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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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5년 용산구 사회적경제 성과공유회' 개최
용산구가 ‘2025년 용산구 사회적경제 성과공유회’를 열어 한 해를 돌아보고 내년도를 준비했다.이번 성과공유회는 용산구 사회적경제기업들과 올해 이룬 사업 성과를 나누고, 상호 협력과 정보 교류를 통해 지역 경제 생태계를 한창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ESG(환경·사회·투명경영, Environment·Social·Governace) 사회공헌 경진대회 성과 발표 ▲관계망 형성(네트워킹) 및 특강 ▲용산구 사회적경제기업 성과공유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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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청년 행정체험단' 운영 개시
성동구가 2026년 상반기 ‘청년 행정체험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성동구는 2024년부터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참여 대상을 대학교 재학생에서 일반 청년으로 확대하여, 학력 구분 없이 20대 청년 누구에게나 행정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이다.내년 상반기 모집 인원은 총 60명으로 접수 시작일(12월 8일) 기준 성동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세부터 29세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단, 2025년 상반기 또는 하반기 청년 행정체험단 참여자는 신청에서 제외된다.근무 희망자는 12월 8일 11시부터 12월 19일 18시까지 성동구청 누리집(홈페이지) 신속예약시스템(행사/접수)을 통해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 마감 후 무작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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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치매안심가맹점 13곳으로 확대 지정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최근 기장군치매안심센터가 철마면 ‘고촌약국’(철마면 고촌로 28, 대표 김수정)’을 신규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하고, 지역 내 치매 환자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이번 ‘고촌약국’의 참여로 현재까지 기장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안심가맹점은 총 13곳으로 늘어났다. 특히 ‘고촌약국’은 올바른 치매 관련 정보 제공과 올바른 복약 방법 지도 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치매안심가맹점’이란 지역사회 치매안전망 구축에 적극 동참하는 치매친화적 개인사업장이다. 사업장 구성원 모두가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가맹점 지정에 따라 치매극복 활동을 위한 현판과 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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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13기 진짜만 남았다! … 올 시즌 존재감 확실하게 증명
2025년 시즌이 이제 불과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결과가 정리되는 이 시점. 가장 눈에 띄는 기수는 단연 13기다. 초기엔 약체 중의 약체로 평가받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진짜’만 남아 이제 확실히 자리를 잡았다.■ 출발은 미약했다. 2014년 13기 9명 경정 입문, 첫해 고작 13승13기의 출발은 확실히 미약했다. 9명이 경정에 입문하여 9명의 선수가 거둔 성적은 모두 합쳐 고작 13승, 분명 미약한 출발이었다. 신인들의 공통적인 한계인 실전 경험 부족이 뚜렷했고, 경주 운영 능력도 안정적이지 못했다. 다만 출발 반응 속도가 빨라‘그래도 약간 가능성은 있다.’라는 것이 당시 13기 전반에 대한 평가였다.■ 5명 은퇴, 남은 4명은 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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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도 부전자전, 경륜 2세 선수들의 도전 주목
한국 경륜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바로 ‘부전자전’ 경륜 2세 선수들이 만들어내는 또 하나의 이야기 때문이다. 아버지의 기술과 정신력이 고스란히 아들에게 이어지는 사례가 늘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금 한국 경륜에서 특히 주목받는 경륜 2세 선수들의 도전기를 짚어본다. ■ 박종현 – 30기 박제원, “25년 선행 장인의 아들이 온다.” 박종현(6기, A3, 충남 계룡)은 올해 57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우수급에서 존재감을 과시하는 경륜의 살아있는 역사다. 25년간 선행 전법으로 수많은 명장면을 만들어온 그는 최근 충남 계룡팀 창단에 직접 참여하며 훈련부장 역할까지 도맡아 하고 있다. 그런 그의 아들이 내년 1월 경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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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다람쥐버스' 8333번 노선 운행 시작
