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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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조직 개편·임원 인사로 ‘쇄신’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이하 LX공사)가 조직 개편과 임원 인사로 공공 혁신에 박차를 가한다. LX공사는 공공기관 혁신에 따른 추진동력 강화를 위해 기존 기획혁신본부를 부사장 직속으로 변경했다고 29일 밝혔다.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조직·사업·인사·문화 혁신에 전사적으로 대응하고 책임경영에 주력하기 위해서다. 특히 2023년은 지적 혁신에 역량을 집중한다. 지적 첨단화로 지적 서비스 질을 높이고 지적 혁신 부서를 신설하여 조직을 재정비한다. 또 신규로 부여받은 주소정보활용지원센터 전담기구와 공간융합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으로 데이터·플랫폼 전문기관의 입지를 강화한다. 검증된 실무형 인물들로 인사를 단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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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혜 가스공사 사장, “전사적 재난 대응체제 확립하라”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자연재해 및 비상상황에서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자 전사적 재난 대응체계와 주말 및 휴무일 안전 컨트롤타워를 재정비한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산불·지진·한파·폭설 등 예측 불가능한 긴급 상황 발생 빈도 및 피해 규모가 급증함에 따라, 가스공사는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을 위해 연중무휴로 컨트롤타워를 운영해 안전관리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특히, 비상 시 신속한 의사결정 및 효과적인 상황대응이 가능하도록 주말 및 휴무일에 본사 경영진으로 구성된 안전 컨트롤타워를 가동하기로 했다. 가스공사는 △기상상황 및 천연가스 수급현황 모니터링, △천연가스 생산·공급설비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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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전 직원 직무급 도입한다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노사합의를 통해 전 직원·직급·직무에 대해 직무급 도입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전력거래소는 체계적 직무분석 및 직무평가를 거쳐 직무특성과 난이도 등에 따라 직무등급을 구분하여 보수를 차등지급하는 직무급을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전력거래소는 전력거래소 우리노동조합(위원장 곽지섭), 전력거래소 노동조합(위원장 이진우)과 함께 지난 22일 나주 본사에서 전 직원 직무급 도입을 위한 노사합의 서명식 및 임금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금번 노사합의 서명식에서 전력거래소 노사는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지급하는 기본직무급 신설 △직무급 도입 수준 제고를 위한 기관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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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 원도심 노후화 문제 해결에 총 100억 5000만원 지원
경기도가 공원 시설개선과 문화센터 건립 등 안산 원도심 노후화 문제 해결에 총 100억 5000만원을 지원한다. 지난 11월 29일 안산시 선부동 선부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된 ‘민생현장 맞손토크’ 주민 건의에 대한 후속 조치다. 당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오늘 시민 여러분 말씀을 귀담아 듣고 바로 즉석에서 해결할 수 있는 것들은 바로 해결하고, 조금 더 검토가 필요한 것들은 검토해서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구체적 내용을 살펴보면 도는 노후시설 개선 등 18개 사업에 100억 5000만원을 지원한다. 세부 사업으로 주민 편의 증진과 안전을 위한 ▲관산체육문화센터 설립(10억원) ▲(가칭)신길 청소년어울림문화센터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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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선 8기 도시재생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시·군 공모 진행
경기도가 내년 4월 26일까지 민선 8기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인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시·군 공모를 진행해 6월 최종 선정지를 발표한다.경기도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공모계획을 30일 공고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공동체의 지속가능성 부족, 거점공간 활용 미흡, 획일화 등 기존 도시재생사업이 안고 있는 문제점을 개선하고 차별화하기 위해 시·군과 주민 간 심도 있는 고민을 통해 지역여건에 맞는 다양한 도시재생사업을 자유롭게 제안받아 진행하는 내용이다. 특히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난 8월 24일 ‘1기 신도시 재정비 관련 경기도 종합대책’을 발표하면서 “균형 잡힌 재정비를 위해 1기 신도시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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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새해 민선8기 주요 정책 본격 시작
