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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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여름철 전력수급 비상대응 모의훈련 실시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지난 14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여름철 전력수급 비상대응 모의훈련’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사는 전력수급 위기상황을 가정해 경보전파, 긴급조치 등 대응체계 전반을 점검했다.때 이른 무더위로 전력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전력수급경보 발령에 대비한 비상대응 태세가 더욱 중요해졌다. 지난 7일 오후 5시 기준 전력수요는 역대 최대인 9만 2990MW에 달해 종전 최대 기록인 9만 2478MW(2018년 7월 24일)를 경신했다.훈련은 전력수급 상황이 점차 악화되는 것을 가정해 진행됐다. 먼저 전력수요 급증으로 예비전력이 5,500MW 아래로 떨어진 상황을 설정해 전력수급경보 ‘준비’를 발령했고 대용량 발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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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진표 국회의장, 신임 정무수석비서관·정책수석비서관 임명장 수여
김진표 국회의장은 지난 15일 오후 국회 의장집무실에서 신임 조경호 정무수석비서관(1급)과 송기복 정책수석비서관(1급)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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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2022년 제11회 한국인터넷거버넌스포럼(KrIGF) 개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원태)은 지난 15일 다자간인터넷거버넌스협의회(KIGA) 등 9개의 인터넷 관련 기관, 단체, 기업과 함께 ‘제11차 한국 인터넷거버넌스포럼(KrIGF)’을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공동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KISA에 따르면 ‘한국인터넷거버넌스포럼(KrIGF)’는 국내 주요 인터넷 공공정책 이슈에 대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 간의 대화와 토론을 활성화하기 위해 2012년부터 매해 개최되고 있다.올해 제11회를 맞이한 이번 포럼은 ‘사람중심 인터넷, 모두가 참여하는 거버넌스’를 주제로 NFT 시장 속 소비자 보호, 플랫폼 기업의 독과점에 대한 규제 방향성, 블록체인 규제방안, 스마트시티 내 개인정보 문제 등 총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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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침수 피해 광명역 현장 경영진 안전경영활동 실시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 경영진이 지난 14일 침수 피해를 입은 광명역 내 전 상업시설을 돌며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코레일유통이 광명역에서 운영하고 있는 상업시설은 대부분 1층 서편과 동편 맞이방에 위치하고 있어 이번 침수로 인한 피해가 크지 않았지만, 일부 매장은 토사와 흙탕물이 유입되어 정상 영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특히 지하 1층 신안산선 공사 현장 입구 맞은편 핫도그 매장은 다량의 토사와 흙탕물이 유입돼 영업장비가 침수되는 등 영업을 일시 중지했으며 2,3번 타는 곳에 위치한 직영 스토리웨이 편의점과 직영 커피점은 지하 1층에서 떨어지는 흙탕물에 천장 붕괴 및 영업장비가 파손되는 등 피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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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연수원, '법학전문대학원생 국회 실무수습' 실시
국회사무처(사무총장 이춘석) 의정연수원은 지난 4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전국 법학전문대학원생 대상 국회 실무수습을 온·오프라인으로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국회 업무 실습을 통해 우수 법조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이번 과정에는 전국 24개대학 법학전문대학원생 총 96명이 참여했다.특히, 이번 과정은‘입법과정론’, ‘예산·결산 및 기금심사’ 등의 이론과목과 더불어 ‘법제실무수습’, ‘법률안 검토보고서 작성’ 등 분임별 실습과목을 함께 구성해 이론과 실무를 함께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또한, 법조인 출신인 국회의원 및 국회직원과의 대화를 통해 입법 및 예·결산 과정 등의 생생한 경험담을 직접 들어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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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전라남도와 '취약계층 컴퓨터 무상수리 사업 추진' 위한 협약식 실시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전라남도와 손잡고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컴퓨터 무상수리 사업에 나선다.한전KPS는 지난 14일 전라남도가 지역민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출범시킨 ‘전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과 취약계층 컴퓨터 무상수리 사업 추진을 위한 의제실행 협약식을 거행했다고 16일 밝혔다.협약에 따라 한전KPS는 해당과제 수행을 위한 전문인력과 사업비를 지원해 7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사업을 수행하며, 사전수요조사를 통해 복지시설 등 3곳을 우선 선정하고 지원 대상을 추가 확대해나갈 예정이다.한전KPS는 대상자들의 PC를 점검해 필요한 부품 교체와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 사용환경 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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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제74주년 제헌절 경축식 개최
