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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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광명시 청소년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 ESG경영 실현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31일 광명스피돔에서 (재)광명시청소년재단(이사장 박승원, 이하 재단)과 재단 소속 청소년센터(광명시청소년수련관, 해냄․나름․디딤․푸름청소년활동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진로지원센터) 7개 기관과 광명지역 청소년 지원에 관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광명지역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자는 공동의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각 기관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체결하게 됐다.이날 협약에 따라 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는 동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보유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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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국토정보공사 최규명 부사장, LX양주지사서 안전사고 모의훈련 점검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이하 LX공사) 최규명 부사장은 31일 LX양주지사를 방문해 건물 준공을 위해 실시되는 지적측량 현장(경기도 양주군 장흥면 일대)에서 모의훈련을 지휘했다고 밝혔다. 이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CEO 등 경영진이 참여하는 현장 방문, 안전점검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모의훈련은 해빙기와 같은 안전 취약시기의 건설현장, 측량 기준점(보조점) 설치, 혼잡한 도로에서의 측량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해 이뤄졌다. 이 과정에서 직원들은 안전사고 매뉴얼 등에 준해서 상황 전파, 구조ㆍ응급처치, 사후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을 훈련했다. 최 부사장은 안전 감독관ㆍ보건 전문가와 함께 모의훈련 전 과정을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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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0억 규모 ‘취약 소상공인 자금지원’ 시행
경기도가 코로나19로 인한 장기적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서민 가계 안정화를 위해 올해 4월부터 총 200억 규모의 ‘취약 소상공인 자금지원’을 시행한다.‘취약 소상공인 자금지원’은 고금리·불법사금융에 노출된 도내 취약 소상공인에게 자활·자립 지원 목적의 무담보·저금리 자금을 지원하는 ‘경기도형 마이크로크레딧(소액대출)’ 사업으로, 올해 8년 차를 맞는다.올해 지원 규모는 지난해와 같은 200억 원으로, 금리는 경기도가 0.5% 이차보전을 해 연 3.14%(고정)다.대상은 도내 소상공인 중 저소득·저신용자(연소득 5,000만 원 이하이면서 신용평점 744점 이하) 또는 사회적 약자(50대 실직 가장, 장애인, 다문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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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원폭피해자 1세대에 ‘생활지원수당’ 첫 지급
경기도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도내 원자폭탄 피해자 1세대에게 ‘생활지원수당’을 지급하기로 한 가운데 지난 29일 144명에게 1분기 수당 15만 원이 첫 지급됐다.생활지원수당 지급은 지난해 12월 개정된 ‘경기도 원자폭탄 피해자 지원 조례’에 따른 것이다. 도는 일본의 강제징용 등으로 원폭 피해를 입은 후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피해자들의 생존권을 보장하고 진료비 등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매월 5만원 씩 생활지원수당 지급을 결정했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전부터 도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원폭 피해자 가운데 거주지 관할 시‧군청 및 읍면동 사무소에 수당 지급을 신청한 사람이다. 수당은 한 번만 신청하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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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친환경차 4만여 대 대상 구매 보조금 지원
경기도가 환경부 및 시·군과 함께 올해 전기차·수소차 등 친환경차 구매보조금으로 총 6,368억 원을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보급 물량 2만1,354대 대비 2배 가까이 늘어난 3만8,465대에 대한 지원이 가능한 금액이다.우선 전기차의 경우 승용차 2만7,497대, 버스 955대, 화물차 6,486대에 대해 각각 대당 최대 1,100만 원, 1억1,200만 원, 2,300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승용차 1만1,547대, 버스 500대, 화물차 5,596대에 지원했다.수소차는 승용차 3,497대, 버스 30대에 대해 각각 대당 최대 4천만 원, 3억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승용차 3,700대, 버스 11대에 대해 보조금을 지원했다.이와 함께 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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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공직자윤리위원회, 시·군의원·공직유관단체장 451명 재산공개
