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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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취약계층 반려동물 필수 의료비 지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동물복지와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은 취약계층이 기르는 반려동물의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금천구 소재 지정 동물병원 8곳에서 운영하고 있다. 금천구에 거주하면서 개와 고양이를 기르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하며, 가구당 2마리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반려견은 동물등록이 돼 있어야 한다. 아직 동물등록을 하지 않았다면, 집 근처 동물병원을 방문해 동물등록을 하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항목은 필수진료(30만원 상당)와 선택진료(20만원 이내)로 구성된다. 필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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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실시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오는 31일까지 관내 유치원과 초, 중, 고등학교 통학로 주변을 대상으로 불법‧유해광고물 일제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개학기를 맞아 등‧하교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취지다. 구는 효과적인 정비활동을 위해 담당 부서 직원들과 20개 동 관리 인력을 포함하여 총 30명의 점검반을 구성하고 정비활동을 펼친다. 정비대상은 파손이나 노후로 추락 등의 위험이 있거나 음란, 퇴폐 및 선정적 내용 또는 보행에 지장을 초래하는 광고물, 간판, 현수막 등이다. 중점 정비지역은 학생들의 통행이 많은 통학로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주출입문 300m 이내)과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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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세계 물의 날’ 행사 개최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민·관·기업이 함께하는 ‘세계 물의 날’ 행사를 22일 양재천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구와 ‘2050 탄소중립 시민실천단’이 공동 주최했으며, 구 관계자, ‘1사1하천가꾸기’ 참여 기업,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양재천, 탄천, 세곡천의 오염물질과 하천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각 단체에서 만든 친환경 수세미, 비누, 화분 등을 무료 나눔 하는 등 생활 속 환경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 또 양재천 수질 향상을 위해 오염물질 찌꺼기를 분해하는 EM발효 황토흙공 400개를 양재천에 던져 물의 날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구는 1사1하천가꾸기 사업에 참여해 자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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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경기평화광장’ 문화·예술 프로그램 본격 운영 준비 돌입
경기도는 봄을 맞아 올 한해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에서 펼쳐질 문화예술 프로그램의 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올해는 갤러리 기획전시, 지역문화연계 공모지원사업 등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마다 경기북부 도민들의 여가·문화 생활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먼저 ‘갤러리 기획전시’는 올해 4월부터 내년 1월까지 경기천년길 갤러리에서 진행되며, ‘경기도박물관 유물 특별전’ 등 특별 주제 전시 프로그램이 총 3회에 걸쳐 열릴 예정이다. 도민들에게 수준 높은 작품 관람 기회를 마련하고, 그간 경기북부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유물들을 선보이는 데 초점을 맞출 전망이다.‘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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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릉숲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관리계획 수립·시행
경기도가 광릉숲 유네스코(UNESCO) 생물권보전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모델 마련을 위한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관리계획(2022~2026)’을 수립, 시행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관리계획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국제조정이사회의 권고사항인 ‘지방정부 간 협력 증진 및 생물권보전지역 활성화’의 구체적 실천을 위한 것으로, 지난해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진행된 연구용역을 통해 수립됐다.계획은 ‘인간-생물권이 조화를 이룬 지속 가능한 발전모델’을 목표로 ①자연자원 보전 ②자연자원 활용·발전 ③지역경제 활성화 ④생물권보전지역 관리센터 운영·관리 ⑤교육·홍보 및 주민역량 강화 5대 전략을 도출했다.이에 따라 올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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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 개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김포소방서 이민형 소방교가 지난 23일 열린 ‘제8회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열린 대회에서 이 소방교는 ‘찾아봐요! 생명을 지켜주는 BTS 화재안전장치’란 주제로 강의에 나서 경쾌한 BTS 노래를 활용해 쉽고 재미있게 우리 주변 화재안전장치를 소개해 호평을 받았다.우수상은 하남소방서 강릿다 소방교(‘특명! 우리집을 알고 대피하자’)와 의왕소방서 김지연 소방교(‘나! 혼자 산다’)가 차지했다. 장려상은 안양소방서 정지혜 소방교(‘요리조리 화재위험을 피해라!’)와 분당소방서 문대돈 소방장(‘대피하고 신고하라!’)에게 돌아갔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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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권모니터단 활성화로 인권존중문화 확산
