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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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에너지전환 상생포럼 개최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과 울산에너지포럼은 29일 오후 1시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에너지전환 상생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동서발전에 따르면 에너지전환 상생포럼은 동서발전 협력사와 울산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산업 동향, 기술현황 등을 공유하고, 미래지향적인 에너지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을 비롯한 중소기업협의회 회원사, 울산지역 중소기업, 울산에너지포럼 회원사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신정부 에너지산업 정책 소개 △탄소중립과 ESG 대응 △에너지전환 유망분야 기술현황 순으로 각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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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美 MIT-英 캠브리지와 에너지정책 연구협력 MOU 체결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은 29일 한전아트센터에서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 에너지환경정책연구소(CEEPR), 영국 캠브리지대학교 에너지정책연구소(EPRG)와 한전경영연구원(KEMRI) 간에 각각 연구교류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MOU는 27일과 28일 아시아지역 최초로 서울에서 개최된 ‘2022 CEEPR-EPRG 국제 에너지정책 컨퍼런스’를 계기로 체결됐으며,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전력산업 구조와 규제의 개혁, 전력시장 혁신, 미래 원전의 역할 등 탄소중립과 관련된 주요 이슈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고 전했다.CEEPR는 미국 전력부문 자유화 논의를 이끈 석학 폴 조스코우 교수를 중심으로 에너지 정책 연구를 이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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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딥윈드오프쇼어와 국내 해상풍력 공동개발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는 노르웨이 글로벌 해상풍력 개발·운영 기업인 딥윈드오프쇼어와 국내 해상풍력 발전사업 공동개발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울산 중구 동서발전 본사에서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과 쿤트 바스보튼 윈드오프쇼어 대표이사는 ‘국내 해상풍력 공동개발·기술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동서발전에 따르면 딥윈드오프쇼어는 노르웨이의 해운사, 전력사, 수력발전사의 합작회사로, 유럽(3.5GW급)과 국내 전남·경북·전북지역에서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사업을 개발하고 있다.협약에 따라 양사는 전남지역에 1GW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사업 공동개발에 나서며, 향후 국내 다른 지역으로도 고정식·부유식 해상풍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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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美 ‘SelectUSA’ 행사 연계 ‘한-미 투자 협력 포럼’ 개최
KOTRA(사장 유정열)는 28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 주미 대한민국대사관(대사 조태용), 美 상무부, 주한미국대사관, 셀렉트USA(SelectUSA), 전미주지사협회(NGA) 등과 협업으로 ‘한-미 투자 협력 포럼’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26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는 미국 최대 투자유치 행사인 ‘셀렉트 USA 인베스트먼트 서밋’과 연계해서 진행됐으며 조태용 주미 대한민국대사, 지나 레이몬도 美 상무부장관,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를 비롯한 주요 주(州) 주지사 등 양국 정부 관계자와 양국 기업인 120여 명이 참석해 적극적인 네트워킹을 전개했다. 이번에 개최 8회째를 맞는 ‘셀렉트 USA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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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제53회 중앙운영대의원회 개최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29일 나주 본사 무궁화1실에서 '제53회 중앙운영대의원회'를 개최하고, 제10기 신임 중앙운영대의원 14명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중앙운영대의원회는 농업인의 참여를 통해 농업생산기반시설 유지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대농업인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00년부터 운영되고 있다.올해 구성되는 제10기 중앙운영대의원은 농업인의 대표성을 강화해, 지역 현안과 농업인의 요구사항을 공사 경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각 지역별 농업인 단체장 등을 중심으로 위촉했다.제10기 중앙운영대의원으로 위촉된 한국농축산연합회 이은만 회장, 한국농업경영인 이학구 회장 등은 이날 회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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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불가리아 태양광 출자법인 유상감자로 선제적 자구 노력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국내 태양광전문기업인 SDN과 공동투자로 추진하고 있는 불가리아 42MW 태양광사업 출자법인 유상감자로 투자비전액을 조기 회수함으로써 공기업 부채감축 등 재무건전성 강화를 위한 선제적 조치를 수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남동발전에 따르면, 불가리아 태양광사업 출자법인 유상감자는 최근 글로벌 연료가격 급등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등으로 어려워진 경영위기 상황에서 회사 부채감축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추진됐다.불가리아 출자법인 유상감자를 위해 지난 13일 불가리아 에너지규제위원회(EWRC)로부터 최종승인을 받았으며, 이달 말 유상감자금 103억원, 2021년 회계연도 배당금 27억원 총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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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ESG경영 전략 수립
