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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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공간데이터마켓 장관 표창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ㆍ사장 어명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데이터 플랫폼 및 인프라 유공’ 공적을 인정받아 부총리 겸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8일,밝혔다.이번 표창은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사업’ 가운데 ‘공간융합’ 분야에서 공간정보 데이터 유통 활성화 융합 생태계를 구축한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LX공사는 2022년‘공간융합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후 ‘공간데이터마켓’을 구축ㆍ운영하며 공공과 민간이 참여하는 데이터 유통 체계를 마련했다.‘공간데이터마켓’은 현재 총 19개 데이터 공급기업이 플랫폼에 참여하고 있으며, 약 2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또한 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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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2025 한국정책대상 입법 부문 수상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 18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일보 주최 ‘2025 한국정책대상’ 시상식에서 입법 부문 정책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은 입법, 지방정부, 지방의회, 공공기관 부문별로 상이 주어졌으며, 입법 부문은 더불어민주당 5인, 국민의힘 3인의 국회의원이 수상했다. 임오경 의원은 국악진흥법과 한류산업진흥법을 제정하고, 사회적 약자들과 문화·예술·체육 분야를 위한 법들을 고르게 개정·통과시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법은 KTX 등에 교통약자를 위한 별도 예약을 체계 마련하도록 했고, 학교체육진흥법은 학교체육시설을 주민 생활체육시설로 개방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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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교통안전공단, 운수분야 산업재해 및 교통재해 예방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 이하 “공단”)이 18일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 이하 “교통안전공단”)과 ‘운수분야 산업재해 및 교통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AI 기술의 발전과 코로나 이후 산업구조의 변화에 따라 플랫폼 산업이 성장하며 운수업종 종사자의 재해가 증가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의 안전보건 전문성을 결합하여 장시간 근로 등 도로 위에서 다양한 위험요인에 노출된 운수업 종사자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산업재해 예방 및 교통안전 관련 정책·제도 개선 등에 관한 정보교류와 상호 자문, ▲교통분야 안전수준 향상을 위한 재해예방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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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선정 ‘2025 국정감사 공로의원’ 영예
국민의힘 박성민 국회의원(울산 중구,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간사)은 ‘2025 국정감사 공로의원’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박 의원이 지난 10월 국정감사에서 정부 국정 운영의 문제점을 짚고, 경제 불안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서민과 기업의 목소리를 대변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박성민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먼저 정부 조직 개편의 문제를 지적했다. 에너지 관련 기능을 충분한 논의 없이 분리하면서 상임위 운영과 국정감사 준비에 혼선을 초래한 점을 짚으며, 졸속 행정의 피해는 결국 국민과 기업에 돌아간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또한 체코 원전 수출과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을 둘러싼 정치적 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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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출입국·외국인청, 2025년 한해 총 2,643명에게 국적증서 수여
서울출입국·외국인청(청장 반재열, 이하 서울청)은 12월 16일~ 17일 양일간에 걸쳐 7층 대회의실에서 미국, 독일, 호주, 중국, 베트남 등 22개국 246명이 참석한 2025년의 마지막 국적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국적증서 수여식은 귀화자와 국적회복자 모두를 대상으로 국민의례, 국민 선서, 국적증서 수여, 대통령 축하 메시지와 서울청장의 격려사 그리고 국적취득 소감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반재열 서울청장은 격려사에서 “여러분들은 이방인으로 한국에 왔습니다만 그간 한국어와 한국의 역사도 배우고 열심히 일하면서 노력한 결과 오늘은 자랑스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이 자리에 함께하고 있다. 그리고 여러분들의 다양한 경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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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2025 SH 주민참여공연’ 성료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가 지난 13일 개최한 문화 예술 축제 ‘2025년 SH 주민참여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8일 밝혔다.올해 11주년을 맞은 주민참여공연은 문화·예술의 중심 강남 코엑스에서 개최하였으며, 오케스트라 반주를 통해 참관객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공공주택 입주민, 황상하 SH 사장, 김태수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장, 김현기 서울시의회 전 의장, 공사 임직원 등이 자리했다. 