대한민국 국회(국회의장 김진표)는 오는 17일 '대한민국헌법'의 제정을 기념하고 그 역사와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국회의사당 중앙홀에서‘제74주년 제헌절 경축식'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제헌절 경축식에는 김진표 국회의장을 비롯해 김명수 대법원장, 유남석 헌법재판소장, 한덕수 국무총리,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5부요인과 전직 국회의장, 정당대표 및 원내대표, 국회의원, 입법·사법·행정부 주요 인사, 주한외교사절단, 헌정회원, 제헌국회의원유족회 등 약 400명이 참석한다.이번 경축식은 국민의례, 주제영상 상영, 감사패 수여, 헌정회장 기념사, 국회의장 경축사, 경축공연, 제헌절 노래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감사패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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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경마산업 상생발전 중앙위원회’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14일 경마 관계자와의 정기적인 의사소통을 통한 상호 이해와 신뢰 형성 및 안정적 경마시행을 위해 ‘22년 상반기 경마산업 상생발전 중앙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코로나19 여파로 약 2년 만에 개최된 22년 상반기 상생발전위원회에는 문윤영 경마운영본부장이 위원장을 맡았고 서울, 부경, 제주 각 지역본부의 유관기관(마주협회, 조교사협회, 기수협회)의 대표들이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상반기 경마시행실적 및 3분기 경마시행계획, 상반기 재해현황 등 안건에 대해 참석위원들 간 다양한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상반기 경마현장 재해 감소에 대한 분석과 논의가 이뤄졌는데 주로조교자격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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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생명존중문화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14일 경마 현장에 생명존중문화가 지속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MOU 체결을 통해 한국마사회는 ESG경영 실천과 경마 현장에 생명존중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자살 유족의 신체·정신건강을 위한 힐링승마 프로그램 지원 등 유족지원 사업에 힘을 보태기로 약속했다. 또한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역시 경마 방송 등에 활용할 수 있는 공익광고 영상 제공과 생명 지킴이 양성 교육시행 지원을 위해 두 기관이 손을 맞잡았다. 현재 6월 말 기준으로 서울조교사협회 소속 말관리사 43명이 생명지킴이 교육을 수료한 상태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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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유통센터, 예능 콘텐츠 '벤자민권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시즌2' 공개
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이사 정진수)는 오는 18일 중소벤처기업부의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소상공인을 위한 웹예능 콘텐츠 '벤자민권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시즌2(이하 '벤자민권 시즌2')'를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중소기업유통센터에 따르면 '벤자민권 시즌2'는 세계적인 마케팅 천재 기획자 벤자민권(권혁수)이 참신한 방식으로 소상공인 제품을 홍보해준다는 컨셉으로 기획한 콘텐츠이다. 이번 시즌2는 기존 시즌1의 스토리와 컨셉을 유지하면서 최근 트렌드에 맞는 오디션 포맷을 적용했다. 이에 따라 소상공인이 직접 제품을 홍보하여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고,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패널이 제품을 시연하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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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신임 이사장에 박성효 前 대전광역시장 선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 신임 이사장에 박성효 전 대전광역시장이 선임됐다. 박 이사장은 지난 15일부로 공식 업무를 수행했다.공단에 따르면 박 신임 이사장은 1955년생으로 대전고등학교와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 대전대학교 공공행정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9년 행정고시(제23회)에 합격한 뒤 충청남도에서 사무관을 시작으로 제7대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장, 대전광역시청 경제국장과 기획관리실장, 대전광역시청 정무부시장을 역임했다. 이후 제9대 대전광역시장, 제19대 국회의원(대전 대덕구)을 역임했다. 소진공은 박 이사장이 국정 운영에 대한 높은 이해와 유연한 소통능력으로 중소벤처기업부 및 유관기관과의 원활한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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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만 1310명..."66일만에 최다"
