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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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홈앤스마일’장학생 선발
홈앤쇼핑(각자대표이사 이일용·이원섭)은 미래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장학생을 선발한다고 14일 밝혔다.13일 오후 서울 마곡동 본사에서 이원섭 홈앤쇼핑 각자대표, 정기호 CJ대한통운 상무, 장기룡 롯데택배 상무, 이혜준 한진택배 상무, 민수정 한국장학재단 기부장학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장학금은 택배업(CJ대한통운, 롯데택배, 한진택배)에 1년 이상 종사하고 있는 택배기사 본인 또는 그 자녀에게 약 8천3백만원 규모로 전달될 예정이다. 대한민국 국적의 국내 4년제 및 전문 대학교 재학생이 조건이며 전공대, 대학원대, 방송통신대, 원격대, 사이버대, 기능대, 평생교육원은 제외된다.홈앤쇼핑 관계자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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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대한전기학회 제53회 하계학술대회에서 '전력시장 워크숍' 성황리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13일 여수엑스포 컨벤션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전력거래소가 주관한 '전력시장 워크숍(Workshop)'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14일, 밝혔다. 대한전기학회가 주최하는 제53회 하계학술대회의 전문 워크숍으로 이루어진 금번 행사는 전력거래소의 전력시장 담당부서 실무진들이 중앙계약시장, 실시간시장 및 예비력시장, 수요자원시장, 직접PPA 제도 등 시장분야별 현황 및 미래 제도개편 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전력산업 내 학계 전문가와 토론을 통해 전력시장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또한 이번 워크숍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의 재유행 및 확산 예방을 위해 행사 전후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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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경영혁신 TF’로 고강도 개혁 드라이브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이하 LX공사)는 ‘경영혁신 TF’ 체제로 고강도 개혁에 드라이브를 건다고 14일, 밝혔다. LX공사는 정부의 공공기관 혁신방안 마련에 발 빠른 대응을 하고자 ‘LX 경영혁신 TF’를 발족, 부적절한 관행·절차 등을 선제 발굴하고 조기 개선해 자체 혁신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LX 경영혁신 TF’는 각계 각층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하여 노동조합, 지역본부 및 일선지사까지 참여하며 7월14일 Kick-off 회의를 시작으로 경영 효율화, 재무건전성 확보, 업무절차 투명성·공정성 확보, 상생 협력 강화를 중점 검토한다.이를 위해 경영 및 주요사업 전반을 재진단하고, △ 조직운영 및 프로세스 개선 △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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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인구정책 토론회’ 개최···인구 위기 해결방안 모색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인구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경제 활성화와 함께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14일 경기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2년 경기도 인구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도민 여러분께 오늘 주제의 중요성에 대해서 꼭 강조하고 싶어서 제가 직접 오겠다고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이날 ▲경기도 전체가 함께 해결 ▲고른 기회 제공 ▲문화의 변화 추진 등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자신의 구상 3가지에 대해 설명했다. 김 지사는 먼저 “도정 전체에서 늘 인구문제를 염두에 두어 생각해보려 한다” 며 “어떤 특정 과나 조직에서 다루는 것이 아니고, 도 전체가 서로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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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복지사각 발굴·지원 합동협의체(TF)’ 운영···위기도민 상시 발굴
경기도가 그동안 여름철과 겨울철에만 운영하던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을 상시 체계로 전환하기 위해 이달부터 ‘복지사각 발굴‧지원 합동협의체(TF)’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도는 효율적인 복지사각지대 위기 도민발굴을 위해 위기 징후 빅데이터 활용을 통한 금융 취약계층 사후관리 등 8대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소득 상실 및 금융 연체, 은둔‧고립 위험의 중장년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복지 사각지대가 늘어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며 합동협의체(TF) 운영 배경을 설명했다. 복지사각 발굴‧지원 합동협의체(TF)는 경기도 복지국장을 단장으로 복지정책과, 복지사업과, 노인복지과, 장애인복지과,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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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주택·토지 간 특성불일치·가격역전현상’ 일제 정비 추진
