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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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노사공동 반부패ㆍ인권주간 행사 실시
한전KDN(사장 김장현)은 8일부터 오는 14일까지 7일간 온ㆍ오프라인을 통한 '반부패ㆍ인권주간' 행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한전KDN의 금번 행사는 UN이 지정한 세계 반부패의 날(12.9)과 세계 인권의 날(12.10)을 기념하고 국민권익위원회 지정 반부패주간을 맞이해 사내 청렴ㆍ인권 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하는 캠페인 행사다.한전KDN 반부패ㆍ인권주간 행사는 노사가 공동으로 갑질예방을 통한 회사 윤리ㆍ인권경영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한다.김장현 한전KDN 사장과 박종섭 한전KDN노동조합 위원장이 출근길 직원들에게 ‘인권빵’과 ‘청렴우유’를 나눠주며 청렴경영 의지를 전달하는 ‘노사공동 반부패ㆍ인권 존중행사’로 시작된 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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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2021 공공구매 촉진대회’ 우수 공공기관 부문 대통령표창 수상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지난 7일 ‘2021년 공공구매 촉진대회’에서 우수 공공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해 유공자 부문 대통령표창에 이어 2년 연속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주관한 이 행사에서 JDC는 중소기업제품의 체계적인 구매증대 노력을 통한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문대림 JDC 이사장은 “공기업으로서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성실히 이행해 사회적 가치를 모범적으로 실현한 결과, 대통령표창을 수상하게 돼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 발전 및 지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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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공공부문 수주시장 공정경제 문화 정착 선도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8일, 공공부문 수주시장의 공정경제 문화 정착과 코로나19 이후 침체한 기업 활동의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입찰 및 계약제도를 혁신적으로 개선했다고 밝혔다.한국수자원공사는 공정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9년부터 ‘공정문화 확산 추진 전담반’을 발족해 운영 중으로, 올해 4월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고객 맞춤형 과제를 발굴하는 등 계약 전반에 대한 공정거래 모델이 정착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왔다.설계 용역 발주 시 상위 대기업 간 컨소시엄 구성을 제한하는 등 중소기업의 수주 비중이 2019년 39%에서 올해 50%로 대폭 상승했으며 특히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의 경우 동기간 중소기업의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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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1 대한민국 일자리 유공 표창' 수상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지난 7일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가 주관하는 '2021 대한민국 일자리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일자리위원회는 2018년부터 매년 상생과 포용의 가치로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질적 개선에 선도적인 역할을 한 민간기업·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을 발굴해 포상해왔다. 콘진원은 콘텐츠 분야에서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동반성장을 지원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특히, 창업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콘텐츠 스타트업과 창작자를 성장 단계별로 지원하여 산업생태계를 강화했으며 자생적인 콘텐츠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CJ ENM 등 대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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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광주전남향우회 간담회 참석... ‘호남홀대론’ 일축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8일 재경광주전남향우회 주최 초청간담회에 참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후보는 이날 간담회에서 "제게 호남은 마음의 고향 같은 곳"이라며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절대 호남 홀대론이란 말이 나오지 않게 하겠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2000년대 초반 광주지검에서 근무한 경험을 소개하며 "2005년 광주지검을 떠나며 송별식장에서 전별사를 맡았는데 광주에서의 인연이 하도 따뜻하고 정이 많이 들어 전별사를 다 잇지 못했다"고 호남과의 인연을 강조하기도 했다. 그는 "호남에서 기존 산업은 더욱 디지털화하고 첨단 신성장 사업도 자리 잡도록 해서 광주전남 지역이 완전히 새로운 지역으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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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방정부 최초 자동차 부품기업 미래차 전환 ‘본격화’
