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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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OTRA, 할리케이와 청바지 업사이클 가방 50개 제작·기부
KOTRA(사장 유정열)의 임직원 83명이 안입는 청바지 153벌을 모아 소셜벤처 기업 ‘할리케이(Harlie-K)’와 함께 청바지 업사이클 가방을 제작하고 ‘성남시 새롱이새남이집’에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할리케이(Harlie-K)’는 버려지는 자원을 활용해 가방, 의류 등 친환경 패션용품을 제작하는 소셜벤처 기업으로, 육아용품 수납 가방이 필요한 미혼모자 가정을 돕기 위해 이번 기부 프로젝트에 동참했다.‘성남시 새롱이새남이집’은 동방사회복지회가 운영하는 미혼모자 지원시설이며, 약 50개 미혼모자 가정을 대상으로 보호의료와 심리상담, 교육 및 자립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정열 KOTRA 사장은 “작은 것에서부터 자원 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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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병석 국회의장, 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
박병석 국회의장은 17일 오후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 있는 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 박 의장은 이날 방명록에 “강물을 거부하지않는 바다처럼 국민통합과 한반도 평화의 길을 걷겠습니다”라고 썼다.박 의장은 참배 직후 권양숙 여사와 면담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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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20일 본회의 개최... 한덕수 인준안 표결로 처리
국회는 오는 20일 오후 본회의를 열어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인준안 표결을 진행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진성준·국민의힘 송언석 원내수석부대표는 17일 이같은 의사일정에 합의했다. 167석 거대 야당인 민주당의 판단이 결과를 좌우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민주당은 이날 본회의에 앞서 의원총회를 열어 투표 찬반 여부를 당론으로 결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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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최저임금 차등적용 방지법’ 발의
이수진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은 16일(월) 에 현행법상 최저임금을 사업종류별로 구분하여 정할 수 있도록 하여 업종별 차등적용의 법적 근거가 되는 조항을 삭제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최저임금법」개정안을 대표 발의하였다. 업종별 차등적용은 이 법의 제정 이후 1988년 단 한 차례에 불과해 사실상 사문화되어 관련 조항을 정비하고자 하는 취지이다. 아울러 최저임금 위원회 회의록을 속기로 작성하고 보존하도록 하는 조항을 신설해 최저임금 심의와 결정 과정의 투명성을 강화하고자 하였다. 이수진 의원은 “최저임금의 목적은 임금의 최저수준을 보장하여 저임금노동자의 생계보장에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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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갑 의원, 산림문화 전문인력 양성 ‘산림문화·휴양법’ 개정안 발의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윤재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해남·완도·진도)이 17일 산림문화 활성화를 위한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산림문화·휴양법」은 산림문화와 산림휴양자원의 보전·이용과 관리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여 국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문화·휴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되었다. 그러나 법명과는 달리 현행법은 자연휴양림, 숲속야영장, 산림욕장, 산림레포츠 등 산림휴양기반시설에 관한 사항만 규정되어 있을 뿐 해당 시설에서 국민이 어떻게 즐기고 체험할 것인지에 관한 소프트웨어적인 규정이 미비한 반쪽짜리 법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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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강서 맞춤형 스마트도시 이행계획’ 수립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첨단기술로 도시 문제를 해결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강서 맞춤형 스마트도시 이행계획’을 수립했다고 17일 밝혔다. 지역 특성에 맞춘 스마트도시 구현으로 구도심과 신도심이 조화롭게 성장하고 구민 누구나 첨단 공공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미래도시를 만들기 위한 취지다. 이행계획은 지난해 12월 공표한 ‘강서 맞춤형 스마트도시 기본계획’의 후속 조치로, ‘지속가능한 미래도시의 가치 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3년 간 109억여 원을 투입해 35개의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은 기존 주거지역에서 발생하는 도시문제를 해결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한 구도심 중심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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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구민 안전 지키는 ‘CCTV 비상벨 LED 안내판’ 설치