2023년 새해를 맞아 경기도가 미래성장산업국 신설 등 조직개편을 완료하고 기회수도 경기도를 만들기 위한 민선8기 주요 정책들을 본격 시작한다. 예술인을 대상으로 연 120만원의 기회소득을 제공하는 예술인 기회소득 시범사업이 28개 시군에서 시행되며, 장애인 직업 재활 시설에서 훈련을 받는 15세 이상 장애인에게 월 16만 원의 기회수당이 지급된다. 외국인에도 차별 없는 보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외국인 자녀 영유아 보육료 월 10만원이 지원되며 도민청원 성립요건은 기존 5만명에서 1만명으로 완화되고 답변도 도지사가 직접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내년부터 달라지는 경기도의 주요 행정제도와 정책을 5대 분야별로 나눠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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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내년 장애인활동지원 추가 지원 대상자 확대
경기도가 내년도 ‘장애인활동지원 추가 지원사업(24시간 포함)’ 대상자를 올해보다 1739명 늘려 총 1만 4724명을 대상으로 시행한다. 장애인활동지원은 만 6세 이상 65세 미만의 ‘장애인복지법’상 등록 장애인에게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을 돕는 사업으로 활동지원사들이 수급자의 가정 등을 방문해 신체활동과 청소 등 가사활동, 등하교 및 출퇴근 등 이동 보조, 방문목욕, 방문간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경기도의 장애인활동지원 추가 지원사업은 정부의 활동지원만으로는 제공시간이 부족한 수급자에게 학교생활 5시간, 직장생활 20시간, 출산 40시간, 자립준비 70시간 지원 등 최대 137시간의 급여를 추가로 지원한다. 또한 장애인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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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내 최초 가상자산 대상 체납처분 전자 관리 시스템 도입
경기도가 국내 최초로 비트코인 등 체납자가 보유한 가상자산의 추적과 압류, 추심 등 모든 체납처분 절차를 프로그램으로 관리하는 ‘전자관리 시스템’을 완성하고 내년부터 실제 운영에 들어간다. 도는 해당 시스템에 대한 특허절차도 진행 중이다.경기도는 지난 1월 개발을 착수해 9월 완성한 ‘조세 체납자 암호화폐 체납처분 전자 관리 방식’ 프로그램에 대해 최근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 빗썸과 포천시의 협업으로 시범 운영을 마쳤으며 내년 1월부터 도 전역에서 활용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기존에는 경기도가 체납자 명단을 가상자산 거래소로 보낸 후 세부 조사·압류·추심하는 과정에 약 6개월 소요됐지만 전자관리 시스템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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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 건설안전 가이드라인’ 제작·배포
경기도는 도내 건설공사장의 안전 확보를 위해 관련 법령·규정에 따른 안전기준을 정리한 ‘2023 경기도 건설안전 가이드라인’을 제작·배포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가이드라인은 경기도가 추진하는 ‘노동자 중심 건설공사장 안전 혁신 방안’의 하나다. 건설공사장 내 안전과 관련된 다양하고 복잡한 규정을 정리해 현장에서부터 체계적 안전관리가 될 수 있도록 ‘안전문화 조성’을 목표로 뒀다.특히 그림, 사진, 도표 등을 대폭 활용해 건설공사 관계자(현장소장, 안전관리자, 감리자 등), 공사감독관 및 건설공사장 현장점검 담당자들이 안전기준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주요 내용을 보면 우선 건설기술진흥법, 산업안전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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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군민 정책욕구조사 완료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민선8기 출범과 함께 군민들의 정책욕구를 파악하고, 맞춤형 정책입안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기장군민 정책욕구조사’를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지난 11월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갤럽조사연구소에 의뢰해 기장군에 거주하는 성인남녀 900명을 대상으로 군정 운영 및 정책 수요와 정책 분야별 중요도 인식수준 등에 대해 1:1 면접조사를 실시했다. 주요 조사결과를 살펴보면, 기장군 업무분야별 중요도 인식조사 결과 군민들은 ‘경제’와 ‘교통’ 분야를 가장 중요하게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민선7기에 대해서는 가장 발전한 분야를 ‘주택‧주거’, ‘환경’, ‘보건‧복지’ 분야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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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전대 선관위 첫 회의 개최... ‘공정’ 최우선 기조 강조
국민의힘이 전당대회 준비를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을 마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유흥수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장은 29일 선관위 첫 회의 모두발언에서 "선관위가 중점을 둬야 할 것은 첫째도 공정성, 둘째도 공정성, 셋째도 공정성"이라며 "그렇게 선출된 지도부여야 힘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유 위원장은 "이번 전당대회는 우리 당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며 "새 지도부 선출해야 하고, 선출된 새 지도부는 다가오는 총선을 꼭 승리로 이끌어 윤석열 정부를 강력히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선관위는 사명감을 가지고 다가오는 전당대회가 깨끗하고, 품위 있고, 축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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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새해부터 염포산터널 통행료 전면 무효화 시행
