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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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광명사거리역 에스컬레이터 개통...총선 공약 이행
7호선 광명사거리역에 에스컬레이터가 개통되어 도시철도 이용 시민들의 이용편익이 더욱 증진되게 됐다. 경기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은 지난 13일 지난 총선 당시 완공을 약속한 7호선 광명사거리역 에스컬레이터 개통식에 참석해 시설을 점검하고 광명사거리역 쉼터 시공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임 의원은 지난 총선이후 서울교통공사, 시 도시교통과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현안을 챙겨왔는데, 광명사거리역 9번 출구에 설치된 에스컬레이터의 사업비 52억원 중 40%는 국비, 60%는 서울시의 지원을 받은 서울교통공사 예산으로 충당돼 외부재원 확보에 따른 시민 편익 증대의 주요 사례로 꼽힌다. 더불어 함께 조성될 200㎡ 규모의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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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제2회 KOSPO 웹 서비스 정보보안 경진대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이 안전한 사이버 환경을 조성하고 정보보안 분야 꿈나무를 발굴, 육성하기 위한 장을 마련했다. 지난 대회 대비 2배 이상 규모의 참가로 더욱 뜨거운 열기 속에 대회가 치러졌다는 평이다.남부발전은 지난 12일 정보보안 분야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제2회 KOSPO 웹 서비스 정보보안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국가정보원 지부, 정보보호 영재교육원과 함께 공동으로 개최했으며 지난 5월 부산시·국가정보원 지부·남부발전 등 7개 기관의 ‘부산지역 사이버 보안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의 연장선에서 예년 대회보다 배 이상 참가자를 확보해 전국 단위 규모로 진행됐다.지난 7월 한 달간 정보보호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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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1930명...사흘째 1900명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900명대 초반을 나타냈다. 특히 전국적으로 확산세가 거센 상황에서 광복절 연휴를 맞아 대규모 이동이 있을 것으로 예상돼 추가 확산 우려도 큰 상황이다.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930명 늘어 누적 22만 2111명이라고 밝혔다.정부는 이번 광복절 연휴 기간 이동과 모임 자제를 당부하는 동시에 현행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에 더해 추가 방역 강화 대책까지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860명, 해외유입이 70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510명, 경기 560명, 인천 7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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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일광산 테마임도 현장 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지난 7월 19일과 7월 26일에 이어 8월 13일에 다시 한 번 일광산 테마임도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일광산에 위치한 테마임도는 산세와 조망이 아름다워 항상 이용객들이 많으며, 임도 양 옆으로 벚나무, 편백 등 여러 가지 나무를 심어 계절별로 볼거리 또한 많아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곳이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지난 8월 10일 현재 조성되어 있는 일광산, 불광산, 철마산 임도를 사람들이 걷기 좋은 테마 트레킹로드로 재조성하여 산책하기 좋은 명품코스로 만들 것임을 밝힌 바 있다. 기존의 임도는 일반차량, 산악오토바이 등이 출입해 빠른 속도로 임도를 이용하는 탓에 이용객 불편사항이 지속적으로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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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7~20일 2차 희망근로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2021년 2차 기장형 희망근로(일자리)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상황 장기화로 취약계층 중심으로 고용충격이 심화됨에 따라 한시적 공공일자리 제공을 통한 긴급 생계지원을 위해 추진된다.모집인원은 191명이며, 선발되면 기장군 소재 공공기관(기장군청, 읍면청사, 보건소 등)으로 배정이 되어 백신접종, 생활방역, 환경정비, 재난지원금 지원 등의 일자리를 수행하게 되고, 3개월 이내로 일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18세 이상인 근로능력이 있는 자이다. 취업취약계층,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자 등 지역경제 침체로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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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청렴·윤리경영 강화 위한 ‘반부패·청렴 TF’ 출범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지난 12일 국민 눈높이에 맞는 청렴·윤리경영을 강화·추진하기 위하여 ‘반부패·청렴 TF’를 새롭게 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반부패·청렴 TF는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목표로 윤리경영 체계 강화반, 부패 위험 관리반, 청렴문화 내재화반 등을 구성·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확고한 