금천구는 구민들의 안전을 위한 CCTV 비상벨에 야간에도 주민들이 알아보기 쉽도록 LED 안내판을 설치했다고 17일 밝혔다. 금천구는 총 773곳에 2,572대의 CCTV를 운영하고 있으며, 그중 비상벨은 697곳에 설치돼 있다. 지난해 534곳에 비상벨 LED 안내판을 설치한 데 이어 올해에는 79곳에 추가설치 했다. 또한 앞으로 신규로 설치하는 모든 CCTV에도 비상벨 LED 안내판을 설치해 나갈 예정이다. CCTV 비상벨 시스템은 금천구청 U-통합운영센터와 연결돼 있다. 위급상황 발생 시 비상벨 버튼을 누르면 상주 경찰관과 관제요원이 112에 신고하고, 경찰관이 신속히 현장에 출동해 범죄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금천구는 비상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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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등 9개 부산 공공기관, 민간 소셜벤처 투자대상 확대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등 부산지역 9개 공공기관(기술보증기금, 부산도시공사, 부산항만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남부발전,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해양진흥공사)은 17일 부산국제금융센터 3층 캠코마루에서 ‘부산 사회적경제 지원 기금’으로 조성한 11.7억원을 위탁관리 기관인 (사)사회적기업연구원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캠코 등 9개 공공기관의 BEF 사업은 2018년 시작되어, 5년간 총 50억원 조성이 목표였다. 지난 4년간 40억원을 조성한 데 이어 올해 11.7억원을 추가하여 누적 금액 총 51.7억원 규모로 목표의 103%를 달성했다. 아울러, 올해부터 BEF 금융지원 사업은 ESG 분야 자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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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전국 사이클대회 개최, 기부금도 전달
대한민국 사이클 저변확대와 유망주를 가리기 위한 꿈나무들의 열띤 레이스가 열린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지난 15일 경륜 선수들의 메카인 경북 영주시에 위치한 경륜훈련원에서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전국 사이클대회” 개회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19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중단된 지 3년 만에 다시 열리게 됐다.이날 개회식에는 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강성익 영주시 부시장, 이영호 영주시의회의장, 김효근 대한자전거연맹 부회장 등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해 출전 선수들에게 안전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최하고 대한자전거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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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합동 점검 앞두고 수원시 공무원 ‘건설사고 예방 컨설팅’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수도권지사는 지난16일 수원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수원시청에서 열린 컨설팅은 관리원과 수원시가 이달 23일부터 6월 17일까지 시 관내 30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인 우기대비 합동점검을 앞두고 마련됐다. 컨설팅은 건축 인허가 담당 공무원들에게 현장점검 방향, 건설 품질 관련 주요 점검 사항,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관리원과 수원시는 소규모 건설현장 안전점검, 안전 관련 기술 교류 등에 관련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건설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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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난해 국제거래 소비자피해 4천건 넘어···온라인 거래 주의 당부
#. A씨는 지난해 5월 해외 구매대행으로 텔레비전(TV)을 구입했다가 설치 과정에서 제품 파손 사실을 알게 됐다. A씨는 고가 제품인 텔레비전의 교환을 구매대행업체에 요구했지만 업체는 배송 중 파손된 건지 확인할 수 없다며 교환을 거부했다.#. B씨는 지난해 9월 해외 구매대행 사이트에서 가방을 주문했는데, 배송된 가방은 사이트에 기재된 상품과 크기 등이 다른 제품이었다. B씨가 오배송에 대한 전액 환급을 요청했지만, 구매대행업체는 반품 배송비를 소비자가 부담하라고 했다.경기도는 지난해 경기도민의 해외 구매대행 등을 통한 국제거래 소비자피해가 4천329건에 이른다며 온라인 거래에 따른 소비자의 주의를 당부했다.17일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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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 직원 원격업무 위한 ‘스마트워크센터’ 개소
