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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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2022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은 지난 28일 당산동 본사 5층 회의실에서 사업장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주요사항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2022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위원회는 12명(경영진, 안전·보건관리자, 노동조합)으로 구성됐으며 안전보건관리책임자 조형익 대표이사와 노동조합 위원장이 각각 사용자와 근로자 대표로 참석했다.지난 1월 중대재해처벌이 시행된 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위원회에서는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 및 대국민 안전문화 확산 활동 등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주요 안건으로 안전보건관리규정 개정, 중대재해예방 관리규정 제정, 근로자 건강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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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코레일과 ‘LTE-R 상생톡톡(Talk Talk) 협의회’ 개최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철도통합무선망(LTE-R) 사업의 현안 해결과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코레일과 ‘철도통합무선망(LTE-R) 상생톡톡(Talk Talk)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철도통합무선망(LTE-R)은 4세대 무선통신 기술인 LTE를 철도환경에 최적화한 열차무선시스템으로 실시간 영상 전송, 그룹 통화 등을 통해 관제사, 기관사, 역무원 등에게 정보를 동시에 제공해 유지보수 편의성과 열차 운행 안전성 확보에 기여한다.이날 협의회에서 양 기관은 ▲ LTE-R 망을 활용한 열차 운행 권역별 통화그룹 자동전환 ▲ 선로변 안테나 설치 방법 최적화 ▲ LTE-R 기지국 설치 우선 반영 등 19개 안건에 대해 논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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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 ‘안전점검의 날 및 재난대응훈련‘ 시행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본부장 윤혁천)는 중대재해 예방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안전점검의 날’ 및 유관기관 합동 ‘재난대응훈련’을 시행했다고 29일 밝혔다.영남본부는 이날 경부선 동대구∼경산역간 중산지하차도 신설공사 현장을 찾아 고소작업 및 지하구조물 안전 점검을 본부장 주재로 시행했다.또한 지하차도 구조물 견인 작업 중 전철주 전도로 인한 열차 운행장애 사고를 가정해 한국철도공사, 사업관리사, 시공사와 합동으로 재난대응훈련을 진행했다고 전했다.윤혁천 영남본부장은 “앞으로도 ‘안전점검의 날’과 ‘재난대응훈련’을 내실있게 시행해 안전문화 확산과 신속한 재난대응 역량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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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이해충돌방지 경영 선포식 시행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 상임감사위원 최영호)은 공정한 직무수행으로 청렴한 한전 구현을 위해 이해충돌방지 경영을 선포했다고 29일 밝혔다.한전은 이날 나주 본사에서 '이해충돌방지 경영 선포식'을 시행했다. 이날 선포식에서 이해충돌방지법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이해충돌방지 경영 위원회’를 신설하는 한편, 경영진들은 이해충돌방지 실천 서약을 실시하고 솔선수범하여 직무수행의 '공평무사(公平無私)'를 다짐했다. 선포식에는 정승일 사장, 최영호 상임감사위원 등 경영진 및 처‧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전이 시행할 ‘청렴도·이해충돌방지 종합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이해충돌방지 경영 실천 서약식을 시행했으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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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빌드업’ 프로젝트로 마을재생 활성화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지난 28일 서울 가든호텔에서 ‘2022년도 빌리지 드림업(이하 빌드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서부발전에 따르면 빌드업 프로젝트는 서부발전,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국토교통부와 함께 마을공동체를 통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역량을 강화해 마을의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조성하는 마을재생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2020년 8월 1차년도 프로젝트에 착수한데 이어 올해 2차년도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1차 사업은 충남 태안, 전북 전주, 경북 안동, 경남 거제, 경남 진주 총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마을커뮤니티 활성화와 돌봄문제 해결, 마을재생 전문가의 교육 및 컨설팅 등으로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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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충청권역 연구기관과 업무협약(MOU) 체결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은 29일 충청권역 연구기관과 함께 소상공인 및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소진공 본부(대전 소재)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대전·세종·충청지역 주요 전문연구기관인 대전세종연구원(원장 정재근), 충북연구원(원장 정초시), 충남연구원(원장 유동훈)이 참여했다.