강동구는 ‘출근시간 맞춤버스’, 일명 ‘다람쥐버스’ 8333번 노선이 12월 8일 출근 시간부터 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8333번은 고덕강일2지구에서 고덕비즈밸리를 거쳐 지하철 8호선 암사역사공원역까지 단거리 구간을 반복 운행하는 출근 시간(06시 40분~08시 05분) 전용 노선이다. 해당 구간은 최근 고덕비즈밸리 내 기업 입주와 대규모 복합시설 강동아이파크더리버(이케아 등) 개장, 지하철 8호선 암사역사공원역의 개통, 고덕강일2지구 신규 아파트 단지 입주 등으로 교통 수요가 급격히 증가한 지역이다. 이에 구는 교통 혼잡 완화와 대중교통 확충 등을 위해 서울시와의 협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특히, 지난 4월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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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12월 2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소는 12월 2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발표했다.12월 1주 전력수급 실적은 전력수요는 74.4 ~ 82.7GW 기록했으며, 예비력 21.2GW 이상으로 안정적인 전력수급을 유지했다.12월 2주 전력수급 전망은 전력수요는 78.2~80.9GW가 예상되며, 예비력은 22.3~253.3GW로 안정적 전력수급이 전망된다고 거래소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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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원-금융권 공동 ‘사랑의 온기나눔’ 사회공헌 및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 홍보 실시
서민금융진흥원(원장 이재연, 이하 ‘서금원’)과 금융감독원, 금융협회, 은행 등 금융기관 11곳이 경기침체와 고물가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1억 2,000만 원 상당의 연탄(약 10만장)과 난방유(5,400L),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 홍보물품(200세트)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20년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금융업권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작한 ‘사랑의 온기나눔’ 활동은 국내 유일의 금융권 합동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6회째를 맞이했다. ‘사랑의 온기나눔’에 참여하는 금융기관들은 올해까지 전국의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연탄 약 103만장(기부금 약 9억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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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제18기 어린이법제관 대상 법령퀴즈 골든벨 대회 개최
법제처(처장 조원철)는 지난 5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2025년 제18기 어린이법제관을 대상으로 ‘법령퀴즈 골든벨 대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법령퀴즈 골든벨 대회는 어린이들이 법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법과 관련된 다양한 지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퀴즈 대회 형식으로 진행되는 입법체험활동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온라인 예선(10. 21.~23.)을 거쳐 선발된 본선 진출자 60명이 참가해 법 관련 지식을 겨뤘다. 이날 대회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입법과정이나 헌법상 기본권 등 법 관련 문제 하나하나에 귀를 기울이며 골든벨을 향한 열정을 보였다. 그 결과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한 박하랑, 이소연, 조유은, 최연우, 홍성현 학생 5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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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성남물빛정원 지하 공간 시민 탐사대 프로그램 진행
성남시는 28년간 방치됐던 옛 구미동 하수처리장 부지(2만9041㎡)에 뮤직홀과 산책길이 있는 ‘성남물빛정원’을 조성·운영 중인 가운데 시민 아이디어를 발굴해 공간 활용도를 더 높이겠다고 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6일 성남물빛정원 지하 공간 시민 탐사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에는 사전 또는 현장 신청으로 35명이 참여했다.이들은 4개 그룹으로 나뉘어 성남물빛정원 관리동에서부터 침사지까지 이어지는 지하공동구 112m 구간을 30분 동안 탐사하며 해당 지하 공간 활용에 관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카드에 적어 냈다.제안 아이디어는 △공간구조를 살려 실내 수영장·체력 관리 시설 등 복합 스포츠 시설 조성 △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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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윤재옥의원 등 10인, 지방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윤재옥의원 등 10인은 지방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8일, 밝혔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지방 주택시장의 침체를 완화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지방 소재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를취득하는 경우 취득세를 감면하는 특례를 두고 있다. 그러나 그 적용 대상이 취득 당시 가액 3억원 이하인 주택으로 한정되어 있고 2025년 12월 31일 종료될 예정으로, 최근의 시장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음. 특히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2025년 9월 현재 2만7천 호를 상회하여 해당 조항이 도입되던 당시 약 2만1천 호 수준보다 크게 증가하는 등 지방 주택시장의 구조적 침체가 심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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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민병덕의원 등 20인,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 제안
