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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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전기차엑스포-인천경총, e-모빌리티산업발전과 ‘맞손’
국내 e-모빌리티 산업 발전과 관련 기업들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IEVE)와 인천경영자총협회가 협력 네트워크를 출범시켰다.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이사장 김대환)와 인천경영자총협회(회장 강국창)는 10일 인천경총에서 ‘e-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발전과 인천기업 성장을 위한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양 기관은 국내 e-모빌리티 산업 발전과 인천지역 기업들에게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다각적인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특히 친환경 미래 e-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지속가능한 상호 지원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오는 9월 7~10일 제주국제컨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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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이달 20일까지 ‘스마트시티 영상공모전’ 작품 접수
LH는 ‘스마트시티 영상공모전’을 개최하고 오는 20일까지 작품 접수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나의도시, 스마트시티를 담다’를 주제로 진행하며, 참가자들은 △일상에서 발견한 스마트시티 △내가 상상하는 스마트시티 △스마트시티에서의 라이프 스타일 등 스마트시티와 관련한 다양한 소재를 자유롭게 선정할 수 있다.공모전 참가는 스마트시티에 관심이 있는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가할 수 있고, 개인(팀) 당 1개 작품을 제출할 수 있다. 작품 영상은 브이로그(V-log), 애니메이션, 게임 등 자유로운 형식으로 제작하되 영상은 3분 이내, 600MB 미만으로 제한된다.공모전 일정은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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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KTX-이음 정차역 유치’서명운동 조기 목표 달성
부산 기장군은 ‘기장군 KTX-이음 정차역 유치’를 위한 범군민 서명운동 참여인원이 지난 7월 말 기준 12만6454명(기장군민의 72%)을 달성, 당초 목표치인 12만명(기장군민의 70%)을 초과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오규석 기장군수가 지난 3월 23일 ‘기장군 KTX 시대 개막’을 선언하며 본격적인 유치에 나선 이후, 기장군은 한국철도공사 방문, 대통령·국토교통부·부산시 등 관계기관에 호소문 발송, 기장군수의 1인 시위 개최, 범군민 서명운동 시행에 이르기까지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전개해 왔다. 특히 KTX-이음 정차역 유치를 위한 ‘범군민 서명운동’은 온라인 시스템이 구축된 시점인 4월 15일부터 시행했으며, 이후 기장군민 뿐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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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가석방 결단 대통령에 대한 존경과 경의 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가석방 보도를 접하고 대통령에게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가석방 결단에 대한 존경과 경의를 표하는 글을 8월 10일 오전 발송했다. 오 군수는 “지도자의 결단이란 결국 누군가를 울리고, 누군가를 웃게 합니다. 누군가를 책상을 내리치며 분노하게 하고, 누군가를 손뼉을 치며 환영하게 합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모두는 결단하는 지도자에게 아낌없는 존경과 경의를 표합니다. 지도자의 결단은 단절이 아니라 화합을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도자의 결단은 과거가 아니라 미래를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라고 적었다. 기장군수는 지난 2월 1일, 4월 15일, 5월 10일, 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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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위, 언론중재법 개정안 심의... 野 반발 속 與 기습 표결 가능성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10일 전체회의를 열고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심의한다. 지난달 27일 문체위 법안소위를 통과한 개정안은 언론사의 고의·중과실에 따른 허위·조작 보도에 대해 최대 5배까지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가짜뉴스'의 폐해가 심각하다며 입법을 관철하겠다는 입장인 반면 국민의힘은 "대선용 언론재갈법"이라며 반발하는 상황이다. 문체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심의하되 의결 여부는 추후 협의할 방침으로 알려져 있지만 과반 의석을 확보한 민주당 등 범여권이 이날 회의에서 표결 처리를 시도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실제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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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임대사업자 양도세 혜택 현행 유지... 반발 거세고 대안 없어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민간 임대사업자에 대한 세제 혜택을 현행대로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핵심 관계자는 "임대사업자 세제 혜택 문제는 이미 더는 건들지 않기로 했다. 현행대로 유지한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오피스텔이나 빌라, 원룸 등 비아파트 임대사업자 신규 등록은 물론 '양도세 중과 배제' 혜택도 계속 허용될 전망이다. 