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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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2 글로벌 콘텐츠 콘퍼런스’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K-콘텐츠의 해외진출을 위한 ‘2022 글로벌 콘텐츠 콘퍼런스(GLOBAL CONTENT CONFERENCE 2022)’를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온라인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2022 글로벌 콘텐츠 콘퍼런스’는 콘진원이 운영하고 있는 9개국 10개소의 해외비즈니스센터와 전 세계 콘텐츠산업을 이끄는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국의 콘텐츠산업을 분석하고 K-콘텐츠의 성공요인과 지속성장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첫날인 9일에는 ‘K-콘텐츠, 한류의 매력과 미래’ 를 주제로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 샘리처드(Sam Richards) 교수가 기조연사로 나서 한류의 매력요인과 파급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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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중소기업 기술탈취 근절 상생협력법 18일 시행... 징벌적 손배 최대 3배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이 보유한 기술 탈취를 근절하기 위해 비밀유지계약 의무화 내용 등을 담은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8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해 개정된 상생협력법은 공포 절차 등을 거쳐 개정 작업이 마무리되면 오는 18일부터 시행에 들어가게 된다. 개정 상생협력법에는 수·위탁거래 관계의 기업이 기술자료를 주고받을 때 비밀유지계약을 체결하도록 의무화했고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대기업에는 500만원, 중소기업에는 300만원의 과태료를 각각 부과하도록 했다. 또 수탁기업의 기술 침해 입증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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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정 의원, 청소년 참정권 확대 관련 토론회 개최
강민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교육위원회)은 9일(수) ‘청소년 참정권 확대, 학교와 교사는 어떻게 변화해야 하나?’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청소년들의 정치 참여를 확대하는 법안들이 잇따라 국회의 문턱을 넘어섰다. 이제 만 16세가 되면 정당에 가입할 수 있게 되었고, 만 18세가 되면 선거권을 가질 뿐만 아니라 국회의원선거, 지방자치의회 및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도 직접 나설 수 있게 되었다. 이번 토론회는 청소년 참정권 확대의 의미를 되짚어보고 이에 부응하여 학교와 교사는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강 의원은 그동안 “청소년은 우리 사회에서 정치적 주체라기보다는 객체로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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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관석 의원, 손해사정사 제도개선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윤관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남동을)이 7일 손해사정사 제도개선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간담회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산하 직능본부의 책임의원인 윤관석 의원이 한국손해사정사회(회장 홍철)와 함께 공동으로 주최했다. 우리나라의 손해사정사 제도는 보험사고로 인해 발생한 손해액을 공정하고 신속하게 평가사정(조사, 결정)하기 위해 1978년에 도입되었다. 협회 소속 1,000명 포함 5,600명에 달하는 손해사정사들께서는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보험사고에 대해서 신속‧정확한 조사를 통해 보험계약상 책임의 유무와 범위를 판단하고, 여기에 기초해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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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공원등 양방향 관리시스템 도입... 야간 이용 안전도 제고
금천구는 구민들이 야간에 공원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호암늘솔길과 금천체육공원에 공원등 양방향 관리시스템을 도입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한 양방향 관리시스템은 호압사에서부터 흥산 배드민턴장까지 연결되는 호암늘솔길(1.78km)과 금천배수지에서 독산 배드민턴체육관까지 연결되는 금천체육공원 데크길(1.12km) 구간에 구축됐다. 공원등 양방향 관리시스템은 분전함 내 송수신기와 서버, 현장 근무자 스마트폰과 컴퓨터 간 무선통신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조명시설의 부점등, 차단기 고장 등 이상 유무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또한 원격제어 기능으로 점·소등이 가능하므로 계절별, 시간대별 선택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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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필모 의원, ‘추천 알고리즘 서비스 선택권’ 보장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정필모 의원(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은 온라인상에서 이용자의 ‘추천 알고리즘 서비스’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한 내용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8일 밝혔다. 