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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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조봉환 이사장, 2021 전국우수시장박람회 개막식 참석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봉환 이사장이 3일부터 오는 5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1 전국우수시장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소진공,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와 전국상인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전국 전통시장의 우수한 상품을 소개하고 판로 및 교류 확대를 위해 지난 2004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올해 전국우수시장박람회는 '디지털로 즐기는 전통시장, 일상을 바꾸다!'를 슬로건으로, 코로나19 위기극복과 함께 디지털 마켓으로 새롭게 전환되는 전통시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된다. 조봉환 이사장은 개막식에 참석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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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ESG 경영환경 속 갈등관리 방안 주제 '갈등관리 학술대회' 개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전문가들과 함께 ESG 경영환경에 적합한 갈등관리 방안을 모색했다. SH공사는 ‘ESG 경영환경과 SH공사의 갈등관리’를 주제로 ‘2021 갈등관리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학술대회에는 심준섭 중앙대학교 공공인재학부 교수, 이영은 LH토지주택연구원 연구위원과 오정석 SH도시연구원 수석연구원 등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소통 및 참여 중심의 바람직한 갈등관리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먼저 심준섭 중앙대학교 공공인재학부 교수는 현재 SH공사의 갈등관리 시스템을 진단하고 제도·조직·문화적 기반 및 자원적 측면에서 갈등관리 역량을 구축하는 방안에 대해 역설했다. 심 교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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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협력기업 ESG역량 강화 지원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협력 중소기업의 ESG경영을 선도하기 위한 지원 사업에 나섰다.서부발전은 최근 판교 글로벌R&D센터에서 ㈜한성더스트킹 등 21개 협력사 사업 담당자, 나이스평가정보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 중소기업 ESG 지원 사업’ 착수회의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최근 들어 ESG 평가결과가 거래에 영향을 미치는 등 중소기업 현장에서 ESG도입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그러나 인력과 자본 등의 제한으로 중소기업은 ESG 대응여력이 부족한 게 현실이다. 이러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서부발전은 기업신용평가 전문기관인 나이스평가정보와 ESG 지원 사업에 나섰다. 자가진단과 현장실사, 컨설팅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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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ESG경영대상 4년 연속 수상
한전KDN(사장 김장현)이 지난 2일 노보텔 앰버서더 서울 용산에서 열린 2021년도 글로벌 스텐다드 경영대상(GSMA)에서 4년 연속 ESG경영대상(前, 지속가능경영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후원하고 한국경영인증원, 글로벌경영위원회가 시행하는 글로벌 스텐다드 경영대상 시상은 ESG경영, 탄소중립, 품질경영 등 9개 부문별 성과가 탁월한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이다.특히, ESG경영대상은 경제, 환경, 사회분야 균형 있는 ESG경영전략을 수립하고 지속적 성장을 실현한 성과가 모범적인 기업 및 단체에게 시상하는 상이며, 현장실사를 통해 ▲전략적 ESG경영 계획 및 실행 ▲ESG경영 활동성과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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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안정적 전력공급 위한 사이버보안 협의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국가기반시설에 대한 사이버 보안위협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발전설비 제작사와 겨울철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보안강화책을 함께 논의했다.남부발전은 최근 지멘스(Siemens), 에머슨(Emerson), 베이커휴즈(Baker hughes), ABB와 함께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한 전력기반시설 보호를 위한 사이버보안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랜섬웨어, 에어갭 공격 등 날로 다양해지는 발전산업 현장에 대한 사이버 위협을 선제적으로 차단해 겨울철 전력피크시기에 차질없는 전력공급을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회는 2회에 걸쳐 기반시설의 문제점 및 사이버 보안 대응을 위한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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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신한 스퀘어브릿지 제2회 통합 Hero IR-Day 유치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지난 5월에 업무협약을 체결한 신한금융그룹의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 ‘신한 스퀘어브릿지(S2 Bridge)’ 제2회 통합 Hero IR-Day’를 유치해 지난 2일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에서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JDC에 따르면 'Hero IR-Day'는 신한 스퀘어브릿지에 소속되어 있는 국내외 우수한 스타트업을 선발해 시상하고 투자유치 및 네트워킹 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올해부터 개최한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다.