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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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폭염·풍수해 대비 건설현장 안전 캠페인 실시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폭염과 태풍 등으로 인한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 나선다.SH공사는 건설현장 노동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건설현장 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이의 일환으로 황상하 사장 직무대행이 10일 고덕강일 13단지 아파트 건설현장을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황상하 사장 직무대행은 이날 폭염으로 인한 건설현장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폭염 대응 응급키트를 전달했으며, 폭염 대응 모의훈련에도 참여했다. 현장 내 추락방지망, 시스템비계 등 가시설이 기준에 맞게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등 안전점검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가시설 등의 안전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하고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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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신재생에너지 Vision 3430 계획' 수립으로 탄소중립 앞장
한국남동발전은 화력발전에서 신재생에너지로의 혁신적인 에너지전환을 통한 2050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중장기 신재생에너지 개발 계획인 '신재생에너지 Vision 3430 계획'을 발표하고, 회사의 지속가능한 미래성장동력 확보는 물론 국가적 에너지전환 정책과 2050 탄소중립 목표에 대한 선도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10일 밝혔다.한국남동발전은 현재, 1GW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운영하는 국내 최대의 신재생에너지 운영기업으로 이번에 새롭게 제시한 신재생에너지 Vision 3430 계획은 태양광과 해상풍력을 중심으로 2034년까지 총사업비 기준 33.4조원을 투자하여 신재생에너지 설비용량을 10GW 규모로 확대하고, 신재생 발전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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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발신자 정보표시 서비스 운영
한국도로공사는 고객에게 전화를 걸면 담당자 정보와 교통안전 및 통행료 정보 등이 수신자의 휴대전화 화면에 자동으로 표시되는 ‘Ex-레터’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Ex-레터’ 서비스는 고객이 공사 직원의 전화를 스팸 전화로 인식해 수신하지 않는 사례를 예방하고, 교통안전 등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기본 정보 제공의 취지에서 추진하게 됐다.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Ex-레터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안심하고 전화를 받을 수 있고, 이로 인해 더욱 신속한 민원해결이 가능할 것”이라며, “작은 부분이라도 고객서비스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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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메타버스로 온라인 주니어보드 개최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 9일 메타버스 플랫폼인 게더타운을 활용해 올해 첫 ‘주니어보드(Junior board)’ 회의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진공에 따르면 메타버스 게더타운은 미국 스타트업 ‘게더’가 만든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가상공간에서 개인 아바타를 통해 화상회의 및 행사도 진행 가능하다. '주니어보드(Junior board)'는 차세대 관리자인 만 39세·근무기간 5년 이하인 젊은 직원을 대상으로 상향식 의견 표출과 수평적 소통을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로 2019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출범 첫 해인 2019년에는 조직·복리후생·미래가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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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인테리어 디자인위크 스트릿’ 개최
강남구가 코엑스 C홀과 논현동 가구거리에서 ‘강남 인테리어 디자인 위크스트릿’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성공적으로 마친 ‘강남 인테리어 디자인위크’ 후속으로 건축박람회 ‘코리아빌드’ 전시장에서 12일부터 4일간 진행한다. 논현동 가구거리에 소재한 8개 업체의 쇼룸이 전시장에 구현돼 브랜드를 홍보하며 팝업스토어에서 현장 계약 및 판매가 이뤄질 예정이다.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사전 예약을 한 후 방문해 관람할 수 있 온라인으로도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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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희 국회부의장, K-뷰티 경쟁력·위기대응 방안 공청회 개최