경기도가 올해 경기도 인권모니터단(이하 ‘인권모니터단’)을 기존 29명에서 478명으로 대폭 확대하고 도민이 주도하는 인권 문제 개선 활동에 나선다.25일 경기도에 따르면 앞서 도는 지난 1월 인권모니터단 위촉에 이어 2월 오리엔테이션과 역량교육을 실시하고 3월부터 인권모니터단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인권모니터단은 2020년 11월 출범한 경기도 인권지킴이로 ▲공공영역 내에서 발생하는 인권침해 및 차별행위에 대한 제보 ▲인권정책 및 제도 등에 관한 개선사항 제안 ▲도의 인권정책 참여 ▲홍보 활동 등의 역할을 한다.실제로 도민인권모니터단으로 활동 중인 이재원 한국인권진흥원 원장은 지난해 9월 도 산하 공공기관에서의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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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미래사회포럼 제10기 입학식’ 참석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24일 오후 수원 파티움하우스에서 열린 ‘미래사회포럼 제10기 입학식’에 참석해 사회 전반에 대한 깊은 사유와 성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포럼에는 경인일보 대표이사로 재직 중인 배상록 미래사회포럼 이사장과 총동문회 수석부회장인 허원 경기도의회 의원(국민의힘, 비례), 김홍국 경기도 대변인, 이민우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장 의장은 이날 행사에서 축사를 통해 미래사회포럼 제10기 원우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포럼의 역할과 방향성을 시사했다.그는 “우리가 진정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탐구하기 위해선 더 큰 통찰과 혜안이 필요하다” 라며 “여러분들은 빠르게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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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최경자 의원 발의 ‘특수학급 설치 및 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
엄격한 설치기준으로 인해 그동안 특수학급 설치가 어려웠던 일반학교에도 앞으로는 특수학급 설치가 용이해질 전망이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최경자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1)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특수학급 설치 및 지원 조례안」이 24일 소관 상임위인 교육행정위원회 심의를 통과하였다. 이날 제안설명에서 최경자 의원은 “학교마다 처한 시설환경이 다름에도 그동안 특수교육법 시행령의 획일적인 특수학급 설치기준 때문에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가까운 학교를 놔두고 원거리의 학교로 통학하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했다” 고 전하고, “특수교육법 시행령은 조례로 기준을 완화할 수 있는 위임규정을 두고 있는 만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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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엄교섭 의원 대표발의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엄교섭(더불어민주당, 용인2)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이 제358회 임시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제1차 상임위 회의에서 수정가결 됐다.엄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은 근로시간이 일정하지 않거나, 야간보육이 필요한 한부모가정 등 수요자 중심의 보육 정책을 강화하기 위하여 24시간 아이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기도 24시간 아이돌봄센터의 설치 및 운영 등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것으로, 센터의 기능, 대상, 지도·감독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엄 의원은 “우리 사회의 돌봄공백문제는 여성의 경력단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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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원용희 의원 대표발의 ‘교통영향평가 대상사업 및 범위에 관한 조례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원용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5)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교통영향평가 대상사업 및 범위에 관한 조례안」이 제358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제1차 상임위 회의에서 원안가결 됐다.원용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교통영향평가 대상사업 및 범위에 관한 조례안」은 도시교통정비역 또는 도시교통정비역의 교통권역에서 실시하는 교통영향평가 대상 사업 및 범위를 규정하고자 하는 것으로, 교통영향평가 대상사업 및 범위, 시·군간 협의, 교통영향평가심의위원회 심의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원 의원은 “기존에 경기도는 자체 조례 없이 법령기준으로 평가를 실시하고 있어, 도내 대도시 및 서울 인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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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 '국내 최장' 무재해 30배수 달성
