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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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대학생 · 청소년 진로 및 직무체험 교육 실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9일, 지역 대학생들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직무체험 교육과 진로체험 행사를 잇따라 실시했다고 밝혔다. 18일에는 안전점검 분야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대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향상 시키기 위한 직무체험 교육이 경상국립대학교 토목공학과 재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관리원 전담시설물인 남해대교에서 실시됐다. 지난해 마창대교에서 열린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이날 체험교육은 정밀 안전진단 소개, 첨단기술인 3D스캐너 시연 등으로 진행됐다. 19일에는 진주 진주동명고등학교 재학생 30여 명이 참여한 청소년 진로체험 행사가 인재교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학생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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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유망환경기업 지정·지원사업’ 참가기업 공모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다음 달 7일까지 ‘2023년 경기도 유망환경기업 지정·지원사업’에 참가할 환경기업 15곳을 공개 모집한다.‘경기도 유망환경기업 지정·지원 사업’은 우수 중소·중견 환경기업 육성을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진행 중인 사업이다. 사업실적, 보유기술, 고용창출이 우수한 환경기업을 대상으로 경기도가 자체 인증을 통해 기업의 신뢰도를 높이고 보유 기술의 사업화와 제품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맞춤형 사업비를 지원한다.유망환경기업에 선정되면 내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시제품 제작, 특허·인증 취득, 전시회 참가 등에 필요한 비용을 연간 최대 5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경기도와 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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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현장·안전·노동자 중심 계약심사로 사업비 59억 원 증액
경기도가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2,606건 1조 2,529억 원 규모의 계약을 심사해 공사원가가 적게 산정된 발주사업에 대해 안전과 노동자 권익 확보 등의 이유로 59억 원을 증액했다고 19일 밝혔다.계약심사는 지방계약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하는 공사나 용역, 물품구매 등을 위한 입찰이나 계약에 앞서 예정가격이 적게 책정됐거나 많이 계산되지 않았는지 원가 산정의 적정성을 심사하는 제도다.경기도는 계약심사제도 도입 초기 너무 높게 책정된 원가 산정액을 줄여 예산을 절감하는 데 집중했지만, 최근에는 정당한 대가 지급을 통해 기업과 노동자를 보호하고 공사 품질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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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유아 책꾸러미 사업’ 깜짝 행사·특강 운영
경기도가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이하여 ‘경기도 유아 책꾸러미’ 사업참여자를 대상으로 10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여 운영 중이다. ‘경기도 유아책꾸러미 사업’은 도내 만 3~5세 유아가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무료로 전문가 추천 도서 10권을 빌려주고, 월 2회(총 12회) 비대면 맞춤형 독서 육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행사는 올해 사업인원 1,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깜짝 행사와 3~5세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유익한 독서 육아 특강을 운영한다.깜짝 행사는 가족과 함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책 속 장소에서 그림일기 쓰기’, ‘책꾸러미에는 OOO이 가득해요’,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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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포·파주에서 ‘경기옛길 오색체험’ 행사 진행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스마트폰을 활용해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즐기는 ‘경기옛길 오색체험’을 오는 30일부터 경기옛길 강화길(김포시)과 의주길(파주시)에서 각각 진행한다. ‘경기옛길 오색체험’은 스마트폰 증강현실(AR) 기능을 활용해 퀴즈를 풀고 보물찾기, 만들기 체험, 퓨전 공연 등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즐기는 참여형 체험행사로 ▲강화길은 10월 30일과 11월 6일 ▲의주길 11월 12일 등 총 3회 진행된다.10월 30일과 11월 6일 행사는 새롭게 개통한 강화길(김포시)의 걸포중앙공원에서 김포 아트빌리지로 이어지는 약 1.7km 구간에서 펼쳐진다.11월 12일 행사는 의주길(파주시)에 있는 고려시대 국립숙박시설 터인 ‘혜음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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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2회 경기관광 사진 공모전 대상 ‘공존’ 선정
