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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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 프로젝트' 참여단체 공모전 개최... 최대 7천만원 지원
서울시는 청년들이 겪는 사회문제의 해결 방안을 시민들과 함께 모색하는 '청년 프로젝트 지원사업' 참여 단체를 공모한다고 14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올해 공모사업은 총 20억원 규모로 ▲ 일자리·노동 ▲ 생활(주거·금융) ▲ 사회 안전망, ▲ 건강(마음·신체) ▲ 사회 참여 등 5개 분야에서 30개 안팎의 청년 대상 공익활동 프로젝트를 선정해 보조금과 민간후원 연계 등을 지원한다. 작년까지는 청년이 대표자인 기업·단체만 참여할 수 있었으나, 올해부터 청년 공익활동을 수행하는 모든 단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공모 자격을 확대했다. 또 프로젝트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단체별 지원금 규모도 최대 5천만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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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푸드트럭존 영업자 공개 모집
금천구는 14일부터 18일까지 독산역 2번 출구 푸드트럭존 영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금천구는 푸드트럭 영업자에게는 안정적인 영업장소를, 주민에게는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독산역 2번 출구 앞 광장에 푸드트럭존을 운영하고 있다. 푸드트럭 모집 대수는 총 2대로 영업자별 1대를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발돼 허가를 받은 영업자는 별도 지정하는 사용개시일(지정일)로부터 1년간 영업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모집 공고일(‘22.2.7.) 현재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시행령 제92조의 규정에 의한 입찰참가자격에 제한을 받지 않으며, 푸드트럭 영업신고 및 푸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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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석열 국민펀드’ 17분 만에 목표 달성”... 총 500억원 마감
국민의힘은 윤석열 대선 후보의 선거 비용을 마련하기 위한 출시된 '윤석열 국민펀드'가 목표액인 270억원의 두 배 가까운 500억원을 모금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선대본부 공보단은 이날 공지문에서 "오늘 오전 10시 개설된 윤석열 국민펀드가 17분 만에 목표액 27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어 "추가 납입을 희망하는 참여자들 요청이 쇄도함에 따라 서버를 연장 운영했고 30분 만에 400억원, 53분 만에 500억원을 모금했다"고 덧붙였다. 펀드 모금 중 접속이 폭주해 한때 서버가 마비되기도 했다. 이날 오전 10시 53분 기준으로 국민의힘은 펀드 모금을 공식 마감했다. 공보단은 "오늘 보내준 국민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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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봄철 산불예방활동 돌입
서울 강서구가 오는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 기간’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산불방지 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적극적인 화재 예방과 대처를 통해 산림훼손을 막고 쾌적한 산림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다. 이를 위해 구는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꾸리고 봄철 산불조심 기간 동안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간다. 총 31명으로 구성된 비상근무반을 7개 조로 나누어 운영하며, 평일은 물론 주말, 공휴일에도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한다. 주요 임무는 ▲산불진압훈련 및 산불캠페인 등 산불예방활동 ▲산불감시활동 및 진화장비 점검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 유지 ▲산불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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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상반기 전기차 1만4166대에 보조금 지원
서울시가 올해 전기차 보급 물량을 2만7천대로 정하고 상반기에만 1만4천166대에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ᄄᆞ르면 서울시는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13년간 5만2천400대를 보급했으며, 올해 보급 물량을 더하면 누적 8만대를 넘어서게 된다. 보조금 규모는 전기승용차의 경우 최대 900만원(국비 700만원·시비 200만원)이다. 8천500만원 이상 차량은 보조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5천500만원 미만 차량은 성능에 따라 최대 한도까지 지원한다. 전기화물차는 900만원에서 최대 2천700만원까지 지원한다. 일부 법인의 독점을 막고자 법인 물량을 20%로 한정했으며, 대량 구매 후 재판매 방지를 위해 5대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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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2022시즌 신예들의 활약 기대