경기도 시·군 의원과 산하 공공기관장의 평균재산이 12억125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1억2,475만 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공직자윤리위원회는 ‘공직자윤리법’ 제10조에 따라 경기도 소속 재산공개대상자인 시·군 의원과 공직유관단체장 451명에 대한 정기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을 31일 경기도보를 통해 공개했다.신고내역은 2021년 12월 31일 기준으로 공직자 본인과 배우자, 부모 등 직계 존·비속의 재산 변동사항이다.공개대상자 451명의 1인당 평균재산은 12억125만 원으로, 이는 전년도 평균 10억7,650만 원보다 1억2,475만 원 증가한 수준이다. 재산이 증가한 344명(76.3%)은 평균 2억2,290만 원이 늘었고 재산이 감소한 10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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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전국 지방의회 최초 최첨단 복합문화공간 ‘경기마루’ 개관
경기도의회(의장 장현국)가 31일 인공지능(AI), 정보통신(ICT), 증강현실(AR) 등의 다양한 기술을 도입해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설립한 최첨단 복합문화공간 ‘경기마루’를 개관했다.의회 1층에 들어선 경기마루는 1,698㎡ 면적에 인포메이션 코먼스(로비), 아카이브 큐브, 의정 기념관(전시관), 본회의 체험관, 소통 갤러리(기획 전시관), 의정지원 정보센터(의정자료 전문도서관) 등 총 6개 공간으로 구성된 신개념 ‘의정체험 및 홍보 전시관’이다. 장현국 의장은 경기마루를 ‘도민과 소통하며 미래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의회의 굳은 의지를 담은 공간’ 이라고 소개하며 “도민께서 경기마루를 통해 지방의회의 역할과 중요성, 자치분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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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명원 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2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6)은 31일(목)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제12회 우수의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경기도의회 우수의정대상은 지방자치 발전 및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능동적이며 선제적인 활동으로 모범이 된 우수한 지방의원에게 보람과 자긍심을 부여코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상으로 알려져 있다.이번 수상자로 선정된 김명원 의원은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도내 버스 준공영제 확대, 경기교통공사 설립 및 역할 제고 장애인·노약자 등 교통취약계층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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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 정부에 유류세 인하폭 30%로 추가 인하 요청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30일 정부에 유류세 인하 폭을 현재 20%에서 30%로 확대해달라고 요청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수위 경제1분과 최상목 간사는 이날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 사무실에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주재 경제분과 업무보고 내용을 브리핑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최 간사는 "최근 유가 상승에 휘발유가 (1ℓ당) 2천원이 넘는다"며 "물가부담을 조금이라도 덜게 유류세 인하폭을 현행 20%에서 30%로 추가 인하해줄 것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이어 "현 정부도 (30%로) 추가 인하를 검토하겠다고 한 만큼 4월 중 시행령 개정 등 필요한 조치를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현재 정부는 역대 최대 폭인 20%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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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각’ 인선 속도... 현역 최소화·관료 출신 인수위원 발탁 전망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조만간 국무총리 후보자를 지명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정부 부처 장관 후보자 등에 대한 인선도 속도를 내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당선인 측 관계자는 31일 "4월 초에 총리 후보자가 지명된 이후 곧바로 국무위원 지명자들을 연이어 발표할 예정"이라며 "입각 대상 인수위원 등에게 이미 검증동의서를 제출받아 검증이 한창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윤 당선인은 '여소야대' 국회 상황과 지방선거에 일부 현역 의원 차출 가능성을 감안해 기업인과 현역 국회의원 출신보다는 관료와 교수 출신들을 중심으로 입각시킬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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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경기지사 출마 선언... 일자리·주택 등 5개 분야 개혁
국민의힘 대권주자 후보였던 유승민 전 의원이 31일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경기지사에 출마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유 전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저 유승민은 경기도지사 선거에 도전하겠다. 그동안 깊이 생각했고, 이제 저의 마음을 확고히 정했음을 보고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따뜻한 공동체, 정의로운 세상을 꿈꾸는 개혁보수의 정치를 경기도에서 꽃피우겠다"며 "23년째 정치의 한복판에서 바람과 서리를 맞으며 키워온 저의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 경기도를 위해, 대한민국을 위해 저를 바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는 인구 1천400만명, 대한민국 경제와 산업의 중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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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사무처-귄익위, 민원 빅데이터 분석·활용 업무협약 체결