지난 11월 5일부터 11월 23일까지 19일 동안 접수한 50팀 중 공정한 예선 심사를 거쳐 10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 진출 팀은 이날 경연을 펼친 끝에 ‘사파리댄스팀’이 대상을 수상, ‘전기수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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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광업공단,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 실천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영식, 이하 코미르)은 연말을 맞아 18일 원주 소망주기복지센터를 방문, 경제적으로 어려운 지역 사회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온누리 상품권(6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의신 상임감사위원은 “연말은 혼자 지내는 노인과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 아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더욱 필요한 시기”라며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 계층에게 작지만 의미 있는 위로가 되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단은 지역사회와 폐광지역을 중심으로 사회계층 보호, 복지 사각 지대 해소, 지역사회 연계 활동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추진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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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우체국물류지원단-맵퍼스와 화물차 졸음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18일 우체국물류지원단 본사에서 우체국물류지원단(이사장 오기호), ㈜맵퍼스(대표이사 김명준)와 화물차 졸음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장거리 운행으로 졸음운전에 취약한 화물차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내비게이션 활용 졸음운전 위험구간 안내 △화물차 추돌사고 예방을 위한 ‘왕눈이 반사지’ 보급 확대 △모범 화물운전자 선발제도 참여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먼저, 졸음운전 위험구간 안내서비스 제공을 위해 한국도로공사는 교통 빅데이터 기반으로 정량화한 졸음지수(DDI, Drowsy Dr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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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성탄 앞두고 취약아동 위한 ‘산타원정대’ 활동
전력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성탄을 앞두고 취약아동을 위한 소원․선물 프로젝트 ‘산타원정대’ 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한전KPS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전남지역본부와 최근 본사 소재지인 전남 나주에서 거주하고 있는 이주배경‧한부모‧학대피해‧다자녀 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2,000만 원 상당의 의류와 이불 등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임직원 20여 명이 산타로 분해 직접 선물을 포장하고 아이들에게 전달하면서 풍성한 성탄 및 꿈과 소원 성취를 응원했다. 특히 학대피해쉼터 2개소에는 특별간식과 성탄 꾸미기 용품을 전달해 잠시나마 아픔을 잊고 성탄파티 시간을 즐기는 시간을 갖도록 응원했다. 김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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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사내 AI 플랫폼 ‘하이코미’로 AX혁신대상 최우수상 수상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이 지난 17일, 사내 인공지능(AI) 플랫폼 하이코미를 활용해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실현한 공로를 인정받아 ‘AX혁신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AI 기술을 통해 발전설비의 관리 및 운영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공공기관의 핵심 가치인 안정적 전력공급을 실질적으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최우수상을 받은 하이코미 기반 서비스는 발전소 운전 상태와 이상 징후를 실시간 분석해 고장을 사전에 예측하고 최적의 정비 가이드를 제시하는 AI 의사결정 지원 플랫폼이다. 기존에는 실무자들이 개별 시스템의 데이터를 수작업으로 대조해야 했으나, 이제는 AI가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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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정부위원회에 지방 추천 위원이 참여하는 20개 대통령령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법제처(처장 조원철),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회장 유정복)는 지역 특성과 현장의 정책 수요를 국가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정부위원회에 지방 관계자의 참여를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20개 대통령령 개정안이 지난16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정비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함께 논의해 결정해야 할 국가정책 과제에 지방정부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개선한 조치다. 