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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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국민청원 대체 '국민제안' 신설... 실명제 운영
대통령실이 23일 전 정부에서 운영했던 청와대 '국민청원'을 폐지하고 이를 대체하는 '국민제안' 창구를 열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승규 시민사회수석은 이날 오후 용산 청사 브리핑에서 "국민과 직접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겠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의지를 반영한 대국민 소통 창구"라고 ‘국민제안’ 제도를 설명했다. 국민제안은 대통령실에서 별도의 화면을 구성해 제공하게 되는데 크게 네 가지 창구로 구성됐다. 행정 처분에 대한 민원을 내는 민원·제안 코너, 공무원의 공무 집행에 시정을 요구하거나 법률, 조례, 명령, 규칙 등에 대한 의견을 내는 청원 코너, 디지털 소외 계층을 위한 동영상 제안 코너, 문의 사항을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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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이일용·이원섭 2인 각자대표 체제 출범
홈앤쇼핑(각자대표이사 이일용·이원섭)은 기존 1인 대표에서 전문성 강화와 경영 효율화를 위해 2인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홈앤쇼핑은 23일 개최된 이사회를 통해 이일용 각자대표이사·이원섭 각자대표이사를 최종 선임했다.이일용 신임 대표는 영업부문장으로서 모바일 수익성 개선, 라이브커머스 등 뉴커머스 육성이라는 성과를 창출함으로써 영업부문 각자대표이사로, 이원섭 신임 대표는 지난 2년간 경영지원부문장으로서 안정적인 경영관리 시스템 마련, 비용 구조 개선, 윤리경영 정착, 사회공헌 프로세스 구축 등 성과를 인정받아 경영부문 각자대표이사로 내부 승진을 통해 선임되었다.홈앤쇼핑 관계자는“급변하는 시장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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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결사반대 40번째 1인 시위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6월 23일 오전 10시 30분경 부산시청 앞에서 부산시의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계획’ 최종 승인에 결사반대하며, 40번째 1인 시위를 진행했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결사반대한다. 교통 대란과 오수 문제 등 일광신도시 지역 주민들의 고통과 희생을 가중시키는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 부산시는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에 대해 기장군민들에게 사과해야 할 것이다”고 했다.이어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은 일광신도시 일대의 교통 혼잡문제를 야기하고, 심각한 교통난을 초래할 것으로 우려되는 지역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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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한국조폐공사와 감사업무 협력 협약 체결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과 한국조폐공사는 23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소재 조폐공사 본사에서 ‘감사활동 및 반부패 청렴업무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보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자체감사 활동 및 반부패 청렴 업무의 정보를 공유하고, 전문성 향상을 위한 감사자원 교류 활성화와 최신 감사기법, 우수사례 공유 등 양 기관의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부패방지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 컨설팅 ▲기관별 전문분야에 대한 감사인력 또는 업무 지원 ▲감사활동 우수사례 및 디지털 감사제도 등 최신 감사기법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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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도시재생 ESG 환경실천 클래스’ 7월 진행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오는 7월 2일 도시재생 뉴딜사업 주민 역량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정든 금사랑방에서 ‘도시재생 ESG환경실천 클래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3~6학년 대상으로 도시재생 관련 환경교육과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에 적극적인 참여 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은 오는 7월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지구를 위한 실천가능 환경일기 작성, ▲다른 나라의 환경정책에 대해 알아보는 이론 수업, ▲자원순환센터 및 폐가전 재활용센터 업사이클링 체험 등으로 진행된다.한편 지난 6월 2일부터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환경실천 습관을 기르기 위한 과정으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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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근절을 위해 신고·대응 일원화 및 합동수사단 설치 추진