정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개정안에는 정보통신 서비스 사업자가 정보 추천 알고리즘을 사용하려는 경우 이용자의 동의를 받도록 하고, 이용자가 추천 알고리즘 서비스 이용에 동의하지 않더라도 사업자가 기본 서비스 공급을 거부하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법안이 통과되면 그동안 이용자 의사와 무관하게 적용되던 온라인 추천 알고리즘 서비스 이용 여부를 이용자가 선택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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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전체 사업장 중대재해처벌법 포괄 적용법’ 발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이 8일 중대재해처벌법이 모든 사업장에 적용되도록 원칙을 세우되, 안전·보건상 유해 또는 위험의 정도 등 현실적 여건 등을 고려해 예외를 규정한 ‘전체 사업장 중대재해처벌법 포괄 적용법’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노동자와 국민의 생명 및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하‘중대재해처벌법’)이 지난해 제정돼 올 1월 27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현행법에서는 안전ㆍ보건 조치의무를 위반하여 인명피해를 발생하게 한 사업주 또는 경영책임자 등의 처벌을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상시 근로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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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원 의원, ‘비대면 진료의 미래’ 정책세미나 개최
강병원 의원(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은평을)은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위원장 윤성로)와 이광재·이영 의원 및 대한민국의학한림원과 공동으로 ‘비대면 진료의 미래’를 논의하는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12월 강병원 의원과 원격의료산업협의회가 주최한 ‘코로나19 이후 뉴노멀, 비대면 진료의 미래’ 토론회 이후 두 번째 비대면 진료 관련 토론회다. 현재 비대면 진료는 미국, 중국 등 전 세계 주요 국가에서 합법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우리 나라의 경우에도 코로나19 팬데믹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2년간 전국 13,000개 의료기관에서 비대면 진료 횟수가 350만 건(2020.2~2022.1 기준)을 돌파했으며, 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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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 발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임이자 의원(상주·문경)은 8일 어린이집이 학교환경교육을 실시하는 데 필요한 교재의 개발·보급 지원 등을 골자로 하는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학교·법인에서 학생을 대상으로만 학교환경교육을 실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러나 유아기부터 환경에 대한 관심을 갖고 관련 지식과 가치관 등을 키워야 한다는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왔다. 이에 학교환경교육의 대상기관의 범위에 어린이집을 포함하고, 필요한 교재의 개발·보급 등 지원 근거를 마련코자 하는 것이 법안의 취지이다. 임 의원은 "지속가능한 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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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스마트 그린쉼터’ 구축 운영
서울 강서구는 쉼터에 다양한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그린쉼터’ 3개소를 구축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미세먼지, 폭염, 한파 등 계절과 환경적 요인에 상관없이 주민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폭염과 한파가 더욱 빈번해지고 급속한 도시화로 인해 미세먼지 또한 날로 심해지면서 나무 정자나 온기 나눔 쉼터 등 기존 휴게시설들의 편안한 휴식공간으로서의 역할에 한계가 드러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구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해 사계절 내내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미래형 스마트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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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ESG 경영 전면도입…‘ESG 경영 선포식’ 개최
LH는 8일 진주 본사에서 ‘LH ESG 경영 선포식’을 개최하고, 2022년을 ESG 경영의 원년으로 삼아 ESG 경영을 전면 도입할 것을 선언했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김현준 LH 사장 등 경영진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ESG 경영 선언문을 통해 전 직원이 적극적인 ESG 실천을 결의하며 ESG 선도기관으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LH는 ‘신뢰로 여는 미래, LH와 함께하는 희망 내일’을 ESG 비전으로 설정했으며, ESG 요소별 3대 전략목표 및 12대 전략방향을 수립하고, 성공적인 목표 달성을 위한 세부과제를 실행한다.