인천광역시가 내년부터 자동차 부품기업의 미래차 전환지원을 통해 자동차산업의 기술고도화를 본격화한다. 최근, 자동차산업은 내연기관차에서 친환경차(전기·수소차), 자율주행차, 커넥티드카 등 미래차 중심으로 급격한 패러다임 전환이 이뤄지고 있다. 미래차 시장의 급속한 성장에 따라 자동차 산업구조가 급변하고 있지만 인천 자동차 부품기업 절반 이상은 아직 미래차 전환을 준비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으로, 인천시는 인천테크노파크와 함께 자동차 부품기업의 신속한 미래차 기술전환 촉진에 나선다. 시는, 지방정부 최초로 최신 자율주행 시스템 기능을 탑재한 전기차를 해체해 자율주행, 커넥티드, 전기파워트레인 분야 등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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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시장, (사)대한노인회 인천시연합회에서 ‘감사패’ 받아
인천광역시는 8일 박남춘 시장이 노인복지 증진과 노인조직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박용렬 (사)대한노인회 인천광역시연합회장으로부터 ‘창립 50주년 기념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박용렬 연합회장은 “경로당 활성화를 위한 인천시의 다양한 사업추진과 전국 노인일자리 분야에서 3년 연속 수상할 정도로 노력하는 인천시의 적극적인 행정에 감사하다”면서 “43만 인천 노인을 대표하는 단체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인천시정에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남춘 시장은 “(사)대한노인회 인천시연합회가 시정발전에 큰 힘이 되어 늘 감사하다”면서 “우리시는 현재 14.7%로 이미 고령사회에 진입했으며, 2027년에는 초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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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검단신도시, 분양주택 최초 제로에너지 주거단지 구현
iH(인천도시공사)는 현대건설 컨소시엄과 추진 중인 검단 주택건설사업(AA16BL)을 제로에너지 주거단지로 구현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작년 말 정부는 2050 대한민국 탄소중립 비전을 발표하여 장기저탄소발전전략을 제시하였으며, 이 중 건물부문에서 에너지 효율 개선 효과의 일환으로 신축 건물에 대해 제로에너지건축물 단계적 의무화를 추진 중에 있다. 제로에너지건축물이란 건축물에 필요한 에너지 부하를 최소화하고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하여 에너지 소요량을 최소화하는 녹색건축물을 말하며, 2020년부터 공동주택을 제외한 연면적 1,000㎡이상인 공공건축물은 제로에너지 건축이 의무화되었다. 공동주택인 검단 주택건설사업(AA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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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뮤지컬 '렛미플라이', 2년간의 개발기간과 오랜 기다림 끝에 '개막'
2020년 ‘우란문화재단’ 우란2경에서 성공적인 트라이아웃 공연을 선보인 창작뮤지컬 <렛미플라이(프로듀서_홍윤경∙이영찬, 작∙작사_조민형, 작∙편곡_민찬홍, 연출_이대웅(이하<렛미플라이>)>가 오랜 기다림 끝에 오는 2022년 3월 22일 예스24스테이지 1관에서 초연의 막을 올린다. <렛미플라이>는 뮤지컬 <차미>, <명동로망스>등 평범한 주인공들을 통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는 따뜻한 이야기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는 작가 ‘조민형’과 뮤지컬 <빨래>, <랭보>등의 작품에서 아름다운 음악으로 관객의 귀를 사로잡으며 ‘제4회 더 뮤지컬 어워즈 작사작곡상’과 ‘제5회 예그린 뮤지컬 어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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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영남지사, 경북건축사회와 건설안전 간담회 및 결의대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 영남지사는 지난 7일 경상북도건축사회(이하 건축사회)와 건설안전을 위한 간담회 및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김천시에 있는 관리원 영남지사 회의실에서 진행된 간담회 및 결의대회에는 건축사회 19개 지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1일 관리원과 건축사회가 건설안전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따른 후속 행사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 관리원은 올 해 실시하는 현장점검의 중점관리사항을 전달하고 지역의 건설안전 확보에 건축사회가 적극 협조해줄 것을 요청했다. 양 측은 중·소규모 건설현장 안전점검, 건설공사 안전관리와 관련한 자문 및 컨설팅, 건설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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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코로나 신규확진 첫 7천명대 전망”... 의료 자원 소진 방역 당국 ‘비상’
8일 국내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처음으로 7천명대로 올라설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부겸 국무총리는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지난주 하루 (신규) 확진자가 5천명을 넘어선 데 이어 오늘은 7천명을 돌파했다"고 말했다. 일일 확진자가 7천명대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 총리는 이에 "매서운 확산세의 여파로 의료대응 여력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고 전했다. 김 총리는 "정부는 의료대응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자 현행 재택치료를 대폭 개선할 것"이라며 "행정지원 인력을 확대 투입하고 관리의료기관도 병원뿐만 아니라 의원급까지 확대하는 등 재택치료 지원체계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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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이준석 동반 대학로 방문... 2030 ‘거리 좁히기’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8일 서울 대학로에서 청년들과 만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후보는 이날 오후 종로구 대학로 일대에서 이준석 대표 동행으로 거리 인사에 나선다.