신한금융은 신한 스퀘어브릿지 소속 스타트업과 외부 ESG 관련 스타트업 200여 팀 대상으로 1․2차 심사를 거쳐 기술력·혁신성·사회적 가치가 높은 18개 스타트업을 ‘Hero’로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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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2021 지속가능경영유공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지난 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1년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에서 지속가능경영 확산과 사회적 가치 창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지속가능경영 유공 정부포상’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며 지속가능경영을 촉진시키고 사회적 가치 창출에 대한 기업의 역할 강화와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공기업, 비영리기관, 지자체, 민간기업 중 우수기업을 선정하여 매년 시상하고 있다.공단은 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에서 지속가능경영을 통한 성과창출에 기여했으며, 특히 지배구조 부문에서 근로자 대표 이사회 참관을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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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1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선정...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2년 연속 연달아 ‘2021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으로 선정됐으며, 3일 열린 ‘2021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우수기관으로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관과 기업을 발굴해 ESG 경영과 사회적가치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주는 제도로,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2019년부터 시행되고 있다.올해는 최근 ESG 경영의 중요성이 점차 대두됨에 따라 ▲환경경영(E) ▲사회공헌(S) ▲윤리경영(G)으로 심사지표가 개편됐다.이에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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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하반기 특별교부세 14억원 확보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행정안전부로부터 하반기 특별교부세 14억원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특별교부세는 보통교부세 산정시 반영할 수 없었던 지방자치단체의 구체적인 사정, 지방재정 여건 변동, 예기치 못한 재정수요를 충당해주는 재원으로 행정안전부에서 교부한다. 앞서 기장군은 지난 9월 9일 지역현안 및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사업으로 △기장 빛물꿈 교육행복타운 건립(15억원) △기장시장 일원 도로정비(5억원) △철마면 임기천 준설공사(3억원) △월전마을(중3-422, 중3-7호선) 도로개설(6억원) △임기마을(소1-71호선) 도로개설(7억원) △남산공원 정비(10억원) △재난안전시스템 신규 구축 및 보강(1억7천만원) 등 총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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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제주 방문해 4·3공원 참배... 책임 정치 약속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주자였던 이낙연 전 대표가 3일 제주를 방문하며 오랜만의 대외 활동을 펼쳤다. 이 전 대표는 이날 제주 4·3 평화공원을 찾아 참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전 대표는 "경선 이후에 3∼4주 동안 칩거 상태에 있었고, 지금은 조용히 여러 지역의 저를 도와주셨던 분들께 인사드리는 일정을 하고 있다"며 "제주 방문도 그런 일정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재명) 후보 측의 요청을 수락해 선대위 상임고문으로 이미 합류해 있다"며 "책임 의식에 맞게 활동할 것이고, 지금까지 그러지 않은 적은 없었다"고 말했다. 이 전 대표는 특히 "(대선에서) 책임 의식에 맞게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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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연구성과평가법' 16년만에 개정... R&D 사업 평가 결과 공개
'국가연구개발사업 등의 성과평가 및 성과관리에 관한 법률' 이른바 ‘연구성과평가법’이 16년만에 전면 개정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연구성과평가법 전부개정법률안이 지난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3일 밝혔다. 이 법안은 국가 연구개발(R&D) 성과 평가시 다양한 연구개발 분야 특성을 반영하고 연구자의 자율성을 강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근거가 된다. 이번 개정으로 신규 R&D 사업을 추진하는 경우 목표 달성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전략목표, 연차·단계별 성과목표, 추진전략 등을 담은 '사업 전략 계획서'를 수립해야 한다. 