법제처는 지난해 8월부터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학계 전문가 등과 함께 「국가정책·입법 참여 개선 TF」를 구성하고, 올해 7월까지 1년간 지방 관계자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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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곽규택의원 등 10인, 변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곽규택의원 등 10인은 변호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18일, 밝혔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법조계 최고 고위직 출신들이 퇴임 후 변호사로 개업하면서 전관예우 논란이 이어져 왔고, 헌법재판관의 경우에도 퇴임 직후 변호사 활동이 전관예우 근절 차원에서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특히 최근 법원의 재판에 대해 헌법소원을 제기할 수 있도록 하자는 주장들이 나오고, 헌법재판소가 다루는 사건들이 일반 법원의 사건들과 다른 특수성과 전문성들을 요구하는 점에서 헌법재판소 처리 사건에 대한 헌법재판관 출신 변호사 선임이 집중되고 이로 인한 전관예우 논란이 심해질 수 있다는 우려들이 있다.이에 헌법재판관의 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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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기평, 대구혁신도시 업앤리사이클 협의체와 재생PC 지역사회에 기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하 산기평, 원장 전윤종)은 지난 17일 대구혁신도시 업앤리사이클(Up&Re-Cycle) 협의체 공동으로 전산불용자산을 활용하는 자원재생 프로젝트를 통해 안심제1종합복지관에서 재생PC 110세트를 지역사회에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공공기관 전산 불용자산을 업사이클링해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자원순환 활동으로 지난해 대비 70% 가까이 규모가 확대되었다. 또한, 환경보호를 넘어 지역 기반의 자원순환경제 실천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 특히 올해는 지역아동센터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던 재생PC 기부를 센터 소속 아동가정에 직접 전달되는 방식으로 확장하여, 기존 기관 단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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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이훈기의원 등 13인,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이훈기의원 등 13인은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18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학급편성 등 수업에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위임하고 있고, 시행령에 따라 학교의 학급 수 및 학급당 학생 수는 지역 여건 등을 고려하여 교육감이 정하고 있으므로 지역별로 적정한 학급 규모의 기준이 달라 학급 규모에 있어 지역 간 편차를 보이고 있다. 그런데 학급당 적정한 학생 수는 학생의 학습권과 교육의 질을 결정하는 주요한 지표에 해당하므로 적정 학급 규모의 기준을 마련하고 학급당 적정 학생 수를 유지ㆍ관리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교육부장관은 학급당 적정 학생 수의 기준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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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수 고용정보원장, 충북음성소방서 감사 방문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창수)은 18일 오전 10시 충북 음성소방서를 방문해 올 한해 기관의 소방훈련 및 전산실 UPS(무정전 전원장치) 교체 작업에 적극 협조한 소방서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최근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태는 공공기관 전산 인프라의 안전성 확보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보여준 사례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이러한 위험성을 엄중히 인식하고, 전산실 내 화재 가능성이 높은 요소를 선제적으로 점검한 뒤 노후 UPS를 우선 교체하는 안전 강화 조치를 시행했다. 특히 UPS 교체는 전기 화재 위험성이 높은 공정으로, 음성소방서는 주말과 비근무 시간대에도 현장 점검과 안전관리 지원을 제공하며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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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대통령 해외순방 중 근무지 이탈 무더기 적발...'4대강 찬성론자' 이창석 원장 도마 위
대통령 해외순방 기간 공직기강 확립을 명분으로 실시된 국립생태원의 감사에서, 다수 임직원의 근무지 무단 이탈과 허위 출근 등록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4대강 찬동 이력과 탄핵 정국 당시 임명되어 '알박기 인사'로 분류되는 이창석 국립생태원장 체제의 조직 장악력에 의구심이 증폭되고 있다.18일 알리오 경영공시에 따르면 국립생태원은 지난 11월 27일부터 12월 3일까지 5일간 대통령 해외순방 기간 중 공직자의 책임의식 강화와 공직기강 확립을 목적으로 특정감사를 실시했다. 이번 감사는 2025년도 연간감사계획 및 공직기강 특별점검 계획의 일환으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그러나 감사 결과는 감사 취지를 무색케 했다.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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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청소쇼’ 뒤 대통령 질문엔 “모른다”...이학재 인천공항공사 사장 무능론 점화
인천국제공항이 외형적인 ‘4단계 확장’ 성과에 매몰된 사이, 국가 보안 시설로서의 본질적인 기능과 내부 동력이 급격히 와해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최근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서 드러난 이학재 사장의 전문성 부재와 장기화된 노사 갈등은 단순한 운영 미숙을 넘어, 대한민국 관문의 안보 시스템 자체를 위협하는 ‘리더십 리스크’로 번지는 모양새다.◆ 대통령 질문에 “모른다”… 드러난 전문성 부재이학재 사장의 리더십 위기는 지난 12일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서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이재명 대통령이 “외환 불법 반출이 가능한가”라며 출국 검색 조치의 실효성을 묻는 구체적인 질문을 던졌으나, 이 사장은 동문서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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