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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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2022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서울 강서구가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17일까지 ‘2022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 참여자 3,46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은 지역 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관내 20개 동 주민센터와 13개 수행기관에서 총 59개의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내년도 노인 일자리 모집인원은 ▲노노케어 등 공익형 사업 2,864명 ▲도로 파손 점검 등 사회서비스형 사업 338명 ▲시니어 편의점 운영 등 시장형 사업 181명 ▲민간업체 취업 등 취업알선형 사업 85명 등 총 3,468명으로, 올해보다 246명이 증가한 규모다. 신청대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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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1년 서울형 혁신교육지구 활동사례 공모전’ 우수상 수상
금천구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운영하는 카페인 ‘데일리로스팅’의 창업 이야기가 ‘2021 서울형혁신교육지구 활동사례 공모’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서울시교육청에서 코로나19에 따른 어려운 상황에서도 주민, 학부모, 교사, 공무원, 청소년지도자들이 혁신교육지구 발전을 위해 노력한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실시됐다. 우수상을 수상한 금천청소년센터 노지형 청소년지도사는 ‘대안교육기관 원두’의 길잡이 교사로서 학교 밖 청소년들이 ‘데일리로스팅’ 카페를 창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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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소비자중심경영(CCM) 재인증 획득
공영홈쇼핑(대표이사 조성호)이 3일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심사,운영하는 ‘소비자중심경영(CCM)’ 재인증 획득에 성공했다..‘소비자중심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은 기업의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지속적 개선과 실행에 대해 평가하는 제도로서 유효기간은 2년이다. 공영홈쇼핑은 지난 2019년 12월 최초로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획득하고, 연이어 재인증을 받게 되었다. .이번 CCM 재인증 심사에서 ▲열린 감사실 제도, 부정청탁금품수수 신고제도 등 공공기관의 특성을 강화하는 윤리경영 실천 ▲ 코로나19 대응한 노마진 마스크 판매, 화훼농가돕기 캠페인 등 사회공헌활동 전개 ▲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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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소상공인 살리기 ‘방방곳곡’ 프로젝트에 1억원 지원
홈앤쇼핑(대표이사 김옥찬)은 방송콘텐츠진흥재단(이사장 김동민)과 함께하는 지역 살리기 프로젝트 ‘방방곳곡’ 프로젝트에 총 1억원을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홈앤쇼핑 관계자는 "‘방방곳곡’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상생 협력 문화 확산을 마련하고 지역사회 기반인 소상공인들의 이야기가 확산 될 수 있도록 소상공인들의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1인 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 프로젝트다"라며 "지난 2일에는 방송콘텐츠진흥재단이 주최하고 홈앤쇼핑이 후원하는 ‘2021 지역살리기 프로젝트 <방방곳곡:지역이-음>’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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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감사원 자체감사사항 콘테스트 우수상 수상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3일 감사원 주관 ‘2021년 자체감사사항 콘테스트’에서 ‘4차산업혁명시대 AI를 활용한 감사기법’을 주제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자체감사사항 콘테스트’는 감사원이 우수 감사사례를 발굴·공유하고, 적극행정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2018년부터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등 전국 667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대회이다.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선정심사는 △감사사항 선정 △감사의 난이도 △감사성과 달성도 △발표 우수도 등 4개 분야 12개 지표 평가기준에 따라 9개월간 엄격하고 공정하게 진행됐으며, 1차 예비심사와 2차 전문가심사 및 3차 발표심사를 거쳐 13개 기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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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베트남과 경제협력 확장…우리기업 진출 지원
