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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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북도민회 신년 인사회 참석... 지역 공약 실현 의지 전달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호남 지역에 대한 스킨십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10일 재경 전북도민회 신년 인사회에 참석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후보는 이날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한 호텔에서 열리는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전북 지역 공약 실현 의지를 밝힐 예정이다. 이어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리는 세무사 '드림 봉사단' 발대식에 참석한다. 한편 이날 오후 3시 마포구에서 열리는 김종인 전 총괄선대위원장 출판기념회에는 참석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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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만 의원, 이노비즈협회와 정책간담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김경만 의원(비례대표)이 ‘대전환의 시대, 제조혁신과 스케일업을 통한 새로운 중소기업 성장 패러다임 구축’이라는 주제로 9일(수) 이노비즈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경기 판교의 이노비즈협회에서 가진 이날 간담회에는 이노비즈협회 임병훈 회장, 김세종 상근부회장을 비롯하여 안복희 이노비즈여성경제위원회 위원장, 임형택 이노비즈 충북지회 지역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기술혁신에 앞장서고 있는 이노비즈기업의 역량 제고를 위한 △도전형 R&D 지원 강화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 촉진 지원 △혁신형 중소기업 육성법 제정 △스케일업 전담 조직 신설 등 이노비즈기업의 현안들이 논의됐다. 김경만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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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메타버스 콘텐츠 발전방안 입법공청회’ 개최
국민의힘 김승수 의원(대구 북구을, 문체위 간사)은 한국VRAR콘텐츠진흥협회 및 한국메타버스학회와 함께 9일 ‘메타버스 콘텐츠 발전방안 입법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입법 공청회에는 국민의힘 김승수 의원을 비롯해 이준석 당 대표, 유의동 정책위의장, 허은아 수석대변인 등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과 문화체육관광부 김현환 1차관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선거 후보자는 영상축사를 통해 “메타버스와 콘텐츠 분야의 접목은 상상이 현실이 되는 새로운 흐름을 창조해낼 것으로 기대된다”며 “오늘 공청회는 메타버스 관련한 새정부의 역할을 모색하고, 콘텐츠 분야와의 결합이라는 담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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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코로나 극복 국민 대토론회’ 개최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정책본부 코로나회복특별위원회(위원장 최춘식 국회의원)가 10일(목) 「코로나 극복을 위한 국민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날 토론회에서는 김은경 국민의힘 수원시무 당협 교육위원장이 사회를 맡고, 박재순 국민의힘 수원시무 당협위원장의 개회사에 이어 최호 코로나회복특별위원회 총괄본부장(전 경기도의원)이 ‘특위 경과 보고’를 한 후 본격적인 토론이 시작될 예정이다. 토론회는 이애형 경기도의원이 좌장을 맡으며, 최성환 박사(경북대학교 대학원 의학)의 「코로나 위기와 K-방역에 대한 포괄적 평가」, 방성환 코로나회복특별위원회 정책본부장(전 경기도의원)의 「코로나 방역 정책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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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2022년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사업’ 추진
서울 강서구 아파트 단지 내 주민 공동체의 활동을 지원하는 ‘2022년 아파트 공동체(커뮤니티)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참여하는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의 비용 일부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구는 올해 ▲소통, 주민화합 ▲친환경 실천, 체험 ▲취미, 창업 ▲건강, 운동 ▲이웃돕기, 사회봉사 ▲혼합(2개 이상의 사업 분야) 등 6개 사업 분야를 선정하고 지원에 나선다. 지원 대상은 강서구 관내에 위치한 150세대 이상 아파트 단지이며, 지원 금액은 총 5000만 원으로 단지별로 최소 100만 원에서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사업 참여 연수에 따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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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호 의원, ‘소방관구조장비 개별지급법’ 발의
이용호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북 남원·임실·순창)은 8일, 화재진압·구조·구급활동에 투입하는 소방관에게 개인보호장비 등을 개별 지급하도록 하는 내용의 ⌜소방관구조장비 개별지급법⌟(소방장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소방업무의 효율적 소방업무의 효율적 수행을 위한 소방장비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소방 장비의 구매, 관리, 운용, 점검, 정비 등을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생명을 담보하기 위한 일부 필수 장비들이 아직도 소방관에게 개별 지급되지 않아 안타까운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다. 이용호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10년간(2011년∼2022년 1월) 소방관 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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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아동수당 지급 대상 확대
