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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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제4회 다문화음식페스티벌, 성황리에 개최
‘제4회 다문화음식페스티벌’이 음식을 통해 다문화 가족, 이주민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특별한 행사를 도모하기 위하여 경기도 안산에서 펼쳐졌다. 대한불교총화종 붓다가야사는 지난 2022년 6월 18일(불기 2566년 6월 18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종현 어촌마을 주차장 일대에서 동국스님의 대회 개최 선포로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제4회 다문화 음식 페스티벌'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다문화방송신문 주은희 아나운서의 사회와 통역을 맡은 베트남어 곽미나 통역사가 함께하여 베트남 등에서 온 다문화가족(안산거주 다문화가족수 161개국)과 이주민, 내국인 등 5백여 명이 참여해 여러 나라들의 음식을 맛보고 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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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대형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실시
경기도는 지난 5월 9일부터 6월 10일까지 33일간 도내 181개 대규모 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건축공사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총 596건의 문제점을 발견해 우기 전 시정조치를 요구했다고 24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연면적 10만㎡ 이상, 굴착 깊이가 10m 이상인 181개 대규모 공사 현장으로 경기도는 도와 시·군, 외부 전문가로 점검반을 구성해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를 살펴보면 수해대책 및 수방계획에서 167건, 안전관리 268건, 보안관리 12건, 현장관리 54건, 품질관리 89건 그리고 휴게·편의 6건의 지적사항이 있었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수해대책 및 수방계획에서는 △수방 자재 조기 확보 △법면 유실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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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원받아 ‘3차원 적층형 양자컴퓨팅 판독 소자 제작 성공’···실용화 앞당긴다
경기도의 지원을 받은 국내 연구팀이 차세대 컴퓨터인 양자컴퓨터 개발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극저온 초고속 소자를 제작하는 데 성공했다. 24일 경기도에 따르면 한국과학기술원 전기 및 전자공학부 연구팀(김상현 교수·정재용 박사과정)과 한국나노기술원 김종민 박사 연구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박승영 박사 연구팀은 16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에서 열린 VLSI 기술 심포지엄(Symposium on VLSI Technology)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모놀리식 3차원 집적 극저온 초고속 소자’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반도체 올림픽’이라 불리는 VLSI 기술 심포지엄은 국제전자소자학회(International Electron Device Meetings, IEDM)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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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명인정원 작가로 ‘김봉찬’ 더가든 대표 초청
경기도와 오산시는 올해 10월 오산 맑음터공원에서 열릴 ‘제10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 전시될 ‘명인정원’의 작가로 김봉찬 더가든 대표를 초청했다고 24일 밝혔다. ‘명인정원’은 조경 분야 유명 전문 작가를 초청해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대표할 수 있는 정원작품을 박람회장에 조성, 관람객들에게 정원문화의 현재와 미래를 선보이고자 올해 처음 시도하는 작품전시 분야다.주최 측은 김봉찬 대표가 ‘한국형 자연주의 정원’의 대가로 널리 알려진 만큼, 이번 박람회의 주제인 ‘식물의 힘’을 제대로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작가라는 점에서 이번 명인정원 작가로 초청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실제로 김 대표는 제주대에서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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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학교사회복지사협회, 지역 사회보장협의체 대표자들과 간담회 개최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 염태영 공동위원장이 23일 경기도인재개발원 미래관 2층 인수위원장실에서 사회복지 관련 단체들과의 간담회를 갖고, 사회보장 거버넌스 구축과 학교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방안 등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먼저, ‘경기도 학교사회복지사협회’ 대표자들은 학교 사회복지사 운영 제도 개선 방향을 염 위원장에게 제안했다.대표자들은 ▲‘경기도형 학교 사회복지 사업 지원에 대한 조례’ 제정, ▲학교 사회복지 사업 추진을 위한 경기도-경기도교육청 간 협약 추진 필요, ▲특성화 고교 사회복지사 배치, ▲학교 사회복지사에 대한 인식 개선 등 필요성을 요청했다.특히, 대표자들은 청소년 학대·방임의 사각지대 해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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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 SNS 통해 조순 전 경제부총리 별세 애도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조순 전 경제부총리 별세에 “큰 별이 졌다”며 애도를 표했다.김동연 당선인은 24일 오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제게 큰 스승이셨던 조순 전 경제부총리께서 별세하셨다. 고인께서는 최고의 경제학자이기도 하셨지만, 기존의 틀을 깨는 정치적 시도를 하시기도 했다”고 회상했다.이어 “경제부총리 시절에는 잠깐 모시고 일했고, 퇴임하신 후에도 종종 찾아뵙고 좋은 말씀을 듣곤 했다. 20대 공직생활 초기부터 지금까지 제 멘토이신 김기환 대사님의 절친이셔서 더욱 그러했다”고 덧붙였다.그러면서 김 당선인은 “워싱턴에 있는 세계은행에 근무하던 시절 미국 북동부 끝에 있는 메인주에 방문한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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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천·파주 농가 6월 말 전 쌀귀리 수확 완료 당부
