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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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 시장 직인없는 공문서? 떠돌아 ‘건축행정’ 도마위 올라
천안시가 수사기관에 의뢰한 공문서가 직인도 없이 떠돌고 있어 이를 지켜보는 공무원이나 민원인은 이해 할 수 없다는 야릇한 기류가 흐르고 있어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이 문서는 수사기관에 한 축사를 운영하는 건축주(K씨)가 지난 2015년 6월 8일 축사 신축허가를 받고 건축물을 완공했으나 천안시청은 통보조차하지 않고 1년 이내 착공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실효 처분했으며 건축물도 부지도 모두 불법이 되는 일이 발생해 천안시가 이를 수사기관에 고발하면서 제출했다는 문서의 일부이다. 이와 관련 당시 담당 공무원이 민원인에게 양성화하여 적법화하자고 회유하더니 민원인에게 절차라며 고발조치하는 과정에서 수사기관에 벌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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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 3일차... 정무위, 대장동 자금흐름 공방 주목
국회는 6일 정무위 등 6개 상임위원회에서 사흘째 국정감사를 이어간다. 여야는 이날도 정국 최대 이슈인 대장동 의혹을 두고 치열한 공방을 벌일 전망이다. 특히 금융위를 대상으로 한 정무위 국감에서는 대장지구 개발사업 시행사인 화천대유의 수상한 자금흐름이 집중 조명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경찰은 올해 4월 금융위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화천대유 최대주주인 김만배씨와 이성문 화천대유 대표 등의 2019∼2020년 금융거래에 수상한 자금흐름이 발견됐다는 통보를 받고 내사를 벌이다 지난달 27일 김씨를 소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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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대선 경선 결과 발표... 과반 후보 없으면 12일 결선 투표
정의당은 6일 대선후보 선거 결과 발표 및 보고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온라인 당원 투표를 진행한 정의당은 이날 ARS 전화 투표 결과를 합산해 저녁 5시께 투표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경선은 심상정 의원, 이정미 전 대표, 김윤기 전 부대표, 황순식 전 경기도당위원장 등 4파전으로 진행됐다. 이날 1위 후보가 과반 득표에 못 미칠 경우 1·2위 후보 간 결선투표가 12일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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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마지막 슈퍼위크 앞두고 ‘신복지’ 공약 발표 기자회견
더불어민주당 대권 주자 후보 이낙연 전 대표가 6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신복지' 공약과 관련한 구체적인 정책을 발표한다. 3일 기준 민주당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발표한 민주당 경선 누적 투표 결과에 따르면 지금까지 민주당 경선 전체 투표자 수는 102만2055명이다. 이낙연 후보는 누적 득표율 34.33%(34만1076표)로 2위에 올랐다.이낙연 캠프는 마지막 경선까지 흔들림 없이 계획된 정책 공약을 모두 소화하며 일정을 마칠 예정이다.이를 통해 이번 주 서울과 경기에서 진행되는 3차 슈퍼위크에서 최대한 이재명 지사와의 격차를 줄여 결선 투표를 노리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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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국세청 게이트?…전직 세무서장들 사후뇌물 의혹
"국세청 산하 일선 세무서들이 ‘대민창구’로 운영하는 세정협의회가 본연의 뜻과는 다르게 ‘로비 창구’로 전락한 것으로 드러났다. 세정협의회 민간 회원들은 관할 세무서로부터 세무조사 유예 등의 특혜를 봤고, 세무서장은 각종 민원을 들어준 대가로 퇴직 후 1년간 고문료 명목으로 답례를 받았다는 게 의혹의 핵심이다. 고문료 지급은 여러 경로로 확인된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경남 양산을)의원은 “서울 종로세무서 세정협의회 회원인 김모 OO약품 대표로부터 ‘고문료 지급’이 사실이라는 것을 확인했다”고 6일 이같이 밝혔다. 국세청이 국정감사를 앞두고 김두관의원실에 제출한 ‘서울 소재 세무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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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2021 의료관광 페스타 개최
강남구가 논현로와 신사로 일대에서 ‘세계와 연결된 강남, 건강한 의료도시 강남’을 주제로 ‘2021 강남 의료관광 브랜드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외국인 의료관광 수요를 되살리기 위한 것으로 10월 한달 간 진행된다. ‘메디세일위크’에 참가한 관내 의료기관 50곳, 호텔 4곳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10~3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지자체 최초로 ‘의료관광 라이브 상담회’를 4회 개최한다. 강남 협력병원 의료진이 러시아를 비롯한 독립국가연합(CIS)의 현지 유명인과 시술에 대해 상담하고 영상으로 치료법을 시연한다. 이외에도 의료관광 크리에이터 24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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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10년째 금지약물 1위 종목 보디빌딩... 대한체육회 관리 부실 지적