앞서 민주당 부동산특위는 임대사업자의 의무 임대 기간이 끝나면 세제 혜택을 연장 없이 정상 과세하고, 매입 임대사업자 신규 등록도 받지 않는 방안을 추진했다. 이들이 가진 물량을 풀어 시중의 공급량을 늘리겠다는 복안이었다. 그러나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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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당대표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 휴가 후 9월 국회 정국 구상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가 취임 100일을 맞아 오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 송 대표는 지난 5월 2일 전국대의원대회에서 35.60%를 득표하며 2위인 홍영표 의원을 0.59%포인트 차이로 따돌리고 당대표 자리에 올랐다. 송 대표는 이날 간담회에서 지난 100일간의 소회와 함께 당 혁신을 위한 추가 비전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송 대표는 간담회 후 휴가에 들어간다. 강원도 한 산사에 머물며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정국 구상을 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송 대표가 대선 정국으로 가는 중요한 시기에 대표를 맡아 당 안팎으로 준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다. 하지만 최근 경선 후보간 네거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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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서울대 공과대학, 수소산업 전주기 기술개발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중부발전은 서울대 공과대학과 지난 6일 서울대 공대에서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수소 산업 전주기에 대한 기술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수소의 생산과 저장 그리고 활용에 대한 산업 및 학술분야 발전을 위해 공동연구를 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 구축, 강의 및 세미나 등 학술활동 지원, 시설 및 장비 공동 활용, 정보 교류 등의 부문에서 힘을 모으기로 하였다.중부발전은 보령, 인천, 서울, 세종발전본부에서 50MW의 연료전지를 운영, 건설중에 있으며 광주 상무지구에는 국내 최초로 12MW LNG-LPG 듀얼타입 연료전지를 건설하는 등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또한 보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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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충남 서부권 가뭄 극복 위해 용수절감 총력
충남 서부권의 지속적인 가뭄으로 인해 보령댐 가뭄 대응단계가 지난 7월말 '주의'로 진입하고 오는 15일 '경계' 단계 진입이 예상됨에 따라 한국중부발전은 단계별 발전용수 절감 대책을 수립해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현재 본사 및 보령발전본부 등 3 개 발전소는 생활용수 공급압력 하향조정, 저탄장 살수 횟수 저감, 샤워실 제한 운영을 통해 용수 사용을 절감하고 지하수 관정 취수, 폐수 재활용량 증대 등 대체용수 사용을 확대해 일일 2000톤의 보령댐 용수 사용을 절감하고 있으며, 보령댐 가뭄 심각단계에는 바다로 방류되는 하수처리수를 탈황용수로 직접 이용할 계획이다.한편, 한국중부발전은 이와 같은 단기 대책과 더불어 장기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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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다산신도시 다산지금 A1블록 입주시작
GH는 다산신도시 내 최초 국민‧영구임대주택 단지인 다산 지금 A1블록 민간참여 주택건설공사가 지난달 28일 사용검사 승인되어 지난 2일부터 입주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다산지금 A1블록(다산 센트럴파크) 주택건설사업은 민간참여 공동주택 사업으로, 총 2075세대 규모의 공공임대주택이다.국민임대 1,650세대, 영구임대 425세대를 공급하며 전용면적 26㎡, 33㎡, 36㎡, 46㎡ 4가지로 이루어져 있다. 입주 지정기간은 오는 9월 30일까지이다. 주민 편의시설로는 국공립 어린이집, 게스트하우스, 맘스라운지, 휘트니스 시설과 사회복지관 등이 있다.또한 택배갈등을 예방하기 위해 단지의 지하주차장 높이를 2.7m로 상향해 택배차량이 지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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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발전공기업 최초 지자체 공모 방식으로 발전소 부지 선정
한국남동발전이 발전공기업 최초 지자체 공모 방식을 통해 천연가스발전소 부지를 선정했다. 이에 따라 삼천포발전본부 3,4호기를 대체하게 될 천연가스발전소는 경남 고성군에 건설된다.한국남동발전은 9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경남 고성군과 ‘천연가스발전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삼천포 3,4호기 석탄화력에 대한 에너지 전환의 큰 기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남동발전은 지난 5월부터 발전공기업 최초로 지자체 공모를 통해 발전사업 부지를 선정하는 방식을 도입해 삼천포 3,4호기의 천연가스발전소 대체부지 선정 과정을 진행해 왔다. 이는 지역 수용성 극대화 및 지역주민 소통강화를 위해 발전사 주도로 부지를 선정하고, 민원을 해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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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지역 사회가치 창출 시민참여단 2기 모집
