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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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2021 서울국제발명전시회서 금·동·특별상 수상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이 2021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발전분야 우수한 기술력을 뽐냈다.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1 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서 두 개의 발명품을 출품해 금상, 특별상, 동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올해로 17회째를 맞는 서울국제발명품전시회(SIIF)는 전 세계의 참신하고 우수한 신기술, 발명품이 한자리에 모여 각축을 벌인다. 올해에는 총 23개국에서 539점의 발명품이 출품됐다.한국남동발전은 ‘P-LTE 기반 스마트 안전 플랫폼 시스템’ 및 ‘고·저압 차단기에 대한 Human Error 예방시스템 도입과 위험작업 대체용 Robot Arm을 융합한 스마트 안전도어 개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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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온실가스 감축 활동으로 ‘환경부 장관상’ 2년 연속 수상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용진)은 7일 환경부 주관 ‘2021 공공부문 목표관리제 성과보고회’에서 '온실가스 감축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년 연속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이 행사는 지난 2011년부터 탄소중립 조기 달성을 독려하기 위해 온실가스 감축 실적이 우수한 공공부문 목표관리기관을 선정하고, 감축 활동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올해는 기관유형별, 권역별, 연속 목표 달성 기관 등 3개 분야 총 15개 기관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공단은 지난해 온실가스 기준배출량 대비 38.8%를 감축해 권역별(전라권) 최상위 감축 기관으로 선정, 포상금 1000만원과 함께 2년 연속 ‘환경부 장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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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GTX-B 신속 추진을 위한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구을)은 6일 정부 관계자, 단국대학교, 한국교통대학교, 국토연구원 등 각계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GTX-B 신속 추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정일영 의원은 “인천 시민 대상 여론조사 결과, 광역교통망 확충에 대한 요구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하루빨리 인천 교통난 해소 뿐 아니라 서울에 과열된 부동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GTX-B 신속 추진을 위한 토론회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토론회에서 발제를 맡은 한국교통연구원 철도운영투자연구센터 이주연 센터장은 “GTX-B노선은 국정과제와 신도시 교통개선 대책 핵심사업에 포함되어 있어 정책적으로 중요성을 가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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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최우수 자체감사기구상·자랑스러운 감사인상 수상
한국남동발전 감사실(상임감사위원 김봉철)은 지난 3일 감사원 주관으로 진행한 667개 기관에 대한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최우수 자체감사기구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남동발전은 자체경제성평가그룹 활동 등 건전재정 확보를 위해 독창적인 제도를 구축, 운영하는 한편 지속적으로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하는 등 공기업 자체감사기구로서 본연의 역할에 부합하고자 노력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이에 앞서 김봉철 상임감사위원은 한국감사협회에서 선정한 ‘2021 자랑스러운 감사인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김 상임감사위원은 전사적인 청렴기업문화 체질개선, 부패행위원천방지를 위한 경영 투명성 시스템강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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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지정면세점, 고객물품 보관 서비스 시범 운영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김포공항 내 수하물 보관소와 제휴를 통해 JDC 지정면세점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보관 서비스 제공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JDC에 따르면 지정면세점 이용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개점 19주년을 맞이함에 따라 신규 서비스를 기획함에 있어 대국민(도민) 체감형 서비스 제공 취지에서 마련됐다.새롭게 진행하는 고객물품 보관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면세점 이용고객은 제주공항에서 구매 후 김포공항 국내선청사 1층 ‘수하물 보관소’에 방문해 운영사 이용 정책에 맞춰 신청하면 된다.JDC는 오는 8일부터 28일, 3주동안 오전 6시에서 오후 9시까지 시범적으로 서비스를 운영하며 이용자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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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의원, 세종대왕탄신기념관 건립 추진 심포지엄 주최
