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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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전기차 및 충전기 보급·이용 현황 분석 책자 발간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6일, 국내 전기차 보급 활성화에 기여하고 전기차의 전력수요 영향을 파악하고자 전기차 보급 현황과 충전기 이용에 대한 분석을 담은 『전기차 및 충전기 보급·이용 현황 분석』 책자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본 책자는 전기차 시장 동향, 전기차 충전기 보급 현황이 수록되어 있으며, 추가로 기존에 파악하기 어려웠던 시간대별, 충전속도별(급·완속), 설치장소별 등 다양한 구분에 따른 충전기 이용 행태에 대한 분석도 담고 있다.책자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전기차 보급대수(누적)는 2021년 9월말 기준 약 20만대로서 전체 등록된 자동차 대수 중 0.8%의 비중을 차지한다. 전기차의 보급대수 절대수치는 경기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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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송정천 내 산책로 조성 사업 현장 점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6일 오전 10시 지역주민들과 기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1위해 송정천 내 산책로 조성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송정천 현장을 돌아본 뒤 “송정천 구간 내 단절된 산책로 구간을 연결하고 조명시설을 확충하는 등 주민불편사항이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라. 특히 노약자나, 유모차 및 휠체어 등 이용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천을 횡단할 수 있는 다리를 두 곳에 설치하도록 계획을 수립하여 시공하라”며 송정천 산책로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하천시설을 제공할 것을 지시했다.송정천 내 산책로 조성 사업은 내동마을~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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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권 교체' 우선 순위 천명... "당 중심 선거 치를 것"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6일 선대위 출범식에서 당 중심의 선거 운동을 강조하며 정권 교체를 위해 선대위 운영을 우선으로 할 것을 천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후보는 이날 "이제는 백 가지 중 아흔아홉 가지가 달라도 정권교체의 뜻 하나만 같다면 모두 힘을 합쳐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만약 내년 대선에서 승리하지 못한다면 계속 있을 두 번의 선거도 뼈아픈 패배를 당할 가능성이 크다"며 우리는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이겨 향후 지방선거와 총선에서 승리할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윤 후보는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단합"이라며 "당 선대위 중심으로 선거를 치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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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광명권 371억·광역교통망 5916억 예산 확보
경기 광명갑 임오경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오는 2022년 철산·광명동을 비롯한 광명권에 총 371억원과 5916억원 규모의 광역교통망 국가예산이 투입 및 확보됐다고 6일 밝혔다.임오경 의원실에 따르면 광명전통시장 제2공영주차장 건립 100억원, 국립소방박물관 건립 134억원, 어린이안전체험과학관 10억원, 2021스마트 솔루션 확산사업 10억원 등을 비롯해 광명서울민자고속도로, 월곶-판교선, 신안산선 등이 포함됐다.특히 국립소방박물관 건립은 야당에서 예결위차원의 일부삭감 시도가 있었으나, 임의원의 적극적인 대응으로 정부 원안인 134억원을 지켜낸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이번 하반기 행안부 특별교부세도 목감천 산책로 및 전망데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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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2022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6일 의장 접견실에서 ‘2022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식’을 열고, 성금 300만 원을 윤신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에게 전달했다.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기도협의회 노용국 회장, 홍순도 수석부회장 등 최소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전달식에서 장현국 의장은 모금활동과 나눔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아울러 100만 원 이상을 기부할 시 수여되는 ‘RCP(Red Cross People) 가입패’를 수령했다.장현국 의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이 큰 위안이 될 것” 이라며 “경기도의회의 이번 특별회비 전달이 적십자 집중모금기간 중 모금운동을 독려하는 작은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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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장철 맞아 김장용 농산물·가공식품 대상 안전성 검사 실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김장철을 맞아 김장용 농산물과 가공식품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갓과 고춧가루 등 8건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잔류농약 또는 금속성 이물이 검출돼 압류․폐기 및 관계 기관에 행정처분을 요청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지난 10월 25일부터 11월 22일까지 도내 공영농산물도매시장, 대형마트 등에서 유통 중인 농산물 224건과 액젓을 비롯한 가공식품 98건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검사 결과 무, 얼갈이, 파, 갓 등 4종 6건에서 잔류농약이 허용기준을 초과 검출됐다. 