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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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길 의원, 부산 서·동구 재난특별교부세 7억원 추가 확보
국회 농해수위 소속 국민의힘 안병길(부산 서·동구)의원은 행정안전부 재난특별교부세 7억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재난특교세는 부산 서구 원양로 일원 상습침수지 재해예방공사(3.5억원), 동구 범일어린이집 내진보강 공사(2억원), 부산 간선급행버스체계(BRT) 공사 완료에 따른 횡단보도 앞 폭염저감시설 설치(0.5억원), 등산로 입구 방범용 CCTV 설치(1억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안 의원은 12월 초 부산 서‧동구 2022년 국비 867.36억원을 확정받았고, 행정안전부 2021 하반기 특별교부세는 38억원(▲서구구립도서관 건립비(6억원), ▲재난예방 안전전광판 설치(4억원), ▲초장동 산 14-2번지 일원 사면정비(9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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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전력거래소
◆전력거래소 <승진> ◇1직급(갑) △전력시장본부장 문경섭 ◇1직급(을) △기획처장 채영진 △전력정책처장 김광호 △감사실장 안병진 △시장감시실장 전경희 ◇2직급 △경영지원처 경영혁신팀장 박소영 △시장혁신처 시장혁신팀장 이호승 △계통혁신처 신재생기술팀장 서영준 △전력신사업처 전력신사업팀장 박희범 △정보기술처 계통시스템팀장 최석민 △정보기술처 시장시스템팀장 백선희 △중앙전력관제센터 중앙관제부장 김진수 <보직이동> △탄소중립본부장 김홍근 △경영지원처장 정언진 △안전관리실장 장찬주 △시장혁신처장 옥기열 △시장운영처장 김상일 △전력신사업처장 황봉환 △계통운영처장 주준영 △중앙전력관제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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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역대 겨울철 전력수요 피크 경신 발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27일, 17시에 역대 겨울철 최대 전력수요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록한 최대전력수요는 17시 전력수요 90,708MW로 기존 겨울철 전력수요인 ’21년 1월 11일(월) 11시 90,564MW를 144MW 넘어섰다.이는 지난 주말부터 지속된 시베리아 고기압의 영향으로 인해 전국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이하(서울 최저기온 영하 12.9도)로 떨어지고 전국적으로 흐린 날씨의 영향으로 전력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전력거래소 관계자는 올 겨울철 최대전력수요는 1월 3주차 90.3~93.5GW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예비전력도 충분한 여유가 있어 안정적인 전력수급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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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JDC, 스마트 공간정보 구현 위해 손잡아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ㆍJDC)가 스마트 행정구현을 위해 손을 잡는다고 27일 밝혔다. LX공사와 JDC는 스마트 공간정보구현 및 디지털트윈 기반의 서비스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서면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디지털트윈 기반의 행정구현을 위하여 다양한 사업과 연계ㆍ발굴 및 확대 ▲공간정보 통합 플랫폼 구축ㆍ활용 지원 ▲스마트시티 등 JDC 추진 사업과 연계한 디지털트윈 기반의 지속 가능한 공간정보체계 개선 및 서비스 개발 ▲스마트한 국제자유도시 정착에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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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12월 4주차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소는 12월 4주차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27일 발표했다. 12월 4주차 전력수급 실적은 목요일까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은 수준의 기온이 지속되었으나, 금요일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며 전력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12월 5주차는 전력수급 전망은 주 초반 기온 점차 회복되나, 주 중반이후 시베리아 고기압 확장으로 기온하락 예상되어 전력수요가 82.0~88.0GW로 추정되며, 예비력은 16.4~22.4GW로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될 것ㅇ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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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부인 김건희 사과에 "본인이 결정해서 한 것...온전히 국민이 판단할 몫"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27일 후보 직속 기구인 새시대준비위 유튜브 채널에서 부인 김건희 씨가 허위이력에 대해 사과한 것과 관련, "온전하게 본인이 결정해서 한 것"이라며 이후 판단은 국민의 몫이라는 뜻을 밝혔다.윤 후보는 "많은 기자들 앞에서 이렇게 하는 게 자신 있냐고 물어봤더니 '할 수 있다'고 했다"며 "저는 당일 아침에 나가며 '두시 반이든 세시든 한다고 딱 정해지면 늦지 않게 와라'는 얘기만 했다"고 말했다. 