공직기장 확립을 위해 부패 위험이 있는 업무는 3중의 점검 체계를 갖추고 비위 행위는 엄중 처벌하는 등 부패 취약분야에 대한 집중 감시를 통해 청렴문화를 내재화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경남도내 민간기업과의 청렴 협약 체결과 컨설팅을 통해 지역의 청렴 문화 확산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박영수 원장은 “공공기관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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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대한건축사협회와 ‘그린리모델링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는 13일 대한건축사협회(회장 석정훈)와 그린리모델링 사업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 서초구 건축사회관에서 열린 협약식 체결식에는 박영수 원장, 석정훈 회장, 엄정희 국토교통부 건축정책관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그린리모델링 대상 건축물에 대한 안전점검, 사업에 참여할 업체 및 청년 일자리 발굴 등을 핵심으로 하고 있다. 국토안전관리원과 건축사협회는 그린리모델링 사업 수행 과정에서 구조안전, 불법 증·개축 등의 문제로 대상 건축물에 대한 점검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양 측은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청년 인력을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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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개통한 중앙선 KTX-이음, ‘2021 올해의 녹색상품’ 선정
한국철도(코레일)가 지난 1월 개통한 ‘중앙선 KTX-이음’이 ‘2021년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서비스부문에 선정된 데 이어 가장 많은 득표를 기록한 상품에게 주어지는 ‘소비자 인기상’까지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의 녹색상품’은 환경친화적인 제품의 사용을 권장하기 위해 제조부터 유통, 사용, 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에 걸쳐 환경개선 효과를 평가해 선정한다. 이로써 한국철도는 2012년 경부선 KTX가 처음 선정된 이후 올해까지 10년 연속 ‘올해의 녹색상품’에 이름을 올렸다.한국철도에 따르면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된 중앙선 KTX-이음은 △친환경성 △차별화된 상품성 △고객과의 소통 부분에서 소비자로부터 우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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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로고(Logo) 공모전 및 서포터즈 모집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철도안전 자율보고’를 홍보하고, 국민 참여와 제도 활성화를 위해 ‘로고(Logo) 공모전 및 서포터즈 모집’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철도안전 자율보고는 전 국민이 철도 사고 예방을 위해 철도 안전 위험 요인을 자발적으로 신고하는 제도로, 승강기 안전문 오작동, 끼임, 시설 파손부터 안전하지 않은 작업환경 및 절차 등 모든 철도안전 요인을 공단에 신고할 수 있다.‘로고(Logo) 공모전’은 철도안전 자율보고를 상징하는 로고 디자인을 공모하는 것으로 전문가 심사 및 국민 설문 등을 통해 상위 6개 작품을 선정하여 공단 이사장상과 소정의 상금을 수여한다. 응모 기간은 오는 27일까지이며,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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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핵심추진과제 성공완수 다짐
국세청(청장 김대지)은 8월 13일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를 열어 주요 업무에 대한 상반기 추진실적 점검과 향후 계획 논의를 통해 ‘2021년 하반기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확정하고, 핵심 추진과제의 성공적인 완수를 다짐했다고 밝혔다. △경제회복 가속화와 민생경제 안정을 최대한 지원(광범위한 세무검증 완화, 실시간 소득파악 제도 본격 시행) △디지털 세정 전환을 통한 납세서비스 고도화(원스톱방식 연말정산 서비스제공, 소득금액증명 통합 발급) △불공정 탈세행위에 대한 엄정대응 및 조사역량 강화가 그것이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감안하여 지방청장 등 고위공무원은 세종청사에서 현장 참석하고, 세무서장 130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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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대전 4차 산업혁명 특별시로 재탄생 시킬 것”
더불어민주당 20대 대통령선거 김두관 예비후보가 8월 13일 대전을 찾아 기자와 당원, 소상공인 등을 만나 지역 현안을 청취하고 충청권 공략에 나섰다.김두관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행정수도 완성과 충청권 메가시티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김 후보는 “참여정부의 행자부장관으로, 신행정수도특별법을 추진했던 사람이 바로 저 김두관”이라며 대전⋅충청과의 인연을 언급한 뒤 “행정수도를 조속히 완성해 행정수도 이전 효과를 충청권 전체가 누리도록 만들겠다”고 밝혔다.김 예비후보는 “320조 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분권 뉴딜을 과감히 추진하고 그 중심은 충청권 메가시티가 될 것”이라며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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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인크루트와 공정채용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 체결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8월 12일 인크루트(대표 서미영)와 공정채용 실현을 선도하기 위해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국내 공정채용 문화 확산을 골자로 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상호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한국표준협회와 인크루트가 추진할 공동 프로젝트는 △블라인드 공정채용 인증사업과 △면접관 교육 및 파견 △공정채용을 주제로 한 교육·연구·세미나 등이다. 