김상희 국회부의장(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병)이 대표를 맡은 ‘국회 K-뷰티포럼’은 11일 여의도 중앙보훈회관에서 「K-뷰티 경쟁력과 위기대응 방안 마련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국회 K-뷰티포럼 주최, 보건산업진흥원 주관,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이번 공청회는 ‘K-뷰티 지속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화장품‧피부과학 기반기술 개발 전략’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K-뷰티’로 전 세계에 알려진 우리 화장품 산업은 중국 시장 중심 수출을 통해 고도성장을 하며, 최근 5년간 생산실적 평균증가율 10.9%, 수출 평균 성장률 26%를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 원천기술 부족과 화장품 소재의 높은 대외의존도 등으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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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재 의원, ‘광주 붕괴사고’ 재발 방지 ‘건설산업기본법’ 개정안 발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전남 여수을)이 10일 불법 하도급을 차단하기 위한 ‘건설산업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건설공사의 재하도급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고, 이를 위반하면 수급자를 처벌하도록 하고 있으나 건설 현장에서는 아직도 다단계 방식의 불법 하도급 관행이 만연해 있는 상황이다. 김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에는 ▲원청이 재하도급에 대한 관리의무를 다하지 못할 경우, 기존 3년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여 관리·감독 책임을 강화하고, ▲불법 하도급에 대한 처벌을 마찬가지로 5년 이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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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건축물 부설주차장 3743개소 일제점검 실시
서울 강서구가 건축물 부설주차장에 대한 일제점검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23일부터 11월 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점검은 부설주차장이 본래 목적대로 사용되고 있는지 확인,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동시에 주택가 주차난을 해소하는 등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절차다. 구는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기간제 근로자 5명을 채용하고, 담당부서 공무원 4명과 함께 점검반 4개조를 편성해 본격적인 점검에 들어간다. 점검 대상은 1990~1992년도, 2000~2003년도, 2017~2019년도에 사용승인된 일반건축물 3,725개소와 2020년도에 사용승인된 2,000㎡이상 집합건축물 18개소로 총 3,743개소다. 주요 점검사항은 ▲부설주차장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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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의원, 명절 농축수산물 선물가액 상향 ‘부정청탁금지법’ 개정안 발의
이개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담양·함평·영광·장성, 국회 농림축산해양수산위원장)이 명절기간에 농축수산물 선물가액을 20만원까지 허용하도록 하는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10일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청탁금지법에서는 원활한 직무수행 또는 사교·의례 또는 부조의 목적으로 제공되는 음식물·경조사비·선물 등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가액 범위 안의 금품등에 대해서는 적용대상에서 예외로 하고 있다. 그러나 대통령령에서 규정되어 있는 가액이 최대 10만원으로 제한되어 있어 우리 농축수산물의 경우 품목에 따라 10만원을 초과하는 품목이 다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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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의원, 장애학생 성적조작 피해 예방 ‘고등교육법·장애인차별금지법’ 개정안 발의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은 대학입시에서 장애인 학생의 성적을 조작해 입학을 막았던 진주교대 사건의 재발을 방지하는 ‘고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각각 대표 발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4월 진주교대는 2018학년도 입시 과정에서 입학사정관으로 근무하던 직원이 시각장애인 학생을 탈락시키기 위하여 성적을 조작했다는 내부고발이 있었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긴급 현안 간담회를 개최해 교육부 대입정책과장, 국회입법조사처 조사관 등으로 하여금 관련사건에 대한 보고를 받고 철저한 진상조사를 촉구하며 재발방지를 위한 대응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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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일광산·불광산·철마산 임도 현장 방문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기존에 조성되어 있는 일광산, 불광산, 철마산 임도를 사람들이 걷기 좋은 테마 트레킹로드로 재조성해 산책하기 좋은 명품 코스로 만들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기존의 임도는 일반차량, 산악오토바이 등이 출입해 빠른 속도로 임도를 이용하는 탓에 이용객 불편사항으로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산악오토바이 등의 진입이 불가능한 테마 트레킹로드로 조성할 시 이용객들이 여유롭게 산책할 수 있는 명품 코스로의 변신이 가능하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지난달 일광산 테마임도를 방문한 데 이어, 8월 9일에는 불광산 임도, 8월 10일에는 철마산 임도를 직접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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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지역 발전 기여 기업인 후보자 추천 접수