더불어민주당 이병훈 의원(광주 동구‧남구을)은 (사)전주이씨대동종약원, 세종대왕영릉봉양회와 공동으로 8일 세종대왕 탄신기념관 건립 추진을 위한 심포지엄을 주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세종대왕의 업적 전분야에 대한 종합적인 파악과 평가작업을 위해 세종대왕의 탄신지 규명과 이를 기념하는 제도적 체계적 기반의 마련 필요성을 집중적으로 논의한다. 첫 번째 주제로 서울시립대 서울학연구소 박희용박사가 세종대왕의 탄생지에 대한 역사적 고증 과정을 발표하고, 두 번째 주제발표는 서울여대 미대 한재준교수가 맡아 세종대왕이 장제한 한글의 예술적, 현대적 가치에 대해 발표한다. 세 번째 주제발표자로 성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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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10년 연속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 정부 표창 수상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가 10년 연속 지구온난화의 주범으로 꼽히는 온실가스의 감축 목표를 달성, 정부 표창을 수상했다. 조폐공사는 7일 환경부 주최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1 공공부문 목표관리제 성과보고회’에서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실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환경부 장관 표창과 포상금 1000만원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환경부는 ‘공공부문 목표관리제 성과보고회’를 매년 개최해 온실가스 감축 실적이 우수한 공공기관을 선정해 포상하고, 감축활동 우수사례를 공유해 탄소중립 조기 달성을 독려하고 있다. 조폐공사는 노후설비 효율 개선 사업과 지역사회 에너지 나눔 프로젝트 등을 통해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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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지역 중소기업에 위변조방지 기술 무상 이전 ‧ 사업화 지원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가 위변조방지 분야 지식재산권을 활용,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나선다.조폐공사는 7일 대전시청 회의실에서 대전광역시와 ‘지식재산거래 활성화 및 지식재산권 사업화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이들 기관과 대전시 기술거래기관인 대전테크노파크는 조폐공사가 보유한 지식재산권을 이용, 지역 중소기업이 기술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식재산 기술이전 △지식재산권 사업화 지원 △국내 인쇄산업관련 우수 지식재산권 보유기업 발굴 및 육성 등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조폐공사는 IT(정보기술) 융복합, 보안인쇄, 안료, 필름, 압인 등 64개 기술을 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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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KOCCA 뮤직 스튜디오' 개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이 주관하는 ‘KOCCA 뮤직 스튜디오’가 7일 개관했다.콘진원에 따르면 KOCCA 뮤직 스튜디오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공연 산업을 되살리고, 양질의 공연 콘텐츠 제작 지원을 위해 한국형 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온라인 공연 전문 스튜디오다. 콘진원은 지난 3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한국체육산업개발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림픽공원 K-아트홀을 리모델링하여 지난 11월에 스튜디오를 완공했다.KOCCA 뮤직 스튜디오는 온라인 공연 전문 스튜디오로 장비, 시설, 운영 인력 등 여러 면에서 일반 공연장과 차별화된다. 대면 관람을 위한 객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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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2021 자체감사사항 콘테스트’ 최우수상 수상
한전KDN(사장 김장현) 감사실이 ‘2021년 자체감사사항 콘테스트’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감사원이 주관하는 ‘자체감사사항 콘테스트’는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을 적용받는 667개의 지자체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자체감사기구의 우수 감사사례를 공유하고 자체감사활동의 질적 향상을 유도하고자, 지난 2018년부터 실시되고 있다. 한전KDN 감사실은 신사업 분야에 대한 특별감사로 회사의 리스크 관리 및 손실 최소화, 기술 개선에 공헌하는 등 결과에 대한 감사가 아닌 사전감사에 집중해 예측 가능한 감사에 대비한 부분을 높이 평가 받았다는 설명이다.특히, 한전KDN 신사업 분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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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양금희 의원, K-배터리 발전과 지자체 이차전지 산업육성 포럼 개최
추경호 의원(기획재정위원회)과 양금희 의원(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 ‘K-배터리 발전과 지자제 이차전지 산업육성 포럼’을 8일 인터불고호텔 대구(만촌동)에서 이차전지 관련 기업과 대학,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개최한다. 정부에서 지난 7월 발표한 ‘2030 이차전지 산업 발전 전략’이 앞으로 지자체의 이차전지 기업에게도 더 큰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어, 지역에서 K-배터리 발전 전략을 공유하고 이차전지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 대학 등이 상호 협력과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포럼을 마련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 전자전기과 신용민 과장이 정부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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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공정경제 모델로 상생 산업생태계 조성 앞장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협력기업과 그 하도급업체에 행하는 불공정행위 차단 개선책을 마련하는 등 공정경제 모델 우수사례를 전파해 눈길을 끌고 있다.