조폐공사가 최근 ESG경영위원회를 개최, ESG경영전략을 수립했다고 29일 밝혔다. 조폐공사는 ‘業과 연계한 ESG경영 정착으로 사람을 이어주는 KOMSCO’라는 ESG 비전을 제시하면서 △친환경 조폐 가치사슬 구축(E), △業기반의 포용적 신뢰서비스 제공(S), △국민으로부터 존경받는 KOMSCO 실현(G)이라는 전략방향에 따라 9대 전략과제와 18개의 실행과제 및 체계적인 성과관리를 위한 28개의 성과지표를 확정했다.조폐공사는 2021년 ESG경영을 본격 선포한 이후 ESG경영위원회와 ESG경영 TF를 구성하고, ESG경영의 성과와 실적을 홈페이지에 별도로 공시하는 등 ESG경영에 대해 국민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소통 채널도 유지하고 있다. 특히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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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기상산업기술원,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 고도화 사업 착수
한국중부발전(사장 김호빈)은 지난 24일 한국기상산업기술원 성장지원센터에서 기상정보 기반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 고도화사업을 착수했다고 29일 밝혔다.한국중부발전은 2021년 12월 한국기상산업기술원과 재생에너지 사업분야 업무협약 체결로 기상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한 협력 토대를 마련한 바 있다.신재생에너지의 개발 확대에 따른 안정적 전력공급과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 정확도 향상을 위해 기상 빅데이터의 체계적인 수집·분석·활용을 통한 기상예보 정확도 향상이 필요했다는 설명이다.이번 사업은 한국기상산업기술원의 성장지원사업에서 선정된 식스티헤르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국중부발전의 기상센서 데이터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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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제21회 길 사진 공모전 개최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우리나라의 길‘을 주제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길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길 사진 공모전은 길의 다양한 가치를 사진을 통해 홍보하기 위해 2000년부터 시작한 한국도로공사의 대표적인 공모전으로 올해로 21회를 맞이했다.올해는 기존의 ‘고속도로’, ‘일반도로’ 2개 부문 외에 고속도로 휴게시설과 사람을 대상으로 한 ‘특별부문’을 추가로 진행하며, 출품 대상은 도로를 촬영한 사진뿐만 아니라 톨게이트ㆍ휴게소ㆍ졸음쉼터 등을 이용하는 사람, 길의 역사와 발전을 주제로 한 사진 등이다.접수는 오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길 사진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가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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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부패행위 발생 사각지대 합동 점검단’ 발족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방만경영 예방과 부패행위 근절을 위해 범부서 차원의 합동 점검단을 발족하고 부패요인 발굴과 점검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동서발전은 지난 28일 본사에서 김상철 동서발전 상임감사위원 주관으로 ‘2022년 제2차 고위직 청렴윤리 위원회’를 개최했다. 고위직 청렴윤리 위원회에 참석한 상임감사위원과 본사 주요 처·실장(1직급)은 부패행위 근절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하고, 위원회 의결을 통해 ‘부패행위 발생 사각지대 합동 점검단’을 발족했다.이번에 발족한 합동 점검단은 인사·청렴·사업·안전 4개 분야의 부서장과 담당차장으로 꾸려졌다. 점검단은 오는 7월과 8월 2차에 걸쳐 △특혜제공 △권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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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배원, '자율주행차 기록장치 조사분석 전문과정' 교육 실시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원장 주현종, 이하 ‘자배원’)은 지난 28일 6개 공제조합 임직원을 대상으로 다가오는 자율주행차량 시대에 대비한 업무지식 확대를 위해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에서 '자율주행차 기록장치 조사분석 전문과정' 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자율주행차 관련 법규동향, 자율주행기록장치의 이해, 자율주행차 교통사고 분석기법 및 사례 등을 통해 자율주행 시대의 본격화*에 대비하고, 자율주행기록 장치 시스템 분석을 통한 손해사정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교육 내용은 ‘자율주행차 법규동향 및 개정방향’, ‘자율주행기록장치(DSSAD) 시스템 특성’, ‘사고기록장치(EDR) 데이터 진단 및 추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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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ESG 일환으로 완주 삼례초에 교실숲 1호 조성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는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완주군 삼례초등학교에 ‘교실숲 1호’를 조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LX교실숲 프로젝트는 숲 조성을 전문으로 하는 소셜 벤처 기업과 함께 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아이들에게 맑은 공기를 선물하고 친환경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LX공사는 지난 28일 완주 삼례초등학교를 방문해 260개의 공기정화식물을 전달했다. 