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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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
GH는 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구리·김포·수원·의정부 등 경기도 내 10개시 총 117세대 매입임대주택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매입임대주택사업은 저소득층 도민의 주거안정과 자활을 위해 다가구주택 등을 매입go 개‧보수 후 시중 시세의 30% 수준의 임대조건으로 저렴하게 임대하는 사업이다. 계약기간은 최초 2년, 재계약 요건 충족 시 최대 20년 거주 가능하다.특히 지역별 거주 수요를 반영해 2인 이하 가구가 살기 좋은 1형(전용50㎡이하)을 59세대, 3~4인 가구가 살기 좋은 2형(전용50~85㎡이하)을 58세대를 고르게 공급한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의 요구와 편의를 최대한 반영한 공급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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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김춘진 사장, 학교급식 식재료 안전관리 강화방안 논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 5일 양재동 aT센터에서 한국급식외식위생학회(회장 홍완수)와 학교급식전자조달시스템(eaT)의 식재료 안전관리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서 안전한 급식 식재료를 공급하기 위한 심도있는 토론이 진행됐으며, 유치원·어린이집 등 공공급식 분야 활성화를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이 자리에서 김 사장은 “급식 위생 전문학회인 (사)한국급식외식위생학회와의 협업을 통해 학교급식 안전성 관리를 강화하고 공급업체 컨설팅 및 교육 등으로 우수업체 육성에도 힘쓸 계획”이라며 “향후 전문가 그룹과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학교급식 안전관리 거버넌스를 확대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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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1823명...열흘만 1800명대
국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800명대로 치솟았다. 이는 지난달 28일 최다기록이었던 1895명 이후 열흘만이다.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823명 늘어 누적 20만 9228명이라고 밝혔다.수도권에서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상 최고 수준인 4단계가 4주째, 비수도권에서는 3단계가 2주째 각각 적용 중이나 확산세가 누그러지고 있지 않은 상태다. 이에 정부는 현행 거리두기 단계 및 사적모임 제한 조처를 2주간 더 연장하기로 했다.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762명, 해외유입이 61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498명, 경기 501명, 인천 90명 등 수도권이 총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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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제주2공항 환경영향 종합고려 추진 방향 검토
국토교통부가 제주 제2공항과 관련해 환경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진 방향을 검토하겠다는 의견을 개진했다. 제주도는 국토교통부가 수립하는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안'을 공개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국토부는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안에서 '제2공항에 대해 항공 안전 확보, 시설용량 확충의 필요성, 환경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서 추진 방향 검토'라고 명시했다. 이는 국토부가 제주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서에 대한 환경부의 '반려' 결정을 반영한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제5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제주권은 제2공항 건설을 조속히 추진해 2025년께 개항한다'는 목표를 제시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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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올해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190종 추가 구축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참여 인력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을 다짐하는 온라인 상생 협약식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은 AI 서비스 개발에 필수적인 학습용 데이터를 대규모로 구축·개방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3만1천여 명의 크라우드워커가 참여해 170종의 데이터를 구축했고, 올해 6월 데이터 개방 이후 1만2천 건이 넘는 다운로드 수를 기록했다. 올해는 190종의 데이터를 추가 구축하기 위해 545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이들 데이터는 연말까지 구축을 완료하고 품질 검증을 거쳐 내년 초 개방을 목표로 한다. 이번 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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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어르신 복지시설 225개소 대상 ‘실내공기 스마트 측정기’ 설치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경로당, 복지관 등 어르신 복지시설 225개소에 ‘실내공기 스마트 측정기’를 설치한다고 6일 밝혔다. 