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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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두원이엔지㈜, 기술학교 재학생 채용설명회·현장면접 진행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두원이엔지㈜가 경기도기술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채용설명회와 현장면접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4일 오후 화성시 소재 경기도기술학교에서 진행한 이번 채용설명회 및 현장면접에는 학교 관계자, 인사담당자, 기술학교 재학생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전기·통신·소방 전문회사 두원이엔지㈜는 반도체/플랜트 부분을 담당하는 종합전기 건설 기업으로, 이날 경기도기술학교 재학생에게 직무설명과 세부 채용정보를 안내한 뒤 현장 면접을 진행했다. 최종합격자는 내년 2월 졸업 후 두원이엔지㈜에서 전기분야 현장 실무자로 근무할 예정이다. 참여한 재학생들은 기업과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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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제조소등 정기점검 결과' 올해 안에 제출 당부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주유소나 유류 저장탱크 등 위험물 제조소등 관리자를 대상으로 올해 안에 반드시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점검 결과를 관할 소방서에 제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제조소등은 지정수량 이상의 위험물을 제조하거나 저장, 취급하는 장소로 의약품이나 화학물질 저장소, 유류탱크, 주유소 등이 해당된다. 15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위험물 제조소등 관리자는 매년 1회 이상 사업장 자체적으로 위험물 시설 정기점검을 실시한 뒤 점검을 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점검 결과를 관할 소방서에 제출해야 한다. 지난 2020년 개정된 ‘위험물안전관리법’이 지난해 10월부터 전면 시행된 데 따른 것이다.그러나 경기도 소방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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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전하고 행복한 경기북부’ 실현 위해 기관 간 협력관계 공고화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와 경기북부경찰청, 도로교통공단은 15일 위원회에서 경기도 북부지역의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및 배려하는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상호 간 협력을 강화하고자 손을 맞잡았다.협약식에는 신현기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 이문수 경기북부경찰청장,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을 포함하여 도로교통공단 경기지역본부장, 의정부운전면허시험 단장 등 여러 관계자가 참석했다.각 기관은 전문인력·지식 공유로 변화하는 교통환경에 걸맞은 지역 맞춤형 사업 발굴 등 협업체계를 강화, ‘안전하고 행복한 경기북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약속했다.구체적으로 빅데이터 기반의 지역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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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1호 케어안심주택‘샛디마을 정다운 집’개소
부산 서구는 지난 13일 병원이나 시설을 퇴원․퇴소하는 어르신들이 집으로 돌아가기 전 임시주거를 지원하는 서구1호 케어안심주택 ‘샛디마을 정다운 집’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케어안심주택은 부산형 통합돌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퇴원․퇴소하는 어르신들이 집으로 돌아가기 전 밑반찬․영양죽 등 식사지원, 병원 이동지원, 돌봄활동가 지원 등 통합적으로 돌봄지원을 받으며 머무를 수 있는 임시주거공간이다.‘샛디마을 정다운 집’은 에어컨과 냉장고, 세탁기, 전자레인지 등이 갖춰진 원룸형 주택으로 조성됐다. 1가구가 15일 ~ 30일까지 단기 입주 중간 집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건물 3층에는 건강 관리 프로그램, 치매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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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 「한국영화산업 위기 극복방안 2차 토론회」 21일 개최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박기용, 이하 코픽)는 K-무비의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기 위한 영화의 정의와 영화계 지원예산 확보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7월 21일 ‘한국영화산업 위기극복 2차 토론회’를 개최한다.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되는 이번 토론회는 지난 4월 15일 개최된 ‘한국영화산업 위기 극복방안 1차 토론회’의 연장선상에서 진행된다. 최낙용 코픽 위원의 사회와 함께 이상훈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선임프로그래머가 토론의 좌장을 맡아 영화의 정의를 재정립하고 영화계 지원 예산을 다각화하는 방안에 대해 학계 및 영화산업 전문가들이 모여 심도 깊게 논의할 예정이다. 노철환 인하대 연극영화학과 교수의 ‘영화의 정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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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민주당 전당대회 출마 선언... 당내 결정 정면돌파 갈등 ‘불씨’