금천구는 아동수당법 개정에 따라 올해 4월부터 아동수당 지급 연령을 만 7세 미만에서 만 8세 미만으로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아동수당은 아동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낮추고 아동의 기본 권리와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소득·재산과 상관없이 아동에게 매달 10만 원씩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2014년 2월 1일 이후 출생한 아동으로 만 8세 생일이 도래하는 전달까지 수당이 지급된다. 금천구는 아동수당을 받다가 만 7세가 돼 지급이 중단되는 아동(2014년 2월~2015년 3월 출생아)에게는 별도 신청 절차 없이 4월에 소급해 지급한다. 단, 보호자, 계좌번호 등이 변경된 경우는 사전 신청 기간인 2월 9일(수)부터 3월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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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코로나19 피해 납세자․영세 체납자 지원액 397억여원 기록
강남구가 지난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납세자와 영세 체납자를 위해 자치구 최대규모인 2만5161건, 397억5900만원의 세제지원 혜택을 제공했다고 9일 밝혔다. 기존에는 세제지원이 납세자의 신청에 의해 복잡한 절차를 거쳐 이뤄졌으나 코로나19로 직·간접 피해를 입은 납세자가 늘면서 과세자 직권으로 지방소득세 같은 신고납부 세목의 납부기한 연장 등이 가능해졌다. 강남구는 2020년부터 납세자의 신청이나 과세자 직권으로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주민, 소상공인, 법인의 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한을 연장하고, 부과 세목에 대한 징수․고지․체납처분 유예, 분할고지 등을 적용하고 있다. 또 이미 말소된 과세대상에 압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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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관석 의원, 금융분야 디지털 혁신을 위한 핀테크 정책간담회 개최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윤관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남동을)이 8일 금융분야 디지털 혁신을 위한 핀테크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간담회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산하 직능본부의 책임의원인 윤관석 의원이 한국핀테크산업협회와 함께 공동으로 주최했다. 한국핀테크산업협회는 핀테크 산업의 생태계 조성 등 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핀테크의 이용촉진을 통하여 핀테크산업을 진흥함으로써 국민생활의 향상과 국민경제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2016년 설립되었고, 국내 핀테크업체 344개의 회원사가 힘을 모으고 있다. 윤관석 의원은 이날 인사말에서 “앞으로 더 많은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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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효성 저하 ‘QR패스’ 폐지되나... 정부, 전자출입명부 등 중단 검토
오미크론 확산과 함께 방역 방침이 변화되면서 정부가 QR코드 전자출입명부 등 다중이용시설 출입명부를 폐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9일 정례브리핑에서 '자기 기입식 조사서'를 도입함에 따라 역학조사가 IT 기반에서 어느 정도까지 이뤄지는지 운영해보고, 확진자 동선 추적용 전자출입명부의 유지 여부에 대해서도 함께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QR코드와 안심콜 등 출입명부는 코로나19 확진자의 접촉자를 추적하는 데 쓰였지만 확진자 급증으로 역학조사가 간소화된 상황에서 명부 관리의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판단 때문이다. 정부는 지난 7일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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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2022년도 대학생 직무체험 과정 ‘오픈’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지난 8일부터 2주 동안 진행되는 경상국립대학교 동계 계절학기를 개강하면서 올해 대학생 직무체험 과정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대학생 직무체험 과정은 지역 인재 양성과 대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소정의 과정을 이수하면 협약을 맺은 대학의 정식 학점을 인정받는다. 관리원이 올해 개설한 직무체험은 전공과정(시설안전 개론·시설안전 현장실무·시설안전 심화), 교양과정(국토안전관리원 직무 이해), 계절학기, 현장실습 등 모두 6개 과정이다. 올해는 시설안전 현장실무 과정이 신설된 가운데 교육 인원도 지난해보다 25명이 늘어난 120명으로 계획돼 있다.직무체험은 재건축안전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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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제27기 경륜선수 후보생 입학식 열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9일 경북 영주시 경주훈련원에서 제27기 경륜선수 후보생 입학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입학식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외부 귀빈과 후보생 가족들의 방문 없이 내부 최소 인원만 참석해 간소하게 진행됐다. 이번에 입학한 경륜선수 후보생은 최근 5년 최고의 경쟁률(3.4 : 1)을 뚫고 합격한 18명이다. 특히 이번 기수는 다른 기수와 달리 합격자가 전원 선수출신으로 구성되는 특징을 보여 앞으로 더욱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전체 접수인원 중 선수출신은 49명, 비선수출신은 13명이다. 후보생 중에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메디슨 2위와 2019 트랙 아시아선수권대회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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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4060세대 맞춤형 지원 위한 ‘신중년일자리센터’ 신설