경기도가 개최한 ‘제2회 경기관광 사진 공모전’에서 임호민 씨가 수원화성 팔달문에서 촬영한 ‘공존’이 대상으로 선정됐다.경기도는 경기관광공사 누리집을 통해 대상, 우수상 2점, 특선 7점, 입선 140점 등 총 150점의 공모전 수상작을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 한국사진작가협회 경기도지회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해 공모전과 비교해 수상작을 80점에서 150점으로 늘렸으며, 시상금도 1천550만 원에서 2천150만 원으로 대폭 늘렸다.도내 자연경관을 포함한 관광명소, 문화재, 축제 등을 출품 소재로 지난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온라인 접수 결과 지난해 1천578점보다 833점 늘어난 총 2천411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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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역지자체 최초 ‘플랫폼 광고·중개거래 자율분쟁조정협의회’ 구성·운영
#. 헬스장을 운영하는 A씨는 포털사이트에 배너와 블로그 등 온라인 광고를 해주겠다며 접근한 온라인 광고대행업체인 B사의 제의를 받아 100만 원의 계약금을 내고 광고를 진행하기로 했다. B사는 계약 취소 시 환불 규정은 설명하지 않았는데, A씨가 광고 내용 등이 마음에 들지 않아 계약금 환불을 요청하자 B사는 20만 원만 환불하겠다고 했다. 이에 A씨는 ‘경기도 공정거래지원센터 플랫폼 광고·중개거래자율분쟁조정협의회’의 문을 두드려 상담했고, 센터의 분쟁 상담과 조정을 통해 B사와 원만한 합의에 이르렀다. 경기도가 온라인 광고 계약 분쟁 등 플랫폼사업사업자와의 불공정거래 행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경기도 플랫폼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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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회사 편찬위원회 위원 위촉식’ 개최
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가 개원 66주년을 맞아 의회의 역할과 성과, 나아가 지방자치와 분권에 대한 도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의회사(議會史)’ 편찬에 본격 착수한다.염종현 의장(더민주, 부천1)은 18일 의장 접견실에서 ‘의회사 편찬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김동희(더민주, 부천6)·이자형(더민주, 비례)·정하용(국민의힘, 용인5)·최병선(국민의힘, 의정부3) 의원과 이계삼 의회사무처장을 비롯한 외부전문가 등 총 10명을 위원으로 위촉했다. 위원회는 지난해 11월 2일 제정된 ‘경기도의회사 편찬 조례’에 따라 운영되며 주로 ▲의회사 편찬에 관한 계획수립 및 편집방향에 관한 사항 ▲의회사 사료조사, 수집, 연구 및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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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경기북부 정책발굴을 위한 정책분야 간담회’ 개최
경기도는 경기연구원과 19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2023년 경기북부 정책발굴을 위한 정책분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민선 8기 경기북부 관련 주요 공약사업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며 향후 정책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상호 협력을 도모해 나가고자 마련된 자리다.이 자리에는 연제찬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정훈 경기연구원 북부연구센터장, 균형발전기획실 소속 부서장, 정책별 연구위원 등 양 기관 관계자 12명이 참여해 의견을 나눴다.이날 참석자들은 ‘민선 8기 경기도와 북부 10개 시군의 상생발전 전략연구’ 등 주요 연구과제의 추진 방향에 대해 토론하고, 경제·평화·안보 등 경기북부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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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장구교실
부산 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읍장 김종천)는 재능기부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8일과 19일 양일간 정관읍복지회관에서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장구교실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장구교실은 정관읍에 소재한 쿵엔딱 장구학원의 재능기부로 마련됐다. 전통 타악기인 장구를 이용한 트로트 공연과 함께 삼부마을(월평, 두명, 임곡마을) 지역주민들에게 직접 장구 연주 체험 기회를 제공해 다함께 어우러져 춤추는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지난 11일부터 시작된 정관읍복지회관 재능기부 프로그램은 ▲매월 첫째 주 화요일은 풍물공연, ▲매주 화·수요일은 장구교실, ▲매월 넷째 주 화요일은 이발 서비스, ▲매월 넷째 주 수요일은 웃음 생활체조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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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2년도 주민등록 사실조사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관내 전 세대를 대상으로 2022년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의 실제 거주지와 주민등록지를 일치시키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주민등록법에 따라 매년 진행하고 있다. 조사는 기장군 전 세대를 대상으로 하며, 담당 공무원과 각 이‧반장으로 구성된 합동조사반이 거주지를 방문하거나 비대면 디지털 조사에 참여한 세대를 대상으로 유선 조사를 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특히 이번 조사부터는 대상자가 주소지에서 정부24 앱에 접속해 사실조사 사항을 응답하는 비대면 디지털 조사 방식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비대면 디지털 조사는 오는 23일까지며, 비대면 방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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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부산테크노파크와 업무협약 체결