공단은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업무적 자원과 역량, 축적된 경험을 활용하여 소상공인·지역상권 분야에 대한 연구 확대와 전문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협약내용으로는 공동연구 및 상호 연구자문, 학술세미나·토론회 공동개최,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기초정보(빅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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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사천시와 항공우주제조업 경쟁력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원장 김세종, 이하 KTL)은 경남 사천시와 함께 사천시 소재 항공부품제조업체의 위기 극복 지원을 위한 '2022년 사천시 항공부품기업 시험인증 수수료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29일 서면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코로나19에 의해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항공 관련 시험·인증 수수료 지원사업의 지속적 개발 △제3자 시험 활성화를 통한 부품 품질 및 신뢰성 향상 △시험평가, 개발지원, 제품인증 등의 종합적인 기술 컨설팅 지원 등을 통해 항공부품 경쟁력 강화 및 수출 확대를 위한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약속했다.지난해 KTL은 사천시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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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우수 국민제안’ 반영해 서비스 개선 추진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용진)은 지난해 접수한 '국민제안' 중 공단 업무 및 제도 개선에 기여도가 높은 아이디어를 ‘우수 제안’으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공단은 국민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연금 제도 및 서비스를 개선하고자 '국민제안'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활용도가 높은 제안은 매년 우수 국민제안으로 포상하고 있다.지난 한 해 동안 총 287건의 국민제안이 접수됐으며, 심사를 거쳐 은상 3편(50만 원 상당 상품), 동상 4편(30만 원 상당 상품)을 선정했다.수상작은 △ 미납 보험료에 대한 안내 강화(은상) △ 홈페이지 예상 연금액 조회 메뉴 추가(은상) △ 콜센터 상담 대기자를 위한 서비스 개선(은상) 등이며, 코로나19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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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화폐박물관, 반려동물 전시회 개최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 화폐박물관은 오는 4월 10일까지 대전 유성구 소재 특별전시실에서 반려동물그림 작가들의 하이퍼리얼리즘 작품전 ‘반려(伴侶) & 교감(交感)’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대전지역에서 활동하는 11인의 반려동물초상작가들이 그린 반려 동물 그림을 전시해 숨 가쁜 일상 속에서 일에 찌든 현대인들에게 위로와 사랑을 전하고자 기획됐다.특히 이번 전시는 아주 작고 세밀한 붓으로 오랜 시간 공들여 사진보다 더 사진 같은 그림으로 완성하는 이른바 하이퍼리얼리즘 전시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수없이 많은 붓질과 정성으로 완성된 강아지와 고양이들은 화면 밖으로 튀어나올 듯 생동감이 넘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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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 ‘자율주행 산업 발전 위한 산학연 간담회’ 개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원장 정양호)은 지난 28일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자동차연구원 등과 자율주행 산업의 발전 방향에 대한 R&D현장의 의견수렴을 위해 ‘자율주행 산업 발전 산학연 간담회’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현대차그룹을 비롯해 자율주행 관련 부품⋅서비스 기업, 스타트업 등을 포함해 자율주행 관련 산학연 전문가 2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하반기 ‘국내 최초 레벨3 자율주행 완성차 출시’를 앞두고 그동안의 자율주행 핵심부품 R&D 성과를 발표하고, 국내 자율주행 산업의 경쟁력 제고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또한 레벨3 자율주행 완성차 출시 이후 2027년까지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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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2분기 연료비 조정단가 유보