발·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가 지역의 사회가치 창출 과제를 발굴하고 사업화도 적극 추진하는 시민참여단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지난해에 이은 2기 시민참여단은 '함께, 가치'라는 타이틀로 20여명으로 구성해 올 연말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광주·나주에 거주하는 만 16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소정의 활동비와 우수 아이디어에 대한 포상금이 지급된다. 신청접수는 오는 20일까지 한전KPS 누리집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안내된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민참여단은 별도로 선정된 외부 전문가들과 함께 지역의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과제를 발굴하고, 향후 관련 사업 모니터링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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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반복업무 SW로봇으로 자동화 시범 도입... 업무 효율 상승 기대
행정안전부가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를 시범 도입했다고 9일 밝혔다. RPA는 인간 작업을 모사하는 소프트웨어 로봇을 활용해 사람이 직접 수행하던 단순하고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하는 기술로서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안부는 지난 5월 부내 아이디어공모를 통해 과제를 선정하고 삼성SDS와 협력해 RPA를 적용한 '주요 정보시스템 자동점검', '부내직원 상시학습 등록 자동화', '특근매식비 자동산출' 시스템을 개발했다. 행안부는 앞으로 공공분야 RPA 도입·확산을 위해 범부처 컨설팅을 실시, 과제발굴 경진대회 개최, 사용자 매뉴얼 제작·배부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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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성 의원, 감염병 대응 위한 사회복지시설 지원강화 법안 발의
임종성 의원(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경기 광주을)은 9일 감염병 발생으로 인해 사회복지서비스가 중단되지 않도록, 복지시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사회복지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재 사회복지시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감염병 예방 조치와 더불어 취약계층에 대한 돌봄 등 필수서비스 제공을 끊임없이 해야 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감염병 대응 관련 사회복지시설의 예산부족, 가이드라인 미흡, 자원봉사 인력감소, 복지종사자의 업무 부담 가중으로 시설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한 대면 돌봄서비스가 필요한 장애인·노인 등의 이용자는 사회복지시설의 잦은 휴관, 사회복지 프로그램 축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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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추석 전 3600만명 백신 접종 목표... 국산 백신 개발 ‘속도’
문재인 대통령이 추석 전까지 코로나19 백신 3600만명 접종을 목표로 자원을 최대한 활용할 것을 천명했다. 문 대통령은 9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소수의 해외 기업에 의존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우리가 수급을 마음대로 하지는 못하지만, 확보한 물량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활용해 반드시 접종 목표 달성을 앞당길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백신 수급은 이달 도입될 예정이었던 모더나 백신 물량이 절반 이하로 조정되면서 접종 계획 차질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문 대통령은 "세계적으로 백신 생산 부족과 공급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큰 문제"라며 "해외 기업에 휘둘리지 않도록 국산 백신 개발에 더욱 속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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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제13회 세계한국어교육자대회 개최... 교육 사례 공모전 등 진행
문화체육관광부가 세종학당재단과 9일부터 12일까지 ‘2021 세계한국어교육자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한국어교육자대회는 지난 2009년 시작돼 올해 열세 번째를 맞는 행사로 전 세계 한국어 교원의 전문성을 향상하기 위한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연수 과정이다. 국내에서는 △국내 체류 세종학당 교원 △초·중·고교 한국어 학급 교원 △대학 기관 한국어 교원 △다문화센터 한국어 교원 등이 대회에 참가하며 해외에서는 △일반·문화원·교육원 세종학당 교원 △한글학교·한국학교 교원 △대학 기관 한국어 교원 등이 함께한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하고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세종학당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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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성 의원, 교통약자 전기차 충전시설 접근성 향상 ‘친환경자동차법 개정안 발의
국민의힘 이종성 의원은 9일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등 교통약자를 위한 전기차 충전소의 설치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의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휘발유, 경유 등을 연료로 사용하는 일반적인 자동차의 주유소는 주유원을 두고 있는 경우가 많아 운전자가 하차하지 않고도 주유원을 통해 쉽게 주유를 할 수 있다. 하지만 전기차 충전소의 경우 높은 위치의 충전기, 무겁고 긴 케이블, 불편한 작동 방법 및 좁은 충전구역 등 교통약자의 상황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채 운전자가 직접 충전하는 방식으로 설치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해 정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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