실내 공기질을 실시간으로 측정, 지속적인 환기를 유도하고 실내 밀집도를 적정하게 유지하기 위한 조치다. 코로나19 감염을 막고 예방효과를 높이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실내공기 스마트 측정기’는 실내의 이산화탄소 농도를 스마트센서를 통해 실시간으로 측정하여 알려준다. 이산화탄소 농도가 1,000ppm 이하일 때는 파란불(정상), 1,000~2,000ppm 사이일 때는 주황불(주의), 2,000ppm 이상일 때는 빨간불(경보)이 들어온다. 주황불, 빨간불이 들어오면 즉시 실내 환기, 재실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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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폭염 취약한 어르신 대상 호텔 객실 무료 제공
강남구가 폭염이 지속되면서 온열 질환이 우려되는 6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등)을 위해 이달 말까지 호텔내 ‘안전숙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호텔은 이비스스타일앰배서더강남, 호텔페이토삼성, 호텔프리마, 베스트웨스턴프리미어강남 등 4개소로 강남구는 해당 호텔과 협약을 맺고 40객실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폭염특보(주의보·경보) 발효 시 1박2일 또는 2박3일 동안 최대 2인 1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동주민센터에서 대상자를 발굴하거나 구민이 직접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입·퇴실 당일 거동 불편 등으로 차량제공이 필요한 어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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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의원, 국민참여예산제도 근거 ‘국가재정법’ 개정안 발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박주민(더불어민주당·서울은평갑) 의원이 국민참여예산제도 근거를 마련하는 ‘국가재정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6일 밝혔다. 박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은 정부는 예산과정에의 국민참여를 제고하기 위한 국민참여예산제도를 마련하여 시행하고, 동 제도에 따라 수렴된 국민의 의견을 검토하여 정부의 예산편성에 반영할 수 있도록 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박주민 의원은 “문재인 정부 공약이었던 국민참여예산제도는 2018년 도입한 이래 2022년 35개 부․처․청이 총 190개 사업 5843억원을 요구하는 등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 “보다 법적 근거를 강화함으로서 제도의 원활한 도입과 운영을 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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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도부, 대선 후보 검증단 설치 반대 ‘재확인’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대선 경선 후보들의 의혹을 검증하기 위한 '후보검증단 설치' 요구에 반대 입장을 재차 나타냈다. 이소영 대변인은 6일 최고위 브리핑에서 "지도부는 검증단을 별도 운영할 계획을 하고 있지 않다. 본경선 진행 중에 후보 자격 검증 절차를 진행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후보검증단 설치 문제는 앞서 일부 후보들이 이재명 후보의 음주운전 재범 의혹 등을 제기하는 과정에서 거론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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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경북 안동 도산서원 방문... 후보간 상처없는 경쟁 다짐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에 나선 이낙연 전 대표가 6일 경북 안동을 방문해 지역 유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전 대표는 이날 도산서원에서 의관을 갖추고 퇴계 선생 등을 배향한 상덕사에서 예를 올렸다. 유림과의 간담회에서는 최근 후보 간 경쟁 과열에 대한 지적이 나왔다. 이 전 대표는 "내년 대선이 박빙 선거가 될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 당) 후보 간 상처가 커서는 안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유념하겠다"고 답했다. 서원을 떠나기 전 방명록에는 "선조들의 높은 뜻을 늘 새기며 혼을 간직한 나라로 발전시키겠습니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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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인사검증 시스템 강화 추진... 범죄경력 증빙 절차 도입 고려
서울시가 김현아 전 서울주택도시공사(SH) 사장 후보자의 낙마를 계기로 산하 기관장 임명 절차상 인사검증을 강화할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6일 "아직 세부 방침이 확정된 바는 없고 검증을 강화하겠다는 기본적인 방향만 잡혀 있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시 내부에서는 기관장 후보들에게 재산·납세·범죄경력 등에 대한 증빙 서류를 제출토록 하는 방안 등이 아이디어 차원에서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SH 임원추천위원회는 김현아 후보자의 사퇴에 따라 이날 사장 모집 재공고를 냈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13일 오후 6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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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용인소방서 현장 방문... 대원 격려·안전체험