더불어민주당 박지현 전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15일 차기 당대표 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전 위원장은 전날 "시간과 장소를 결정하는데 좀 오래 걸렸다"며 "편안한 자리에 기자님들을 모시고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하려고 했는데, 불가피한 사정으로 그러지 못해 죄송하다"고 말했다. 박 전 위원장은 국회를 찾아 몇몇 민주당 의원을 접촉해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대관을 부탁했으나 거절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통관 기자회견장은 현직 의원만 사용 예약이 가능하다. 앞서 민주당 비대위는 6개월 전 입당한 권리당원이어야 피선거권이 있다는 당헌·당규상 박 전 위원장이 출마 자격을 갖추지 못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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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코로나 확산 대응 긴급 간담회 개최... 병상·치료제 확보 총력
국민의힘이 최근 재확산되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14일 정부와 대응책을 논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의료체계 점검을 위한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강기윤 의원과 함께 이종성·서정숙·최연숙·최영희 의원 등 후반기에 보건복지위를 희망하는 의원들이 자리했다. 정부에서는 이기일 복지부 2차관과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이 참석했다. 선제적 병상 확보 문제와 다양한 코로나 치료제 확보 문제, 백신 이상반응에 대한 국가보상책임제 문제 등이 논의됐다. 국민의힘 보건복지위원회 간사로 재선임된 강기윤 의원은 병상 확보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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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경찰국' 신설 최종안 발표... 국장은 경찰 파견 치안감
정부가 15일 행안부 내 '경찰국' 신설 계획을 최종적으로 발표할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날 오전 11시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경찰업무조직인 경찰국 신설과 행안부 장관의 경찰청장에 대한 지휘규칙 제정 등 '경찰제도개선방안'을 공개할 예정이다. 경찰국은 수사권 조정으로 권한이 커진 경찰을 관리하기 위한 조직으로 경찰국 국장은 경찰에서 파견되는 치안감이 맡게 된다. 경찰국 안에는 ▲ 인사지원 ▲ 총괄지원 ▲ 자치경찰지원 등 3개 과가 생긴다. 경찰국 전체의 약 80%는 경찰이 차지한다. 국장을 제외한 경찰국 직원은 15명 정도다. 경찰국의 업무는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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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원 구성 합의 불발... '사개특위' 이어 '과방위' 놓고 다시 줄다리기
여야가 후반기 국회 원 구성 협상을 대부분 마친 가운데 마지막 최종 타결에는 실패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여야는 14일 오후 국민의힘 권성동,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김진표 국회의장 주재로 사흘째 원 구성 협상 관련 회동을 했다. 당초 최대 쟁점이었던 국회 사법개혁특위 운영과 관련 잠정 합의에 이르며 타결이 이른 듯 했으나 정작 최대 걸림돌이 된 것은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을 다루는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로 알려졌다. 협상타결은 불발됐지만, 오는 17일 제헌절 이전에 원 구성을 마치기로 여야가 합의한 만큼, 오는 15일에도 여야는 협상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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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과기부·노동부 업무보고... 반도체 경쟁력 강화·노사 정책 등 논의
윤석열 대통령이 1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고용노동부 업무보고를 받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청사 집무실에서 이종호 과기부 장관과 이정식 노동부 장관으로부터 독대 형식의 업무보고를 진행한다. 과기부 보고에서는 반도체 경쟁력 강화 방안 노동부 보고에서는 중대재해 등 산업 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방안, 공정한 노사관계 구현, 고용 안전망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된다. 지난 11일 기획재정부, 12일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에 이어 사흘째 업무보고다. 다음 주에도 나머지 부처 업무보고가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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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안전체험관 방문 교육 통해 안전경영 강화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이 대면 안전체험을 통한 위기상황 시 직원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보라매안전체험관을 방문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체험은 안전경영센터장를 비롯해 본사 안전업무 담당자와 참가 희망 직원 등 15명이 안전교육을 직접 몸으로 체험하고 익힘으로써 안전의식 제고 및 비상상황시 대처요령을 체득하기 위해 추진됐다.교육과정은 △지진, 태풍, 화재대피, 완강기, 지하철(열차) 내 화재사고 등 재난안전체험 △심폐소생술, 제세동기 사용법 등 응급처치교육 △소방시설을 전문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화재안전교육 등으로 구성됐다.코레일유통은 본사뿐 아니라 전국 9개 지역본부가 연간 2회 직원 안전체험 교육을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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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김춘진 사장, 美 독립기념일 행사 참석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공사 김춘진 사장이 14일 서울 중구 주한미국대사관저 하비브하우스에서 열린 제246회 ‘미국 독립기념일’ 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필립 골드버그 신임 주한미국대사를 만나 “미국 내 ‘김치의 날’ 제정 확대에 감사를 전하고, ‘글로벌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 확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사와 적극 협력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치의 날’(11월 22일)은 김치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2020년 국내에서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미국 현지에서 제정된 것은 지난해 8월 캘리포니아주, 올해 2월 버지니아주와 뉴욕주에 이어 6월에는 워싱턴D.C가 네 번째로 제정했다. 또한, 지난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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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환경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확산 위한 실천 업무협약 체결