경기도가 개별공시지가가 땅값과 주택가격을 합한 개별주택가격보다 비싼 이른바 가격역전현상 해결을 위해 이달부터 도내 19만4,867호에 대해 정비를 추진한다.경기도는 이런 내용의 ‘2022년도 주택·토지 간 특성불일치·가격역전현상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가격역전현상은 개별공시지가(토지담당부서)와 개별주택가격(세무담당부서)을 맡고 있는 부서가 도로와의 관계, 땅의 높낮이, 모양 등 토지 특성을 다르게 조사하는 경우에 발생한다. 실제로 지난해 1월 1일 기준 A시 B주택의 개별주택가격(토지+집)은 3,120만 원, 개별공시지가(토지)는 1억3,899만 원(㎡당 702만 원)으로 공시돼 땅과 건물값을 합친 것보다 땅값이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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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최민 의원, GH 관련 광명시 현안 긴급 점검 나서
경기도의회 최민 의원(민주당, 광명2)은 7/13~14일 양일간 경기주택도시공사(이하 GH)로부터 광명 7구역 공공재개발, 광명8구역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광명·시흥테크노밸리(이하 광명·시흥TV) 내 GH 사업구역인 첨단산단 및 주거단지 실태 파악을 위한 긴급 실태 점검에 나섰다.GH 관련 광명 현안은 최 의원이 광명갑 임오경·백재현 국회의원의 보좌진 시절부터 챙겨오던 사안으로, 최민 의원은 7·8구역의 경우 민간 개발과 공공 도시개발의 도정법상 차이를 GH가 주민들께 명확히 설명하고 민·민 갈등 요소를 사전에 불식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광명·시흥 TV의 경우 4개 단지 중 첨단산업과 주거 영역을 GH가 주도하는 만큼 판교 TV를 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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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강풍 대비 골프연습장 철탑 안전 점검 실시
경기도가 7월 18일부터 8월 31일까지 도내 골프연습장 철탑을 대상으로 강풍 대비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점검 대상은 도내 영업 중인 골프연습장 159개의 철탑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공작물 흔들림 및 기울기 여부 ▲지지구조물 및 주요구조부의 부식, 볼트 조임, 도색, 방청 등 상태 ▲그물 보호망 관리상태 등이다. 점검은 구조 분야 민간전문가와 함께 이뤄지며, 특히 도가 보유한 드론을 활용해 직접 올라가기 곤란한 철탑 상부까지 자세히 살핀다.경기도 관계자는 “노후화된 골프연습장 첨탑을 집중 점검해 도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골프 연습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도는 지난해 높이 8m 이상의 첨탑 16개소를 점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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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방역·의료 대응체계 강화
경기도가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요양병원 등 도내 취약시설 4,174개소와 보건소 간 핫라인을 가동하고, 현장 대면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 기동전담반 69팀을 운영하는 등 집단감염과 중증화 방지 관리체계를 강화한다.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14일 경기도청에서 최근 확진자 급증에 따른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재유행 대비 방역 대응 목표는 일상 회복을 유지하면서 위중증·사망 등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라며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방역·의료 대응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도내 주간(7.3~7.9) 신규 확진자는 3만3,434명으로 6월 2주차(6.12.~6.18.) 1만2,470명을 기록한 이후 3주 연속 증가했고, 전주(6.26.~7.2.) 1만6,631명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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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맞손토크 ‘도민대담회’ 개최···소통의 장 마련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지역 호우 피해로 연기했던 도민 소통행사를 ‘맞손토크-기회수도 경기를 말하다’라는 이름으로 15일 개최한다. 김동연 지사는 앞서 취임 첫날인 지난 1일 경기도청 대강당에서 각계각층 인사와 도민 등 50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도민 대담(타운홀 미팅) 형식으로 취임행사인 ‘맞손 신고식’을 개최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경기지역에 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자 취임식을 취소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당시 김 지사는 도민대담은 시기를 변경해 다시 개최한다는 약속을 한 바 있다. ‘맞손토크-기회수도 경기를 말하다’는 15일 오전 10시 30분 도청 대강당에서 반호영 경기도지사직인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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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물가특위 회의 개최... 서민 체감 미비 지적에 실효성 체크 요청
국민의힘 물가·민생안정특별위원회가 14일 7번째 특위 회의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회의에서 류성걸 위원장은 "밥상물가 대책들의 효과가 어떻게 어느 정도까지 나타날 수 있는지, 또 실효성 있는 조치인가를 평가·분석해 다음 회의 때 보고할 수 있도록 기획재정부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류 위원장은 "할당관세 확대, (농수산물) 비축물량 방출 등 조치가 있었지만, 여기에 대한 실효성 평가가 부족하다는 의견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중간 유통마진이 너무 많아서 현장 가격이 많이 올라가지 않았느냐는 취지의 말도 있었다"며 "(이에 관해서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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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고위 당정협의회 17일 개최키로... 코로나 확산 대응·민생경제 긴급 대책 논의