코로나19 유행이 재확산하며 지난 5월 11일 이후 66일 만에 최다 수치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0시 기준 4만 1310명 늘어나 누적 1872만 1415명이 됐다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1주일 전인 지난 9일 2만 273명의 약 2.04배이며, 토요일 기준 확진자가 늘어난 것은 코로나19 유행 증가세가 뚜렷하다는 반증이라는 해석이다.신규 확진자의 지역별 분포(해외유입 포함)로는 경기 1만 1448명, 서울 9457명, 부산 2617명, 경남 2299명, 인천 2127명, 경북 1622명, 충남 1640명, 대구 1335명, 충북 1283명, 울산 1178명, 전북 1145명, 강원 1111명, 대전 1055명, 제주 967명, 전남 889명, 광주 812명, 세종 305명, 검역 2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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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 긴급 누수복구에 따른 수영구·남구 일대 급수중단 시행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7월 16일 오후 11시부터 17일 오전 9시까지 수영구, 남구 일대 12만7679세대의 수돗물 급수를 중단한다고 밝혔다.급수중단 지역은 수영구 망미1동, 수영동, 광안1~4동, 민락동, 남천1~2동과 남구 대연1~6동, 용호1~4동이다.이번 급수중단은 7월 15일 오후 9시 30분경 수영구 수영교차로 인근 부산센텀병원 앞에 부설된 노후 수도관에 누수가 발생함에 따라 긴급 복구공사를 실시하고자 부득이 시행되는 것이다.이 수도관은 수영구와 남구 대부분 지역에 수돗물을 공급하는 화명정수장계통의 관경 1350㎜의 대형 수도관이다.상수도사업본부는 급수중단 지역을 최소화하기 위해 문현교차로 주변 2만3000여 세대를 화명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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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지난 5년 동안 산재 인정된 자살사망자 473명
기본소득당 용혜인 국회의원은 7월 16일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 3년에 맞춰, 근로복지공단, 인사혁신처, 국방부,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로부터 2017-2021년까지 자살 산재현황을 자료 제출받아 분석한 결과 “지난 5년 동안 산재로 인정된 자살사망자는 473명으로 한 해에 100명 가까이 되는 수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021년의 경우 산재법상 노동자 88명, 공무원 10명, 군인 16명으로 총 114명이 자살 산재로 인정됐는데, 이는 2020년 87명에 비해 31.0% 증가한 수치며, 산재법상 노동자 44%(61명->88명), 공무원 42.9%(7명->10명) 증가한 수치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2020년 전체 자살자수는 1만2776명인데, 그 중에 492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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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선 의원, 경찰 독립성 강화 관련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임호선 의원(증평ㆍ진천ㆍ음성)은 국가경찰위원회를 국무총리 산하의 독립행정기관으로 격상시키고, 국가경찰사무 심의의결 기능을 실질화하는 내용의「국가경찰과 자치경찰의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과 「정부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5일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에 따르면 치안사무는 행안부 장관의 소관이 아니라, 행안부 소속 국가경찰위원회가 경찰사무를 맡고, 경찰청이 치안사무를 맡도록 분할되어 있다. 그러나 최근 이상민 행안부 장관은 소속청 지휘, 인사제청 등을 이유로 행안부에 경찰국을 신설해 장관이 직접 지휘・통제할 수 있는 내용의 <경찰제도개선방안>을 발표했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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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수 의원, 재난관리 전문인력 양성 및 자격증 신설 법안 발의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시 갑)이 재난관리 전문가 양성·배치 및 재난관리사 자격증 신설을 위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오늘 15일 대표발의했다. 이명수 의원이 대표발의한 법률안을 살펴보면, 재난의 예방·대비·대응·복구 등의 업무수행 역량을 검정하는 시험을 실시하여 이에 합격하고 연수과정을 수료한 사람에게 재난관리사 자격증을 교부할 수 있도록 하고, 재난 및 안전관리 업무의 전문성 및 효율성을 위하여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등 재난관리책임기관에 재난관리사의 배치를 권고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명수 의원은 “재난발생 직후 현장 대응하는 소방관(화재진압)·간호사(코로나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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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성 의원, ‘성년후견제도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 정책토론회 개최
국민의힘 이종성 의원과 전주혜 의원은 한국후견·신탁연구센터와 함께 7월 15일(금)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성년후견제도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장애인 당사자의 자기결정권 보장에 대한 장애계의 요구에 부응하듯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김기현 전 원내대표를 비롯한 박대출, 안병길, 서정숙, 최연숙, 양금희, 허은아 의원 등이 참석하였다. 강상경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토론회 좌장을 맡았고, 한국후견·신탁연구센터의 센터장인 제철웅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후견제도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 그 공백을 어떻게 메울 것인가’라는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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