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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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한국국제경영학회 제주학술대회서 ‘글로벌 CEO대상’ 수상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27일 소노벨 제주에서 개최된 한국국제경영학회 제주학술대회에서 글로벌CEO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중부발전에 따르면 한국국제경영학회는 기업과 국가의 국제경쟁력, 기업의 글로벌화, 해외직접투자, 외국인 투자 유치 연구를 목적으로 1989년에 설립되었는데, 글로벌CEO대상은 글로벌경영 및 해외진출에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CEO에게 한국국제경영학회가 수여하는 상이다.이번 대회의 특별주제 세션에서는 ‘한국 공기업의 글로벌전략’이라는 주제로 한국중부발전, 한국수력원자력, 한국가스공사의 글로벌전략에 관한 발표와 토론이 이뤄졌다.한국중부발전(김호빈 사장)은 지난 30여년 간 전력산업에 종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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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2022 빛가람 에너지밸리 소프트웨어 경진대회 작품 공모
한전KDN(사장 김장현)이 '2022 빛가람 에너지밸리 소프트웨어 작품 경진대회' 개최를 위한 출품작을 공모한다고 28일 밝혔다. 한전KDN이 지역인재 육성 활성화와 모범적 산학협력 모델 창출을 통한 지역사회 기여를 위해 추진하는 “빛가람 에너지밸리 소프트웨어 작품 경진대회”의 참가자격은 광주·전남지역 일반/특수/전문대학/대학원 및 마이스터고에 재(휴)학중인 학생들로 개인과 팀(최대 5명)으로 참가할 수 있다.올해 여덟 번째로 진행되는 대회는 모든 분야의 소프트웨어 작품이면 공모가 가능하며 오는 9월 6일부터 28일까지 한전KDN 누리집에서 참가신청서 및 관련 서류들을 내려받아 작성, 제출하면 된다.대회는 ▲내용의 독창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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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친환경 유통 및 중소상공인과 상생경영 강화
전 세계적으로 ESG 경영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철도 유통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기반으로 한 ESG 경영 실천과 상생지원 강화를 위해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코레일유통은 지난 5월 ESG 경영 선포 1주년을 맞이했다. ESG 관련 20개 주요 이슈 및 60개의 과업을 포함한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하고 핵심과제 이행을 위한 대표이사 직속의 ESG 추진위원회를 통해 실효성 있는 노력을 하고 있다.올해 1월 서울시 및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와 업무협력을 통해 코레일유통의 직영 카페 매장 ‘트리핀’과 ‘카페스토리웨이’의 음료제조 과정에서 나오는 우유팩을 정기적으로 수거해 자원 재순환 체계를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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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AI 상담원 도입해 고객과 소통 강화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가 지역 상품권 서비스 ‘착(chak)’ 고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모바일 상담채널을 개설하는 등 고객만족경영에 적극 나서고 있다. 조폐공사는 지역 상품권 ‘chak‘의 모바일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지역사랑상품권 1:1 모바일 상담채널‘을 개설해 운영 중이다. 이와 함께 착 서비스의 기본 기능 소개 등을 위해 365일 24시간 돌아가는 카카오 AI 챗봇을 도입했다.조폐공사 착 서비스를 활용하는 지자체는 총 75개이다. 착 서비스 초기 지류 중심에서 올해는 카드 및 모바일 가입자들이 크게 증가했다. 지난 5월말 기준 모바일 가입자는 총 180만명으로 이는 지난해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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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경영성과 피드백 워크숍’ 개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경영평가 결과 환류 및 국정과제 중심의 경영개선 방향 등을 논의하기 위해 27일부터 이틀간 ‘2022년 경영성과 향상을 위한 성과 피드백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 새정부 국정비전과 운영원칙 공유 ▲ 2021년 정부경영평가 지적사항 개선방안 점검 ▲ 효율성과 공공성 중심의 경영혁신 방향과 중장기 경영전략 연계성 강화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은 “국가 먹거리 산업을 책임지는 기관으로서 새로운 시대적·사회적 변화와 혁신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며, “올해는 글로벌 식량위기 속 먹거리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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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장내 모바일 마권구매 서비스 ‘전자카드4.0 앱’ 런칭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오는 7월 1일 새로운 장내 모바일 마권구매 서비스인 ‘전자카드4.0 앱’을 공식 런칭한다고 28일 밝혔다.전자카드는 경마 사업장내 모바일 베팅 서비스의 일환으로, 2014년 ‘마이카드1.0 앱’ 서비스 런칭 이후 두 차례 신규 개발을 거쳐 2017년부터 ‘전자카드3.0 앱’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주요 서비스로는 마권구매, 좌석예약, 경주정보, 멤버십 등이 있으며, 구매상한이 경주당 10만원으로 철저히 준수되기 때문에 정부에서도 건전발매 수단으로서 전자카드 이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전자카드4.0 앱’ 서비스는 ‘고객 편의’ 및 ‘이용자 보호’ 기능에 초점을 두고 개발을 추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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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회, '2022 OECD 글로벌 의회네트워크 온더로드 회의' 참여