지난달 15일 1회차부터 출발한 2022시즌이 지난 6회차까지 비교적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한파로 인해 다소 어려움은 있었으나 최근에는 수면 상태까지 깨끗해지면서 정상적으로 경주가 운영되고 있다.시즌 초반 분위기는 김종민을 필두로 한 강자들이 여전히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고 조성인과 플라잉 제재에서 복귀한 심상철도 5회차에서 깔끔하게 2연승을 거두며 건재함을 과시했다.지난 시즌과 크게 다르지 않은 분위기 속에서 주목할만한 점은 경정 막내인 16기 선수들이 쏠쏠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는 점이다. 경정장의 분위기를 바꿀만한 활약은 아니지만 예상외의 입상을 간간히 보여주면서 고배당 분위기를 끌어가는데 한 몫을 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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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혁신성장 지원 확대
산업은행은 미래 신성장 동력 확충을 위한 신산업 육성 및 차세대 유망기업 지원을 위해 펀드 조성 및 직접투자 지원 규모를 매년 확대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산업은행에 따르면 ‘21년말 기준 운용중인 펀드의 총 조성규모는 ‘20년말 25.4조원 대비 크게 증가한 33.6조원(당행 약정 13.9조원)으로 민간자본과 협업하여 대규모 출자사업을 주도하는 등 주축출자자로서 혁신성장 촉진을 위한 모험·인내자본 공급 확대를 견인하고 있다. 정책형 뉴딜펀드(‘21~‘25년, 20조원)를 통해 자생적 뉴딜 투자생태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으며, 성장지원펀드(‘18~‘20년, 9.9조원) 조성으로 국내 최초 단일 벤처펀드 5천억원 시대 개척 등 혁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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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2월 3주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소는 겨울철 전력수급 대책기간 12주차(2월 3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 2월 2주(2.7~2.11일) 전력수급 실적은 평년 수준으로 기온이 회복돼, 예비력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2월 3주(2.14~18일) 전력수급 전망은 전국적으로 기온이 큰폭으로 하락해 전력수요는 80.5~85.0GW로 예상되며, 예비력은 16.3~23.3GW로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전망된다고 전력거래소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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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청주시와 해빙기 대비 건설현장 합동점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해빙기를 앞두고 청주시(시장 한범덕)와 함께 시내 건설현장 20개소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청주고속버스터미널부지 복합개발공사 현장 등 청주시시 있는 중대규모 건설현장 20개소를 대상으로 이달 22일까지 실시된다. 굴착, 흙막이, 비계 등의 안전조치 사항은 물론 안전관리계획서 승인여부 등 건설안전 전반에 대한 점검이 이뤄질 예정이다.관리원은 지난해 청주시와 건설 및 지하안전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동절기에 대비한 건설 합동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최종근 관리원 중부지사장은“건설현장 안전 확보를 위해 청주시와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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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펄펄 날고 있는 초주선행 '4번'
경륜에서 4번 선수는 출발 총성과 함께 선두로 경주를 풀어간다. 아무래도 불리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편성과 선수들 간 연대에 따라 초주선행이 이점이 될 수도 있다.순발력이 좋고 승부욕이 강한 마크형 선수가 초주선행을 배정받을 경우 3착 안에서 선전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흐름을 어느 정도 예측할 수가 있고 본인이 마크할 타깃이 명확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선행 선수가 완급조절에 어느 정도 익숙한 선수라면 내선을 먼저 선점하고 받아 가기를 노릴 수 있는 4번에게 더욱 유리한 전개가 나올 수 있다.지난 2월 6일 광명3경주에서 4번 신익희는 5번 김준빈의 선행을 마크한 후 추입 통해 2번 최근식까지 들어오면서 삼쌍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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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안심일터 조성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14일 임직원의 안전보건 증진 및 안심일터 조성을 위한 ‘안전보건경영방침’을 선포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안전보건경영방침의 핵심내용은 △안전 최우선가치 확산 노력 △안전보건경영체제 운영 △잠재 유해・위험요인의 발굴 및 개선 △의사소통 활성화 △안전법규 책임이행 등이다.한편 한국부동산원은 선제적인 안전보건경영체제 구축을 통해 국제표준화기구(ISO)의 ISO45001 및 ISO22301 인증을 받은 바 있으며, 지난 7일, 행정안전부 주관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을 취득하는 등 안전경영의 체제 강화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한국부동산원 손태락 원장은 “안전보건문화의 정착과 확산에 있어 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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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중소기업 정책 비전 발표' 행사서 "주52시간제 탄력 운영"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14일 오후 중소기업중앙회 초청 '중소기업 정책 비전 발표' 행사에 참석해 주 52시간제 탄력적 운영 등 5가지 중소기업 공약을 발표했다.