금천구는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지역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제10회 금천 기업인상’ 후보자를 추천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금천 기업인상’은 지역경제 발전과 활성화에 기여한 지역 기업인을 격려하고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자긍심을 부여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 추천대상은 금천구에 공장 또는 주사무소를 두고 2년 이상 기업체를 경영한 기업인 중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자이다. 다만 금천 기업인상 수상경력이 있는 자, 최근 3년 이내 구청장 표창을 받은 자, 지방세 체납자, 기타 사회로부터 지탄의 대상이 되는 자 등은 추천대상에서 제외된다. 오는 31일까지 금천구민 또는 기업인(직장인) 20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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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농어업 재해 예방대책 강화 법안 추진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영암 무안 신안)은 10일 농어업 안전사고 예방대책을 강화하여 작업 현장의 농어업 재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농어업인의 안전보험 및 안전재해예방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농어업 현장에서의 산업재해 발생은 전체 산업에 비해서도 월등히 높은 수준이다. ‘재해율’은 근로자 100명당 발생하는 재해자 수의 비율을 뜻하는데,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최근 5년간 전체 산업 재해율은 평균 0.5%인 반면 농어업은 5.1%로 10배 이상 높다. 2015년 4.9%였던 농어업재해율은 2019년 5.6%까지 증가해서 농어업 재해율이 해마다 증가 추세에 있는 것도 심각한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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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영 의원,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지원 강화 ‘장애인활동지원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최혜영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은 장애인이 자택에서 전문적인 재활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활동지원급여의 종류에 방문재활을 신설하는 내용의 ‘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감염 우려, 이동의 어려움, 제공서비스 중단 등의 사유로 장애인 당사자가 재활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시의적 상황과 더불어 거동이 어려운 중증 재가 장애인,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동작을 반복적으로 훈련하여 신체기능 유지가 필요한 경증 장애인 등 당사자가 처한 현실을 고려한 방문재활 서비스의 필요성이 장애계에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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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1호 코로나19 백신 탄생할까... 문 대통령, SK바이오 코로나백신 임상 전폭 지원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SK바이오사이언스의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GBP510'에 대한 임상 3상 시험계획을 승인한 것과 관련해 "국내 임상 시험이 신속하게 충분히 이뤄질 수 있도록 정부는 전방위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 브리핑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날 "국산 1호 백신이 탄생해 상용화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앞서 주요 코로나 관련 회의를 통해 백신 자주권 확보를 강조해왔다. 전날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에서도 "해외 기업에 휘둘리지 않도록 국산 백신 개발에 더욱 속도를 내고 글로벌 허브 전략을 힘있게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지난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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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경정, 온라인 발매 첫주 1만 4천명과 함께 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최초로 시행된 경륜 온라인 발매의 성과를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우선 지난 8일까지 스피드온(Speed-On)을 통해 온라인 회원으로 가입한 인원은 총 14,001명이다. 이는 회원가입 1일차인 지난 7월 28일 2,601명을 시작으로 일평균 1,167명이 가입한 샘이다.온라인 가입자 중 기존 전자카드 회원은 6,757명으로 총 가입인원의 48%, 신규로 가입한 회원은 7,244명으로 52%를 차지했다. 연령대별로는 60대 이상이 27%, 50대 47%, 40대 22%, 20∼30대가 4%로 나타났다. 남녀 비율은 9:1 정도이다.또한 온라인 발매 첫 주 전체 매출액 중 온라인이 58%, 오프라인이 42%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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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경남 소재 하수처리시설 합동안전점검 참여 업체 모집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지역사회의 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경남도내에 있는 하수처리시설을 위탁·운영 중인 민간기업과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하기로 하고 참여 희망업체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합동점검에 참여하는 업체에는 시설물 점검에 필요한 토목, 건축, 전기 분야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결과 보고서 제공과 더불어 기술컨설팅도 지원한다. 또한 민간업체가 주체적이고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할 수 있도록 국토안전관리원이 제작한 소규모하수처리시설 체크리스트와 점검 가이드북을 제공하며, 필요한 경우 추가적인 기술 지원도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20일까지 상생누리 사이트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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