김현준 LH 사장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베트남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우리 기업의 베트남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베트남을 방문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 사장은 지난 2일 쩐 꾸옥 반 베트남 흥옌성 성장과 스마트시티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3일에는 응우엔 반 싱 베트남 건설부 차관과 공공주택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각각 체결했다.LH에 따르면 흥옌성은 수도 하노이 남동측에 연접하며, 박닌~하노이~하이퐁으로 이어지는 베트남 북부 경제 삼각벨트에 속해 외국인 투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곳으로, LH가 개발 추진 중인 한-베 경제협력 산업단지가 위치해 있다.LH는 지난 7월 한-베 경제협력 산업단지 1단계(143만1000㎡) 조성에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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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원-진단협회-서일대, 시설안전산업 동반성장 및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2일 한국시설물안전진단협회, 서일대학교와 시설안전산업 동반성장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관리원과 진단협회 및 서일대학교는 협약에서 시설안전 분야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 지원, 일자리 창출, 기업의 인재 채용 애로 해소 등을 위하여 서로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한편, 관리원은 업무협약 체결 후 서일대학교 토목공학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진단 관련 특강도 실시했다. 관리원은 서일대학교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이수한 우수 학생들을 시설안전 분야 기업들이 채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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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경남 안전체험박람회 참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제3회 경상남도 안전체험 박람회’에 참여해 지역 주민들의 재난 대응능력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체험 교육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4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안전체험박람회는 재난, 생활, 소방 등 7대 안전 테마를 설정한 가운데 체험존과 전시존 등이 운영한다. 관리원은 이 가운데 재난안전 테마에 참여하여 가상현실(VR) 장비를 활용한 시설물 안전점검, 건설안전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경남안전생활실현시민연합과 함께 안전퀴즈, 시설물 안전 모형 만들기, 퍼즐을 통한 지진체험 등의 청소년 안전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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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전국 지자체 첫 ‘국정목표실천’ 2년 연속 수상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지난달 30일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개최된 ‘2021년 국정목표 실천 우수 지자체 경진대회’에서 공동주택 관리지원을 통한 행복한 아파트 만들기 우수사례를 인정받아 ‘우수상(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작은도서관 마을사랑방’장려상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으로 전국 지자체로는 첫 사례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94개 지자체가 참가했으며 전문가 심사와 국민 온라인 심사, 현장실사를 거쳐 선정된 우수사례 7건의 발표와 현장 심사가 이뤄졌다.금정구는 ‘국민주권’ 분야에 ‘관리비는 다운(down)!, 소통은 업(up)!, 행복한 아파트 만들기’를 주제로 △아파트 관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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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2년 정부 및 부산시 예산 4,020억원 확보 쾌거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2022년 정부 및 부산시 예산 4,020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국·시비 2,622억원과 행정안전부의 지방교부세 1,398억원이다. 향후 부산시의 예산 편성이 완료되면 시비가 더 확보될 전망이다.기장군이 올해 다양한 분야에서 국·시비를 확보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은 기장군의 체계적인 선제 대응이라고 볼 수 있다. 기장군은 올해 초 두 차례의 국·시비 발굴 보고회 개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는 국·시비 사업들을 최대한 발굴하여 체계적으로 공모 리스트를 관리했다. 또한 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국비 확보 추진단’을 구성하여 공모 사업 진행 과정을 상시 모니터링하며 각 사업별 공모일정에 맞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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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4일부터 도서관, 복지관, 경로당, 체육시설 등 관내 공공시설 전면 운영중단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3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오규석 기장군수 주재로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의’를 개최하고,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연일 5천명을 넘어서고,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고 있다. 최근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발발로 주민들이 불안감도 고조되고 있다”며 “지금의 심각한 코로나19 확산세를 기장군으로의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오규석 기장군수는 “기장군은 기초자치단체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가장 강도 높은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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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방역강화... 6일부터 수도권 6명·비수도권 8명 모임 제한