최근 10년간 보디빌딩 종목에서 가장 많은 약물 위반이 일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상헌 의원(더불어민주당, 울산 북구)은 5일 청소년 등에 대한 악영향을 우려,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위해 대한체육회가 앞장서야 한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이상헌 의원이 한국도핑방지위원회로부터 받은 ‘최근 10년간 금지 약물 위반 현황’ 자료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금지 약물 위반 횟수는 총 254건이며 그 중 보디빌딩 종목은 151건으로 독보적인 1위를 차지했다. 심지어 최근 10년간 매년 1위를 차지하는 불명예도 안게 되었다. 보디빌딩 종목의 금지 약물 적발이 계속되자 대한체육회가 2018년도 초 시범종목 전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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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별방역기간’ 올해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운영
경기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 등 재난형 가축질병에 대한 강력 방역을 추진하는 ‘특별방역기간’을 올해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년간 도내 ASF·구제역이 단 1건도 발생하지 않는 성과를 이뤘지만, AI의 경우 지난 겨울 11개 시군에서 37건이 발생해 165개 농가 1,472만수를 살처분 하는 큰 피해를 입은 상황이다. 이에 도는 올해 재발 방지와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특별대책기간 동안 고강도의 선제적 차단방역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첫째, AI 방역강화 차원에서 위험시기별 가금농장·시설에 대한 정밀검사를 강화한다. 육계(분기 1회)·육용오리(사육기간 중 2회)를 제외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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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민주시민교육 ‘민주야! 지구를 부탁해’ 강좌 운영
서울 강서구는 ‘기후위기와 실천하는 민주시민’이라는 주제로 ‘민주야! 지구를 부탁해’ 강좌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구는 민주적인 시민의식과 사회 기반 조성을 위해 2018년부터 구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민주시민교육을 펼치고 있다. 최근 기후변화, 환경오염 등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올해는 민주시민의 공유 가치인 환경 보호를 주제로 강의를 준비했다. 구민들이 기후 변화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일상생활에서 적극적으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강의는 10월 26일(화)부터 11월 9일(화)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네이버 밴드를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구는 수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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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의원, 자영업자 대출 급증... 비은행권·카드론 등 대출질 악화 우려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경남 양산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이 자영업자 대출 증가율이 코로나19 이후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는 것에 큰 우려를 나타내며 자영업자⋅소상공인을 위한 추가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김두관 의원이 한국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2020년 이후 분기별 자영업자 대출 현황>에 따르면 올해 1/4분기 자영업자 대출 규모는 831조 8천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영업자 대출 규모는 코로나19 이후 사업자 대출과 가계 대출 모두 가파르게 증가했다. 지난해 자영업자 대출 규모는 분기별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0%, 15.4%, 15.9%, 17.3%의 증가율을 보였다. 이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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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호 의원, 우리 국민 해외 수감 일본 가장 많아... 마약 범죄 가장 높아
우리 국민 수감자가 가장 많은 곳은 일본이고 마약범죄가 가장 다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태영호 의원이 외교부로부터 받은 ‘해외 우리 국민 수감자 현황’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으로 일본에 수감 중인 한국인은 450명이다. 이는 우리 국민 해외 수감자 1,156명 중 38.9%에 달한다. 최근 5년간 우리 국민 수감자가 가장 많은 곳은 일본이다. 해외 우리 국민 수감자 중, 일본에 수감된 우리 국민은 2017년 39.1%, 2018년 40.4%, 2019년 36%, 2020년 38.6%, 2021년 6월 말 기준 38.9%로 집계됐다. 해외 우리 국민 수감자 현황을 유형별로 보면 마약 범죄 관련 수감자가 158명으로 수감자 세 명 중 한 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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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전통문화유산 홍보에 게임 적극 활용 촉구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상헌 의원(더불어민주당, 울산 북구)은 10월 5일 문화재청 국정감사에서 해외 게임과 국산 개발작을 예시로 들며 전통문화유산 홍보를 위해 문화재 기관의 정보 활용 협조를 촉구했다. 이상헌 의원은 이현모 문화재청장을 대상으로 해외 유명 게임인 ‘고스트 오브 쓰시마’의 정교한 복식 화면을 보여주며 게임의 문화적 파급력에 대해 설명했다. 잘 만들어진 게임 내 콘텐츠들은 이용자들의 뇌리에 깊게 남기 때문에 ‘고스트 오브 쓰시마’를 즐긴 많은 이용자들은 일본 중세 시대의 여러 복식에 친숙해지기 쉽다는 것이다. 실제로 ‘고스트 오브 쓰시마’는 역사적 고증은 정확히 구현되어 있지 않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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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랜선으로 떠나는 동화 여행’ 개최