경기도농업기술원 소득자원연구소가 쌀귀리와 콩 이모작 시험 재배가 진행 중인 연천군과 파주 일부 농가를 대상으로 콩 파종 전인 6월 말 전에는 쌀귀리 수확을 완료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연구소는 지난해부터 경기 북부지역에 알맞은 쌀귀리와 콩 이모작 재배 기술 연구를 진행 중이다. 쌀귀리와 콩 이모작은 3월 상순 쌀귀리 씨를 뿌려 6월 말에 수확한 후 그 밭에 바로 콩을 심어 10월 하순 수확하는 방식이다. 쌀귀리는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선정될 만큼 건강 기능성이 우수하고, 최근에는 치매 예방물질인 ‘아베난쓰라마이드’를 함유하는 것이 밝혀져 가공·소비시장 확대가 기대되는 작물이다. 그러나 단일 경작할 경우에는 경제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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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남종섭 대표의원 당선자, 시급한 민생문제 해결을 위한 실무협의 촉구
제11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남종섭 대표의원 당선자(용인4)가 국민의힘을 향해 11대 의회 준비를 위한 실무협의에 즉각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남종섭 대표의원 당선자는 “도민께서 78대 78로 여․야 동수를 선택한 것은 당리당략을 떠나 어려운 민생을 위해 협치하라는 준엄한 명령이다” 면서 “국민의힘은 좌고우면하지 말고 원구성을 비롯한 11대의회 준비를 위해 즉각 실무협의에 나서야 한다”고 압박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2일(수) 대표단 1차 인선을 끝내는 등 11대 의회를 위한 준비에 들어갔지만 국민의힘은 대표단 인선은 물론 원구성 협의에도 주저하면서 느긋하게 대응하고 있는 편이다. 일단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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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정책방향’ 발간···코로나19 극복 이후 ‘전방위적 대응체계’ 완성
경기도의회 포스트 코로나(Post-COVID) 정책자문위원회(위원장 김우석 의원)가 코로나19 극복 이후 발생할 환경·복지·교육 등 분야별 과제와 해법을 제시하는 내용의 안내 책자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정책방향’를 발간했다.위원회는 24일 오전 의회 지하 1층 중회의실에서 회의를 개최하고 책자 발간 등 위원회 주요 추진현황을 공유했다.회의에는 진용복 부의장(더민주, 용인3)과 위원회 소속 김우석 위원장(더민주, 포천1), 조성환 부위원장(더민주, 파주1)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진 부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위원회가 경기도의 미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활발히 활동한 덕분에 정책방향 안내 서적을 발간하는 등의 소중한 결실을 맺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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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만 의원, 방사성폐기물 관리법 개정안 발의
‘방사성폐기물’을 영구정지 원전 부지 내에는 보관할 수 없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됐다.국민의힘 정동만(부산 기장군) 의원은 6월 24일 ‘방사성폐기물 관리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지난해 12월 원자력진흥위원회가 심의·의결한 「제2차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본계획」에 따르면 원전 부지 내에 사용후핵연료의 임시저장이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이는 사용후핵연료를 원전 부지 내에 영구저장할 수 있는 근거로 해석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있어 거센 반발을 불러왔다.이에 개정안은 영구정지한 원전 부지 내에 원천적으로 방사성폐기물을 보관할 수 없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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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부산상공회의소와 합동 무료 관세 컨설팅 행사
부산본부세관(세관장 김재일)은 오는 7월 6일 부산상의 2층 중회의실에서 관내 중소수출입기업 및 부산상공회의소 회원사(약 5,800개사)를 대상으로 ‘세관과 상공회의소가 함께하는 무료 관세 컨설팅’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수출입기업들로부터 사전 신청을 받아 부산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와 부산상공회의소 FTA활용지원센터 소속 관세사가 합동으로 올해 초 발효한 RCEP(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활용 방안 및 각종 해외통관애로 발굴을 중심으로 상담한다.RCEP(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하나의 자유무역지대로 통합하는 ‘아세안+6’ FTA로, 아세안(10개국), 한·중·일 3개국, 호주, 뉴질랜드 등 1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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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도시철도 정관선, 기장선 예타 대상사업 신청 촉구 1인 시위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지난 3일과 10일, 17일에 이어 24일에도 오전 10시 30분경 부산시청 앞에서 부산시가 ‘도시철도 정관선·기장선 사업’을 국토교통부 2022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조속히 신청하도록 강력히 요청하기 위해 1인 시위를 이어 나갔다.