그는 김씨가 지난 25일부터 사과문을 직접 작성하는 과정에서 주변에 물어보기도 했으나 초안대로 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윤 후보는 해당 의혹이 평소 지론인 '공정과 정의'로 인해 실망이 컸던 것 아니냐는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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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22년도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관리 수준평가’ 설명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관리원이 주관한‘22년도 건설공사 참여자의 안전관리 수준평가 설명회’를 22일과 23일 양일 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안전관리 수준평가’는 건설현장 안전 점검활동 및 교육, 재해예방 활동, 안전시스템 운영 여부 등을 평가하여 공개하는 제도로,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라 2016년에 처음 도입되었다. 3년간의 시범 운영기간을 거쳐 2019년부터 시스템 평가로 변경되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특히, 지난해부터 안전관리 수준평가 결과에 건설사고 사망자 발생현황을 반영함으로써 건설안전제도의 실효성을 높이는 계기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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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백전노장 김종민, 2021시즌을 제패
백전노장 2기생 김종민 선수가 시즌 피날레를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김종민은 지난 47회 2일차 14경주에서 펼쳐진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그랑프리 경정 결승전에서 신흥 강자로 확실하게 자리를 잡은 조성인, 김응선과 올 시즌 깜짝 활약을 펼치고 있는 문주엽, 그랑프리 3회 우승자인 배혜민, 명실상부 현 경정 최강자라 평가 받고 있는 심상철 등 쟁쟁한 선수들을 꺾고 우승 상금 3000만원과 함께 최고의 경정 선수라는 명예까지 얻게 됐다.김종민의 우승까지는 쉽지 않은 과정이었다. 수요 예선전에서 유리한 1코스를 배정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배혜민에게 일격을 허용하며 2착으로 밀려나면서 결승전에는 마지막 6코스를 배정받았다.6코스의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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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벨로드롬 괴물 임채빈, 마침내 그랑프리까지 접수
코로나 여파로 2년 만에 재개된 벨로드롬 최고의 축제 ‘그랑프리’의 주인공은 결국 임채빈 이었다. 임채빈은 지난 26일 광명돔에서 치러진 2021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그랑프리 결승경주에서 전매특허인 한 바퀴 선행으로 나서며 끝까지, 그것도 여유 있게 버티며 우승컵을 거머쥐었다.금요 예선에서는 한파의 날씨 속에서도 200미터 랩타임 10초53을 기록하며 주위를 아연실색하게 만든 임채빈은 토요일도 무력시위를 거듭하며 존재감을 뽐냈다. 별들의 제전이라 불리는 그랑프리지만 마지막 날까지 그 흔한 고비 한번 없이 너무 쉽게 자신의 목표를 달성했다.올 시즌 임채빈의 활약상은 그야말로 눈이 부실지경이다.될성부른 떡잎으로 훈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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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전담시설물 정밀안전진단 결과 공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광주도시철도 1-9공구 터널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안전등급이 B등급(양호)으로 지정됐다고 27일 밝혔다. ‘B등급’은 보조부재에 경미한 결함이 발생하였으나 기능 발휘에는 지장이 없으며, 내구성 증진을 위하여 일부의 보수가 필요한 상태를 뜻한다. 2006년 준공된 광주도시철도 1-9 공구는 김대중컨벤션센터역과 송정공원역 사이의 연장 1,750m 구간으로 나틈(NATM) 터널과 박스형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제1종시설물로 관리원이 정밀안전진단을 전담하여 실시하고 있다.이번 정밀안전진단은 터널 스캐닝 장비를 활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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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민수용 원료비 정산단가 분산 조정...국민 부담 고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원료비 연동제 시행지침에 따라 12월 27일 2022년 민수용 원료비 정산단가 조정안을 의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정으로 가스공사는 내년 5월부터 2023년 4월간 적용되는 2022년 민수용 원료비 정산단가를 3회에 걸쳐 단계적으로 2.3원/MJ 조정할 예정이다.현재 원료비 연동제 시행지침은 ‘21년 말 누적 원료비 손실분(미수금)을 ‘22년 5월부터 1년간 원료비 정산단가로 회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가스공사는 특정 분기에 물가가 집중 상승하는 것을 방지하고 급격한 국민 부담 증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정부 방침에 따라 정산단가 조정 요인을 연중 분산 반영하기로 했다. 이번 도시가스 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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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조성사업’ 산업단지계획 승인 고시