국민의힘과 정부가 오는 17일 코로나19 확산 대응과 긴급 경제 대책을 주제로 고위 당정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진복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14일 "일요일(17일) 코로나19와 긴급 경제대책으로 고위 당정회의를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고위 당정협의회는 지난 6일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처음 열렸고 이번 두 번째로 당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논의 안건은 ▲ 코로나 상황 및 대응 방안 ▲ 민생경제 점검 및 대응 방안 ▲ 식약행정 혁신 방안 등 3가지로, 질병관리청, 기획재정부, 식약처가 각각 해당 안건에 대해 보고할 예정이다. 당에서는 권성동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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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서민금융 비상경제회의 주재... 금리인상 부담 대책 마련 강구
윤석열 대통령이 금리 인상과 관련해 물가 상승을 억제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이지만 사회적 약자에게 부담이 전가돼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14일 오전 서울 중구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주재한 제2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이 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물가상승 억제를 위한 기준금리 인상이 전 세계적으로 이뤄지는 상황에서 취약계층 채무부담이 증가하고 있다"며 "정부는 금융 자원을 충분히 활용해 대책 마련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한국은행은 전날 사상 처음으로 기준금리를 0.50%포인트 인상하는 이른바 '빅스텝'을 단행했다. 윤 대통령은 우선 "상환에 어려움을 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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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최상위 고객 대상 ‘S.VIP’ 프로그램 신설
공영홈쇼핑이 최상위 고객 등급 S.VIP (Super VIP)를 신설하고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 최상위 등급 S.VIP 신설, 적립금·쿠폰 등 다양한 혜택공영홈쇼핑이 14일부터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최상위 등급 ‘S.VIP’를 신설해 운영한다. S.VIP 고객의 혜택을 강화해 우리 중소기업 상품과 농축수산물의 판매를 더욱 늘리기 위한 조치다. 기존 VIP·골드·패밀리·웰컴의 4개 등급에서 S.VIP 신설로 인해 총 5개 등급으로 나누어 더욱 세분화된 고객 관리 체계를 갖추게 되었다.S.VIP는 상·하반기 연 2회 선정하며, 6개월 기준 주문건수 10회 이상과 주문금액 100만원 이상의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S.VIP 고객은 전체 주문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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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귀농귀촌 주택개발리츠’ 최초 전남구례 주택건설 착공
LH는 지난 13일 패키지형 귀농귀촌 주택개발리츠 사업으로 추진한 전남구례 주택단지에 대한 기공식을 개최했다. LH에 따르면 패키지형 귀농귀촌 주택개발리츠 사업은 공모로 선정된 민간사업자가 설립한 리츠가 LH 공동주택용지와 귀농귀촌 부지를 매입해 공동주택은 분양하고 귀농귀촌주택은 4년 임대 후 분양전환 하는 사업이다.전남구례 귀농귀촌 주택단지는 LH가 추진한 패키지형 귀농귀촌 주택개발리츠 사업의 최초 사례이다. 이 사업을 통해 전남 구례군에 26호의 단독주택이 건설되며, 시공은 디엘이앤씨와 금호건설에서 맡는다.공동주택 분양사업인 양주옥정 A-24BL은 지난 5월 입주자모집 공고를 실시하는 등 안정적으로 사업이 진행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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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강제징용 배상 대응 민관협의회 2차 회의 개최
정부가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문제 해법을 모색하기 위한 민관협의회 2차 회의를 14일 오후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외교부는 이날 조현동 1차관 주재로 2차 회의를 열어 피해자 배상과 관련한 논의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회의에는 1차 회의와 마찬가지로 피해자 법률대리인들과 각계 전문가들도 참석한다. 정부는 2차 회의에서도 참석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데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박진 외교부 장관은 지난 11일 진행된 내신 기자 대상 정례 회견에서 "일본에서는 지금 현금화를 가장 우려하고 있다"며 "현금화가 이뤄지기 전에 바람직한 해결 방안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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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탈북어민 강제북송 사건 국정조사·특검 등 추진
국민의힘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탈북어민 강제북성 사건과 관련해 국정조사 및 특검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권성동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14일 이날 국회에서 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치 권력을 위해 인간의 생명을 이용한 이 사건의 실체를 밝히겠다"며 "국정조사와 특검 등 구체적인 대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권 대표 대행은 "민주당은 여전히 탈북어민을 흉악범으로 표현하며 강제 북송이 옳았다고 주장한다"면서 "탈북어민이 살인자라는 주장의 출처는 바로 북한이다. 북한 주장을 그대로 믿지 말고 검증부터 했어야 한다. 무엇보다 흉악범 북송이 정당했다면 왜 '귀순의사가 없었다'고 거짓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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