갓에서는 살충제 성분인 플룩사메타마이드 2건(기준 0.01mg/kg 이하, 검출량 0.18mg/kg, 0.11mg/kg)과 페니트로티온(기준 0.05mg/kg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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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연구원, 도내 1만 6,000가구 대상 세대별 여가활동 특성 분석
‘MZ세대’로 흔히 묶이는 밀레니얼 세대(1980~1994년생)와 Z세대(1995~2005년생) 사이에서도 여가활동 가치관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나는 만큼 세대별 다양한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여가활동 정책이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경기연구원은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경기도 1만6,000가구를 대상으로 한 ‘2020 경기도민 삶의 질 조사’ 내 여가활동 부문을 재분석한 ‘경기도민의 세대별 여가활동 특성 분석’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연구원은 세대 구분을 출생연도 기준으로 Z세대(1995~2005년), 밀레니얼(Y) 세대(1980~1994년), X세대(1964~1979년), 베이비붐 세대(1955~1963년), 시니어 세대(1954년 이전)로 정리했다. 지난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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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사회복지법인 기본재산 무허가 처분’ 법인 대표 6명 검거
엄격하게 사용이 제한된 사회복지법인의 건물이나 땅을 임의로 팔거나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등 사회복지법인 기본재산을 불법으로 관리한 법인 대표 등 6명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수사망에 덜미를 잡혔다.경기도 특사경은 지난 6월부터 사회복지법인의 기본재산 불법 운영 관련 첩보를 바탕으로 집중 수사한 결과, 사회복지사업법 위반 등으로 3건(6명)을 적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들이 불법으로 얻은 부당이익은 총 6억5,000만 원에 이른다. 현행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르면 정부 또는 지방정부의 지원을 받는 사회복지시설은 건물이나 토지 등 복지시설이 소유한 기본재산을 매도‧임대, 용도변경, 증여 등 하려면 도지사 허가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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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하는 ‘우수기업’ 13개사 선정·인증
경기도가 지역경제발전 기여, 윤리경영, 사회공헌 등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한 13개 기업을 ‘경기도 착한기업’으로 인증했다고 6일 밝혔다.경기도 착한기업 인증 사업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장려와 건전한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2015년 처음 시작했다. 경기도에서 3년 이상 운영한 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과 사회적 경제조직으로 나눠 기업의 사회공헌, 지역경제 기여도, 친환경 경영 등 10개 지표를 기준으로 매년 13개사 내외로 선정한다.올해 5.5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착합기업은 중소기업 분야에서 ▲㈜그린코스(김용인) ▲㈜브이엠이텍(고규태) ▲㈜스웨코(이주호) ▲㈜아시아비엔씨(황종서) ▲㈜에이알티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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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도 예산 국비 16조 5,605억 원···역대 최대 확보
경기도가 2022년도 예산으로 국비 16조 5,605억 원을 확보했다.도는 지난 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2년도 정부예산 수정안을 분석한 결과 16조 5,605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이는 올해 16조 3,767억 원보다 1,838억 원(1.1%) 늘어난 규모로 역대 최대라고 6일 밝혔다. 여야 국회의원을 가리지 않고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하며 국비 확보 필요성을 호소한 경기도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는 평가다. 정부 예산안에 담긴 경기도 국비 확보 규모는 16조 2,317억 원이었으나 국회 심의과정에서 3,288억 원이 증액됐다.증액된 3,288억 원은 65개 사업 예산으로 ▲월곶-판교 복선전철 467억 원 등 사회간접자본(SOC) 구축 사업에 1,640억 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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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찬 후보, 12일부터 본격적인 대선 레이스