환경(E) 분야에서는 구리갈매역세권 지구 등에서 에너지 자립률 20% 이상인 제로에너지 도시를 본격 추진하고, 제로에너지 주택 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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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국민체력100 온라인 체력증진교실 운영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오는 3월 2일부터 6월 24일까지 총 16주간 “국민체력100 온라인 체력증진교실”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체력증진교실은 공단의 대표 체육복지 프로그램인 국민체력100과 협업해 지역 주민들에게 참여자 맞춤형 운동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코로나블루 극복과 체력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프로그램에 신청을 할 수 있는 대상은 하남시에 거주하는 20~60대 여성으로 총 100명(1기 50명, 2기 50명)을 모집한다. 강좌는 기수별로 운영되고 1기는 3월 2일부터 4월 22일까지, 2기는 5월 4일부터 6월 24일까지다. 운영시간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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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新스마트입장시스템, 강남지점 시범운영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오는 9일부터 경륜․경정을 운영하는 장외지점 중 강남지점에 간소화된 新스마트입장시스템을 시범적으로 우선 도입한다고 8일 밝혔다. 新스마트입장시스템은 ▲스마트 예약 단계에서 영업장 내 좌석 선택과 입장료․지정좌석실 이용요금을 스피드온 잔여 예치금으로 한 번에 결재하고, 영업장 현장에서는 ▲스마트폰에 생성된 QR코드 확인만으로 입장이 가능해 고객들의 입장절차가 간소화된다. 스피드온 예치금이 부족한 고객은 현장 무인발권기를 통해 현금으로도 결제가 가능하다. 스피드온 비회원은 경륜경정 홈페이지에서 입장신청 후 현장에서 현금결제하면 된다. 기존 영업장에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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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인순 의원,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추진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인순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1)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경기도의회 제357회 임시회 제1차 경제노동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되었다.본 제정조례안은 경기도 내 중소기업제품의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중소기업의 경쟁력 향상과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경기도는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해당 연도의 구매 총액 대비 50% 이상의 금액에 대해 중소기업제품 구매계획을 세우고 전년 구매실적을 중소벤처기업부에 통보하고 있으나, 상위 법령에서 의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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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조광희 의원 대표발의, ‘시·군 시내버스정류소 등의 정비 및 관리 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조광희(더불어민주당, 안양5)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시ㆍ군 시내버스정류소 등의 정비 및 관리 지원 조례안」이 8일(화) 제357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제1차 상임위 회의에서 수정가결 됐다.조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시ㆍ군 시내버스정류소 등의 정비 및 관리 지원 조례안」은 경기도 시·군 시내버스정류소와 시내버스정류소 편의시설 및 주변시설의 체계적인 정비와 관리를 위한 지원사업 및 기준, 예산지원 등에 대한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조 의원은 “버스 도착예정시간, 버스 위치 등 편리한 버스정보를 도민에게 제공하는 경기도 버스정류소의 안내전광판 보급률 전체 평균 50%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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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누적 거래액 1,200억 원 돌파
경기도 공공배달앱이 누적 거래액 1,200억 원을 돌파하며 임인년에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누적 거래액이 7일 기준 1,200억 원을 넘어섰다고 8일 밝혔다. 배달특급은 지난해 3월 서비스 개시 100일 만에 누적 거래액 100억 원을 돌파한 이후, 꾸준히 거래액을 늘려가며 우상향 그래프를 그리고 있다. 도내 30개 지자체에서 약 70만 명 회원을 유치하며 누적 주문 470만 건을 기록했다.배달특급은 높은 민간배달앱 수수료에 허덕이는 소상공인과 소비자 상생을 위해 지난 2020년 12월, 화성·오산·파주 3개 지역에서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난해에는 경기도 지역화폐 연계와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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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군별 재택관리지원상담센터 운영···재택치료자에 의료상담·의약품 처방
오미크론 대응 재택치료체계 개편에 따라 경기도가 일반관리군을 대상으로 기초 의료상담·의약품 처방을 담당하는 재택관리지원상담센터를 운영한다.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이 8일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시군별로도 오는 10일까지 재택관리지원상담센터를 모두 마련할 방침이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8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오미크론 대응 방역·재택치료 개편 추진 사항에 대해 설명했다.도는 재택치료 모니터링 체계를 집중관리군 중심으로 개편한다. 집중관리군은 기존처럼 감염병전담병원 등 재택치료관리 의료기관에서 1일 2회 유선 모니터링을 유지한다. 재택치료키트는 배송 효율화를 위해 60세 이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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