'2022 OECD 글로벌 의회네트워크 온더로드 회의'가 오는 30일과 7월 1일 양일간 라트비아 리가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국회 대표단으로는 단장 허은아 의원(국민의힘)과 고민정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참석한다.이번 회의에서는 ‘포스트-코로나 세계를 위한 안전하고 포용적인 디지털 미래 구축(Building a secure and inclusive digital future in a post-COVID world)’을 메인 의제로 하여 4개의 세부 세션 및 의원 워크숍이 개최된다. 각 세션은 OECD 주요 현안에 대한 OECD 사무국 정책분석관 및 라트비아 관계 전문가의 주제 발제와 이에 대한 참석자들의 토론, 질의·답변 형식으로 진행된다.대한민국 국회 대표단은 의원 워크숍을 통해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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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의원, 모든 상호금융업권 금융소비자보호 규제를 적용 ‘금융소비자 보호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재선,성남 분당을)은 24일(금) 금융소비자보호 규제를 모든 상호금융업권으로 확대하여 금융소비자 보호를 강화하는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이하 ‘금소법’)을 대표발의했다. 금소법은 지난 2019년 해외금리연계 DLF 피해사례를 계기로 금융소비자에 대한 본격적인 보호를 목적으로 제안되었고 2021년 3월 25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었다. 2021년 금융감독원에 접수된 금융 민원은 8만 7197건으로 법 시행 이전인 2020년 9만 334건보다 3.5% 가량 감소하였고 상품 판매사의 불완전 판매 관리·감독이 강화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상호금융업권에서는 신협에만 금소법이 적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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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의원, 국가기관이 비공개 수의계약 투명화 국가계약법 개정안 발의
김영진 의원(수원병, 더불어민주당)은 28일 국가기관이 비공개 수의계약 체결 시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에 해당 계약정보를 제출토록 하는 내용의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 국가계약법 시행령은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의 계약정보에 대해 조달청의 전자조달시스템 등에 공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동 조항 단서에 따르면 국가안전보장 등의 사유로 인해 체결하는 수의계약에 한해 수요기관이 공개하지 않을 수 있도록 예외를 두고 있다. 개정안은 국가계약의 계약정보 공개의무를 법률로 상향하고, 국가기관이 비공개 수의계약을 맺는 경우 그 사실과 비공개 사유를 분기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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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중소기업 근로자 복지향상 ‘서울기업 복지더하기’ 사업 참여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복지향상과 중소기업의 고용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산업진흥원(SBA)에서 주관하는 ‘서울기업 복지더하기’ 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서울기업 복지더하기’는 중소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복지포인트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직원 복지제도를 운영하는 중소기업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금천구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협력해 추진하게 됐다. 신청 자격은 상시근로자 수 5인 이상 50인 이하인 금천구 소재 중소기업이며, 근로자 200명에게 1인당 40만 원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 신청은 6월 29일부터 7월 12일까지 서울산업진흥원(SBA)을 통해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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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승희 의원, 일‧가정 양립을 위한 남녀고용평등법개정안 발의
국민의힘 황보승희 의원(부산 중구 영도구)은 현행 주당 최대 35시간인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를 최대 25시간으로 줄이는 내용의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남녀고용평등법)’을 대표발의 한다고 28일 밝혔다. 현행 「남녀고용평등법」에 따르면 사업주가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을 허용하는 경우 주당 근로시간을 15시간 이상 35시간 이하로 하도록 되어 있다. 그러나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을 사용할 수 있는 기간이 1년에 불과해 실질적인 돌봄 대응이 어렵고, 사업주와 근로자 간의 이해 차이로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를 제대로 활용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황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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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오는 7월부터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추진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오는 7월부터 AI(인공지능)와 IoT(사물인터넷)를 기반으로 한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불필요한 보건소 등 의료기관 방문 횟수를 