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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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동반성장위원회와 대·중소동반 ESG 경영 확산 위한 MOU 체결
KOTRA(사장 유정열)는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오영교)와 14일 서울 중구 동반성장위원회 본사에서 ‘협력 중소기업 ESG 경영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공)기업 협력 중소기업의 ESG 경영과 해외 진출 역량 강화를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KOTRA와 동반성장위원회는 예산, 인력 등 부족으로 ESG 경영에 애로사항을 겪는 중소기업에 ESG 교육-컨설팅-진단평가-해외마케팅 등 종합 패키지 서비스를 지원한다. 양 기관은 ESG 경영을 실천하는 중소기업을 육성하고, 이들의 국내 납품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 진출도 협력해서 지원해 중소기업의 ESG 경영을 확산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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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전력계통운영시스템(EMS) 전문워크숍 개최
한전KDN(사장 김장현)은 지난 13일 여수 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전력계통운영시스템(EMS)에 관한 전기학회 전문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해당 워크숍은 2016년부터 시행된 것으로, 매년 대한전기학회 하계학술대회 기간에 맞춰 EMS 구축을 담당했던 한전KDN을 비롯한 전력거래소(KPX), 한국전기연구원(KERI), LS일렉트릭이 교대로 주관해 개최된다.올해는 13일부터 16일까지 3박 4일의 일정으로 개최되는 대한전기학회 하계학술대회 일정에 따라 진행됐으며, 워크숍에 참석한 50여명의 산·학·연 전문가들과 ▲시계열 기반 특성공학 적용을 통한 부하 추정방안 ▲온라인 안정도 해석용 전력계통 선행평가 기술 ▲분산시스템 운영 방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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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협력사·자회사와 함께하는직원 심리안정 지원 시행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협력사·자회사를 포함한 직원들의 심신 안정을 통해 건강한 사업장 조성에 나섰다.남부발전은 부산 본사 강당에서 임직원 및 상주 협력사·자회사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심신케어 프로그램’을 시행했다고 14일 밝혔다.남부발전에 따르면 ‘찾아가는 심신케어 프로그램’은 직원들의 직무스트레스나 코로나 블루 등으로 인한 심리 불안과 갈등관계 해소 및 사고 예방관리를 목적으로 심리상담 전문기관과 협업을 통해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전국 7개 사업소에서 약 300여명이 참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뇌심혈관계질환 예방 특강과 직무스트레스 진단, 현장 심리상담 순으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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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중소기업 장애인·청년 고용 지원 위한 근로환경 개선사업 실시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중소기업의 구인난과 장애인ㆍ청년의 구직난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실시되는 중소기업 근로환경 개선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해당 사업(일자리 배리어 프리)은 한국도로공사 업무와 관련된 중소기업 중 장애인 또는 청년을 고용할 가능성이 높은 3개사를 선정하며, 장애인 근로자를 위한 출입시설 등을 설치한 1개사에게 최대 1,500만원, 청년 근로자의 재택근무를 위한 영상회의 시스템 구축 등을 실시한 2개사에게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신청 당시 제출한 사업계획서 상의 고용목표를 달성하면 최대 5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할 예정이다. 접수는 오는 15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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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유통센터, 상반기 아이디어 공모전 169건 혁신 아이디어 발굴
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이사 정진수)는 새정부 출범과 함께 공공기관 혁신 선도를 위해 정부 국정과제 등과 연계한 ‘2022년 상반기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직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정부정책 연계 성과창출 부문 99건 ▲조직문화 혁신 부문 70건으로 다양한 기관혁신 아이디어를 총 169건의 발굴했다.중소기업유통센터는 제안 아이디어의 실현 가능성, 성과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전직원 온라인 사전 설문조사 시행 및 1·2·3차 심사 평가를 거쳐 총 3건이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했다.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는 ‘민간 주차장 공유앱 연계를 통한 주차장 공간활용 활성화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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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예술×과학×콘텐츠 융합포럼’ 발족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지난 13일 예술, 과학, 콘텐츠 분야 전문가들의 만남과 협업으로 새로운 유형의 콘텐츠 개발에 대한 통찰력을 제시하는 ‘예술×과학×콘텐츠 융합포럼’을 서울 홍릉 콘텐츠문화광장에서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올해 7월과 11월,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예술, 과학, 콘텐츠 등 각계 전문가의 활발한 만남의 장을 조성하여 분야 간 융합 기회를 촉진시키고, 새로운 콘텐츠 구현 가능성을 발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포럼 발족식과 함께 총 35인의 포럼위원 소개로 행사의 시작을 알렸고, 이어 이예승×김찬수, 그리고 룹앤테일(김영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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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강서평생학습 캠퍼스’ 수강생 모집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지역 내 교육기관과 함께 ‘강서평생학습 캠퍼스’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서평생학습 캠퍼스는 다양하고 전문적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가까운 전문 교육기관을 통해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구는 오는 8월 ▲장애인 ▲왁싱 전문가양성 ▲예술 ▲창의융합 등을 테마로 4곳의 캠퍼스를 운영한다. 