경기도일자리재단이 10일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ifland)에서 ‘경기도신중년일자리센터’ 신설에 따른 온라인 개소식을 개최한다.재단은 도내 만 40세 이상 65세 미만 신중년에게 맞춤형 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부천시 심곡동에 경기도신중년일자리센터를 신설했다. 이번 개소식은 도 차원에서 신중년 전용 통합 일자리센터를 조성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센터 내부는 상담, 창업지원, 커뮤니티 운영,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신중년 전용공간으로 구축돼 있다. 센터는 경기도 31개 시군의 신중년 일자리 허브로서 신중년의 조기퇴직‧은퇴 이후 노후준비 및 사회 활동지원 등 일자리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재단은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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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 가공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80만 건 본격 개방
경기도가 도민이 직접 가공한 인공지능 학습용 자율주행 및 교통 영상분석 데이터 80만 건을 경기도 공공데이터 개방 포털을 통해 10일부터 개방한다.경기도 도민 참여 데이터 구축 사업은 데이터의 특정한 경향이나 형상 등을 컴퓨터가 쉽게 이해해 인공지능 학습에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가공(전처리)하는 과정을 도민이 맡고 실적에 따라 보상을 받는 사업이다.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도민 622명이 가공 작업에 직접 참여했다. 이번에 개방하는 데이터는 인공지능 학습용 주·야간 자율주행 데이터 60만 건과 인공지능 학습용 교통 폐쇄회로 티비(CCTV) 영상 데이터 20만 건이다.주·야간 자율주행 데이터는 수원·성남 등 도내 9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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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151개교 석면 50만㎡ 제거 추진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이 올해 도내 학교 151개교의 석면 50만㎡ 제거를 추진한다. 이번 협력사업은 과거 학교에서 교실 천장 마감재 등으로 사용된 세계보건기구 1군 발암물질 ‘석면’을 제거하는 내용으로, 2016년부터 2027년까지 진행하는 장기 사업이다. 석면 제거 대상은 도내 2,466개교(12만9,242실) 853만㎡ 규모로, 관련 예산은 1조1,816억 원에 달한다. 도는 사업 기간 단축을 위해 2019년부터 연간 20억 원을 도교육청에 지원하고 있다. 도와 도교육청은 지난해까지 목표량의 약 50%인 430만㎡(추진 중 포함 1,611개교)의 석면을 제거했다. 올해 추진계획은 151개교 7,570개 교실(50만㎡)이다.도와 도교육청은 석면 제거 과정에서 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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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태형의원 대표발의, ‘수소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형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3)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수소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9일 제357회 임시회 제2차 상임위에서 통과됐다.「경기도 수소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경기도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 시 도민 등이 정책결정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수소경제 활성화를 통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전담부서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개정안을 대표발의한 김태형 의원은 “이번 개정안은 미래성장동력 핵심산업인 수소산업의 체계적인 육성 및 지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한편,「경기도 수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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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희외 김경일의원 대표발의, ‘민자도로 유지·관리 및 실시협약 변경 등에 관한 조례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경일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3)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민자도로 유지·관리 및 실시협약 변경 등에 관한 조례안」이 9일(수) 제357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제2차 상임위 회의에서 수정가결 됐다.김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민자도로 유지·관리 및 실시협약 변경 등에 관한 조례안」은 경기도 민자도로 사업추진에 있어 유지·관리에 필요한 사항과 「유료도로법」 개정에 따른 불합리한 실시협약에 대해 변경요구 등에 관한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김 의원은 “경기도가 주관·운영하는 일산대교, 제3경인고속도로, 서수원∼의왕간 고속화도로 3개의 민자도로는 하루 평균 통행량이 매년 증가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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