국무조정실은 6월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보이스피싱 등 사이버범죄 대응 범부처 대책회의를 갖고 부처별 분사된 전화인터넷 신고창구를 △「보이스피싱 통합 신고·대응센터」로 일원화 하고, △「보이스피싱 정부 합동수사단」을 설치해 보이스피싱 범죄조직을 발본색원키로 했다고 23일 밝혔다.이 자리에는 과기부, 법무부, 방통위, 금융위, 대검찰청, 경찰청, 금감원, 국정원, KISA 등이 참석했다. ‘보이스피싱 통합신고·대응센터’가 금년말까지 설립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토록 하고, ‘보이스피싱 정부 합동수사단’의 구체적인 편성 및 운영 방안에 관하여 관계부처들과 논의를 계속해 나가기로 했다.보이스피싱 범죄는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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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치안감 인사 번복 논란 강력 비판... 경찰국 독립성 문제 “원칙에 따라”
윤석열 대통령은 23일 경찰의 치안감 인사 번복 논란과 관련해 강력하게 비판 발언을 쏟아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아직 대통령 재가도 나지 않고 행정안전부에서 또 검토해서 대통령에게 의견도 내지 않은 상태에서 그런 인사가 밖으로 유출되고, 이것이 또 언론에 마치 인사가 번복된 것처럼 나간 것"이라며 "아주 중대한 국기문란, 아니면 어이없는, 공무원으로서 할 수 없는 과오"라고 비판했다. 아울러 윤 대통령은 행안부 내 경찰국 신설로 경찰 수사의 독립성이 저해될 수 있다는 일각의 지적에 대해 "경찰보다 중립성과 독립성이 강하게 요구되는 검사 조직도 법무부에 검찰국을 잘 두고 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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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해피격' TF 국방부 방문 조사... 가상자산 정책의총 개최
국민의힘 '해양수산부 공무원 피격사건 진상조사 태스크포스(TF)'가 23일 국방부를 방문해 조사를 진행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하태경 위원장을 비롯한 TF 위원들은 국방부를 방문해 2020년 해수부 공무원 이대준씨의 피격 사망사건 당시 이씨가 월북을 시도했을 것으로 추정했다가 최근 "자진 월북을 입증할 수 없었다"며 입장을 뒤집은 이유를 확인하고 관련 자료를 요청할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또 국회에서 '가상자산시장 공정성 회복 및 투자자 보호'를 주제로 정책 의원총회를 개최한다. 당 가상자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윤창현 의원이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앞서 국민의힘은 정부와 가상화폐 투자자 보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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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충남 방문 이틀간 워크숍 개최... 전당대회 준비 등 현안 논의
더불어민주당은 23일 충남 예산군을 방문해 소속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이틀에 걸쳐 워크숍을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우상호 비상대책위원장과 박홍근 원내대표 등 지도부가 참석할 예정이며 산적해 있는 각종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특히 후반기 국회 원 구성 협상과 관련한 대여(對與) 기조와 오는 8월 28일로 예정된 전당대회 관련 이슈가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의원 전체 토론과 선수 및 당내 모임별 토론에서는 지난 대선·지선 패배에 대한 평가와 향후 당의 진로, 전당대회 출마 후보군과 룰에 대한 의견이 자유롭게 오갈 것으로 예상된다. 24일 오전에는 전날 논의된 내용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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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2022 강서구 취업박람회’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오는 7월 5일 곰달래문화복지센터에서 ‘내 일(Job)이 기대되는 2022 강서구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심각한 취업난 속에 기업에게는 맞춤형 인력 채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다. 이번 박람회에는 종합쇼핑몰, 무역업, 서비스업 등 지역 내 12개 기업이 참여해 70여 명에게 서비스, 복지, 판매 등 다양한 분야의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한다. 구직자가 사전에 온라인으로 희망직종을 등록하면 구 일자리센터에서 상담을 통해 구인기업을 매칭하고, 기업의 인사담당자와 구직자 간 1대1 면접을 통해 현장에서 인력 채용을 진행한다. 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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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2 산업단지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참여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G밸리 입주기업과 스타트업의 동반성장을 위한 ‘2022 산업단지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주관하는 ‘2022 산업단지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은 우수한 역량과 인프라를 갖춘 대・중견기업(수요기업)과 혁신기술을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을 매칭해 수요기업에서 제시한 과제를 협업해나가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G밸리 대표기업인 넷마블, 엠씨넥스, 웰크론, 우신시스템 총 4개 사가 기술 수요기업으로 참여하며, 수요기업별 5개 사, 총 20개 스타트업을 선발해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 분야는 △IT 솔루션 △미래 자동차 기술 △건설 안전 △카메라 모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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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Java 웹 개발 과정’으로 프로그래밍 개발자 양성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7월 8일까지 서울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구직자(강남구민 우대)를 대상으로 ‘AWS 스프링 부트 웹 개발 과정’ 교육생 20여명을 모집한다. AWS는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s)의 약자이며, 참가자들은 웹 프로그래밍 언어인 자바(Java)를 기반으로, 세계 최대 인터넷 쇼핑몰 아마존이 구축해놓은 인프라와 웹 프로그래밍 프레임워크인 스프링 부트(Spring Boot)를 활용하는 기술을 익힐 수 있다. 