먼저 장애인 캠퍼스는 성인 장애인이 대상이며, 내 삶의 발자취를 돌아볼 수 있는 ‘삶을 엮다, 나만의 자서전 쓰기’ 과정이 장애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열린다. 전문가양성 캠퍼스는 성인 여성을 대상으로 점점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왁싱 전문가 양성을 위한 ‘왁싱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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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중소기업 판로 확충 판로지원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은 코로나19 이후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을 위해 중소기업의 국·공립교육기관 시장 진출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하 판로지원법)을 13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은 우리나라 전체 기업의 총 고용인원 중 약 83%, 전체 기업체의 약 99%를 차지하는 등 우리나라 경제·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한다. 하지만 최근 장기화된 코로나19와 글로벌 시장 악화 등으로 중소기업의 과반(51.5%)은 판로확보에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에 중소기업의 판로 확충에 제도적 지원책이 마련되어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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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그린 강남 만들기’ 행사 개최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새마을운동 강남구지회, 바르게살기운동 강남구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강남구지회와 함께 수서동 궁마을공원에 장미를 식재하는 ‘아름다운그린강남만들기’ 사업을 12일 진행했다. 이 사업은 강남구가 추진하는 친환경 정책인 ‘R.G.(Reduce, Reuse, Recycling to Go Green Gangnam)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민선8기의 슬로건인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과 뜻을 같이한다. 구는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구민에게 알리고, 민관이 함께 환경 개선을 위해 힘을 모으자는 취지로 본 사업을 지원했다. 이날 각 단체대표와회원, 담당 공무원 등 130여명은 궁마을공원 내 300㎡ 부지에 다년생 장미 5종 2724주를 식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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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의원, 한은 금리 ‘빅스텝’ 대응 ‘가산금리공개법’ 개정안 발의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당대표후보는 은행과 금융위원회가 각 은행의 가산금리를 공시하도록 법률로 정하는 ‘가산금리공개법’(은행법 일부개정법률안 및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이하 금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가산금리공개법은 글로벌 공급충격으로 물가상승 압력이 거세지는 가운데,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5%p 인상하는 사상 첫 ‘빅스텝’을 단행한 직후 야권에서 처음으로 발의된 금융법안이다. 민주당 당대표후보로 출사표를 던진 박주민 의원이 대표발의한 가운데, 강민정·김남국·김승원·김용민·안규백·양정숙·위성곤·장경태·최강욱·한준호 의원(은행법, 금소법) 및 이재명 의원(은행법)이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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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희 의원, ON 미래-산업 디지털 전환 포럼 개최
양금희 국회의원(대구 북구 갑)은 지난 5일 ‘산업디지털전환촉진법’이 시행됨에 따라 산적한 과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기업의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14일(목)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ON미래-산업 디지털 전환’포럼을 개최했다. 코로나19 팬데믹은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변화가 준비되지 않은 이들에겐 혹독한 고통이 됨을 여실히 보여줬다. AI와 loT, 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비즈니스 모델이 창출되며 산업 간의 경계가 모호해졌고 이에 따라 산업 현장은 끊임없는 혁신을 요구받고 있다. IT분야 전용으로만 여겨지던 디지털 기술이 전통 산업분야까지 범위를 넓히며 산업 분야의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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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의원, 동거인 세액공제 대상 포함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의원(김포시 갑)은 월세액을 분담하는 동거인이 지출한 월세액이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되도록 하는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4일 대표발의 했다. 