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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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브라질 대통령 취임식 특사로 출국... 대통령 친서 전달·부산 엑스포 유치지지 활동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이 브라질 대통령 취임 경축 특사단장 자격으로 30일 브라질로 출국한다. 특사단은 이날 브라질로 출국해 내년 1일(현지시간) 열리는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77) 대통령의 취임식에 참석해 윤석열 대통령 친서를 전달한다. 특사단은 취임식 참석 외에도 동포 및 진출 기업 격려와 2030 세계박람회(엑스포) 부산 유치를 위한 활동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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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반도체 등 전략산업 세제지원 추가확대 검토 지시
윤석열 대통령이 반도체 등 전략산업에 세제지원을 추가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한 것으로 전해졌다. 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세법개정안과 관련, "반도체와 같은 국가 전략기술은 국가 안보 자산이자 우리 산업의 핵심 기술"이라며 이같이 지시했다고 이재명 부대변인이 밝혔다. 앞서 국회는 지난 23일 본회의에서 반도체 설비투자에 대한 대기업 세액공제를 현행 6%에서 8%로 확대하는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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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연말 맞아 최전방 부대 방문... 군 장병 격려 간담회
국민의힘 원내지도부가 30일 연말을 맞아 군부대를 위문 방문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주호영 원내대표와 성일종 정책위의장, 송언석 원내수석부대표 및 원내부대표단은 이날 경기도 연천의 육군 제5사단을 찾아 수색대대 장병들과 오찬을 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또 연천 열쇠전망대와 관측소(OP) 등 군 시설을 둘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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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새해 첫 일정 ‘김대중·노무현’ 묘역 참배... 이어 문재인 전 대통령 예방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023년도 첫날부터 민주당 전 대통령들을 만나며 새해 일정을 시작한다. 2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 대표가 내년 1월 1일 새해 첫 일정으로 국립 서울현충원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김대중재단 신년하례식에 참석한다고 전했다. 이어 1월 2일에는 부산에서 새해 첫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하고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를 찾을 계획이다. 이후 경남으로 이동해 김해 봉하마을의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권양숙 여사를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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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군부대 문화재 관리·보호 ‘국방시설사업법’ 개정안 발의
김승수 국회의원(국민의힘·대구 북구을)은 군부대 문화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보호하기 위한 ˹국방시설사업법 개정안˼을 28일 발의했다. 개정안은 ˹국방시설사업법˼상에 군부대 문화재의 현황 및 관리에 관한 사항을 포함시켜 군부대 문화재에 대한 실태조사·모니터링 등 관리체제를 강화하는 한편, 문화재 전문 인력 충원의 근거도 함께 마련하여 군부대 내 방치된 문화재를 보존·보호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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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의원, 치유농업 활성화 ‘치유농업 연구개발 및 육성에 관한 법률’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경기 광주시갑)은 29일 치유농업의 효율적인 운영과 활성화를 위한 ‘치유농업 연구개발 및 육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치유농업사 자격이 취소된 사람은 그 자격이 취소된 날부터 3년간 치유농업 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없도록 하고, 치유농업사 양성기관 지정권자를 농촌진흥청장으로 일원화하며 우수 치유농업시설에 대한 인증제도의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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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상생물류지원사업으로 동반성장위원장 표창 수상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이 스토리웨이 편의점 자체물류 시스템을 활용해 중소상공인들의 경쟁력 강화와 동반성장 노력을 인정받아 제28회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이하 KOSA) 유통대상 시상식에서 동반성장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시상식은 한 해 동안 중소유통 발전에 기여한 유공 수상자와 파트너사를 선정해 시상하는 자리였으며, 동반성장위원장 표창은 전국 슈퍼마켓과 함께 상생해온 파트너사 중 상생의 모범이 되는 코레일유통 등 4개 파트너사에게 수여됐다.코레일유통은 지난 2013년부터 전국 4,500개 수퍼마켓에 가격 경쟁력과 다양한 상품 공급을 강점으로 안정적인 물류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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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선로 보수 고도화 위한 레일밀링차 제작 착수
국가철도공단은 선로 유지보수 작업의 고도화를 위해 도입 중인 레일밀링차의 설계를 완료하고 제작에 본격 착수한다고 29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레일밀링차는 손상된 레일을 칩 형태로 자르거나 연마하는 작업 차량으로 기존 연마 작업 대비 작업효율이 대폭 향상되고 연마로 인한 쇳가루, 분진이 덜 발생하는 등 환경친화적 유지보수가 가능해 승차감 향상과 레일 수명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속 및 일반철도 노선에 최초로 도입되는 이번 장비는 정부의 ‘철도시설 유지보수 장비 현대화 계획’에 따라 기계화 작업을 통해 선로 보수작업을 고도화하고 유지보수 품질을 향상해 안전한 열차 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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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2022년 행안부·산업부 재난안전 대응 우수기관 선정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올해 정부가 주관한 재난안전 대응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기록해 우수한 재난관리 능력을 인정받았다.서부발전은 행정안전부가 지난 26일 발표한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서부발전은 올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재난관리평가와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에서 잇달아 최고등급을 받았고,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재난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도 최고등급을 받으면서 재난안전 분야에서 4관왕을 달성했다.행정안전부는 이번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25개 중앙부처와 17개 시·도, 228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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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혜 가스공사 사장, “軍 안보 협력으로 천연가스 시설 방호체계 강화할 것”