수업은 7월 11일부터 12월 9일까지 역삼동에 위치한 비트캠프 강남 본원에서 진행되며, 입문자도 기초부터 실무까지 배울 수 있다. 커리큘럼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통한 소프트웨어 기능 설계·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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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의원, 보육교사 배치기준 정기적 평가 법적 근거 마련 ‘영유아보육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경기 광주시갑)은 22일 보육교사 배치기준이 적정한지를 평가해 보육교사 수를 조정하고, 이를 통해 보육의 질을 높이는 「영유아보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은 영유아당 배치하는 보육교사의 수를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고 있고,보육교사 1명당 돌봐야하는 아동 수는 ▴만0세 3명 ▴만1세 5명 ▴만2세 7명 ▴만3세 15명 ▴만4세 이상 20명이다. 하지만 현행법에는 종전의 보육교사 배치기준을 정기적으로 평가하는 법적 근거가 존재하지 않아 일선에서 보육교사당 보육하는 영유아의 수가 많아 교사의 업무가 과중함에도, 이를 적시에 파악하지 못하고 배치기준을 조정하지 못하는 경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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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의원, 공공기관의 장애인 고용의무 전면확대 개정안 발의
김영진 의원(수원병, 더불어민주당)은 22일 장애인 고용의무와 장애인 고용부담금 납부의무를 모든 공공기관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은 상시 근로자수 50인 이상 사업주에 대해 장애인 고용의무를 부과하고, 상시 근로자수 100인 이상 사업주에 대해 장애인 고용부담금 납부의무를 부과하고 있다. 공공기관에 대한 다른 규정이 없어 민간기업과 동일한 기준이 적용되고 있다. 즉, 50인 미만 공공기관은 장애인 고용의무가 없으며, 100인 미만 공공기관은 장애인 고용의무를 미이행하더라도 장애인 고용부담금조차 납부하지 않고 있다. 실제로 김영진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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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의원, 노동 양극화 해소를 위한 토론회 개최
윤상현 의원(국민의힘, 동구미추홀구을)은 6월 22일 14시 국회의원회관에서 국민노동조합 노동혁신위원회와 공동으로 「노동 양극화 해소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오늘 토론회는 김준용 국민노동조합 사무총장이 최저임금의 문제와 대안을 주제로 발제를 하였으며, 좌장으로는 주대환 플랫폼 ‘통합과 전환’운영위원장, 토론자로는 한석호 전태일재단 사무총장, 조동희 前한국고용노사관계학회 회장, 차남수 소상공인연합회 본부장, 이종배 대리운전 기사이자 서울시의원 당선인, 안중민 법무법인 동인 변호사, 김다영 배우이자 MZ세대 알바생, 김원복 자영업자 등이 참석했다. 발제에 나선 김준용 국민노동조합 사무총장은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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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의원, ‘코로나19 지원금 소외 예술인 대책마련을 위한 간담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이병훈 의원(광주 동구남구을)은 23일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실에서 ‘예술활동증명 제도개선과 코로나19 지원금 소외 예술인 대책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를 입은 예술인 지원을 위해 추경예산이 편성되었지만, 예술활동 증명 발급 지연, 적체로 지원금 신청자격을 획득하지 못한 현장 예술인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구제 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이병훈 의원이 문체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6월 1일 현재 예술활동증명을 신청했으나 심의 진행 중인 건이 27,624건에 달한다. 예술활동증명을 신청해서 완료되는 소요 시간도 올해 들어 처리시간이 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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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서비스복합단지 조성’ 업무협약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김천시가 자동차서비스복합단지 건립 및 튜닝산업 생태계 구축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고, 건전한 튜닝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김천시(시장 김충섭)와 22일 김천시청 대회의장에서 자동차서비스복합단지 활성화 및 건전한 튜닝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경북 김천에 조성될 자동차서비스복합단지는 ‘튜닝카 성능·안전 시험센터’를 중심으로 ▲모빌리티 튜닝산업 지원센터 ▲튜닝 메타버스 플랫폼 ▲튜닝카 및 자율주행 시험 주행로 등이 구축될 예정이다.공단은 ‘튜닝카 성능·안전 시험센터’와 연계해 지역 튜닝 산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구축하고 있는 ‘모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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