민병덕의원 등 20인은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을 제안했다고 8일, 밝혔다.제안이유는 모범운전자연합회(이하 “연합회”라 함)는 모범운전자들의 상호협력 증진과 교통안전 봉사활동의 효율적 운영을 위하여 '도로교통법'에 따라 설립된 단체로서, 국가나 지방자치단체는 모범운전자에게 복장ㆍ장비 및 사업비 등 운영비와 보조금을 지원할 수 있다. 그런데 '도로교통법'은 연합회의 조직ㆍ구성ㆍ운영 등 단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규정하지 않아 운영상 어려움이 있음. 또한, 건전한 교통문화 육성에 큰 기여를 해온 모범운전자의 사기를 높이기 위하여 연합회에 관한 별도의 법률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이에 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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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혁신지원센터, 성남하이테크밸리 기업위한 회의실 무료개방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교육·회의시설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성남하이테크밸리 내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성남시 혁신지원센터 회의실 2곳을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중소기업들이 겪는 교육 및 회의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기업의 역량 강화 활동을 보다 폭넓게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성남시 혁신지원센터는 2022년 성남하이테크밸리 내에 개소해 융복합 혁신지원과 4차 산업 분야의 허브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중소기업의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정부 공모사업 연계, 교육,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그동안 회의실 대관은 센터 입주기관으로 한정되어 있었으나, 2026년 1월부터는 성남하이테크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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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상수도공사 설치·보수·유지관리 공사 실명제 도입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상수도 공사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부실공사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부터 상수도시설 설치·보수·유지관리 공사에 실명제 도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상수도공사 실명제는 시공사, 감리사 등 공사 참여자의 정보를 상수도관, 계량기 보호통 등의 시설물에 스티커 또는 명판 형태로 표기하는 제도다. 실명 정보를 시공 단계에서 기록함으로써 공사 품질을 높이고, 향후 누수 등 사고 발생 시 원인을 신속하게 추적할 수 있다. 실명제는 2026년부터 시행되는 신설·교체·보수 등 대부분의 상수도시설 공사에 적용되며, 상수관로에는 스티커를 부착하고, 맨홀·계량기 보호통 등 주요 시설물에는 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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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A, 공공부문 민간 SaaS 이용지원 참여기업 모집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원장 황종성, 이하 NIA)은 공공부문 민간 SaaS 연계공통기반 활성화를 위한 ‘공공부문 이용지원 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민간 SaaS 연계공통기반은 민간 SaaS 이용에 필요한 조직정보와 인증정보 등을 연계해주는 시스템이다. 기존 행정전자서명(GPKI), 조직도 및 사용자정보(LDAP), 모바일공무원증, 행정표준코드 연계에 이어서 교육부 행정전자서명(EPKI) 인증을 추가로 제공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NIA는 이번 사업을 통해 민간 SaaS 연계공통기반과 연계가 완료된 SaaS를 이용하고자 하는 기관(행정·공공기관, EPKI 인증서 발급 대상 기관)을 선정하여 이용지원 건당 최대 3,2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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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 세계적 반도체 장비기업 에이에스엠(ASM) 혁신제조센터 준공
첨단 반도체 증착장비 제조기업 에이에스엠(ASM)이 8일 화성 동탄에서 혁신제조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2023년 5월 동탄첨단산업단지에서 공사를 시작한 에이에스엠 혁신제조센터는 기존 시설 바로 옆 7,400㎡(2,200평) 규모 부지에 1,362억 원을 투입해 원자층 증착(ALD) 및 플라즈마원자층증착(PEALD) 장비의 혁신 제조시설을 확장했다. 2019년 870억 원을 투자한 이후 투자액을 추가한 증액 투자다. 경기도는 2022년부터 글로벌 지사 간 투자유치 경쟁에서 싱가포르, 미국을 제치고 증액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센터를 통해 장비 연구는 2배, 제조 기능은 기존 시설의 3배로 확대해 국내·외 반도체 기업에 증착장비를 공급할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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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근국회도서관장, 데이터로 보는 교육침해와 교원보호 책발간
국회도서관(관장 황정근)은 3일 데이터로 보는 교육활동 침해와 교원보호 관련해 Data & Law (2025-13호 통권 제38호) 책자를 펴낸 것으로 알려졌다. 요번에 내놓은 Data & Law에서는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교원지위법)에 규정된 교육활동 침해행위·교원보호에 관한 주요 데이터를 살펴보고 관련 규정과 제22대 국회에 계류 중인 법률안을 자세히 설명했다. 교육부에 따르면 교육 활동 중인 교원에 대한 침해 건수는 2020년 1197건에서 2023년 5050건으로 늘어났다. 게다가 작년엔 4234건 올해 1학기에는 2189건으로 확인됐다. 특히 교원에 대한 상해 폭행·성폭력 범죄로 분류되는 침해행위는 2020년 14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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