부산본부세관(세관장 고석진)은 19일 부산 혁신기업의 수출활성화 도모를 위한 상호협력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부산테크노파크(원장 김형균)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부산테크노파크(지사단지 2층 회의실)에서 ‘부산 혁신기업의 수출 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양 기관 간 상호 협력을 본격화하기로 했다.또한 코로나19 장기화 및 고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 속에 글로벌 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해 판로 확대 및 수출 활성화 협력 체계를 구축키로 했다.양 기관은 이번 업무 협약에서 △지역 내 수출유망기업의 발굴 및 사업 홍보 △지원 사업 성과 공유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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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公, ‘지역 청소년 교육복지 증진’ 후원금 전달
한국교통안전공단(권용복 이사장)은 김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은직 민간공동위원장)와 지역 청소년들의 교육복지 향상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8일 공단 본사에서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에는 공단 권용복 이사장과 김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은직 민간공동위원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공단은 이번 전달식을 통해 김천시 내 저소득가정 청소년 50명에게 500만원의 교통비와 100만원의 교재구입비를 전달했다.김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50명의 청소년들은 1인당 교통비 10만원과 교재 구입을 위한 문화상품권 2만원씩을 지급받게 된다.공단은 이번 후원을 통해 대중교통 이용이 잦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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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연말 특가할인 상품 출시…최대 30% 운임 할인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SRT 운임의 최대 30% 할인받을 수 있는 기간한정 특가할인 상품을 오는 20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SRT 특가할인은 운행하는 요일과 승차권 예매 시점에 따라 10%에서 최대 30%까지 할인받을 수 있으며, 최대 할인 적용 시 ▲수서-부산 3만6800원 ▲수서-광주송정 2만8500원 등으로 SRT를 이용할 수 있다.특가할인 받을 수 있는 열차는 11월 17일부터 12월 16일까지 운행하는 경부선 26개, 호남선 16개 열차로, 열차 출발 2일 전까지 SRT앱과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이종국 대표이사는 “특가할인 시작일인 11월 17일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만큼 올해 대학수능 준비로 고생한 수험생과 가족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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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육진흥원, 엉터리 채용 '만연'..."피해자 구제책 마련해야"
한국보육진흥원이 감사원의 기관 정기감사에서 채용업무 부당처리에 대해 지적을 받고 시정조치 했으나, 이로 인해 탈락한 피해자들에 대해 어떠한 구제 조치도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해 11월 취임한 나성웅 원장이 원내에서 지속적인 채용 부당처리를 바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19일 국민의힘 강기윤 의원(경남 창원시 성산구,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에 따르면 교육시간을 과다 기재해서 응시무효처리 되어야 할 응시자 7명은 채용되고, 똑같은 규정을 적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응시자 8명은 탈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응시무효처리 되어야 할 응시자 7명이 채용되며 같은 채용 전형의 면접 등수 후순위자 6명이 채용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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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3분기 '긴축' 운영... 업무추진비 19억4천만원 지출
대통령실이 올해 3분기 업무추진비로 총 19억4천150만원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9일 대통령실이 공개한 업무추진비 집행내역에서 3분기 지출 비용은 연간 예산으로 잡힌 61억5천84만 원의 31.6%에 해당하는 규모였다. 앞서 문재인 정부 청와대는 2019년 3분기에 19억6천만 원을, 2020년 3분기에 20억3천만 원을 각각 업무추진비로 지출했다. 올해 같은 기간보다 2천만 원, 9천만 원씩 많은 금액이었다. 대통령실은 새 정부 긴축 기조에 발맞춰 용산 대통령실도 지출을 줄이는 분위기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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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관련 대통령실 비판 수위 높여
더불어민주당이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 검찰이 서욱 전 국방부 장관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한 데 대해 대통령실을 강력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홍근 원내대표는 19일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대통령실의 기획 사정이 막장 드라마로 치닫고 있다"고 비판 발언의 수위를 높였다. 박 원내대표는 "감사원은 지난 금요일 공소장에 버금가는 보도자료를 배포했고, 검찰은 기다렸다는 듯 영장 청구로 극적인 효과를 배가시키려 했다"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은 회의록 공개를 거부하고 있다"며 "국민의힘이 끝까지 거부한다면 민주당은 국회법이 허용한 절차에 의해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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