화분은 공장에서 버려지는 일회용 마스크 자투리 원단과 재활용 페트병으로 제작해 친환경적 의미를 더했다. LX공사는 삼례초에 제공한 260그루의 나무를 통해 1년에 39kg의 이산화탄소와 117kg의 미세먼지를 흡수하고 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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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국토정보공사, “연공서열 타파·다면평가 확대돼야”
“공정한 인사를 위해 연공서열을 타파하고 성과·직무 중심의 인사제도로 혁신해야 합니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상임감사 성기청)가 ‘제6회 청렴확산협의체(6월27~28일 충북 벨포레리조트)를 개최한 가운데, 종합청렴도 취약 분야인‘투명하고 공정한 인사제도·문화 정착’을 주제로 한 난상토론이 이어졌다고 29일, 밝혔다.박종경 LX김해지사 차장은 “개인의 역량과 성과에 관한 공정한 보상에 관심이 높아졌다”면서 “연공서열을 깨고보다 객관적인 평가지표를 만들어 젊은 인재가 발탁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LX국토정보교육원 임대석 부교수도“인사 혁신의 성패는 공정과 투명”이라면서 “조직의 성장과 개인의 성장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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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과 국방시설본부 전라제주시설단, ‘군 시설물 건설안전’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28일 국방시설본부 전라제주시설단(단장 김종민)과 호남 및 제주지역의 군 시설물 건설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국방시설본부 전라제주시설단(이하 시설단)은 전라남·북도 및 제주도내 육·해·공군과 해병대가 발주하는 각종 시설공사의 감리·감독·계약을 담당하고 있다.전북 정읍시에 있는 시설단에서 열린 협약 체결식에는 류호상 관리원 호남지사장, 김종민 시설단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관리원과 시설단은 협약에서 건설현장 안전점검 관련 기술지원, 건설공사 안전관리 자문 및 컨설팅,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 등과 관련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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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ESG위원회’서 제언…지역 인프라 구축 필요
ESG 관점에서 개발도상국의 토지개혁 지원을 특화시키는 모델 개발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29일, 나왔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이하 LX공사)가 ESG경영 체계 강화를 위해 ‘2022 제1회 LXESG위원회’(6월28일 LX본사)를 개최하고 분야별 위원들을 위촉하면서 토론에서 다양한 전문가 제언이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김경아 전북대 교수는 “LX공사가 국토정보라는 전문성을 살려 지자체·공공기관 등과 협업해 개도국 토지개혁을 위한 특화 모델을 제시한다면 경쟁력이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교수는 또한 “최근 일본이 각종 재난재해 사고로 언론에 도배되고 있다”면서 “LX공사가 디지털트윈·드론 등을 활용해 재난재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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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인수위, 발달장애인 ‘동행 돌봄’ 정책 추진
경기도 인수위가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종합 돌봄 체계인 ‘동행 돌봄’을 민선 8기 경기도정에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민선 8기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 ‘사회복지 분과위원회’(이하 인수위)는 29일 보도자료를 내고, 발달장애인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과 발달장애인 지역사회 자립 지원 강화, 일자리와 주거 지원 확대 등 ‘발달장애인 동행 돌봄 체계’를 추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인수위는 “발달장애인 돌봄을 온전히 가족이 부담하고 있는 상황에서 수원, 시흥, 안산 등 도내에서도 가족해체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며 “장애인 당사자의 재활과 사회 접근성을 위한 편의 지원에 집중된 현행 지원체계를 가족 돌봄 지원정책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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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인수위, 옛 청사 활용방안 제시···‘사회혁신 복합단지’ 추진
민선 8기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옛 경기도청사를 <따뜻한 혁신파크(가칭)>로 조성한다는 청사진을 29일 밝혔다.경기도인수위 ‘중소기업-스타트업 특위’(이하 특위)는 <따뜻한 혁신파크> 조성을 통해 경기도에 따뜻한 혁신을 실현하고 지역공동체 및 문화예술 공간 활성화를 기반으로 지역경제를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옛 경기도청 건물과 부지를 활용해 창업, 문화, 혁신의 메카로 기능하는 ‘사회혁신 복합단지’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특위는 <따뜻한 혁신파크> 구상을 통해, 도청의 광교신청사 이전 후 옛 도청사를 ▲사회혁신, ▲스타트업, ▲문화예술 공간 등으로 재탄생시키고, 지역사회 커뮤니티와 연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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