우선 윤 후보는 주52시간제를 유연하게 운용해 기업과 근로자의 이익을 모두 보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업주와 근로자 간 합의를 전제로 연장근로와 탄력근로의 단위 기간을 월 단위 이상으로 확대, 총 근로시간은 유지하되 하루당 최소 11시간의 연속된 휴식을 명시해 노동자의 건강권도 보호한다는 계획이다.또한 윤 후보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양극화를 해결하기 위한 대통령 직속 '상생위원회'를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일을 대통령이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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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튜닝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 간담회’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지난 11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LW컨벤션센터에서 튜닝 관련 협회, 업계 등 유관기관과 함께 ‘튜닝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한국자동차튜닝협회, 한국자동차튜너협회,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 자동차튜닝연구소 등 관계기관 전문가 등이 한데 모여 튜닝산업 활성화 및 건전한 튜닝문화 정착을 위한 튜닝제도 발전 혁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는 ‘자동차튜닝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이라는 주제의 공단 자동차튜닝처 이영주 처장 발표를 시작으로, 한국자동차튜닝협회 등 튜닝 분야별 전문가들의 정책제언과 이에 대한 열띤 심층토론이 이어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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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과제단위 평가방식 도입, 정부R&D 사업화 자금 지원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정부R&D 사업화 성공률 제고를 위해 '혁신 R&D 사업화지원 특별프로그램'(이하, ‘특별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기보에 따르면 특별프로그램은 사업화 성과창출이 기대되는 R&D 완성 과제를 대상으로 최대 5년에 걸쳐 사업화자금을 지원하는 상품으로, ‘기업단위 중심의 사업화금융 지원방식’을 ‘과제단위 중심의 정부R&D 선정방식’으로 변경하여 기존 보증금액과 관계없이 R&D 사업화 자금을 추가 지원함으로써 중소기업의 정부R&D 사업화 성공을 견인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를 위해 기보는 기술평가에 활용할 ‘과제단위 R&D사업화 전용모형’을 새롭게 개발하였다. 해당 모형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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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과세 유예부터 지역가입자 건보료 완화까지...이재명, 소확행 공약 71건 발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는 ‘이재명의 작은 약속, 큰 변화 소확행 공약’을 2월 13일 기준으로 총 71건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민주당 선대위에 따르면 1번 '가상자산 과세 유예'를 시작으로 71번 '지역가입자 건보료 완화'까지, 일상에 꼭 필요한 정책, 민생과 직결된 체감도 높은 정책, 오랜 사회적 문제였으나 해결이 요원했던 정책을 중점적 내놓았던 '소확행'은 발표 때마다 관심과 호응은 물론 치열한 사회적 논쟁을 일으키기도 했다. 총 13건의 '국민제안 소확행'은 국민들의 직접 참여로 제출된 정책들로 '고속도로 졸음쉼터 차량 그늘막 설치', '대학 비진학 청년의 교육비', '소상공인⋅자영업자 괴롭히는 악성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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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본회의 개최 '확진자 투표' 선거법 개정안 처리... 추경안 상정 여부 ‘주목’
국회가 14일 본회의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국회는 코로나19 확진자와 격리자가 대선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처리한다. 앞서 국회 법사위는 지난 11일 전체회의를 열고 대선 당일 오후 6시부터 7시30분까지 투표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아울러 이날 본회의에는 지역구 국회의원 선거 등 공직 선거에서 39세 이하 청년 후보자를 추천하는 정당에 보조금을 지급하는 내용의 정치자금법 개정안도 상정될 전망이다. 또 당초 더불어민주당이 15일 이전 처리를 목표로 삼았던 추가경정예산안(추경안)도 이날 본회의에 상정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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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대외경제안보전략회의 첫 주재... 우크라이나 사태 국내 영향 등 논의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청와대에서 대외경제안보전략회의를 주재하고 글로벌공급망 안정 방안 등을 논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문 대통령이 대외경제안보전략회의를 주재하는 것은 지난해 10월 회의가 신설된 이후 처음이다. 대외경제안보전략회의는 글로벌 공급망 차질과 인플레이션 확산 등 경제와 안보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현안을 점검하고자 신설된 장관급 협의체다. 문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특히 우크라이나 사태가 한국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금융, 외환시장, 원자재 수급 불안 등과 관련한 조치를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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