6일부터 4주 동안 사적모임 허용 인원이 수도권은 최대 6인, 비수도권은 8인까지로 제한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부겸 국무총리는 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중앙안전재난대책본부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방역조치 강화방안을 발표했다. 김 총리는 "정부는 앞으로 4주 간 방역의 둑을 탄탄히 보강하는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현재는 수도권 최대 10인, 비수도권 최대 12인의 인원 제한이 적용 중이다. 김 총리는 또 "일상에서 감염위험을 낮추기 위해 '방역패스'를 전면적으로 확대 적용하고자 한다"며 "식당과 카페를 포함한, 대부분의 다중이용시설에 적용하며, 실효성 있는 현장 안착을 위해 1주일의 계도기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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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홍준표, 비공개 만찬... 선대위 출범 앞두고 당내 현안 논의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2일 후보 경선 상대였던 홍준표 의원과 비공개 만찬을 가졌다. 두 사람이 별도 자리를 마련해 만난 것은 지난달 5일 경선이 끝난 후 27일만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6일 선대위가 출범하는 가운데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의 합류 보류, 이준석 대표 이탈 등 당내 문제를 논의하는 자리로 전해졌다. 홍 의원은 특히 이준석 대표와의 갈등에 대해 만남을 갖고 실타래를 풀라는 조언을 했고 윤 후보도 이 대표를 직접 찾아가겠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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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오늘 607.7조 2022년도 예산안 처리... 법정 시한 넘겨
국회가 3일 본회의를 열고 607조7천억원 규모의 2022년도 예산안을 처리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여야는 법정 기한인 2일 본회의에서 예산안을 처리할 예정이었으나 협상이 장기화되고 기획재정부의 행정 작업까지 미뤄지면서 결국 국회법에 명시된 처리 날짜를 하루 넘겨 처리를 시도하게 됐다. 내년도 예산안은 애초 정부안(604조4천억원)에서 3조3천억원 순증된 역대 최대 규모다. 이번 예산에는 손실보상금과 매출감소 지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등 68조원 규모의 소상공인 지원사업 예산이 포함됐다. 문화체육시설 92만개 바우처 지급, 방역의료지원 예산 1조3천억원 증액, 감염병 관리수당 1천200억원 등도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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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 의원, ‘청년, 국민통합을 말하다’ 2차 토론회 개최
국민의힘 국민통합위원장 정운천 의원은 주호영 국회의원과 함께 오늘 (2일)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2030 청년들과 ‘청년, 국민통합을 말하다: 우리 사회의 계층 갈등과 국민통합’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를 공동주최한 주호영 의원은 “청년이 느끼는 계층 갈등은 실질적 불공정에서 오는 분노의 결과물”이라며 “부모 세대의 빈부격차가 청년 세대로 이어지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청년의 시각으로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토론회 개최 취지를 밝혔다. 이어 정운천 의원은 “지난주 지역 갈등에 이어 우리 사회의 심각한 문제이자 직접적으로 체감하고 있는 계층 갈등을 극복하는 것이 우선과제”이고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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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판 의원, ‘위조 신분증’ 피해 업주 구제 법안 발의
국민의힘 김용판 의원(대구 달서구병)은 청소년이 신분증을 위조·변조하거나 폭행 등으로 청소년임을 확인하지 못하게 한 사정이 인정되는 경우 노래연습장 업주에게 행정처분을 면제하는 ‘음악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지난달 11월 30일 대표 발의했다고 2일 밝혔다. 현재 청소년의 신분증 위조·변조 등으로 인해 술, 담배를 판매한 경우 해당 업주에게 행정처분 면제를 하고 있지만 출입 금지에 대한 면책 조항은 전무 하다. 이로 인해 신분증 확인 등 업주들이 준수사항을 철저히 지켰음에도 청소년들의 신분증 위·변조 행위로 영업정지 처분을 받는 사례가 끊이질 않아 소상공인 보호차원에서 개정이 필요하다는 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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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강남라이프' 명예 기자 교육 진행
강남구는 지난 11월 28일, 12월 1일 두 차례로 나눠 강남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강남구청 소식지인 ‘강남라이프’ 명예기자 교육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각각 38명, 17명이 참여해 출석률 100%를 기록한 가운데, 이기호 정책홍보실장은 ‘육하원칙 기반의 기사작성법’을, 이정실 주무관은 ‘기사를 돋보이게 하는 촬영기법’을 강의했다. ‘2022 강남라이프 명예기자’는 28명이었던 작년과 달리 자격 범위를 넓혀 초등학교 4학년부터 83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강남구민 5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내년 2월부터 2년간 강남라이프의 지면과 웹진의 콘텐츠를 담당하며 구민과 행정 간 가교역할을 하게 된다. 1회 연임이 가능하며,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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