또 연구성과평가법은 국가 R&D 사업 평가 과정에서 소관 부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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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부대변인에 신혜현 사회수석실 행정관 임명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 3일 브리핑을 통해 공석인 부대변인에 신혜현 사회수석실 행정관을 임명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신혜현 신임 부대변은 이날 박 대변인과 함께 춘추관을 찾아 "달리기 선수처럼 문재인 정부의 마지막까지 완전하고 포용적인 일상회복을 뛰겠다"며 "국민의 목소리 경청하는 일에도 소홀하지 않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번 인사는 임세은 전 부대변인이 지난달 사직한 데 따른 조치다. 신혜현 신임 부대변인은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출신으로 19대 국회때 의원실 비서관으로 근무했고 청와대에서는 정책실장실·국정상황실 행정관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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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총리, 국가행정법제위원회 출범식 참석 축사... 민관합동 자문기구
김부겸 국무총리가 3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국가행정법제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김 총리는 "행정기본법은 정부나 공직자들, 법조인들 편하자고 만든 것이 아니다"라며 "행정기본법을 제정한 이유는 오로지 국민을 위하는 행정, 국민이 더 편한 행정, 국민에게 더 따뜻한 행정을 하기 위해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국가행정법제위원회가 행정관련 법과 제도의 개선과 행정법의 발전에 대해 논의할 때 늘 국민의 눈높이를 염두에 두고 해달라"고 당부했다. 국가행정법제위원회는 행정기본법에 따라 설치되는 행정 법제도 개선을 위한 민관 합동 자문기구다. 이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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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구세군 성금 기부... 주요 나눔 단체 초청 격려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3일 연말을 맞아 국내 주요 기부금품 모집 및 나눔 단체를 청와대로 초청해 격려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연말연시를 맞아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구세군, 굿네이버스, 대한결핵협회, 대한적십자사, 바보의 나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세이브더칠드런, 월드비전, 유니세프, 전국재해구호협회,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푸드뱅크, 푸르메재단, 한국해비타트 등 14개 단체 관계자가 참석했다. 문 대통령 부부는 각 단체의 모금함에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단체는 종, 크리스마스실, 팀 팔찌, 발달장애인 청년들이 직접 키운 방울토마토, 건축 헬멧 등을 문 대통령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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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재 의원, ‘액화석유가스 설치 지원법’ 발의
최승재 의원(국민의힘 소상공인위원회 위원장)은 LP가스 설치비용 지원을 위한‘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3일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액화석유가스시설 설치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담은 것이 주요 골자다. 설치비용의 지원 기준 및 방법 등에 필요한 사항은 시행령에 위임했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LP가스(프로판)는 도시가스보다 약 1.8배, 주택 LP가스의 경우 도시가스 보다 약 3.5배 안전사고가 많은 실정으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최 의원은 "액화석유가스시설의 노후화로 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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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확률형 아이템’ 공개·표시 의무 ‘게임산업발전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의원(더불어민주당)은 2일 확률형 아이템처럼 게이머가 돈을 주고 구입한 아이템 등의 경우, 확률 정보·종류 및 효과· 성능 등을 의무적으로 공개·표시하도록 하는 「게임산업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제에 대한 실효성 논란이 계속되어 왔다. 게임사가 자율적으로 확률 정보를 공개하도록 권고하고, 이를 지키지 않을 시 경고 등을 통해 제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확률을 공개하지 않거나 특정 확률만을 선택적으로 표시하는 등의 문제로 인해 게이머들의 피해가 계속되어 왔기 때문이다. ‘확률 정보 공개’를 골자로 하는 이번 개정안은, 확률정보를 표시·제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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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의원, ‘미래세대를 위한 AI교육 추진 성과와 성공 전략’ 국회 토론회 개최
국회교육문화포럼(공동대표 안민석‧최강욱)은 서동용·안민석·윤영덕·이탄희·최강욱 국회의원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과 함께 ‘미래세대를 위한 AI교육 추진 성과와 성공 전략 국회 토론회’를 지난 2일 국회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대한민국 AI 교육 현주소와 나아가야 할 미래를 살펴보고 실제 우수 사례를 통해 AI 교육의 청사진을 제시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과 교육 분야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 형식으로 진행됐다. 행사를 주최한 안민석 국회교육문화포럼 대표는 “인공지능 교육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자 생존의 문제”라며 “모든 학생이 사교육 없이도 AI 교육을 체계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교육부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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