도시철도 정관선 사업은 좌천 및 월평구간을 연결해 동해선과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를 통해 정관신도시가 동부산의 새로운 중심으로 도약하는데 기여하는 사업이며, 기장선 사업은 안평역과 일광신도시를 연결해 기장군의 원도심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그간 도시철도 정관선·기장선 유치를 위해 민·관이 하나가 돼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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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ESG 경영혁신위원회’ 출범…ESG경영 본격화
LH는 경영혁신을 지속 추진하고 본격적인 ESG경영 돌입을 위해 지난 23일 ‘LH ESG 경영혁신위원회’를 출범했다고 24일 밝혔다. 새정부 출범 이후 공공기관 혁신과 ESG경영이 중요한 화두로 떠오른 만큼 LH는 ESG 경영혁신위원회를 새롭게 신설해 국민이 원하는 ESG 경영을 본격 추진한다는 계획이다.LH에 따르면 ESG 경영혁신위원회에는 김준기 위원장(서울대학교 교수)을 비롯한 학계, 시민단체, 법조계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위원으로 참여한다.김준기 위원장은 국회예산정책처장 등을 역임한 바 있고 현재 한국공기업학회장을 맡고 있는 정부·공공행정 전문가로서, 지난해 LH 혁신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LH 혁신을 주도한 바 있어 LH ESG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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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주52시간 개편론’ 미확정... 추가 논의 절차 필요한 단계
윤석열 대통령이 24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주 52시간 개편론 관련해 아직 공식 입장으로 발표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 출근길에 '어제 발표된 새 정부 노동정책에서 주52시간 개편을 두고 노동계에서 주52시간 취지에 반한다며 반발하고 있다'는 의견에 이같은 입장을 내놨다. 윤 대통령은 "글쎄, 내가 어제 보고를 받지 못한 게 아침 언론에 나와 확인해보니, 노동부에서 발표한 게 아니고 부총리가 노동부에다가 아마 민간연구회라든가 이런 분들의 조언을 받아서 '노동시장의 유연성에 대해 좀 검토해보라'고 이야기해 본 사안"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정식 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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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유류세 60% 인하 추진하겠다"…관련법 개정안 대표발의키로
정부가 올해 7월부터 연말까지 유류세 인하폭을 현행 30%에서 37%까지 확대하기로 지난 19일 발표한 가운데, 정치권에서도 추가 인하를 위한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국민의힘 조경태 의원(부산 사하을, 5선)은 6월 24일 유류세 인하율을 60%로 확대하는 내용의 「교통에너지환경세법」과 「개별소비세법」 개정안을 각각 대표발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현행법은 국민경제의 효율적 운용을 위하여 유류세율을 30% 범위에서 조정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조경태 의원의 개정안이 통과된다면 일반 소비자들은 세율이 최대 60% 인하된 가격으로 휘발유·경유 등을 구입할 수 있게 된다.이번 개정안을 준비 중인 조경태 의원은 "국내 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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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해 피격 공무원' 유가족 초청 간담회 개최... 국방부 조사 결과 발표
국민의힘은 24일 반 국회에서 '해수부 공무원 피격사건 진상조사 TF' 유족 초청 간담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는 유족으로 2020년 서해상에서 북한군에 사살된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대준씨의 형 이래진 씨가 참석할 예정이다. 당에서는 권성동 원내대표, 송언석 원내수석부대표, TF 위원장 하태경 의원 등이 참석한다. 아울러 이날 오전 TF는 지난 23일 국방부 방문 결과 발표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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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새 원훈 61년전 초대 문구 검토...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
국가정보원이 원훈 교체를 추진 중인 가운데 새 원훈으로 61년 전 초대 원훈을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근 국정원이 내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해당 원훈인 '우리는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한다'르 선호한다는 응답자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원훈은 국정원의 전신인 중앙정보부가 1961년 창설됐을 당시 초대 중앙정보부장인 김종필 전 총리가 지은 것으로 이후 최장인 37년간 사용됐다. 이 경우 국정원은 새 원훈석을 제작하는 대신 국정원이 국가기록물로서 보관해온 해당 옛 원훈석을 다시 사용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한편 현 원훈석은 국가보안법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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