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는 2월 20일 국내 최장기간(41년 3개월) 무재해 30배를 기록하며 안전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24일 대한산업안전협회로부터‘무재해 30배수 달성 사업장 인증패(서)’를 수여 받았다고 25일 밝혔다.우리나라 최초의 화력발전소인 중부발전의 서울발전본부는, 1930년 1호기가 설립된 순간부터 현재의 최신 서울복합 1, 2호기에 이르기까지 흔들림 없이 안전기본 지키기를 생활화하고, 안전을 경영 최우선 방침으로 삼아왔다. 그 결과 지난 1980년 11월 무재해 개시일 이후부터 무재해 30배수 목표달성까지무재해 대기록을 이어오고 있다.이에 근로자의 안전한 미래를 위해 안전을 선도하며, 사업장 안전관리를 지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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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한국물류과학기술학회와 철도물류 활성화 협약 체결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철도물류 활성화를 통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한국물류과학기술학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양 기관은 업무협약에 따라 ▲ 철도 물류부문 탄소중립 실현 및 수송분담률 향상을 위한 공동 학술, 연구 ▲ 철도물류 활성화를 위한 연구개발(R&D)과제 공동 발굴 및 참여 ▲ 철도물류 인재육성 및 지식공유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한편, 공단은 이번 협약에 앞서 수송부문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한국교통연구원, 대한교통학회와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학계 및 연구기관과 협력하여 철도 물류 활성화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김한영 이사장은 “2050 탄소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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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고등기술연구원, 장주기 ESS 기술개발 및 사업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중부발전은 25일 고등기술연구원과 장주기 에너지 저장장치(ESS) 기술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고등기술연구원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한국중부발전 김호빈 사장과 고등기술연구원 김진균 원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 한국판 뉴딜 등 에너지 전환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한 장주기 ESS 관련 기술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체결하게 됐다. 장주기 ESS 기술은 신재생에너지의 발전비중 확대로 발생되는 잉여 전력을 에너지 저장장치(ESS)에 저장하고 필요할 때 전력을 공급할 수 있기 때문에 신재생에너지의 단점인 간헐성을 해소할 핵심기술로 인식되고 있다.한국중부발전과 고등기술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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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뇌병변장애인 권익 향상 앞장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용진)은 25일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와 ‘미등록 뇌병변장애인의 장애인등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소외·학대 피해 등의 사유로 장애가 있음에도 장애인등록을 하지 않아 복지서비스 혜택을 받지 못하는 미등록 뇌병변장애인의 복지 및 인권 증진을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미등록 장애인 발굴 △장애인 복지서비스 연계 △장애인의 복지·인권 증진 협력방안 모색 등 장애인의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신속한 장애심사(Fast track)를 도입해 병원검사, 심사서류 발급 등 심사 불편을 줄이고 3배 빠른 복지서비스 연계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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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반부패 우수기관 선정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용진)은 25일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와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이 주관한 ‘2022년 반부패 서밋(Business Integrity Society Summit)’에서 반부패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UNGC의 반부패 우수기관은 UNGC 한국협회 280여 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국민권익위원회 부패시책 평가 및 청렴도 평가, 정부 경영평가, 윤리경영 국제 인증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된다.공단은 △ 6년 연속 부패방지 시책평가 최고등급 △ 5년 연속 청렴도 우수기관 선정 △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 37001 인증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그 밖에도 공단은 2016년부터 해마다 '청렴문화제'를 개최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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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주 지역 친환경 신선 물류 배송 기술 개발·실증사업 추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제주특별자치도, KAIST, 제주대, 호서대, 제주혁신성장센터 입주·졸업기업 등과 함께 제주지역 친환경 신선 물류 배송 기술 개발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JDC, 제주도, KAIST, 제주도 내 기업 등은 ‘저탄소 청정 제주를 위한 냉장 전기차량 기반 신선물류 배송체계 구축 기술 개발’을 주제로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의 국토교통지역혁신기술개발사업을 제주에 최초로 유치했다.JDC는 제주의 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위한 JDC의 ‘Route330 AEV’ 사업 수탁 운영기관인 KAIST, 제주대, 입주기업 등과 협업해 친환경 전기 기반 냉장 차량을 개발하여 도내에 부족한 신선 물류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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