서울 강서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오는 16일 ‘랜선으로 떠나는 동화여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연, 퀴즈대회, 체험 활동 등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하는 동시에 아이들이 책과 더 친해지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먼저 16일(토) 오전 10시에는 영국 에든버러 페스티벌에서 찬사를 받은 매직드로잉 가족극 ‘두들팝’을 선보인다. ‘두들팝’은 어린이들의 낙서와 그리기를 모티브로 한 공연으로 드로잉, 미디어 아트, 음악 등이 어우러져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독서와 퀴즈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온가족 퀴즈쇼’도 실시간으로 열린다. ‘강서구 한 도서관 한 책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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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이용고객 대상 도박중독 예방교육' 실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지난 9월 30일과 10월 1일 양일간 천안지점과 대전지점에서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도박중독 예방교육을 시행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예방교육은 경륜경정 이용고객들의 도박중독과 책임도박에 대한 인식 강화와 경륜경정사업의 건전레저 문화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경주사업총괄본부 희망길벗 전문상담사를 통해 사행산업의 정의와 합법(경륜․경정, 스포츠토토 등)과 불법 사행산업의 개념에 대해 알아보고 사행성게임 과몰입 자가 진단표 작성으로 개인별 도박에 대한 위험성 여부를 체크해보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사행성게임 과몰입으로 인해 가족, 직장, 경제적, 법적으로 발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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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경정, "장기 미사용 그린카드 예치금 찾아 가세요"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과거 그린카드 이용고객 중 장기간 휴면 상태로 사용하지 않고 있는 고객이 3만5천명에 달한다며 편리한 예치금 환급방법을 안내한다고 5일 밝혔다. 예치금 환급은 경륜경정 본장 또는 가까운 영업장(지점) 방문을 통해 가능하고, 영업장 방문이 어려운 고객은 경륜경정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스피드온”(Speed-On)을 통해서도 환급받을 수 있다.경륜본장(광명)과 수원․부천․산본 지점은 매주 금요일~일요일, 경정본장(미사리)은 수요일~목요일, 장안․분당․중랑․관악․시흥․성북․강남․대전․인천․천안․의정부․동대문 지점은 수요일~일요일까지 현장 환급이 가능하며 영업장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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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자전거출퇴근챌린지로 지구온도 1.5℃ 억제 동참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는 ‘2021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에서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한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에 적극 동참한 시민들에게 특별상을 수여하고 기부금을 전달했다.LX공사는 지난 2일 전주치명자산성지에서 열린 ‘2021 STOP 1.5℃ 탄소 중립 시민행동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시상식’에서 자전거 챌린지에 참여한 시민 3명에게 LX한국국토정보공사상을 수여하고 기부금 60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LX공사는 국민과 함께하는‘탄소중립 시민행동 자전거출퇴근챌린지’와‘LX 지구두바퀴 기부 챌린지’를 통해 국민 2590명이 587000여km를 주행하여 12만5000kg의 온실가스 감축효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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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와 LX공사, ‘2021 청렴 라이브’ 열띤 호응
LX한국국토정보공사(상임감사 성기청·이하 LX공사)가 청렴을 입힌 별주부전을 통해 재미를 더한 청렴교육으로 눈길을 끌었다. LX공사는 5일 전주 LX공사 본사에서 임원진과 3급 이상 관리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 청렴 라이브’를 선보였다고 밝혔다.‘청렴라이브’는 공직자와 국민이 청렴을 더 쉽고 재밌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국민권익위 청렴연수원이 2013년부터 콘서트 형식을 접목해 호평을 받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콘서트는 이해충돌방지법 강의로 열고 샌드아트 공연으로 마무리했다.출세를 꿈꾸는 용궁나라 공무원 자라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현대적 감각의 판소리로 그려낸 ‘별주부전’으로 흥을 돋웠고, 공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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