 지난 6월 7일 발표한 LH 혁신방안 이행과 함께 2·4대책 등 도심주택공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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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공재건축·재개발 1호 ‘망우1구역·신설1구역’
LH가 주도하는 공공재건축·재개발사업 1호 사업장이 나왔다. LH는 오는 27일 LH 수도권주택공급특별본부에서 망우1구역 조합과 공공재건축 공동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LH에 따르면 망우1구역은 2012년 조합 설립이 완료됐으나 낮은 사업성으로 인해 사업 추진이 장기간 정체된 곳이었지만 공공재건축 도시규제 완화 인센티브 적용으로 용도지역이 상향, 사업성이 크게 개선됐다.이에 따른 영향으로 주민동의율 74%를 넘겨 공공재건축사업 후보지 중 최초로 사업시행자 지정 요건을 충족했으며, 현재 시행자 지정을 위한 후속절차를 진행 중이며 정비계획 변경, 시공사 선정 등 사업 추진을 본격화할 전망이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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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청해부대 감염사태 국정조사 요구서 국회 제출
국민의힘은 26일 청해부대 장병들의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와 관련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국회에 제출했다. 국조 요구서에는 집단감염이 발생하게 된 직접적인 원인과 해외파병 부대 백신접종 실태가 주요 조사 대상으로 담겼다. 청해부대 34진이 작전 해역을 벗어나 서아프리카 해역으로 이동한 경위, 청해부대 34진 가운데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후 유관 부처의 대응 상황, 군 당국의 집단감염 사태 은폐·축소 시도 여부도 조사 범위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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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헌 의원, 재개발정비구역 화재예방·주거안정 강화 개정안 통과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국회의원(원주을)은 재개발 구역과 무허가 판자촌, 쪽방 등 정비구역의 화재 예방을 위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6일 밝혔다. 현행 도시정비법은 정비구역의 범죄 예방을 위해 시장·군수로 하여금 관할 지역 경찰에게 순찰 및 필요 시설의 설치를 요청할 수 있으나, 화재 예방을 위한 근거는 법률에 마련돼 있지 않다. 개정안은 사업시행 인가를 거친 정비구역의 화재 예방을 위해 시장·군수가 소방당국에 안전 강화 목적의 순찰 등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법안이 통과됨에 따라 전국 지자체와 소방당국 간 유기적인 공조로 주거 낙후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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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부패사건 피신고자도 조사 가능하도록 법 개정
국민권익위원회가 내년 2월부터 부패사건을 처리할 때 신고를 당한 사람도 조사할 수 있게 됐다. 권익위는 이런 내용을 담은 부패방지권익위법 개정안이 지난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제까지 권익위는 부패사건 조사 시 신고를 한 사람에 대해서만 사실관계를 확인한 후 수사기관에 사건을 이첩해 왔다. 권익위는 신고를 당한 사람에게 소명 기회를 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무고나 명예훼손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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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출범 4주년 맞아 세종 청사로 이전
중소벤처기업부가 출범 4주년을 맞아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현판제막식을 개최했다. 중기부는 정부대전청사에서 세종청사로 이전함에 따라 관계부처들과의 소통과 협력 면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기부는 정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 부처의 중소기업 정책 총괄 기능을 강화하고 각 부처의 중소기업 지원 사업에 대한 성과를 엄밀히 평가해 그 결과를 예산 편성 시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권칠승 중기부 장관은 현판제막식에서 "중기부의 세종 시대 개막을 맞아 소상공인과 중소벤처기업계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판제막식에는 홍종학·박영선 전 중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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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차세대 모빌리티 분야에 1000억원 출자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올해 상반기 500억원 ESG 출자사업에 이어, 차세대 모빌리티 분야를 육성하기 위해 1000억원 규모의 출자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수은에 따르면 이번 투자 결정은 미래차 중심으로 자동차 패러다임을 신속히 전환하고, 민간 주도의 우주개발 생태계 조성을 위한 투자 마중물을 제공하기 위해 이뤄졌다. 1000억원 규모의 수은 출자금은 전기·수소·자율주행차,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친환경선박, 항공우주 등 K-뉴딜과 연관된 차세대 모빌리티 분야에 집중 투자될 예정으로, 최종적인 펀드 조성 규모는 4000억원 이상이다. 수은은 정부의 K-뉴딜 정책에 부응하고, 운용사의 차세대 모빌리티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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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마지막 예산정책협의회... 제주 현안·예산 점검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와 윤호중 원내대표 등 지도부는 26일 국회에서 지자체별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제주 지역의 현안과 예산 문제를 점검한다. 이날로 민주당은 약 한 달간의 지역별 예산정책협의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민주당은 지난달 21일 광주를 시작으로 호남과 대구·경북, 부산·경남, 대전·충북, 울산, 세종·충남, 강원, 경기, 서울 순으로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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