국민의 목소리가 담긴 민원 빅데이터를 국회의 의정활동과 정책에 더욱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국회사무처(사무총장 이춘석)와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전현희, 이하 국민권익위)는 지난 30일 국회 접견실에서 민원 빅데이터 분석·활용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앞으로 국민권익위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민원을 대표 키워드 중심으로 분석하여 17개 시도 단위로 시각화하는 '빅데이터 기반 민원 지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회사무처는 이를 국회의원의 의정활동과 정책 수립에 활용하도록 홍보하고 안내하게 된다.이춘석 국회사무총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제공받는 '빅데이터 기반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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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 ‘완전개방’ 문화공간 조성 검토... 둘레길·경내길 코스 개발 계획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새 정부 출범 이후 기존 청와대를 다양한 문화행사 공간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수위 관계자는 31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 이후 청와대를 완전히 개방해 새롭게 단장할 것"이라며 "특히 K팝과 우리 전통음악의 합동 공연 같은 문화행사가 열릴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계획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28일 인수위 사회복지문화분과에 보고한 청와대 경내 활용 방안과도 맞물린 것으로 전해졌다. 인수위는 청와대 야외 공간을 공연·전시·체육 공간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청와대가 국민들이 즐겨 찾는 산책로가 될 수 있도록 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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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책 의원총회 개최..., 추경·검찰개혁 논의
더불어민주당이 31일 의원총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홍근 신임 원내 지도부는 이날 오후 3시 국회 예결위 회의장에서 정책 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입법 과제와 전략을 논의한다. 의총에서는 코로나19 손실보상을 위한 추가경정예산 편성 문제를 비롯해 검찰·언론개혁, 부동산 세제 정비 등과 관련한 입법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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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당선인, “일 잘하는 정부 될것"... 저성장극복·양극화해소 우선과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31일 "우리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과제와 도전이 있지만, 무엇보다 저성장을 극복하고 양극화를 해소해나가는 것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당선인은 이날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한국경영학회·한국경제학회·한국정치학회·한국사회학회, 경제인문사회연구회가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새 정부의 과제'를 주제로 연 공동 학술대회 축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축사는 권영세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부위원장이 대독했다. 윤 당선인은 "저성장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민간의 충분한 자율과 창의를 제공해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하고, 산업구조 고도화와 산업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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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총 85명 평균 재산 9억 1883만 원
정부 및 울산광역시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시장, 부시장, 자치경찰위원장, 자치경찰사무국장, 경제자유구역청장, 시의원, 구청장․군수, 구․군 의원, 공직유관단체장 85명의 ‘2022년도 정기 재산 변동 사항’을 3월 31일자 관보 및 공보를 통해 공개했다. 재산 등록의무자는 「공직자윤리법」제6조에 따라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재산 변동 사항을 다음해 2월 말일까지 신고해야 하며, 공직자윤리위원회는 「공직자윤리법」 제10조에 따라 관할 공개대상자의 신고 내역을 신고기간 만료 후 1개월 이내에 공개하고 있다. 시장, 부시장(2명), 자치경찰위원장, 자치경찰사무국장, 경제자유구역청장, 시의원(22명), 구청장·군수(5명) 등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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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의원, 1기 신도시의 합리적인 재건축 방안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정무위원회 간사, 경기 성남시 분당구을, 재선)이 오는 31일(목)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1기 신도시의 합리적인 재건축 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 1기 신도시는 정부가 폭등하는 집값 안정과 주택난 해소를 위해 고양 일산, 성남 분당, 부천 중동, 안양 평촌, 군포 산본에 만든 계획도시이다. 1989년 택지개발촉진법에 의거한 대규모 공영 택지개발 사업으로 분당신도시 포함 수도권 1기 신도시 사업 계획이 발표되고 나서 1992년 말까지 5개 신도시에는 순차적으로 총 432개 단지에 29만2천9가구의 주택이 건설돼 주민들이 입주했다. 성남 분당신도시가 지난해 입주 30년이 됐고,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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