제 20대 대통령선거에 공식 대권 도전장을 내민 김유찬 대선 예비후보(이하 김유찬 후보)가 지난 12월 3일 호주에서 귀국 후 조만간 공식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김유찬 후보는 정부의 해외입국자 관련 조치에 따라 10일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김유찬 후보는 모처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대선 가도를 본격화할 선거대책위원회 구성 방안을 고민 할 것으로 보인다. 김유찬 후보는 지난 3일 입국 후 공항에서 “해외에서 18년 정도 다양한 외자 유치 활동을 마치고 대권에 도전하고자 입국을 하게 되었다”라며 “도탄에 빠져 있는 자영업자, 소상공인, 중소기업 등 국민경제를 살릴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하고 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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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인권향상 공로로 ‘한국장애인인권상’ 수상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가 장애인 인권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장애인인권상’(훈격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 금정구는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열린 ‘제23회 한국장애인 인권상’ 시상식에서 기초자치 부문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올해 23회째 열리는 ‘한국장애인인권상’은 1999년부터 장애인 인권 헌장의 이념을 실천하고 장애인 인권증진과 차별 없는 사회를 만드는 데 헌신한 개인과 단체에 수여하는 국내 유일한 인권상이다.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등 38개 장애인 단체를 중심으로 모인 한국인권상위원회는 매년 인권실천, 국회의정, 민간기업, 기초자치, 공공기관 등 5개 부문별 인권상을 수여하고 있다.기초자치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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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부터 4주간 수도권 6명·비수도권 8명 제한 조치... 식당·카페 방역패스 추가 시행
정부의 코로나19 특별방역대책이 6일부터 4주간 시행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백신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수도권 10명, 비수도권 12명까지였던 사적모임 최대 인원이 이날부터 수도권 6명, 비수도권 8명으로 조정된다고 전했다. 또 식당·카페 등은 방역패스 확인 시설로 추가돼 입장을 위해서는 백신 접종증명서나 음성확인서를 제시해야 한다. 단, 식당·카페는 필수 이용시설이어서 미접종자 1명이 단독으로 이용할 때는 음성확인서를 따로 제시하지 않아도 된다. 사적모임을 때에도 미접종자 1명까지는 허용된다. 학원과 영화관·공연장, 독서실·스터디카페, 멀티방, PC방, 실내경기장, 박물관·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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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심상정, ‘제3지대 공조’ 논의 회동
정의당 심상정 대선 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6일 만나 '제3지대 공조'에 대해 논의를 가질 예정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두 후보는 이날 회동에서 대선에서의 정책 공조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두 후보 모두 아직 '단일화' 논의는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선을 긋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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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책의총 개최... ‘이재명표’ 개혁법안 논의
더불어민주당이 6일 국회에서 정책 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이재명표 개혁 법안'을 당론으로 채택하는 작업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국회의원 면책특권 개선·전두환 추징법·농지투기 방지법·부동산개발 이익환수법을 당론으로 추진할지에 대한 의견을 조율할 예정이다. 이들 법안은 이 후보가 지난달 24일 민생·개혁 입법추진 간담회에서 꼽은 개혁 과제이기도 하다. 민주당은 오는 9일 마무리되는 정기국회 전까지 최대한 법안 처리를 위해 노력하되 안될 경우 12월 임시국회를 소집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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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세번째 전국민 선대위 주재... 소상공인 초청 민생현안 논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6일 여의도 당사에서 소상공인과 함께 하는 '전국민 선대위' 회의를 주재한다고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선대위 회의에는 음식·미용·귀금속제조·의류도매 등 업종의 소상공인 8명이 함께 한다. 민주당은 앞서 2030청년, 온·오프라인 200명 등이 참석한 선대위를 개최했었다. 이 후보는 코로나 상황에서 소상공인 민생 현장의 얘기를 듣고 이들과 함께 실천 과제 중심의 대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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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석열 선대위’ 오늘 출범... 김종인·이준석 등 참석
국민의힘은 6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 경기장 케이스포(KSPO) 돔에서 윤석열 대선 후보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출범식에는 선대위 총괄선대위원장직을 수락한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과 이준석·김병준 공동 상임선대위원장이 모두 참석해 인사말을 전할 예정이다. 윤 후보의 '출정' 메시지도 주목된다. 윤 후보는 대선에서 어떤 방향성을 보여줄지 밝힐 것으로 보인다. 앞서 국민의힘은 오전에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선대위 조직 구성 및 추가 인선안을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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