현행법상 월세액에 대한 세액공제 규정을 두어 저소득 근로소득자가 지출한 월세액의 일정 부분을 해당 과세기간의 종합소득산출세액에서 공제해 주도록 하면서, 외국인을 포함한 세대주 및 그 세대주가 공제를 받지 아니한 경우에 한하여 세대원까지 그 특례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세대주와 함께 사는 동거인이 월세액을 분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동거인이 지출한 월세액이 세액공제의 대상에 해당하는지 여부가 불분명하다는 지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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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한 발 더 가까이, 더 촘촘히’ 복지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한 발 더 가까이, 더 촘촘히’ 복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상시 발굴체계를 갖추고, 기장군 실정에 맞는 특화사업을 통해 위기가구 발굴에 박차를 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추진하는 특화사업은 찾아가는 상담과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장 복 담은 상자’와 사회적 고립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한 ‘기장 희망 잇(IT)기’ 사업이 그것이다.‘기장 복 담은 상자’는 공공과 민간 복지기관, 우리동네지킴이 등이 발굴한 복지 위기가구에 복지 상담과 생활 물품을 제공하고, 복지 수요를 파악해 복지 서비스를 지원·연계하는 사업이다. ‘기장 희망 잇(IT)기’는 고독사 고위험 가구의 TV나 냉장고 등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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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전기학회에서 Meta EMS 선보여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7월 14~15일 ‘2022년 대한전기학회 하계학술대회 신기술 전시회'에서 산학연 관련자들을 대상으로 'Meta EMS'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Meta EMS(EMS 산학 공유 플랫폼)’는 전력거래소가 개발한 전국 전력계통운영에 활용하고 있는 EMS(전력계통운영시스템)와 유사한 교육용 시뮬레이터로 각 대학에서 전력계통 이론교육과 병행하여 교육교재 등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체험부스를 열어 EMS의 핵심기능인 SCADA(원방감시제어), AGC(자동발전제어), NA(계통해석)을 소개하고 송·변전설비 조작, 발전기 고장 등을 직접 모의하고 체험해보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실습 참가자 중 희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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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국민카드, 종로구와 ‘스마트 AI 분리수거기’ 관련 MOU 체결
KB국민카드가 13일 종로구와 ‘스마트 인공지능 분리수거기 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온실가스 감축, 자원 선순환 촉진을 위해 임직원 참여형 자원 재활용을 실천한다고 14일 밝혔다. 국민카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스마트 인공지능 분리수거기(일명 ‘네프론’)’를 KB국민카드 본사 및 종로구청에 설치하여 온실가스 감축과 자원 재활용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분리수거기 사용자는 기기 제조업체(수퍼빈) 홈페이지 또는 앱을 통해 가입한 후 재활용이 가능한 캔ㆍ페트병을 기기에 투입하면 된다. 이후 사용자에게 현금으로 전환할 수 있는 포인트가 제공되며, 캔과 투명 페트병의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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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장애인 생활체육 자전거교실 운영 지원에 앞장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광명시장애인사이클연맹(회장 김양원, 이하 연맹)과 “장애인 생활체육 자전거교실 운영․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서면(비대면)으로 체결하고 지난 4일 첫 강습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동 사업은 생활체육 참여기회 확대를 통한 장애인들의 체육복지 향상을 지원하고, 스포츠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국민의 삶을 지향하자는 양 기관의 공동의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사업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보유한 자전거 등 관련 인프라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연맹은 장애인 생활체육 자전거교실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사업 기획과 운영 전반에 관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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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LX, '제1회 드론 활용 지적재조사 경진대회' 개최
드론을 접목시킨 지적재조사의 저변 확대를 위해 ‘제1회 드론 활용 지적재조사 경진대회’가 열렸다.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와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는 ‘제1회 드론활용 지적재조사 경진대회’를 7월13~14일 충남 공주 LX국토정보교육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으로 지정된 LX공사는 업무량이 3배 이상 급증하면서 지난해부터 ‘뉴프레임 실험사업’을 추진하여 드론, 모바일 랜디고, 고정밀 GNSS 등 신기술을 적용하여 추진체계를 재정립하는 등 가속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13개 시·도와 LX공사의 13개 지역본부 직원 60여 명이 이번 대회에 참여, 지적재조사의 처리절차와 드론영상을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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