문재인 대통령이 6일 경기도 용인소방서를 방문해 폭염 속에서 근무하는 소방대원들을 격려했다. 문 대통령은 현장에서 "역대급 폭염에 고생하면서도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해 줘 감사하다"며 "확진자 이송뿐 아니라 백신 접종자 이상반응 대처에서도 소방의 역할이 너무 크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소방청이 방역인력을 위해 소방관용 회복지원차량을 보내 준 것에 대해서도 "소방청이 선도적 역할을 한 뒤 경찰도 기동대 버스를 제공했다"며 "외신에서도 '또 하나의 K방역'이라고 칭찬이 많았다"고 평가했다. 문 대통령은 "태풍이 오면 구조 활동도 많아질 것"이라며 "소방관 자신의 안전도 지켜달라. 폭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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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장안읍 명례리 일원 주민에게 필요한 시설물 입지 적극 검토 지시
부산 기장군은 오규석 기장군수가 장안읍 일원에 공공공지, 공공청사, 문화시설, 사회복지시설 등 주민에게 필요한 시설물이 입지 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라고 지시했다고 6일 밝혔다.기장군은 지난 6월 3일 부산시로부터 장안읍 일원에 6만평 규모의 민간 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계획서 접수에 따른 의견 협의 공문을 받았으며, 이에 대해 기장군은 매립장 개발을 결사반대하는 내용의 기장군수 입장문, 주민 결의문, 부서별 검토의견을 부산시에 전달한 상황이다.이와 관련하여 오규석 기장군수는 지난 6월 8일부터 기장군과 기장군민의 반대의사를 강력히 전달하고자 매주 1인 시위를 진행해 오고 있다.또한 기장군은 지난 8월 3일 부산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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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캠프, 현역 의원 9명 영입... 전직 의원은 40명으로 늘어
국민의힘 대권주자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6일 현역 의원 9명을 캠프에 합류시켰다. 먼저 3선의 박대출 의원과 조해진 의원이 전략총괄본부장과 기획총괄본부장을 각각 맡아 캠프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책임진다. 이외에도 박수영, 조태용, 정경희, 조명희, 이종성, 서정숙, 김미애 의원 등 7명의 초선이 캠프에 합류했다. 전직 의원들의 지지 선언도 확산세를 보이며 총 40명으로 늘었다. 캠프 측은 "이들 40명은 단순히 선언적 발표에 머무르지 않고 자문위원으로 캠프에 참여할 예정"이라며 신상진·이신범·박상은 전 의원이 공동 자문위원장을 맡는다고 밝혔다. 이어 "지지 성명에 동참한 전직 의원들이 오랜 국회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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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인기 피서장소 불광산 근린공원 현장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지난 6월 23일부터 달음산, 일광산 등 관내 등산로를 점검한데 이어, 8월 6일에는 여름철 가족단위 인기 피서장소인 불광산 근린공원(장안사 계곡)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불광산 근린공원은 풍부한 그늘이 펼쳐진 2㎞의 시원한 계곡이 있어 녹색 오아시스 같은 소중한 공원이다. 정자와 벤치 등 편의시설이 많고 다양한 종류의 수목이 있어 자연학습의 공간으로도 인기가 높다. 또한 늦반딧불이와 운문산반딧불이가 생육하는 친환경명소로 여름철 가족단위 주민이 많이 찾는 생태공원이다. 인근에는 신라시대 원효대사가 창건한 장안사와 척판암이 있으며, 더불어 무장애 숲길까지 누릴 수 있는 부산의 대표적인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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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박영수 원장, 선박 충돌사고 발생 진도대교 긴급 안전점검
국토안전관리원은 박영수 국토안전관리원 원장이 6일, 해상 크레인이 충돌한 사고로 통행이 제한되고 있는 전남 진도군 군내면 진도대교를 찾아 시설물 손상 부위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진도대교에서는 지난 2일 새벽, 허용 통과 높이를 20m나 초과한 상태로 바지선에 실려 이동하던 해상 크레인이 교량 시설물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교량 보강거더 아래에 폭 1.8m, 길이 6m의 긁힘을 비롯해 변형(솟음), 균열(찢어짐) 등의 시설물 피해가 발생했다. 사고 후 진도대교는 안전점검을 위해 차량운행이 통제되었으며, 해남군과 진도군을 오가는 차량들은 진도대교와 나란히 이어져 있으면서 사고 피해가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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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호 국회의원, ‘함께해요 이삼부’릴레이 캠페인 동참
더불어민주당 박재호(부산 남구을)국회의원이 8월 5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하는 '함께해요 이삼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6일 밝혔다.정미영 금정구청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박재호 의원은 SNS에 인증샷을 올리며 “역사적인 박람회가 유치된다면, 과거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웠던 용광로 부산이 다시 한번 힘차게 도약하리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박재호 의원은 “2030월드엑스포가 부산에서 열리길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다음주자로 국민의힘 부산시당위원장 백종헌 의원과 박재범 남구정창의 참여를 요청한다”고 했다.한편 ‘함께해요 이삼부’캠페인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신청서 제출시기에 맞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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