한국가스공사 최연혜 사장은 지난 28일, 대구 수성구 제2작전사령부(사령관 신희현)를 찾아 국군 장병 위문 행사를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초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발로 민·관·군 통합 방위를 통한 국가 안보 확립의 중요성이 한층 부각되는 가운데, 천연가스 시설에 대한 방호·보안 체계 강화를 위한 가스공사와 군부대와의 긴밀한 협력이 더욱 요구되고 있다. 특히, 최 사장의 이번 방문은 최근 북한 무인기의 우리 영공 침범 사건으로 국가기간산업시설 안전 강화를 위한 군과의 긴밀한 협조가 시급한 와중에 열려 의미가 크다. 이날 최연혜 사장 등 가스공사 임직원들은 위문금을 전달하고 국군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했으며,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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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한국경륜선수노동조합, 임금협상 타결
지난 28일, 국내 최초 스포츠노동조합인 한국경륜선수노동조합(위원장 이현구, 이하 경륜노조)이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이하 공단)과의 임금협상을 타결했다. 노동조합이 설립된지 약 2년 9개월, 임금협상을 시작한지 4개월만이다. 지난 8월 24일 임금협상을 시작한 두 단체는, 지난 1994년 대한민국에 경륜이 시작된 이래 28년만에 첫 공식 노-사 임금협상을 이루었다. 노동조합 설립 이전에도 선수 상금에 대한 논의는 있었으나, 대부분 공단측의 일방적인 통보에 불과했다. 이번 임금협상은 경륜선수의 직업적 특성에 맞추어 상금협상이라는 명목으로 타결됐다. 공단측 대표 교섭위원으로 참석한 이홍복 경주사업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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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2022 건축 분쟁 조정사례집’ 발간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건축분쟁전문위원회 사무국은 29일 ,건축공사와 관련한 분쟁 해결에 참고할 수 있도록 ‘2022년도 건축분쟁조정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관리원이 사무국을 운영하고 있는 건축분쟁전문위원회는 '건축법' 제88조에 따라 건축물의 건축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분쟁을 간편한 절차를 통하여 신속하고 객관적으로 해결함으로써 소송 등으로 인한 불필요한 비용과 시간을 줄여 국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국토교통부 전문위원회다. 이번에 발간된 사례집은 2022년 한 해 동안 건축분쟁전문위원회에 접수되어 종결된 사례들을 정리한 것으로 건축 등으로 인한 건축관계자, 관계 전문기술자, 인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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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전북 완주 비봉면 복지취약계층 위해 무료 빨래방 설치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가 지역 복지소외 및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빨래방을 설치해 지역주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섰다. LX공사는 지난 28일 완주군, 굿네이버스와 함께 전북 완주군 비봉면에 무료빨래방 ‘多함께 행복빨래방(비봉세답방)’을 개소식을 갖고 운영을 한다고 29일, 밝혔다. 전북 완주군 비봉면은 대형 빨래를 세탁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 및 장애인 등 복지취약계층이 50%가 넘는 곳으로 맞춤형 복지 지원프로그램이 필요한 곳이다. 이에 LX공사는 빨래방 설치를 위해 대형세탁기와 건조기, 기타 기자재를 지원하고 시설 운영현황 및 지역주민 만족도 등 사후 모니터링도 실시한다. 완주군은 설치장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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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누구하나 소외되지 않는 태양광 에너지 지원 준공식’ 개최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가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안전한 겨울나기로 녹색경영을 강화한다. LX공사와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는 지난 28일, 완주 사회복지법인 시온육아원에서 ‘누구하나 소외되지 않는 태양광 에너지 지원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LX공사는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급증함에 따라 전북 농어촌 지역 가운데 단체 생활하는 아동양육시설 중 태양광 설치가 필요하고 가능한 시온육아원을 선택했다. 이에 따라 태양광 발전과 LED 미디어가 융합된 시스템을 도입하여 낮에는 태양광, 밤에는 가로등이 부족한 육아원 일대 조명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또 태양광 설치로 육아원이 에너지 제로 건물이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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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안전문화 확산 위한 ‘안전멘트집’ 발간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9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안전멘트 릴레이 캠페인’의 문안을 정리한 안전멘트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125쪽으로 제작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KALIS 안전멘트집’은 관리원이 지난 7월부터 5개월 동안 진행한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던 관리감독자(실장, 팀장) 87명의 멘트를 엮은 것이다. 캠페인은 이들이 직접 작성하고 녹음한 2분 안팎의 멘트를 사내 방송과 유튜브로 송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멘트는 업무를 통해 체득한 안전 지식과 경험을 중심으로 작성됐다. 관리원은 안전멘트집을 책자로 제작해 직원 대상 안전교육 등에 활용하는 한편, 안전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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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수도권 스마트 안전 통합관제센터’ 개소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9일 중소규모 건설현장 안전관리를 건설위한 ‘수도권 스마트 안전 통합관제센터’(이하 관제센터) 개소식을 갖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관리원 수도권지사에 설치된 관제센터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엣지컴퓨팅 등 첨단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안전 통합관제시스템을 통해 건설현장의 사고 위험을 인지·예측·예방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관제센터는 국토교통부와 관리원이 건설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수도권의 6개 건설현장에 무상으로 설치한 지능형 CCTV, 붕괴위험 방지장치 등 스마트 안전장비를 우선 관제하고, 향후 관제 및 운영 대상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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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LX한국국토정보공사
◇본사 ▲부사장 겸 기획혁신본부장 최규명 ▲지적사업본부장 오애리 ▲경영지원본부장 방성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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