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열리는 청년문화예술인 간담회에도 참석한다. 윤 후보는 앞서 오전에는 영등포구 공군 호텔에서 충북·충남 도민회 공동으로 주관으로 열리는 '국가균형발전 완성 결의대회'에 나선 뒤 서초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재경 광주전남향우회가 주최하는 초청 간담회에도 참석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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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본선 두 번째 ‘중소·벤처 7대 공약’ 발표... 기업 현장 민심 청취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8일 기업 현장 민심 청취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후보는 먼저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단지에서 상생경제, 중소기업, 벤처 창업 등을 주제로 하는 '중소·벤처기업 7대 정책공약'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 후보가 정식 기자회견을 통해 공약을 발표하는 것은 지난달 23일 첫 정식 공약으로 '디지털 대전환' 정책을 발표한 이후 두 번째다. 이 후보는 오후에는 서울 서초구에서 영업 중인 국내 최초 '장애인 직업훈련형 편의점'을 방문해 사회공헌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 이 후보는 이후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작업 중 숨진 비정규직 노동자 고(故) 김용균씨의 3주기를 추모하는 국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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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2021년 지방규제개혁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중부발전은 올해 창의적이고 지속적인 규제혁신을 통해 지역경제 위기극복을 지원하고 국민의 일상 회복을 뒷받침하는데 기여한 유공을 인정받아 '2021년 지방규제개혁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게 됐다고 7일 밝혔다.중부발전은 기업의 활력도를 높이기 위해 규제애로 전담창구인 기업성장응답센터를 온・오프라인으로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현업부서 경험과 담당부서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자율적으로 규제를 발굴해 개선하고 있다. 또한 여러 기업 실무진과의 소통을 통해 수요자가 원하는 분야의 규제를 파악하고 개선하는 등 기업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국민에게 의무 또는 부담을 줄 수 있는 규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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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동절기 대비 석탄취급설비 경영진 특별안전점검 시행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6일 신서천발전본부 석탄취급설비 안전 시설물 보강상태 등에 대해 기술안전본부장 주도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중부발전은 최근 타 회사 건설 제조 현장에서 안전조치 미흡에 따른 떨어짐․끼임 사고 등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어 동일한 유형의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취약시기에 맞춰 특별안전점검을 시행했다.특히, 이번 점검은 컨베이어벨트 회전부 및 개구부 등에 대한 안전 시설물 보강상태 및 분진폭발 위험 지역의 전기기기 설치상태 확인 등에 집중하여 단 한 건의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또한 중부발전과 협력기업 간의 일체감 조성의 일환으로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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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2021 대한민국 일자리 유공 표창 수상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7일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로부터 ‘2021 대한민국 일자리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는 지난 2018년부터 매년 일자리 창출과 개선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며 공로가 있는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일자리 유공 표창을 시상했다.한난은 ‘일자리로 행복한 세상을 이어주는 친환경 에너지 리더’라는 일자리 비전 아래 ‘4-ON(溫)’ 일자리 전략을 수립, 그린·디지털뉴딜 일자리뿐만 아니라 휴먼뉴딜을 통해 오는 2025년까지 3만 5000개의 일자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특히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일자리 양극화, 사회안전망 약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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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EcoLife 프로그램으로 전직원 탄소중립 실천 독려
한전KDN(사장 김장현)이 'KDN EcoLife' 프로그램으로 전체 임직원이 참여하는 탄소중립 정부정책 이행을 독려하고 있다. 한전KDN은 ESG전략의 실천과 탄소중립 정책 참여의 생활화를 위해 '지구를 위한 즐거운 실천, KDN EcoLife'라는 구호를 내걸고 전 임직원이 함께하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고 7일 밝혔다.한전KDN은 생태를 보호하고 살리자는 목표를 가지고 삶의 방식을 전환하여 지구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사람들이라는 ‘EcoLife족'의 일상생활을 조직 내부에 전파하고 이를 통한 지속적인 정부정책 이행을 위해 캠페인을 계획했다.이번에 시행하는 'KDN EcoLife'는 크게 4부분으로 나누어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3일부터 진행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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