한국표준협회는 공정채용 인증 및 교육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인크루트에 전수하고 자문을 받으며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이어갈 계획이다.협업에 앞서 양 기관은 지난 12일에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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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76주년 광복절 경축 행사 취소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8월 15일 시청 대강당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제76주년 광복절 경축행사를 취소한다고 13일 밝혔다.코로나19 확산의 엄중한 상황 속에 광복절 경축행사 개최여부를 깊이 고민했던 시는 당초 광복회원 49명을 모시고 소규모로 행사를 개최하려 하였으나, 8월 10일부터 8월 22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시행됨에 따라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박형준 부산시장은 행사가 취소됨에 따라 광복회원에 서한문을 보내 감사와 존경의 뜻을 표하고 온라인으로 시민에 경축사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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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경제분야 공약발표... ‘멘큐의 경제학’ 역자 김종석 의원 동석
국민의힘 대권 주자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13일 경제 분야 정책 공약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날 여의도 캠프 기자실에서 진행되는 행사에는 '맨큐의 경제학'을 번역한 경제 전문가 김종석 전 의원도 함께한다. 앞서 최 전 원장은 전날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좌담회에 참석해 중소기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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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강원도,‘탄소상쇄 숲길’조성 협약 체결
한국동서발전이 강원도와 손잡고 ‘탄소상쇄 숲길’을 조성하며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 동서발전은 12일 지역사회에 지속가능한 산림유산을 제공하기 위해 강원도, 강원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와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내년에 열리는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와 연계해 탄소흡수원 확충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동서발전은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 랜드마크인 모험전망대 전면(1ha)에 활엽수 400그루를 식재할 계획이다. 숲길은 2022년 5월에 조성돼 청소년 대상 산림치유 프로그램 등으로 지역사회에서 다양하게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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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코로나19 극복 합동 캠페인 시행
한국남부발전은 12일 부산 다대포 낙조분수 일원에서 산업통상자원부, 부산시 사하구청 등 民·官·公 재난대응협의체 기관 합동으로 코로나19 극복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일일 2200명을 넘어서고, 부산에서도 연일 세 자릿수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확산세가 꺾이지 않음에 따라, 코로나19 방역 수칙 홍보와 함께 모두가 안전한 휴가를 위한 행동 요령에 적극적인 시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남부발전과 유관기관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부산시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소책자, 방역 마스크 등을 나눠주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온열질환 예방 행동 요령을 홍보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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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국민권익위원회와 윤리준법경영 확산 추진
한국도로공사는 국민권익위원회와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윤리준법경영 확산 및 인증제 도입'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고 밝혔다.‘윤리준법경영 인증제도’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윤리준법경영 자율실천 프로그램으로 윤리경영 제도 도입 및 부패행위ㆍ비리 방지 실적 등을 평가하고 우수 기업을 인증하는 제도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정식 인증제 도입에 앞서 지난 7월 8일 한국도로공사를 포함한 6개 공기업을 시범운영 기관으로 선정한 바 있다.한국도로공사는 시범운영 기간 동안 △윤리준법경영 제도 확산 △부패위험요인에 대한 예방ㆍ탐지ㆍ개선 △이해충돌방지법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제도 정비 △윤리준법경영을 위한 신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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