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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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 제3탄 디지털 헬스케어 주관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11일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 제3탄의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주관기관을 맡았다고 밝혔다.대-스타 해결사 플랫폼은 ‘대기업 등이 풀지 못한 과제를 스타트업이 해결사로 나선다’는 의미로, 이를 위해 정부가 대기업과 외부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가교역할 수행하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정책사업이다. 이번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 제3탄은 자율주행, 바이오헬스 두 분야로 나뉘어져 공모되며 지난 2일부터 참가기업 모집을 시작했다.대-스타 해결사 플랫폼 바이오헬스 분야를 자세히 살펴보면, 대기업 및 선배벤처 9개사가 과제 출제에 참여해 총 7개의 과제가 도출됐다.과제를 출제한 기업은 △Raphas-Google Clou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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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KTX-이음 정차역 유치’ 염원 담은 서명부 한국철도공사에 전달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와 기장군 관계자는 8월 12일 오후 3시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본사를 방문해, 기장군민의 ‘KTX-이음 정차역 유치’ 염원을 담은 서명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KTX-이음 정차역 유치를 위한 ‘범군민 서명운동’은 온라인 시스템이 구축된 시점인 4월 15일부터 시행했으며, 이후 기장군민 뿐만 아니라 부산 기장군을 사랑하는 타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이끌어내며 진행해 왔다. 범군민 서명운동 참여인원은 지난 8월 10일 기준 12만7295명(기장군민의 72%)을 달성, 당초 목표치인 12만명(기장군민의 70%)을 초과했다. 목표 달성시까지 5~6개월이 소요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시작 100여일 만에 조기 달성하는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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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국가보훈처와 ‘국가유공자 주거지원 확대’ 협약
LH가 쪽방이나 비닐하우스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를 위한 주거지원을 위해 나섰다. LH는 12일 서울 강남구 소재 LH 서울지역본부에서 국가보훈처와 ’국가유공자의 주거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LH는 국가보훈처와 함께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주거사업을 실시하고 각종 주거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우선 비주택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발굴에서부터, 상담과 주택물색, 이사비 지원, 공공임대주택 입주까지 원스톱 서비스 체계를 마련하고 국가유공자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또 제76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독립유공자 및 후손을 대상으로 특화주택 시범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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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보호종료청소년 자립 지원 사업 나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12일 사회공헌사업으로 아동복지시설 보호가 종료되는 청소년에게 자격증 교육 기회를 제공해 사회구성원으로 성장을 돕는 ‘보호종료청소년 자립 지원 사업’에 나섰다. SR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추천받은 청소년 3명에게 6개월 동안 국제필라테스지도자, 뷰티스타일리스트 등 자격증 취득 전 과정에 소요되는 500만원 상당의 교육비를 지원할 예정이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이번 보호종료청소년 자립 지원 사업으로 사회에 첫걸음을 내딛는 학생들이 꿈을 찾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면의 활동으로 사회적 가치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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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경상북도-㈜동천수, 투자협정(MOU)체결식 가져
음료 제조업체 동천수가 경북 상주시에 총 400억원 규모 투자로 탄산·혼합음료 제조공장을 건립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동천수와 경북도, 상주시는 8월 11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철호 동천수 대표, 정재훈 동아쏘시오홀딩스 대표,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영석 상주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투자협약에 따라 동천수는 2023년 6월까지 헌신동 상주일반산업단지 내 4만3천여㎡ 부지에 400억 원을 투자해 탄산·혼합음료 제조공장을 건립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메이저 음료제조사 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OEM)을 확대해 현재 300억원 대인 매출 규모를 1천억원대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또 공장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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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내년 장애인 신입공채 첫 실시... 4개 부문서 7급 임용 대상