울산시는 김두겸 시장의 민선 8기 공약 중 하나인 ‘염포산터널 통행료 전면 무료화’를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염포산터널 통행료 무료화를 위해 12월 29일 「울산광역시 울산대교 및 접속도로 통행료 지원 조례」제정 공포와 「유료도로 통행료의 수납에 관한 변경 공고」를 한다. 2023년 1월 1일부터 염포산터널 통행료 지원금액을 기존 소·중형 300원, 대형 500원에서 소형 800원, 중형 1,100원, 대형 1,500원으로 대폭 확대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이는 염포산터널 통행료를 울산시에서 전액 지원하는 것으로 이용자는 별도 통행료 납부 없이 무료로 염포산터널을 지날 수 있게 된다. 다만, 매암에서 염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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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북한 무인기 도발 ‘대통령실 이전’ 엮어 비판... “군 사기 꺾여”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가 최근 북한의 무인기 도발 관련해 ‘대통령실 이전’이 영향을 미쳤다는 취지의 목소리를 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원내대표는 29일 정책조정회의에서 "대통령실을 이전하려고 국방부 청사를 빼앗아 업무공간을 여러 곳으로 찢어놓고 군의 사기를 꺾을 때부터 예견된 일"이라고 지적했다. 앞서 윤 대통령이 이번 사건의 책임이 전 정부에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문제 삼아 화살을 되돌린 것으로 풀이된다. 박 원내대표는 "북한의 드론 침투에 대한 정부 대응을 국민의 72%가 신뢰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사실도 아닌 내용으로 전 정부와 국회에 책임을 떠넘긴다고 피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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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신년 연하장 각계 인사에 전달... K-컨텐츠 디자인 구성 새해 '희망 메시지' 담아
윤석열 대통령이 새해를 맞아 각계 인사들에게 신년 연하장 카드를 발송했다고 대통령실이 29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연하장에서 "우리는 어렵고 힘든 일들을 이겨내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위대한 국민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다"고 인사했다. 이어 "따스한 온기가 국민의 삶에 스며들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희망찬 2023년이 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전달 대상은 각 분야 원로와 주요 인사,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사회적 배려 계층, 외국 정상과 외국 주요 인사, 재외동포 등으로 이뤄졌으며 'K콘텐츠의 매력을 전 세계로 확산한다'는 국정과제를 반영해 한국의 문화와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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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북한 무인기 도발 규탄' 국회 결의안 채택 야권에 제안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 등 야 3당에 북한 무인기 도발을 규탄하는 국회 차원의 공동결의안을 채택하자고 제안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주호영 원내대표는 29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이번 기회에 우리 국회도 북한에 대해서 분명한 메시지를 보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민주당 이재명 대표도 어제 광주 최고위에서 북한의 9·19 군사합의 위반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고 엄중히 경고한다고 한 만큼, 국회 차원 결의안 채택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면서 "조속한 공동결의안 채택을 통해 북한 당국에 강력한 경고를 보내는 한편 국민의 일치된 단결력을 보여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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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여당 몫' 후반기 상임위원장 5명 선출... 장제원 행안위원장 등
국회는 28일 본회의를 열고 후반기 국회 상임위원장 5명을 새로 선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이 여당 몫인 기획재정위원회·외교통일위원회·국방위원회·행정안전위원회·정보위원회 등 5개 상임위의 새 위원장을 내정한 데 따른 것이다. 기재위원장에 윤영석, 외통위원장에 김태호, 국방위원장에 한기호, 행안위원장에 장제원, 정보위원장에 박덕흠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이번에 뽑힌 상임위원장들의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1대 국회 임기가 끝나는 2024년 5월 2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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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이태원 국조특위 2차 기관보고... 오세훈 서울시장 등 출석
국회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29일 국회에서 2차 기관 보고를 진행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기관 보고는 서울특별시와 대검찰청, 용산구청, 서울소방재난본부, 서울종합방재센터, 용산소방서, 서울교통공사, 서울경찰청, 용산경찰서 등이 대상으로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광호 서울경찰청장, 임현규 신임 용산경찰서장, 최성범 용산소방서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위는 내달 4일 1차 청문회를 열고 이틀 뒤인 6일 2차 청문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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