한국전력은 2분기 연료비 조정단가가 동결됐다고 29일 밝혔다.한전은 지난 16일 2분기 연료비 조정단가를 33.8원/kWh으로 산정하고 소비자 보호장치에 따른 분기별 조정상한을 적용해 3.0원/kWh으로 정부에 제출했다. 그러나 정부로부터 2분기 연료비 조정단가 적용 유보 의견을 통보 받으며 현재 연료비 조정단가가 유지된다.한전은 국제 연료가격 상승 영향과 더불어 코로나19의 장기화 등을 겪으며 지난해 사상 최대 규모인 5조 8601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그러나 정부는 "국제 연료가격 상승 영향으로 연료비 조정단가 조정 요인이 발생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와 높은 물가상승률 등으로 어려움을 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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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4월 1일부터 경주 수 확대 편성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다음달 1일(금요일, 광명 13회차)부터 경주 수를 1일 17경주(광명 12R, 지방 5R)에서 20경주(광명 15R, 지방 5R)로 확대해 운영한다고2 9일 밝혔다.이는 경륜선수들의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지난달 11일(광명 10경주)부터 경주 수를 축소 운영해 왔으나 최근 격리되었던 선수들이 속속 복귀하면서 가능하게 됐다.첫 경주(오전 11시 25분)와 마지막 경주(오후 6시 42분) 시간은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되나 전체 경주 수 확대로 인해 경주 간 간격은 일정부분 축소된다.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 경주운영 관계자는 ‘앞으로도 선수수급 상황 등을 고려하여 안정적인 경주가 진행될 수 있도록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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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수산인의 날’ 기념 우리 수산물 특집방송
공영홈쇼핑이 ‘수산인의 날(4월 1일)’과 수협 60주년을 맞이해 우리 수산물 판매에 적극 나선다.□ 수산물 전문 프로그램 ‘어랍쇼(魚Love쇼)’ 3시간 특집 방송공영홈쇼핑이 ‘수산인의 날’과 수협 60주년을 맞이해 30일 하루 동안 ‘어랍쇼’ 특집 생방송을 진행한다. ‘어랍쇼’는 수협과 공동으로 기획한 수산물 전문 프로그램으로, 우리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고자 2015년부터 방영한 공영홈쇼핑의 최장수 프로그램 중 하나다.이번 특집전에는 △수협 영광굴비(오전 10시 30분, 이하 방송 시작 시간) △은갈치(오후 5시 40분) △수협 손질오징어(오후 10시 55분)를 판매한다. 모두 공영홈쇼핑에서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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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정 의원, 직업교육훈련 촉진법 개정안 발의
강민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교육위원회)은 29일 시·도교육청에 직업계고 현장실습 감독관을 두도록 하는 '직업교육훈련 촉진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강민정 의원실에 따르면 이전부터 직업계고 학생들의 현장실습의 안전에 대한 문제 제기가 이어지고 있던 가운데, 작년 여수에서 현장실습생 사망사고가 발생하며 현장실습 업체에 대한 점검 부실 문제가 크게 불거졌다.강민정 의원은 이처럼 현장실습에서 안전사고 문제가 발생하는 주요한 요인 중 하나로 학생들이 나가는 현장실습 사업체가 교육으로서 현장실습을 수행할 수 있는 업체인지, 그리고 현장실습이 충분히 안전한지에 대한 사전점검과 감독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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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이용자 과몰입 예방 강화를 위한 “도박중독 자가진단 QR코드” 배포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경륜경정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도박중독예방 강화를 위해 “자가진단 QR코드”를 본장과 14개 전 지점에 배포했다고 29일 밝혔다. 접근성 강화를 위해 새롭게 제작된 “자가진단 QR코드”는 이용고객의 과몰입 예방과 함께 치유의 기회를 보다 효율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QR코드를 활용한 도박중독 자가진단은 시간적 공간적 제약 없이 언제어디서든 본인의 도박중독 정도를 스스로를 진단해 보고 그 결과를 바로 확인해 볼 수 있어 기존 오프라인 진단에 비해 문제도박자 조기 발굴, 전문가 개입을 통한 신속한 대응, 코로나19 환경 거리두기 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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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국민 참여, 이벤트 경주 아이디어 공모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지난 28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경정 이벤트 경주 아이디어 공모”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고객 관점에서 바라본 다채로운 경주운영 방식과 흥미도가 높은 경정 경주의 새로운 도입을 위해 시행하는 이번 아이디어 공모는 경정을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공모는 경륜경정 온라인 발매인 스피드온(Speed-On)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경주 명칭, 경주 진행 방법 등 이벤트 경주의 자세한 내용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제출된 아이디어는 창의성, 실현가능성, 완성도 등을 고려하여 최종 64명을 선정, 스피드온에서 사용할 수 있는 마일리지(최우수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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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긴급복지 한시적 기준 완화 연장···코로나19 생계위기 도민 지원
경기도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위기가구를 위해 ‘경기도형 긴급복지 제도’의 한시적 기준 완화 기간을 오는 6월까지 연장한다.경기도는 지난 1월부터 위기 도민 지원을 위해 3월까지 한시적으로 기준을 완화해 경기도형 긴급복지제도를 운영해 왔는데 코로나19 상황 지속에 따라 완화된 기준을 3개월 연장하기로 했다. 완화된 기준을 살펴보면 ▲소득 기준은 기존 중위소득 90% 이하에서 100% 이하(4인 기준 월 소득 512만 원) ▲재산 기준은 기존 시 지역 3억1,000만 원에서 3억9,500만 원, 군 지역 1억9,400만 원에서 2억6,600만 원 ▲금융재산 기준은 기존 1,000만 원에서 1,768만 원(4인 기준)으로 각각 낮췄다. 지원 대상 가구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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