국가정보원이 해외정보·북한정보·과학기술(전산)·어학(영어) 등 총 4개 부문에서 장애인 대상 공채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국정원이 장애인을 대상으로 공채를 진행하는 것은 창설 60주년 만에 처음이다. 국정원은 지난해 10월과 올해 2월에도 장애인 경력 채용을 했었으나 당시 선발된 직원들은 특정직 6급으로 임용된 사례였다. 공채 원서 접수는 다음 달 15일까지다. 서류심사 합격자 발표는 오는 10월 중 발표되며, 11월 1·2차 면접과 신체검사를 거쳐 선발된 최종합격자는 내년 초 특정직 7급으로 임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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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민생 행보... 코로나 대책 전문가 간담회 참석
국민의힘 대권주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12일 코로나19 대책 마련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에 참석한다. 윤 전 총장은 이날 오전 광화문에 마련된 캠프 프레스룸에서 '코로나19 방역 이대로 좋은가'를 주제로 전문가들과 의견을 공유한다. 이날 행사에는 김우주 전 대한 감염학회 이사장, 강중구 수술감염학회장, 박은철 연세대 예방의학 교수가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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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언론중재법 심의 재개... 국민의힘, 안건조정위 요구할 듯
언론중재법 통과 여부를 놓고 각계에서 논란이 찬반 논란이 어어지는 가운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12일 전체회의를 열고 ‘언론중재법’ 개정안 심의를 이어간다. 지난달 27일 문체위 법안소위를 통과한 개정안은 언론사의 고의·중과실에 따른 허위·조작 보도에 대해 최대 5배까지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민주당은 8월 임시국회 내 처리를 목표로, 오는 19일까지는 상임위 처리를 완료한다는 입장이다. 반면 국민의힘은 "언론에 재갈을 물리는 법안"이라며 계속 반발하고 있어 논란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문체위는 지난 10일 전체회의를 열고 개정안 심의에 착수했지만, 여야 간 이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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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문재인 케어 4년' 성과 보고회 개최... 정책 확대 표명 전망·건보적자 개선책 필요 지적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청와대에서 이른바 '문재인 케어'로 불리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 발표 4주년을 맞아 성과 보고대회를 연다.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날 코로나19 위기 상황에도 건강보험이 보건의료의 버팀목 역할을 해 왔다는 점을 강조할 것으로 전해졌다. 또 앞으로도 건강보험의 보장범위를 넓히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힐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김용익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그동안의 성과를 소개하고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이 저소득층 및 중증 소아 지원, 임플란트 급여 확대 등 향후 보장성 강화 정책을 발표한다. 일각에서는 문재인 케어의 장점도 있지만 이로 인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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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건환경연구원, 변이바이러스 검사 ‘총력’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이하 연구원)이 지난 8월 2일부터 변이 3종(알파, 베타, 감마)뿐 아니라 델타 변이바이러스에 대한 확정검사도 실시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국내 델타변이의 확산세가 급속도로 증가해 감염 우세종으로 나타나는데 따른 것이다.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모니터링 차원에서 실시한 델타 변이바이러스의 선별검사가 실시간유전자증폭 분석법(PCR)으로 평가한 결과 유효성이 확인돼 지난 8월 2일부터 확정검사로 전환했다. 이에 따라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주요변이로 지정한 4종 모두 연구원에서 자체 검사가 가능하게 됐다. 특히 코로나19 검사를 하고 양성판정을 받은 확진자에 대해 변이 검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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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8월 14일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온라인 진행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8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피해자들의 존엄과 명예회복을 위한 온라인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행사가 개최되는 8월 14일은, 1991년 고(故) 김학순 할머니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첫 공개 증언한 날로 2012년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아시아연대회의가 이를 기념하기 위해 매년 8월 14일을 기림일로 지정·선포했다. 그 후 2017년 12월 관련 법률이 마련되면서 국가기념일로 확정됐다.부산시는 ‘기림의 날’이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이후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로 4회차를 맞이하는 기념행사는 ‘기림 그리고 울림’이라는 부제로 ▲ e-기념식 ▲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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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해오름동맹지역 R&D 공동연구협약 체결