한국중부발전이 14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환경부, 은행 및 기업과 '녹색분류체계 확산을 위한 실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2050 탄소중립 목표 실현에 기여하고,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를 적용한 금융활동 및 ESG 경영 선도적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마련됐다.행사에는 환경부가 참석해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Taxonomy) 소개 및 추진방향을 설명했으며, 이후 한국중부발전을 포함한 기업과 은행의 녹색금융‧친환경 경제 활동 현황 및 향후 비전 등 녹색분류체계 확산 실천의지를 담은 영상이 소개됐다.행사에 참석한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가 녹색전환을 위한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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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 지역 문화콘텐츠와 문화산업 분야 협력 위한 포럼 개최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이하 균형위)와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전라북도가 마련하고,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원장 정양호) 등 17개 기관이 공동으로 주관한 ‘2022년 균형발전 정보협력 포럼’이 14일 광주광역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정보원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됐다.이번 포럼에서는 문화콘텐츠와 문화산업 분야 인재양성, 기업육성, 콘텐츠 및 상품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플랫폼과 정보협력 방안을 모색하였으며, 유튜브 온라인 실시간 방송으로 전국에 중계됐다.기조강연으로 ▲서울예술대학교 이남식 총장의 ‘문화콘텐츠와 문화산업’, ▲김포대학교 한광식 교수의 ‘지역문화자원 기반 로컬 크리에이터(Local 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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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국회의장, 한덕수 국무총리 접견
김진표 국회의장은 14일 오후 국회 의장집무실에서 한덕수 국무총리를 접견했다. 김 의장은 “경제 위기가 복합적이고 우리가 처한 안보 환경도 워낙 급변기에 있다”며 “한 총리는 경제, 외교, 통상 등 여러 분야에 아주 정통하고 오랜 경험이 있기 때문에 국익을 최우선해서 역할을 잘 해주시리라 믿는다”고 말했다.김 의장은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는 여와 야를 떠나 정부와 국회가 함께 협력해서 어려운 민생경제를 이겨내는 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국회가 정상화 되면 민생경제특별위원회를 바로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 총리는 “지금 우리 경제는 복합위기, 퍼펙트 스톰에 가까운 여러 가지 어려움이 한꺼번에 닥쳤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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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 ‘상호 존중의 날’ 맞아 출근길 인사 나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7월 ‘상호존중의 날’을 맞이해 지난 13일 ‘기관장이 맞이하는 출근길‘ 행사를 시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마사회가 추진하고 있는 상호존중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달의 주제인 ‘서로 웃으며 인사하기’를 기관장이 직접 나서서 실천한 것이다.상호존중의 날 행사에 직접 참여한 정기환 회장은 오전 8시 30분에 통근버스에서 내리는 직원들을 맞이하며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다. 아울러 직거래장터 바로마켓에서 구매한 사과주스를 직원들에게 나눠주는 이벤트를 시행하여 직원들과 상생의 의미도 함께 나눴다. 서울경마공원 출입로를 활용해 주 2회 운영되고 있는 바로마켓은 수도권 최대 규모의 농수축산물 직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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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경마비위 특별자수기간 운영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한국경마 100년을 맞이해 경마 공정성을 강화하고 고객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오는 8월 25일까지 경마비위 특별자수기간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외압 또는 실수로 경마공정성 저해행위를 한 사람이라도 이번 기회에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자수한다면, 선처를 받을 수 있다.자수 범위는 한국마사회법과 경마시행규정 상의 금지행위로서, ▲조교사, 기수, 말관리사가 외부인(경마예상가, 가족, 지인)에게 경주마의 우승 가능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행위, ▲정보제공을 대가로 금품을 수수하는 행위, ▲경주마를 위탁하지 않은 마주에게 경마정보를 제공하는 행위, ▲조교사, 기수, 말관리사의 마권구매 행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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