줄이고,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이고 체계화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초고령화 시대가 빠르게 다가오면서 인구 고령화와 함께 만성질환자도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구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 어르신들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만성질환을 관리하고 건강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돕고자 이번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본 사업은 건강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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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원, ‘가맹본사의 예상매출 허위·과장 금지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의원은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하 가맹본사의 예상매출 허위·과장 금지법)을 대표발의 했다. 이 법은 가맹거래 시 가맹본사가 허위, 과장 예상 매출 제공으로 공정거래위원회의 행정 처분을 받은 경우, 가맹점주에게 그 구체적 사유를 알리고 피해자의 손해배상 권리를 보장하도록 의무화 하고 있다. 디저트 프랜차이즈 Y는 객관적 근거 없이 가맹희망자의 예상수익을 과장하여 제공한 행위에 대해 2021년 7월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과징금 처분을 받았다. 공정위가 파악한 위 불공정 거래로부터 저매출 등의 피해를 입은 점포는 205개에 이른다. 2019년 Y 본사의 예상 매출 허위제공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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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만 의원, 카톡 사칭 막는 ‘메신저 피싱 방지법’ 발의
이성만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부평갑)이 28일 카카오톡 등 모바일 메신저를 이용해 피싱하는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최근 문자메시지나 카카오톡 등 메신저 피싱으로 인한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이 의원실에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메신저 피싱에 따른 피해 금액은 991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0년 373억원 대비 2.7배 대폭 증가한 수치다. 피해 건수도 2019년 8,306건, 2020년 8,921건, 2021년 25,287건으로 크게 늘었다. 메신저 피싱은 전체 보이스피싱 중에서도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지난해 보이스피싱 총 피해 금액 1,682억원 중 메신저 피싱이 99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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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정부 국정과제 ‘메타버스콘텐츠진흥법’ 제정안 발의
김승수 국회의원(국민의힘·대구북구을)이 27일, 尹정부의 문화예술 분야 핵심 입법과제 「메타버스콘텐츠 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메타버스콘텐츠진흥법) 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이번에 발의된 메타버스콘텐츠진흥법은 메타버스콘텐츠 관련 별도의 법률을 새로이 제정하는 것으로, 제작·시장확대 등 전반적인 메타버스콘텐츠 산업 진흥은 물론, 이용자 보호, 정보격차 문제 등 입법 미비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승수 의원이 이전 발의(22.6.16)한 「문화산업진흥 기본법」및 「콘텐츠산업 진흥법」개정안과 함께 윤석열 정부의 메타버스 관련 국정과제(58. K-컬처의 초격차 산업화) 달성을 위한 핵심 입법과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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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광명스피돔 광장, 이색 볼거리 ‘노래하는 분수’ 운영 재개
광명스피돔 광장의 이색 볼거리인 ‘노래하는 분수’가 2년 만에 운영을 재개한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28일부터 오는 9월 25일까지(매주 월요일 제외) 광명스피돔 페달광장에 설치되 있는 바닥 분수인 일명 ‘노래하는 분수’의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간헐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노래하는 분수’는 지역주민들의 쾌적한 여가문화 공간, 볼거리 제공 등을 위해 지난 2020년 광명시 예산으로 조성(폭 7m, 길이 35m)됐으나 그간 코로나19로 운영이 멈춰있었다.이번에 다시 재개되는 ‘노래하는 분수’는 최신 유행을 반영한 음악과 파스텔톤의 조명에 맞춰 다양한 분수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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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심판판정 설명회 프로그램 ‘언택트’로 진행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오는 30일부터 8월까지 총 5회에 걸쳐 “경정 심판판정 영상 설명회” 프로그램을 언택트로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경정 심판판정 영상 설명회는 경주 판정에 대한 고객 이해도를 높이고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심판이 고객과 직접 만나 설명하는 대면방식의 프로그램이었으나 3년 만에 재개되는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여전히 주의가 필요한 시기임을 고려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전환해 진행된다.올해 심판판정 설명회는 경정 고객들이 평소 궁금증을 가졌던 심판판정 규칙, 경주규칙위반 사고점 부여 제도, 유형별 위반행위 사례 등에 대한 판정 설명을 영상으로 새롭게 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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