한국수력원자력이 11일 경주 동국대학교에서 울산광역시, 포항시, 경주시와 해당 지자체에 속한 6개 대학인 UNIST, 울산대, 한동대, 포스텍, 위덕대, 동국대와 ‘해오름동맹지역 R&D 공동연구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한수원에 따르면 해오름동맹이란 울산광역시, 포항시, 경주시가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해 만든 연합체를 뜻한다.협약을 통해 한수원을 비롯한 지자체와 대학들은 앞으로 3년간 동국대학교를 주관으로, 원자력 기술 뿐 아니라 탄소중립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관련 기술 개발, 소형 모듈 원자로(SMR) 혁신플랫폼 개발 등의 연구에 협력하게 된다. 특히, 각 대학별로 경쟁력 있는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을 연구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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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산업부 에너지차관과 여름철 전력수급 현장점검 시행
한국남동발전은 11일 분당발전본부에서 박기영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차관과 김회천사장을 비롯한 한국전력 및 전력거래소 관계자들이 방문한 가운데, 여름철 전력수급 관리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현장점검에서 박기영 산업부 에너지차관은 분당발전본부 임직원들에게 여름철 전력수급 전망 및 대책, 전력계통 안정운영 대책 및 발전설비 운영현황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지난 7월 전력수요의 급증에도 발전소 현장직원들의 노고로 안정적인 전력수급 상황을 유지할 수 있었다는 점을 강조하며, 남은 전력수급대책기간 동안 폭염, 태풍 등 자연재해를 대비한 설비관리에도 만전을 기해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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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비대면 소통으로 중소기업 규제혁신 촉진
한국남부발전이 비대면 소통을 통해 협력사 의견 수렴을 통한 규제혁신 노력을 펼치고 있다. SNS를 활용한 대국민 설명회 개최는 물론 전문가와 협력사가 함께 참여하는 아이디어 발굴 노력으로 중소기업 활력 제고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남부발전은 11일 다양한 비대면 소통 노력으로 발굴한 규제개선 아이디어들을 계약 규정 개정내용에 대폭 반영한다고 밝혔다. 우선, 지난 7월에 계약제도 개선 전문가 실무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현행 규정 중에 국민에게 불편을 초래하는 불합리한 규제가 있는지 점검하고, 협력사 상생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여러 외부전문가와 사내 위원이 비대면 화상회의를 통해 중소기업 부담경감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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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환경경영 추진의지 담은 환경 엠블럼 선포
한국중부발전은 11일 2050 탄소중립 달성 및 ESG경영 등 환경경영 추진의지와 상징성을 내포한 환경 엠블럼과 슬로건을 선포했다고 밝혔다.한국중부발전이 만들어 가는 깨끗한 세상을 상징하는 환경 엠블럼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감축, 친환경 에너지로의 전환을 통한 2050 탄소중립 달성, 환경보전과 자원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는 중부인의 'Eco-Me Life' 등 국민 눈높이에 맞는 환경경영의 지향점을 담아 디자인됐다는 설명이다.또한 한국중부발전 CI의 심볼을 사용해 엠블럼을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도 한국중부발전의 엠블럼임을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한국중부발전은 지난 4월 ESG 경영 선도를 위한 사회적가치 구현 종합 추진계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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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금공, 신보와 금융인재 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신용보증기금(KODIT)과 경주시 소재 HF미래인재원에서 ‘금융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1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교육‧연수 분야의 상호발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기관 간 교육 프로그램 및 우수강사 정보 공유 등 양질의 교육 제공을 위한 상호협력 방안이다.최준우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은 “이 협약을 통해 전문교육을 강화해 국민의 주거안정에 기여할 수 있는 주택금융 인재를 적극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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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대우세계경영연구회와 제주 인재 육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지난 10일 제주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청년 인재 육성을 위해 사단법인 대우세계경영연구회와 지난 10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협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대우세계경영연구회는 대우그룹의 전직 임직원들이 故 김우중 회장의 경영철학을 계승해 한국 경제를 이끌어 나갈 글로벌 인재와 청년 사업가 육성을 위해 2009년 설립한 비영리 단체다.연구회는 지난 2011년부터 10년 간 청년 해외 연수 및 취업 연계 프로그램인 ‘글로벌 청년사업가(GYBM) 양성사업’을 통해 1,300명 이상의 수료생을 배출하는 등 젊은 인재들을 차세대 글로벌 리더로 육성하기 위한 노력을 해왔다.양 기관은 이번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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