경기도는 경기북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거점 단지로서 자리매김할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에 대해 27일자로 산업단지계획 승인 고시했다고 밝혔다.경기양주 테크노밸리는 양주시 남방동, 마전동 일원 21만8,105㎡ 부지에 1,104억 원을 투입해 경기도, 양주시, 경기주택도시공사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도시첨단산업단지다. 경기북부 4차 산업 중심지로서의 역할과 첨단제조기반 플랫폼 등 신성장 인프라 구축을 위해 조성된다. 그간 공동사업시행자는 공동사업시행 협약체결(2019년 2월), 조사설계 용역 착수 및 중앙투자심사 통과(2019년 10월), 개발제한구역 해제 결정 고시(2021년 7월) 등 사전 행정절차를 이행했다. 산업단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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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상반기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본격 접수 시작
경기도가 12월 28일부터 내년 2월 4일까지 2022년도 상반기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신청을 받는다.경기도는 신청자가 2010년 2학기 이후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받은 등록금과 생활비에 대한 올해 하반기(7~12월) 발생 이자를 대출 계좌 원리금에서 상환하는 방식으로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대학·대학원 재학(휴학)생과 졸업생으로, 본인 또는 직계존속 중 1명이 경기도에 주민등록상 1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 신청은 경기도청 접수센터에서 온라인으로 해야 하며, 스마트폰 등 모바일도 가능하다. 결과발표와 이자 지급은 내년 6월 예정이며,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에서 지원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120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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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불법 가맹계약 의심 브랜드 101개 적발···공정위 정식 조사 의뢰
경기도가 가맹사업(프랜차이즈) 정보공개서를 신규 등록하기 전이나 등록취소 후 가맹점을 불법으로 모집한 것으로 의심되는 가맹본부 브랜드 101개를 적발해 공정거래위원회에 정식 조사를 의뢰할 계획이다.경기도는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도내 가맹본부 브랜드 1,805개(지난해 말 기준)의 가맹사업 정보공개서와 업체 누리집 등을 대조한 실태조사 결과를 27일 공개했다. 가맹사업 정보공개서란 가맹본부의 현황과 가맹점 부담 사항 등의 내용을 담았으며, 올바른 정보 공지를 통한 가맹점 보호 등을 위해 가맹본부가 가맹점 모집에 앞서 반드시 등록해야 하는 문서다. 먼저 도는 전체 가맹본부 브랜드 1,805개 중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정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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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경호의원, 2022년도 농정분야 국·도비 231억 원 가평군 지원
국·도비 경기도 농정분야 2022년 가평군 지원사업은 총 231억 원 규모로 확인되었다.27일 김경호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가평)에 따르면 2022년도 경기도 농정분야 총 예산액은 9,400억 원으로 이중 가평군 예산액은 400억 원으로 확정되었다. 가평군 예산 중 국·도비 지원사업은 230억 원으로 이중 농정해양국은 140억 원, 축산산림국은 70억 원, 농업기술원은 15억 원의 국·도비를 지원한다.농정해양국에서는 △ 경기도농민기본소득 31억 원, △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39억 원, △ 농어촌민박 안전관리 지원사업 2,300만 원, △ 수출경쟁력제고사업 3,000만 원, △ 친환경인증사업 3,400만 원, △ 환경친화형농자재 지원 3,200만 원 등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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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00만 교통약자 위한 광역이동지원센터 개소식 개최
경기도가 도내 300만 교통약자의 오랜 염원이었던 광역이동지원센터를 ‘경기도 교통약자 광역이동지원센터’로 공식 명칭을 정하고, 27일 개소식을 열어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경기교통공사 내에 문을 연 ‘경기도 교통약자 광역이동지원센터’는 도내 시군별로 운영 중인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이동지원 서비스’ 사업을 총괄적으로 관리·조정하는 종합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게 된다. 광역센터는 특별교통수단 사업조정과 정책개선, 광역이동지원시스템 운영·유지관리 등을, 시군 센터는 배차 및 차량 운영관리, 이용대상자 접수, 운수종사자 관리 등을 맡는 등 역할을 분담해 운영의 효율화를 꾀하게 된다.내년부터는 더 많은 시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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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1월 한 달간 전국 광역 지자체 중 최대 규모 수출실적 성과 ‘눈길’
경기도가 세계적인 코로나19 재확산과 신규 변이 바이러스(오미크론)의 출현에도 올해 11월 수출액이 전년 동기 101억 달러 대비 약 24% 증가한 126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올해 11월 한 달간 우리나라 전체 수출의 20.8%이자 전국 광역 지자체 중 최대 규모에 달하는 수출실적으로,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9개월 연속 수출액 100억 달러를 상회하고 있다. 특히 경기도가 지난 7월 기록했던 2021년도 최고 월별 수출액 120억 달러를 훨씬 웃돌며 다시 한번 올해 월 최고 수출실적을 경신했다. 도의 역대 11월 수출액 중 가장 높은 실적이기도 하다. 또한 올해 도의 1~11월 누적 수출실적은 전년 동기 1,042억 달러 대비 19.8%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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