남부발전은 공정거래위원회 등 12개 부처가 주관하고 정부 서울청사에서 개최된 ‘공정경제 성과 보고대회’에서 이승우 사장이 남부발전의 공정 경제모델 우수성과 혁신사례를 전파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민간과 공공부문의 ‘공정경제’ 문화 확산성과를 총망라해 공유하고 각 분야별 발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남부발전은 산업통상자원부 대표 공공기관 자격으로 고유의 공정경제 모델인 ‘가위·바위·보’ 추진성과 내용을 발표했다.남부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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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 ‘인권경영 우수기업 인증’ 취득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원장 정양호)은 한국표준협회(KSA)에서 발급하는 ‘인권경영 우수기업 인증’을 취득해 지난 6일 KEIT 대구 본원에서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인권경영 우수기업 인증은 UN의 인권 이행 원칙과 인권 지침서,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의 공공기관 인권경영 매뉴얼, KSA 표준 요구사항을 반영해 인권경영을 우수하게 실천하고 있는 기관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인증이다.KEIT는 ‘R&D 이해관계자와 구성원의 인권 존중·보호·구제’라는 인권경영 비전에 따라 공공기관 인권경영 매뉴얼을 기반으로 인권경영지침 제정, 인권헌장 선언, 인권영향평가 실시, 인권침해 구제절차 마련 등 내부 임직원뿐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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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크리에이터 쯔양과 소상공인 협동조합 라이브커머스 진행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 이하 소진공)이 유명 크리에이터 쯔양과 함께 소상공인협동조합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본 라이브커머스는 ‘21년 소상공인협동조합 온라인 판로지원사업(어디까지팔아봤니3)의 마지막 행사로써 7일 저녁 9시부터 10시까지 약 1시간동안 진행되며, 쯔양 유튜브 페이지와 위메프에서 시청할 수 있다. 우수 소상공인협동조합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방송이 진행되는 동안 최대 30%까지 적용되는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공동구매를 통해 원가 경쟁력을 갖춘 △한우돈협동조합(돈토마호크), 간편한 가정식 닭갈비를 선보이는 △온누리협동조합(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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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선 의원, ‘대북제재 국제 세미나’ 개최
이용선 의원과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는 오는 10일 ‘대북제재 국제 세미나’를 공동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북제재의 다각적인 검토와 실효성에 대한 국․내외 평가를 위해 마련됐다. 본 세미나에서는 △대북제재의 효과와 한계 평가, △국제사회의 대북제재와 북한경제 및 인도지원, △법률적 관점에서 본 국제사회의 대북제재에 대해 토론이 진행된다. 코로나 상황 고려해 현장 청중 없이 세미나 영상을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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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의원, ‘시각장애인 안마테라피 국회 체험행사’ 개최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비례대표,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 주최하고 대한안마사협회가 주관한 ‘시각장애인 안마테라피 체험행사’가 7일 국회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시각장애인 안마사에 대한 홍보와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자료 전시와 함께 시각장애인 안마사들의 안마테라피 체험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현행 의료법은 제82조를 통해 안마사는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시각장애인 중 일정 수준의 교육을 수료한 자만이 할 수 있도록 규정하여, 시각장애인의 안마업 독점권을 법적으로 보장하고 있다. 김예지 의원은 “현행법은 시각장애인에게 안마 독점권을 보장하고 있지만, 시각장애인에 대한 인식 부족에 더불어, 불법 마사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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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12일 호주 방문... 3박4일 일정 환경·물류 등 협력 논의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12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호주를 국빈 방문한다고 청와대가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7일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의 호주 방문 일정을 발표했다. 한국 정상이 호주를 국빈방문하는 것은 2009년 이후 12년 만이다. 박 대변인은 "이번 순방으로 탄소중립 기술과 수소경제, 방산, 우주 및 사이버 등 미래 핵심 분야에서 양국의 협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최근 요소수 사태에서 보듯 핵심 품목들의 경우 도입선을 다변화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나"라며 "이번 국빈방문은 원자재와 핵심광물 공급망을 안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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