경기도가 18일 광교 신청사 1층에 전 직원의 업무 유연성 확보를 위한 원격근무시설인 스마트워크센터를 개소했다.스마트워크센터란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스마트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전자결재, 영상회의 등 내부 업무를 원근무지와 동일하게 처리할 수 있는 사무실을 의미한다.청사 이전을 맞아 새롭게 구축한 스마트워크센터는 160㎡ 규모로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업무공간 40석과 회의실, 휴게실 등 복합공간으로 조성했다. 또한 좌석예약시스템, 클라우드 프린팅, 전자칠판 등을 도입해 실시간 예약정보 제공, 인증을 통한 출력 보안 강화, 종이 없는 회의문화를 구축했다. 도는 직원들의 출장이나 의회 대응 시 시간 낭비를 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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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국 주요 도시 코로나19 봉쇄 조치 장기화 관련 수출 대응 회의’ 개최
경기도는 지난 16일 오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중국 주요 도시 코로나19 봉쇄 조치 장기화 관련 수출 대응 회의’를 개최, 중국 현지 상황 및 기업애로 파악에 나서는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에 발 벗고 나섰다. 이날 도는 한국무역협회, 경기연구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도주식회사, 경기도수출기업협회, 경기FTA센터 등 관계자들과 함께 중국 정부의 봉쇄정책과 국내외 수출입 상황, 국내·지역 경제에 미칠 영향 등을 파악하고 이에 따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상하이, 선양, 광저우, 충칭, 옌볜 등 5개 지역 경기비즈니스센터(GBC)와 강원도 중국본부(베이징)를 화상으로 연결해 봉쇄정책에 따른 현지 분위기와 기업 동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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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율협력주행버스’ 시험운행 본격 시동
경기도가 추진 중인 자율협력주행버스가 다음 달부터 판교테크노밸리에서 시험운행에 들어간다. 도는 시험운행 결과를 토대로 이르면 오는 9월부터 판교테크노밸리 일반도로에 자율협력주행버스를 운행할 계획인데 자율주행버스가 일반차량과 함께 운행하는 국내 첫 사례가 될 전망이다. 경기도는 17일 이 같은 계획을 밝히며 지난 9일 화성에 위치한 자동차안전연구원 케이시티(K-city) 자율주행시험장에서 자율협력주행버스 주행시험을 성공리에 마치고 임시운행허가 심사를 통과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이달 말 국토교통부 자율주행 임시운행면허 취득 후 6월부터 시험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자율주행자동차는 스스로 인지․판단․제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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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처방 대상 확대···수급상황 면밀히 관리
경기도가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처방 대상이 확대됐다고 17일 안내했다. 도는 확진자가 적시에 안정적으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치료제 수급 상황 등을 면밀히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기존 먹는 치료제는 60세 이상 고령자, 면역저하자, 40세 이상 기저질환자에 한해 처방해 왔으나, 지난 16일부터 ‘팍스로비드’는 만 12세 이상 기저질환자, ‘라게브리오’는 만 18세 이상 기저질환자로 확대됐다. 기저질환자는 당뇨, 심혈관질환, 만성 신장질환, 만성 폐질환, 체질량지수(BMI) 30㎏/㎡ 이상, 신경발달장애 중 하나 이상을 가진 환자를 의미한다. 또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양성 시 먹는 치료제도 기존 60세 이상 경증·중등증 환자에게 팍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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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경남도당, '국민의힘 박종우 거제시장 후보 직접 의혹 밝혀라"논평
더불어민주당경남도당은 5월 17일 ‘국민의힘 박종우 거제시장 후보 직접 의혹 밝혀라’라는 제목의 논평을 냈다.논평은 “국민의힘 박종우 거제시장 후보가 측근을 통해 서일준 국회의원의 직원에게 입당원서와 당원명부를 제공받는 대가로 금품을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사실이라면 관계자들은 공직선거법 위반의 책임을 져야함은 물론이고 국민의힘 공천관리 방해와 유권자의 민심을 왜곡한 것으로 공직선거 후보자격이 없다. 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제도를 무력화하는 것과 다름없기 때문이다. 즉각 후보직을 사퇴하는 것이 마땅할 것이다”고 했다.하지만 “언론을 통해 관련자의 음성 녹취록과 영상까지 공개됐는데도 이달곤 경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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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시당, '성비위에 이어 이제는 금품제공인가?'논평
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은 5월 17일 ‘성비위에 이어 이제는 금품제공인가?’라는 제목의 논평을 냈다.논평은 “더불어민주당 인사들의 일탈행위가 점입가경이다. 불과 며칠 전에 민주당은 성비위 의혹 사건을 일으킨 3선 국회의원을 제명한다고 밝혔다. 이번에는 우리 부산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모 구청장 후보의 부인이 남편의 지지를 호소하며 한 단체 회원에게 50만원을 건넸다는 내용의 고발장과 녹취록이 경찰서에 접수됐다고 알려졌다”고 했다. 이어 “지난해 우리 부산은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권력형 성범죄 사건 때문에 부산시장 재·보궐선거를 치러야 했다. 당시에도 더불어민주당은 반성은커녕 온갖 네거티브로 선거를 치루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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